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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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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와 함께 행복한 일상이기를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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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1T06:24: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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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식이에서 삼식이가 된 남편 - 집밥 힐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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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2:14:05Z</updated>
    <published>2026-03-11T01:2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8년 연애 후 결혼 아이가 없을 땐 각자 일 다녔기에  저녁먹고 주말에 같이 밥 먹고가 전부  아이가 태어나고  남편이 수험생활을 시작하여 낮에 일하고, 밤에 공부하던 생활이라  얼굴 보기도 힘들었다.    본격적인 수험생활 시기엔 일도 그만두고 시골 고시원에서 공부를 했기에 더욱 얼굴보기도 힘들었지.   합격 이후엔 입이 돌아갈 정도로  이른 출근과 늦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6Z%2Fimage%2FSbIfuW9x6rflFDBJ1-EQEHHiCJ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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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은 생각을 닮는다.&amp;nbsp; - 부모의 해석이 아이의 내면 언어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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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01:21:09Z</updated>
    <published>2025-10-19T01:2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얘는 왜 이렇게 예민해요?&amp;rdquo; 부모상담을 하다보면 부모들이 가장 자주 하는 말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대화를 나눠보면, 아이의 예민함보다 먼저 드러나는 건 부모의 해석 습관이에요. 같은 상황을 두고도 어떤 부모는 &amp;ldquo;얘는 왜 이렇게 예민하게 구는지 모르겠어요. 큰 일도 아닌데 매번 울어대서 달래느라 힘들어 죽겠어요&amp;rdquo;라고 말하고, 또 다른 부모는 &amp;ldquo;우리 아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6Z%2Fimage%2FNydMQabhucs57wVhKPouGqHY8n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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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이생망&amp;rdquo;이라 말하는 아이들에게  - &amp;ldquo;이번 생은 망했어요.&amp;rdquo; 그 말 뒤의 진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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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2:08:38Z</updated>
    <published>2025-10-12T02:0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번 생은 망했어요&amp;rdquo;라는 말을 들었을 때 &amp;ldquo;선생님, 저는 이번 생은 망했어요.&amp;rdquo; 초등학교 4학년 지우의 집을 방문했을 때, 아이는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 말이 농담처럼 들리지 않았던 이유는 그 아이의 눈빛이 너무도 진심이었기 때문이었죠. &amp;ldquo;그렇게 생각한 이유가 뭘까?&amp;rdquo;라고 묻자, 지우는 고개를 떨궜습니다. &amp;ldquo;그냥&amp;hellip; 저한테는 안 좋은 일만 계속 생겨요.&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6Z%2Fimage%2FTPKf9TpEXVxXoX9QkQZKptsSa5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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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엄마 MBTI 유형대로 육아한다.  - 16가지 엄마 육아스타일 총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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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6:32:42Z</updated>
    <published>2025-06-18T10:3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선생님, 저는 ISTJ인데요&amp;hellip; 우리 애가 완전 ENFP예요. 저랑 너무 안 맞는 것 같아요!&amp;rdquo;&amp;nbsp;부모상담 자리에서 MBTI 이야기를 꺼내면, 어김없이 웃음과 탄식이 동시에 터집니다.&amp;nbsp;&amp;ldquo;그래서 내가 힘들었구나&amp;hellip;&amp;rdquo; 하며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고, &amp;ldquo;우리 부부랑 아이 MBTI 궁합 좀 봐주세요!&amp;rdquo; 하며 눈을 반짝이기도 하죠.&amp;nbsp;사실 MBTI는 사람의 '성격'보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6Z%2Fimage%2FMaIQeJLiH_ibszbkyA9_CxjG4P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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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혼내는 게 두려운 시대 - 왜 우리는 혼내는 게 두려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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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2:23:46Z</updated>
    <published>2025-06-16T14:5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엄마, 나 안 사랑하지?&amp;rdquo; 어느 날 아이가 무심코 던진 말에 저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습니다. 그날은 아이에게 &amp;ldquo;너 도대체 엄마가 몇 번을 이야기해야 알아듣는 거야?&amp;rdquo;라고 화를 낸 날이었어요. 아이의 말은 이랬습니다. &amp;ldquo;엄마가 무서운 얼굴을 해서,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아.&amp;rdquo; 그날 이후, 저는 고민에 빠졌습니다.  &amp;lsquo;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amp;r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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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사 출판 거절 메일에 대처하는 나만의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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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4:43:26Z</updated>
    <published>2025-06-15T00:2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와 꼭 한 번은 한 달 살기로 출판사에 투고한 지 일주일. 거절 메일이 정신없이 도착 중이에요.   나이 마흔에 워킹맘퇴사 후 진한 진로 고민 끝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amp;lsquo;출간을 목표로 글을 써보자.&amp;rsquo; 점점 작아지는 사회 구성원으로서&amp;lsquo;나만의 이름으로 해내는 일&amp;rsquo;을 해보고 싶었나 봐요. 글쓰기에 재주도 없으면서요. &amp;lsquo;아는 사람이 내 글 보면 어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6Z%2Fimage%2Fb8ZVO3k5S4SeLjb_U46FSC9uUT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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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아니면 못 가요?_ 초등, 한 달 살기 골든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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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9:52:28Z</updated>
    <published>2025-06-04T10: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아이가 4살 때 아이만 데리고 단둘이 일본 여행을 간 적이 있다. 무슨 용기로 그런 도전을 했는지. 유모차 하나, 배낭 하나를 둘러메고 후쿠오카 공항에 내리자마자, 아이는 유모차에 탈 생각도 않고 인형 매장으로 내달렸다. 호빵맨 캐릭터가 가득한 그곳에서 하마터면 아이를 놓칠 뻔했다. 4살 아이에게 &amp;ldquo;유모차를 타지도 않을 거면 왜 가지고 왔느냐&amp;rdquo;며, 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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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한 달 살기 가면 얼마 들어요? - 경비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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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5:28:09Z</updated>
    <published>2025-05-28T10:5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쉽게 휙휙 떠나면 좋으련만. 전셋집 사는 마당에 가당키나 하겠나? 아이와 한 달 살기. 준비 과정에서 가장 많이 검색한 키워드는 아마도 이것일 것이다. &amp;ldquo;한 달 살기, 도대체 얼마 드나요?&amp;rdquo;  아이 초등 1학년 겨울방학, 한 달 살기를 처음 준비할 때 나는 휴직 중인 워킹맘이었다. 그땐 한 달의 시간을 어떻게 확보하느냐가 관건이었다. 하지만 다음 해 겨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6Z%2Fimage%2FMPoV_Q6rb0fgVQIVYRHEHgL8f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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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한 달 살기가 좋은&amp;nbsp;7가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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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15:27:37Z</updated>
    <published>2025-05-24T13:1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초등학교 1학년 겨울방학에는 필리핀 세부, 2학년 겨울에는 호주 시드니, 3학년 겨울에는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한 달 살기를 했다. 해마다 한 달씩 떠났고, 해마다 같지만, 또 다르게 살아봤다. 그 과정을 통해 확신하게 된 것이 있다. 아이와 함께 떠나는 한 달 살기는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특별한 시간이라는 것. 단순히 해외에서 시간을 보내는 경험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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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 살기 가서도 수학 공부, 책 읽기는 계속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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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22:09:17Z</updated>
    <published>2025-05-15T14:1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엄마, 우리 여행 왔는데 공부도 해?&amp;rdquo; 한 달 살기 첫 주, 아이는 수학 문제집을 펼쳐놓은 나를 보며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물었다. 나도 그 물음에 잠시 멈칫했다. 어쩌면 정말 아무것도 안 하고 푹 쉬기만 해도 되지 않을까? 낯선 도시, 새로운 친구, 하루 종일 영어로 듣는 수업만으로도 아이는 충분히 고생하고 있으니까. 그리고 사실은 수학공부를 하기 싫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6Z%2Fimage%2Fh4DBAf9lRKx7sU2HECKo3CKyX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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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일투어로 만나는 진짜 그 나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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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17:49:08Z</updated>
    <published>2025-05-13T22:4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살기의 매력은 &amp;lsquo;그곳에 살아보는 것&amp;rsquo;이지만, 가끔은 여행자의 눈으로 그 나라의 속살을 깊이 들여다보고 싶어질 때가 있다. 그럴 때 우리는 하루짜리 투어를 활용했다. 낯선 곳을 조금 더 가까이서 보고, 평소엔 닿기 어려운 곳까지 걸어가 보려는 마음으로. 그렇게 하루하루, 짧지만 진한 투어의 시간은 우리에게 그 나라를 더 잘 알게 해 주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6Z%2Fimage%2Ffg2Iq1JKjm2B0djIhY-Rdqxob0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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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료로 즐기는 한 달 살기 - 돈보다 값진 하루들, &amp;lsquo;무료&amp;rsquo;로 누린 풍요로운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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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0:50:27Z</updated>
    <published>2025-05-12T23: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살기를 준비할 때 걱정되는 것 중 하나는 &amp;lsquo;경비&amp;rsquo;다. 매일 관광지를 돌다 보면 지출이 쌓이고, 아이와 함께라면 더더욱 그렇다. 하지만 살아보니, 진짜 값진 경험은 꼭 돈을 들여야만 얻을 수 있는 건 아니었다.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만 잘 찾아도, 하루하루가 알차고 풍요로워졌다.       시드니, 공공의 품격을 누리다 우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6Z%2Fimage%2FNw3OMuzvO70tD_1xhQeCyQ2UiN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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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마가 있는 한 달 살기, 도시별로 다르게 살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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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08:19:54Z</updated>
    <published>2025-05-12T07:0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이라는 시간 동안 새로운 나라에서 살아본다는 건 단지 &amp;lsquo;머무는 것&amp;rsquo;이 아니라, 그 나라에서 무언가에 제대로 빠져보는 기회였다. 그래서 우리는 나라별로 &amp;lsquo;하나의 주제&amp;rsquo;를 정해, 그 주제를 중심으로 살아보기로 했다. 세부에서는 매일 물속에서 놀며 수영과 가까워지기를, 시드니에서는 요가를 통해 내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뉴질랜드에서는 바다에서 뛰놀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6Z%2Fimage%2F4EC6wxXAaI9UHQj00KC5wM7AL5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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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 살기 속 일상 루틴 _ 우리가 매일 한 것들 - 루틴이 주는 좋은 것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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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15:10:51Z</updated>
    <published>2025-05-11T09:1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살기를 하며 가장 먼저 느낀 건, 매일 반복되는 루틴이 생각보다 큰 힘을 준다는 사실이었다. 처음엔 새로운 도시, 낯선 언어, 익숙하지 않은 거리와 사람들 앞에서 긴장했고, 아이도 마찬가지였다. 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 &amp;ldquo;오늘은 뭐 하지?&amp;rdquo;라는 막연한 질문 대신, 우리는 우리만의 리듬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세부에서는 아이가 아침에 어학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6Z%2Fimage%2F9wtS6H9JyMJOelBf5JE7-HI0DR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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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 살기에서 어떻게 이동할까? _ 구글맵 기능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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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15:31:34Z</updated>
    <published>2025-05-10T12:5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살기 할 때 &amp;lsquo;이동&amp;rsquo;은 숙소 선택만큼이나 중요한 요소다. 숙소가 시내 중심에 있어 대중교통이 잘 발달해 있다면, 굳이 렌터카를 이용하지 않아도 된다. 반면 외곽 지역이나 대중교통이 불편한 곳이라면 렌터카가 필요할 수 있다. 실제로 많은 나라에서는 시티 중심에서 대중교통만으로 충분히 생활할 수 있고, 우버(Uber)나 그랩(Grab) 같은 차량 호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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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 살기에서 먹고 살기의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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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08:37:47Z</updated>
    <published>2025-04-29T13:3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살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은 그 나라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매일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한 번 맛을 들이면 계속 먹고 자꾸 먹는 성질인 우리는 필리핀에서는 망고, 호주에서는 스테이크, 뉴질랜드에서는 납작 복숭아와 앵커우유를 매일같이 먹었다. 맛있는데 저렴하기까지 하니 먹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간이 작은 것인지 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6Z%2Fimage%2Fy2lPmHUYUaHE4_M4hGXhawdLUn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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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 살기 떠나기 한 달 전 TO DO L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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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5:22:31Z</updated>
    <published>2025-04-22T14:5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와 한 달 살기를 떠나기 위한 준비과정 중 어학원 또는 현지 학교 결정 및 예약, 항공권 예약, 숙소 예약은 떠나기 5~6개월 전에 준비 완료하는 것이 심적으로나 비용적으로 좋다. 그 외에는 중간중간 준비하면 되나, 한 달 전부터 바짝 준비해도 무방하다.         1) 여권과 비자 신청  여권은 출국일 기준으로 6개월 이상 남아 있도록 준비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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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 살기 후 찾아온 변화_&amp;nbsp;아이 편&amp;nbsp;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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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17:42:39Z</updated>
    <published>2025-04-18T12:0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왜 외국사람들은 코리아라고 하면 꼭 사우스 코리아라고 다시 묻는 거야? 엄마, 필리핀 사람들은 왜 필리핀어가 있는데 영어를 잘해? 엄마, 호주 어보리진은 왜 영국사람들한테 나라를 빼앗겼어? 엄마, 왜 타운홀 앞에는 영국 여왕(빅토리아) 동상이 있는 거야? 엄마, 홈리스들이 거리에 침대(매트리스)를 놓고 자는 건 진짜 아니지 않아? 엄마, 호주사람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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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 살기 후 찾아온 변화_ 아이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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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14:19:43Z</updated>
    <published>2025-04-15T10:5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7살이 되던 해, 유치원 선생님의 전화. &amp;ldquo;어머니, 봄이가 친구들과 어울리려고 하지 않아요&amp;rdquo; 덜컹. 마음이 내려앉는 순간이었다.   아이가 태어나 1년간 육아휴직을 했고, 아이가 14개월이 되던 때 걸음마를 떼지 못한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고 복직을 했다. 남편은 나의 복직과 함께 수험생활을 시작했다. 14개월부터 시작된 어린이집 생활은 7살 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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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 살기 후 아이의 영어 성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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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02Z</updated>
    <published>2025-04-13T16:3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와 한 달 살기 다니는 이유 중 아이의 영어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 영어만을 위한 한 달 살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아이가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하고 활용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초등학교 1학년 아이와 세부 한 달 살기를 떠날 때, 아이는 파닉스도 완벽히 떼지 못한 상태였다. 세부에서 하루 7시간의 영어수업을 받았지만, 드라마틱한 변화는 감지하지 못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6Z%2Fimage%2FTib5Gcvigrl_4ZDv9D_ovC10nG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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