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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 Seo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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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xxangx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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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 순간 자신감에 넘치다가도 겁 먹고 뒷걸음질치기를 반복하는, 최선을 다해 방황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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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1T14:38: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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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가 되려면 브랜드가 되려 하지 않아야 한다. - 중요한 것은 진심을 전달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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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6:30:28Z</updated>
    <published>2023-03-02T22:0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와의 대화 중 굉장히 기억에 남는 문구가 있었다.  &amp;quot;진정한 브랜딩은 브랜드가 되려고 노력하지 않았을 때 이루어지는 것 같아&amp;quot;  솔직히 처음에는 이게 무슨 말인가 싶었다.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할 요소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걸 하나도 신경 쓰지 않고 오히려 브랜드가 되지 않으려 노력해야 하다니. 하지만 이내 그 말의 의미를 깨닫게 되면서 내가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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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시간 가성비&amp;quot;를 좇다 보면 놓치게 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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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06:59:23Z</updated>
    <published>2023-02-27T06: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는 모든 행위에 소비되는 시간 대비 그 가치를 따지는 &amp;quot;시간 가성비&amp;quot;를 굉장히 중요하게 여겨 최대한 많은 콘텐츠를 짧은 시간에 소비하려 하는데 나는 모든 사건의 진정한 교훈을 느끼려면 오히려 하나의 콘텐츠를 소화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단편적인 사건이나 특정 사람에 대해 판단할 때, 즉각적이고 자극적인 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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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초반 직장인이 삶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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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7T19:11:36Z</updated>
    <published>2023-02-25T23:1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몇 주간 굉장히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가 지속되었다. 일은 하나도 손에 안 잡히고 딱히 하고 싶은 취미도 없고 집 밖으로 딱히 나가고 싶지도 않은 그런 상태. 그렇게 서서히 모르는 사람과 마주하는 게 불편해지면서 웬만하면 정말 친한 사람들만 만나고 그 마저도 최대한 횟수를 줄여왔다.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MBTI가 ESFJ에서 INFJ로 바뀌어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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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있는 계정보다 친근한 친구가 되어야 한다. - 톤 앤 매너, 팔로우 0 보다 선행되어야 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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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17:36:11Z</updated>
    <published>2023-02-25T13:3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 지인들 중 소셜미디어 프로필의 톤 앤 매너를 심각하게 따지는 사람들이 있다. 사진은 반드시 멋있게 전문 카메라로 찍힌 것이어야만 하며 사람이라면 포즈도 반드시 멋있어야 하고 풍경이라면 감성이 넘치는, 소위 &amp;quot;짜치는&amp;quot; 사진은 절대 용납하지 못하는 그런 부류이다.  소셜미디어의 폐해라면 폐해인 &amp;quot;가공된 멋진 모습&amp;quot;만 보여주고파 하는 성향을 보이는 이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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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콘텐츠가 나만의 오리지널 콘텐츠인지 확인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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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06:45:02Z</updated>
    <published>2023-02-24T05:0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틱톡처럼 유행하는 숏폼 콘텐츠를&amp;nbsp;가져다 활용하면 분명히 노출과 좋아요에 &amp;quot;당장은&amp;quot; 도움이 된다. 하지만 결국 수많은 복제품의 쓰나미에 떠밀려 아무리 유기적인 계정이라도 해도 그 자리에서 밀려나게 된다고 한다. 물론 나는 워낙 약소한 계정이라 직접 경험해보진 못했지만. 그래서 수많은 전문가들과 자리를 잡은 크리에이터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amp;quot;너만의 것을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f0%2Fimage%2FY6qlKbWLHi6knjedWTdy4ig7U28.jpeg" width="26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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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절의 폭풍 속에서 크리에이터가 취해야 할 자세. - 구더기가 무서워 된장을 담그지 않을 수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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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06:43:10Z</updated>
    <published>2023-02-23T13:0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표절&amp;quot;이 사실 일상생활에서 보편적으로 접할 수 있는 개념은 아니라 생각한다. 우리가 가장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예시로는 디즈니와 같은 유명 브랜드의 캐릭터를 카피해 그 캐릭터의 상품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수많은 &amp;quot;MADE IN CHINA&amp;quot; 아이템들일 듯하다. 그래도 다행인 점은 이 경우, 워터마크나 정품인증 스티커, 공식판매처 등의 다양한 루트를 통해 해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f0%2Fimage%2FfoJNX3CBcBAUeg1eTdc_rDUgG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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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소셜미디어가 재미없는 이유 - 가식과 거짓의 향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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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06:47:03Z</updated>
    <published>2023-01-23T05:1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인스타그램, 유튜브 할 것 없이 모든 형태의 미디어에 거부감이 느껴져 한 동안 거리를 두었다. 사실 인스타그램은 아직도 어플을 지워버린 상태라 가끔 컴퓨터를 켰을 때 들어가 보지만 역시나 딱히 볼 건 없었다. 친한 지인들의 일상 공유 글과 사진들에 잠깐의 즐거움을 느끼긴 하지만 이내 허탈함과 공허함이 그 자리를 메꾼다. 도대체 왜 재미가 없는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f0%2Fimage%2FgsSeR13RHi0xrwGUpVS6DbejDj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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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숏폼의 유행이 달갑지만은 않은 이유 - 사라져가는 우리의 집중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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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06:47:18Z</updated>
    <published>2023-01-18T01:4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가끔 릴스의 유혹에 넘어가곤 한다. 보지 말아야지, 얼른 꺼야지 하면서도 정신 차리고 보면 두시간이 그냥 사라져 있었고 그럴 때 마다 나는 알 수 없는 패배감에 젖어들었다. 그저 조금 짧은 형태의 콘텐츠들일 뿐인데 무엇이 그렇게 불만이었던 걸까.  현 시대를 이끌어 가고 있는 가장 거대한 콘텐츠 플랫폼이라 할 수 있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그리고 틱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f0%2Fimage%2Faub8TXzLtNgcQmMW8NKq5fkzqU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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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있는 척을 하면 안 되는 이유 - 2 - 사진을 가렸을 때 벌어지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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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07:01:13Z</updated>
    <published>2023-01-17T01:3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가끔 인스타그램을 할 때, 사진을 가린 채 내용만 보고 이 글을 누가 썼을지 맞춰보는 시도를 해본다. 대체로 내용에는 &amp;quot;헤헷&amp;quot;과 같은 짧은 감정 표현 혹은 이모티콘 몇 개 덩그러니 적혀있기에 맞추는 경우는 거의 없다. 솔직히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것인지 잘 모르겠다. 어떤 의도로 올린 것인지도 이해가 잘 안 되고 내가 이런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른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f0%2Fimage%2FOyPdDui_81FIRfnFZ66qUQFnsns.jpeg" width="26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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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있는 척을 하면 안 되는 이유 - 1 - 낮은 팔로우의 다른 말은 &amp;ldquo;소통결여&amp;rdquo; 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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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03:23:43Z</updated>
    <published>2023-01-16T01:3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인싸들은 원래 팔로잉이 적어&amp;quot; &amp;quot;내가 더 많이 팔로잉하고 있으면 없어 보이잖아&amp;quot;  이 역시도 굉장히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는 인스타그램 유저들 사이에 오가는 이야기다. 안타깝게도 실제 대부분의 유명 크리에이터 혹은 셀럽들은 모두 자신이 팔로잉하는 수에 비해 압도적으로 자신을 팔로우하는 사람의 수가 더 많다. 그렇다 보니 '결국 나도 언젠간 유명해질 테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f0%2Fimage%2FfTESjSjbTIh7hQvSvyzAld26i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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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을 시작하기 전, 반드시 충족되어야 하는 것들 - 섬세하고 치밀하게, 하지만 부드럽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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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51Z</updated>
    <published>2023-01-15T02: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amp;quot;브랜딩도 결국 시작이 중요한 거니까 일단 시작하고 보자. 하다 보면 뭔가 가닥이 잡히겠지.&amp;quot;  라고 생각한다는 것을 최근에 알게 되었다.  아쉽게도 나는 이 아이디어가 반쪽짜리라고 생각한다.  퍼스널 브랜딩을 다르게 말하면 &amp;quot;새로운 페르소나&amp;quot;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동안의 정제되지 않은 자유로운 모습이 아닌 대중들에게 나만의 이념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f0%2Fimage%2FPohNaAG03RpjRH-r3PsfApboxC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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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이야기에는 교훈이 있어야 한다. - 그러니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말이죠&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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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6T06:33:46Z</updated>
    <published>2023-01-14T02:5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 이어 오늘은 두 번째 마음가짐인 &amp;quot;교훈&amp;ldquo;에 대하여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2️⃣ 현대사회는 시간낭비를 극도로 싫어한다.  최근 유튜브와 넷플릭스 등의 영상 미디어 플랫폼들에는 &amp;quot;배속재생&amp;quot;이 굉장히 빈번하게 일어난다고 한다. 매 순간 수천 개의 새로운 영상이 쏟아지는 와중에 나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 &amp;quot;도대체 내가 왜 이런 쓸데없는 영상을 보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f0%2Fimage%2Fypz6z_QXbI1NUO2BNMR8PMXb6M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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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나를 알리고는 싶지만 어떻게 할지 모르겠을 때 - 퍼스널 브랜딩의 근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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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13:50:04Z</updated>
    <published>2023-01-13T07:2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의 이야기를 하세요&amp;rdquo; &amp;ldquo;이제는 퍼스널 브랜딩의 시대입니다&amp;rdquo;  무료한 시간들을 어떻게든 채워보려 인스타그램이든 유튜브든 떠돌다 보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자기 계발적 문구들에 문득  &amp;ldquo;그래, 나도 올해는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걸 해봐야겠어&amp;rdquo;라는 각오를 다짐하게 된다. 세상에 나라는 존재를 각인시키고 싶은 마음과 누군가 내가 걸어온 길에 찬사를 보내주길 원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f0%2Fimage%2FViqBBU5lYbJ-jQG5bZXKNOv_iS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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