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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호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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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퍼포먼스 마케팅과 콘텐츠 마케팅 그리고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하는 마검사 같은 마케터 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마케팅 지식과 경험을 포함한 인사이트를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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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8T16:11: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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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수가 없는 세계의 마케터 2 - CTR? 그거 높으면 좋은 거 아니야? (네... 근데 아닐 수도 있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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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8:53:52Z</updated>
    <published>2026-01-21T14:0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무언가를 이해하려면 그 분야의 용어를 이해해야 한다.  글을 읽거나 상대방과 어떤 분야에 대하여 대화를 하는데 있어 상대방이 쓰는 용어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문장의 맥락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온라인 광고의 경우 용어와 용어 간에 상관관계 역시 이해하지 못하면 완전히 잘 못 된 해석을 하게 된다.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t7%2Fimage%2F2gcbz4JXwW9jtuBSgHhzcRb4v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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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수가 없는 세계의 마케터 - 들어가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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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8:53:15Z</updated>
    <published>2026-01-20T08:5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을 졸업하고 2019년도에 광고대행사에 취업 후 2026년 지금까지도 마케팅을 하고 있는 마케터이다. 마케팅이라는 일을 처음 시작할 때에는 지금처럼 경계가 확실하지도 않았고 신조어처럼 여러 가지 용어들이 나타나고 사라지기를 반복했다.   심지어 나는 경영학과나 광고학과를 나온 것도 아니기에 이론적인 지식도 남들보다 떨어졌지만 그럼에도 마케팅이라는 직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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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하지 않은 완벽함 - 바스크 치즈 케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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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4:18:43Z</updated>
    <published>2025-02-23T07:4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스크 치즈 케이크 바스크 치즈 케이크는 치즈 케이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즐길 만한 디저트다. 다른 베이커리류와는 다르게 만들기도 쉬운 편이라 홈베이킹을 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만들어 봤을 법하다.  재료들을 잘 섞어 케이크 틀에 넣은 다음 알맞은 온도에 구워내기만 하면 되는 간단하고 난이도가 낮은 베이킹이다. 하지만 난이도가 낮다고 해서 만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t7%2Fimage%2FcU6OA56kzL84IaeBRssSUS0HS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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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빼는 것이 아니라 더하는 것이다. - 토마토 파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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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4:18:35Z</updated>
    <published>2024-11-30T16:0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마토 파스타 요리가 취미인 필자도 토마토 파스타와 같은 음식을 할 때면, 시판 소스를 자주 이용하는 편이다. 음식을 하기에 너무 편한 세상이니까 말이다. 토마토소스라고 해서 토마토만 들어있는 것도 아니고 올리브, 양파, 마늘 같은 것들이 들어있어 소스만 넣더라도 제법 맛은 난다. 하지만 삶은 면에 소스만 부으면 되는 토마토소스일지라도 부족한 면은 있기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t7%2Fimage%2FAJ5268qRQgcScYWlCPfIeFMFv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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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까지 채워 주는 든든한 스테이크 솥밥 - 스테이크 솥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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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4:18:27Z</updated>
    <published>2024-08-31T15:0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테이크 솥밥  말 그대로 스테이크를 넣은 솥으로 만든 밥이다. 요즘에는 1인용 전기밥솥도 잘 나와, 자취하는 사람들도 냄비밥을 할 일이 잘 없다. 그래서 요즘의 솥밥은 스테이크 솥밥이나 고등어 솥밥 혹은 콩나물밥 등을 할 때 활용 된다.  오늘은 스테이크 솥밥을 만들었다.  고기와 탄수화물, 이 조합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누구나 좋아하는 조합일 것이다.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t7%2Fimage%2FpKUifCL7KJyTs4pbDsautoWoF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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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은 왜 이럴까 - 인생은 고통이다_쇼펜하우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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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4:18:19Z</updated>
    <published>2022-09-30T00:1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마케팅을 하고 있는 30대 직장인이다.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노라면 여러 가지 일이 일어난다. 항상 즐겁고 밝은 일만 일어난다면 정말 좋겠지만 애석하게도 그렇지만은 않다. 클라이언트와의 계약이 틀어진다거나 계약을 해지 당하거나 아이디어를 동료에게 빼앗기 기도 하며, 업무가 너무 많아 뇌가 과부하에 걸리기도 한다.   입사 후 2년간은 정시에 퇴근한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t7%2Fimage%2F-UE5kmXBDdY7y8l15GPNcn2hY3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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