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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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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무가 되고싶은 나무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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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3T10:40: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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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몇년차까지 실수해도 되나요 (2) - 직장인으로 사는 법. 이런 저런 직장인들의 면면을 모아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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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0:00:31Z</updated>
    <published>2026-01-25T00: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회차의 필자는&amp;nbsp;나무입니다 - 1편 내용에 이어집니다.  나무(본인) -&amp;nbsp;그러다가 이렇게 계속 땅굴만 파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나름의 극복을 하기 위해서 T모드 스위치를 켰어요. 제가 감정적인 편이다보니 회사에서 문제가 생기면 일부러 감정을 더 배제하고 이성적인 해결책으로만 생각을 하는 편이에요. 감정이 개입되면 해결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내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MW%2Fimage%2Fdtqi0RZQBSh_o4KNnCkuOUdG-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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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몇년차까지 실수해도 되나요 (1) - 직장인으로 사는 법. 이런 저런 직장인들의 면면을 모아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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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23:30:22Z</updated>
    <published>2025-11-04T23:3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회차의 필자는 나무입니다 녹음이 우거진 한낮의 여름.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직장인 셋이 모여 실패를 주제로 이야기 나눴다. 날도 좋은데 왜 하필 실패냐고? 어제의 뼈아픈 실수, 옆사람도 나와 같은 자괴감에 잠 못이룬 날이 있었다는 사실에 조금이라도 위안을 얻기 위해서.    샤샤 - 이번 주에도 실패를 해 가지고.. 아 실패라기보단 실수를 해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MW%2Fimage%2Ft0zIGpQBhwdMmcBIq18oEufDA4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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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어떻게 유지하고 계신가요? - 끓어오르는 것만이 사랑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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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2:24:10Z</updated>
    <published>2025-09-22T12:2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서점을 구경하다 읽고 싶은 책을 발견했다. 책 제목은 &amp;lt;사랑 수업&amp;gt;. 직관적인 제목에 끌렸다. 목차를 펼쳐보니 마침 나에게 필요한 내용들로 채워져 있었다. 스스로 사랑을 잘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저 책을 읽으면 나의 부족함이 채워질 것만 같았다. 하지만 이내 다시 내려 놓았다. 왠지모르게 사랑을 배워야 하는 존재로 보여지는게 낯부끄러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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