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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드 별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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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N잡러로 살아가는 엄마 노마드 별의 좌충우돌 육아 에세이, 세상의 모든 워킹맘 그리고 디지털노마드맘과 함께하는 공간을 만들어 따뜻한 차 한잔과 맛있는 브런치가 어울리는 글을 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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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03:22: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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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를 시작하고 싶다면? - N잡러 대표 플랫폼 블로그 아직 시작 안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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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02:23:49Z</updated>
    <published>2023-02-20T14:1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 시작이 어렵다면짧게 한번만 고민하자.누구나 할 수 있고 누구나 쉽게성장할 수 있다.   블로그를 시작하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생소하고 어려운 일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를 시작하는 것은 단지 글을 쓰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우선, 블로그는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또한, 블로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m3%2Fimage%2F0BnwruA-nXPzag4fo6mSgGVqg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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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단위로 시간을 쓰는 엄마 이야기 - &amp;quot; 하루가 72시간이었으면 좋겠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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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3T10:02:08Z</updated>
    <published>2023-01-13T09:3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킹맘의 아침은 바쁘다.  퇴근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았던 업무를 진행했던 나는 아이의 하루 먹을 것들을 챙기면서 일찍 시작한다. 육아를 전반적으로 도와주시는 어머님이 계셨지만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부분은 있었고 늘 늦은 퇴근을 하는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하루동안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게 준비해 두었다. 대부분 워킹맘의 아침은 그렇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m3%2Fimage%2Fn0YD76EhsZUb3T97LJ4kDISFT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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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살 엄마가 되다. - &amp;quot; 넌 내 인생 최고의 선물이야&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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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3T12:28:41Z</updated>
    <published>2023-01-13T09:3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잊히지 않는 날 2017년 6월 7일 수요일 오전 9시 10분 37주 만에 2.78kg 조금 작은 아기 도담군이 태어났다. 크게 아픈 곳 없이 어디 하나 부족함 없이 아이는 큰 소리로 울며 나에게 왔다.  그렇게 나는 엄마가 되었다.  출산이 다가오기 두 달 전부터 조산의 위험과 다양한 스트레스로 인해 체력이 많이 떨어져 고비를 넘기면서 수술날짜를 조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m3%2Fimage%2FTBAqkefrMhauV3YxeurjQWBrh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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