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Yo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0xv" />
  <author>
    <name>harusol</name>
  </author>
  <subtitle>IT 대기업 암스테르담 직장인 | 해외살이 19년차 | 네덜란드에서의 좌충우돌 생활을 기록해나갑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0xv</id>
  <updated>2023-01-12T14:15:18Z</updated>
  <entry>
    <title>네덜란드에서 집 사기 대장정 10 - 샴페인과 함께 마침표를 찍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0xv/33" />
    <id>https://brunch.co.kr/@@f0xv/33</id>
    <updated>2026-02-20T20:19:11Z</updated>
    <published>2026-02-19T20:0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명의 날, 텅 빈 거실에서 시작된 마지막 점검  드디어 D-day가 밝았다.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새 집이었다. 부동산 중개인, 리모델링 업체 직원들과 함께 마지막 점검(Final Inspection)을 시작했다. 뷰잉 때 보았던 화려한 가구들이 모두 빠져나간 집은 휑한 소리가 울릴 정도로 비어 있었지만, 오히려 그 여백이 우리 가족의 미래로 채워질 공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xv%2Fimage%2F_L3cOLr6rLxL02--svEVHAYY9m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네덜란드에서 집 사기 대장정 9 - &amp;quot;그 돈, 출처가 어디인가요?&amp;quot; 까다로워진 네덜란의 집 구매 프로세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0xv/32" />
    <id>https://brunch.co.kr/@@f0xv/32</id>
    <updated>2026-02-19T19:17:16Z</updated>
    <published>2026-02-19T19:1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구매까지 D-5 금요일 오후 5시를 살짝 넘은 시각, 갑자기 전화가 걸려왔다. 내 집 구매를 담당하는 공증인(Notary)이 모기지가 승인되었으니 다음 주 수요일 집 구매일 전까지 마쳐야 할 과제들을 읊어주기 시작했다.  네덜란드에서 집을 산다는 건 아무리 빠르게 진행되더라도 꼼꼼한 서류 작업의 연속이다. 이번에 내가 안내받은 체크리스트는 이랬다. -</summary>
  </entry>
  <entry>
    <title>네덜란드에서 집 사기 대장정 8 - D-6, 벼랑 끝에서 받은 선물: &amp;quot;모기지가 승인되었습니다&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0xv/31" />
    <id>https://brunch.co.kr/@@f0xv/31</id>
    <updated>2026-02-20T21:49:59Z</updated>
    <published>2026-02-19T18:5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구매까지 D-6: 폭풍 전야, 은행의 마지막 요구  승인이 코앞인데 은행에서 마지막 추가 서류 뭉치를 던져주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는 말이 실감 났다.       남편의 여권 사본       남편의 거주지 퇴거 확약서: 내가 집을 팔게 될 경우, 배우자인 남편도 군말 없이(?) 집을 비우겠다는 약속이다.       자금 출처 증빙: 모기지와</summary>
  </entry>
  <entry>
    <title>네덜란드에서 집 사기 대장정 7 - 연금부터 유산까지, 집 사면서 남편과 &amp;quot;이혼 이후&amp;quot;를 논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0xv/29" />
    <id>https://brunch.co.kr/@@f0xv/29</id>
    <updated>2026-02-19T19:53:23Z</updated>
    <published>2026-02-18T06: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구매보다 급해진 혼후 계약서 네덜란드 법에 따르면 혼인 전 각자 보유했던 자산은 배우자의 권리가 인정되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혼후 계약서(Postnuptial Agreement) 작성을 느긋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막상 집 구매 프로세스에 뛰어드니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이 서류는 모기지 심사의 필수 조건이었고, 늦어도 잔금 처리 일주일 전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xv%2Fimage%2FH64vaDHWD8BRmcZP6XB4Rt9uNJ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네덜란드에서 집 사기 대장정 6 - D-14, 예상치 못한 복병: &amp;quot;지금 당장 현금 잔고를 증명하세요&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0xv/28" />
    <id>https://brunch.co.kr/@@f0xv/28</id>
    <updated>2026-02-19T19:49:32Z</updated>
    <published>2026-02-17T07: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구매까지 D-15: 일사천리로 진행된 모기지 오퍼 화요일, 여러 모기지 옵션을 검토한 끝에 가장 마음에 드는 조건을 골라 어드바이저에게 전달했다. 단 하루 만에 은행으로부터 모기지 오퍼 레터(Offer Letter)를 받았고, 이때까지만 해도 모든 것이 순조로운 줄만 알았다.  집 구매까지 D-14: 평온을 깬 수요일 저녁의 이메일 수요일 저녁, 평화로</summary>
  </entry>
  <entry>
    <title>네덜란드에서 집 사기 대장정 5 - 계약서 서명과 함께 날짜 카운트다운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0xv/27" />
    <id>https://brunch.co.kr/@@f0xv/27</id>
    <updated>2026-02-19T19:46:31Z</updated>
    <published>2026-02-16T13:4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구매까지 D-19: 787유로의 안심 비용, 주택 검사 낙찰의 기쁨도 잠시, 바로 다음 주에 주택 검사(Technical Inspection)를 진행했다. 우리 집은 최근 리모델링을 마친 매물이었기에 큰 걱정은 없었지만, 일반인의 눈으로는 확인할 수 없는 누수, 보안, 곰팡이, 지붕 상태 등을 점검하는 필수 과정이다. 검사 결과에 따라 작은 하자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xv%2Fimage%2F9YfFbkSNm1zVu5eLuVoVysSDB1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네덜란드에서 집 사기 대장정 4 - 오버비딩과 금융 조건 없음의 승부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0xv/26" />
    <id>https://brunch.co.kr/@@f0xv/26</id>
    <updated>2026-02-19T19:24:57Z</updated>
    <published>2026-02-15T15:0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모델링 업체의 압박, 3.5주의 타임어택 우리가 가장 마음에 들어 했던 집은 개인이 아닌 리모델링 전문 업체가 내놓은 매물이었다. 업체 측은 뷰잉 시작 열흘 만에 입찰을 끝내고, 단 3.5주 만에 모든 판매 프로세스를 마무리하길 원했다. 일반적인 모기지 승인 기간이 3~6주임을 감안하면 그야말로 '빛의 속도'였다. 놀라운 건 이 말도 안 되는 일정이 실제</summary>
  </entry>
  <entry>
    <title>네덜란드에서 집 사기 대장정 3 - 온 가족이 감기를 앓으며 찾아낸 매물: 뷰잉 생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0xv/25" />
    <id>https://brunch.co.kr/@@f0xv/25</id>
    <updated>2026-02-19T19:39:44Z</updated>
    <published>2026-02-15T14:3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구경, 즐겁고도 기운 빨리는 2주간의 대장정 지역과 예산을 정했다면, 이제 집 구매의 꽃이자 가장 체력 소모가 큰 단계인 '뷰잉(Viewing)'이 시작된다. Funda.nl에 설정해둔 필터를 수시로 확인하며 마음에 드는 집이 나오면 즉시 예약 요청을 보냈다. 이전 집을 살 때는 요청을 보내기도 전에 &amp;quot;이미 팔렸다&amp;quot;는 허탈한 답변을 듣기 일쑤였는데, 이</summary>
  </entry>
  <entry>
    <title>네덜란드에서 집 사기 대장정 2 - 이사갈 집을 고르는 기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0xv/24" />
    <id>https://brunch.co.kr/@@f0xv/24</id>
    <updated>2026-02-19T19:40:29Z</updated>
    <published>2026-02-12T13:3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산 세우기와 네덜란드의 'Funda' 지옥 1월 초, 추천받은 모기지 어드바이저와 전화 미팅 약속을 잡았다. 네덜란드에서 대출 가능 금액은 철저히 소득에 비례한다. 미리 계산기 사이트에서 확인해 보니 보통 부부 합산 소득의 5배 정도가 최대치로 나왔다. 맞벌이 부부라면 운용 자금이 확 늘어나니 확실히 유리한 구조다. 여기에 현재 보유한 부동산 가치와 현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xv%2Fimage%2FtBCelM5j8ufDRkSbJF83JIw6FR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네덜란드에서 집 사기 대장정 1 - 나는 새벽마다 침대 위에서 나무늘보가 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0xv/23" />
    <id>https://brunch.co.kr/@@f0xv/23</id>
    <updated>2026-02-19T19:29:01Z</updated>
    <published>2026-02-11T22:0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침실 안의 정적, 나는 나무늘보가 되기로 했다 2020년, 나는 암스텔베인의 투 베드룸 아파트를 대출 없이 마련했다. 당시엔 꽤 여유로운 시작이라 생각했지만, 아이가 태어나면서 상황은 180도 달라졌다. 부부가 모두 재택근무를 하다 보니 방 하나는 오피스로 고정되었고, 남은 침실 하나에서 세 식구가 복작거리며 잠을 청해야 했다. 처음엔 견딜만했다. 잠귀가</summary>
  </entry>
  <entry>
    <title>네덜란드에서 결혼하기 - 우당탕탕 외국인들의 네덜란드에서 결혼식과 혼인신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0xv/22" />
    <id>https://brunch.co.kr/@@f0xv/22</id>
    <updated>2026-01-12T13:24:01Z</updated>
    <published>2026-01-12T13:2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인과 EU 국가 시민 외국인이 네덜란드에서 결혼식을 마치고 이후 한국에 신고하는 과정에 대한 글입니다.]  나는 2023년에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렸지만 혼인신고는 하지 않았었다. 결혼식은 부모님을 위한 잔치고 부모님이 비용도 대주셨으니 했지만 아이가 생기거나 같은 나라에 둘이 거주하기 위해 배우자 비자가 필요하지 않다면 굳이 혼인신고를 안 하고 싶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xv%2Fimage%2Fy9uPRaUujyj55--hD0lA7wJ_KH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원 후 일주일 - 퇴원과 함께 찾아온 크람조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0xv/20" />
    <id>https://brunch.co.kr/@@f0xv/20</id>
    <updated>2025-09-10T12:00:58Z</updated>
    <published>2025-06-09T16:1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 2일 차 / 입원 3일 차 이튿날 새벽이 되자 세 시간마다 아이가 물던 젖꼭지가 다 뜯겨나가 너무 아파 더 이상 젖을 물릴 수가 없었다. 간호사는 일단 아이가 젖을 물고 20초 정도가 지나면 고통이 사그라들 것이라고 했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고, 눈물이 그렁그렁한 채로 젖을 물리던 나를 본 다른 간호사가 분유를 타서 주었다. 병원 입원기간 동안 가장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xv%2Fimage%2FqCS407-fED6urUcms6ay4aaQ-L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출산 1일 차 - 정신없이 지나간 하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0xv/19" />
    <id>https://brunch.co.kr/@@f0xv/19</id>
    <updated>2025-06-07T08:46:31Z</updated>
    <published>2025-06-07T08:2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태어나고 나면 좀 쉴 수 있겠거니 했는데 그것은 너무나 큰 착각이었다. 갓 태어난 신생아가 아기 침대에 뉘어져 분만실에 들어오자 아기가 숨을 제대로 쉬고 있는지 불안하고 출산 직후 흥분감이 가라앉지 않아 쉽게 잠에 들 수 없었다. 까무룩 잠이 들고나면 간호사가 3시간 간격으로 병실에 찾아와 아이와 내 상태를 확인하고 기저귀를 갈아준 뒤에 아이를 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xv%2Fimage%2FCtuzajWWXwr5zwWTVmDMJ1x0he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네덜란드에서의 병원 출산 기록 - 유도분만에서 제왕절개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0xv/18" />
    <id>https://brunch.co.kr/@@f0xv/18</id>
    <updated>2025-06-04T14:23:23Z</updated>
    <published>2025-06-04T13:1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6시 짧게 눈을 붙인 뒤 병원에 전화를 걸자 자리가 있으니 삼십 분 내에 와서 내진을 받으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드디어 결전의 날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샤워를 하고 버스를 타고 병원에 혼자 쭐레쭐레 갔다.  오전 7시 30분 또다시 고통스러운 내진 후 자궁 문이 3cm가량 열렸으니 풍선 제거 후 오늘 유도 분만을 진행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전화를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xv%2Fimage%2FO3QQT9TmTFGfbsmb_Id87LUxoh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임신 극후반기 기록 (36주~) - 하루하루 피말리던 기억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0xv/16" />
    <id>https://brunch.co.kr/@@f0xv/16</id>
    <updated>2025-05-19T12:56:26Z</updated>
    <published>2025-05-19T11: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극후반기 산파 미팅 임신 36주 차부터는 그룹 프로그램이 끝나고 매주 산파와 1:1 예약을 잡게 된다. 언제든지 출산을 해도 이상하지 않기 때문에 매주 자세하게 임산부의 몸 상태를 확인하고 출산을 준비하는 과정이다. 기존에 하던 혈압, 배 크기, 태아 심장박동 확인에 산파가 내 배를 꾹꾹 눌러서 태아가 골반에 내려왔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더해졌다. 너무</summary>
  </entry>
  <entry>
    <title>네덜란드의 출산 휴가와 육아 휴직 - 마마데이, 파파데이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0xv/17" />
    <id>https://brunch.co.kr/@@f0xv/17</id>
    <updated>2025-05-19T09:58:19Z</updated>
    <published>2025-05-19T07:5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덜란드의 출산 휴가는 유럽 치고는 짧은 편이다. [링크]  분만 예정일 4주-6주 전에서 산모가 원하는 날짜를 지정하여 출산 휴가를 시작하고, 분만 예정일 10주-12주 후에 출산 휴가가 끝나서 총 16주의 출산 휴가가 주어진다. 즉 출산 휴가를 일찍 시작했을수록 복직도 일찍 해야 하는 구조다. 분만 과정에서 의료적인 이슈나 (예정일보다 훨씬 이른 분만으</summary>
  </entry>
  <entry>
    <title>임산부 그룹 프로그램 - 네덜란드의 조리원 동기 만들기... 그러나 조리원이 빠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0xv/15" />
    <id>https://brunch.co.kr/@@f0xv/15</id>
    <updated>2025-05-07T22:18:43Z</updated>
    <published>2025-05-07T15:1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설명했듯이 내가 다닌 조산원에서는 임산부들이 아래 두 가지 옵션 중에 하나를 골라 다닐 수 있다. 1) 산파와의 1:1 예약을 통해 임신 기간 몸 상태를 확인하며 궁금한 점들을 직접 물어보거나 2) 출산 예정일이 비슷한 10여 명의 다른 임산부들과 한두 달 간격으로 2시간짜리 Centering pregnancy라는 그룹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임신</summary>
  </entry>
  <entry>
    <title>네덜란드에서의 임신 및 진료 과정 - 임신 확인, 유산, 초음파 진료에 대한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0xv/14" />
    <id>https://brunch.co.kr/@@f0xv/14</id>
    <updated>2026-02-20T09:27:26Z</updated>
    <published>2025-05-07T12: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덜란드에서 임신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기억을 헤집어 글을 써본다.  먼저 네덜란드에서는 일반적인 이상 소견이 발견되지 않은 건강한 임산부의 경우 임신 기간 동안 의료진의 개입이 전무하다시피 하다. 이는 임신 사실을 알게 되는 극초기부터 그대로 반영된다.  네덜란드에서는 임신 테스트기를 통해 집에서 임신 사실을 확인 후 다니고 싶</summary>
  </entry>
  <entry>
    <title>해외 취업 - 유럽 네덜란드 월급과 생활비 알아보기 - 네덜란드의 적정 연봉은 얼마일까? 이 연봉으로 살만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0xv/8" />
    <id>https://brunch.co.kr/@@f0xv/8</id>
    <updated>2025-09-10T11:40:21Z</updated>
    <published>2024-06-26T21: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에 작성된 글이니 참고 바랍니다.]  아무래도 해외 취업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그래서 얼마를 벌어야 세금 떼고 얼마가 남는 거고, 한 달 생활비가 어느 정도인지가 제일 궁금할 거다. 그래서 단계별로 시원하게 까발려본다. 나는 이걸 미리 생각해보지 않아 한국에서 네덜란드로 주재원을 올 때 연봉을 많이 올렸다고 순진하게 좋아했었다. 실제 월급을 받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xv%2Fimage%2FLmJVGMN5RDY61wXr44p6XgYfxh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슬로 여행 기록 - 암스테르담보다 좋을 수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0xv/7" />
    <id>https://brunch.co.kr/@@f0xv/7</id>
    <updated>2024-08-25T08:14:20Z</updated>
    <published>2024-05-18T15:3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는 언니를 따라 노르웨이 오슬로 2박 3일 짧은 여행을 계획했다. 나는 새로운 곳에 여행할 때 늘 이곳에 살고 있는 자신을 상상할 수 있는지 생각하며 다니는데, 네덜란드 정착 이후 처음으로 살만하겠는데?라는 생각이 든 도시를 찾았다.  오슬로의 장점 1. 깔끔하고 세련된 건축물과 거주지 빌딩 다 쓰러져가는 암스테르담의 건물들은 고전적인 매력은 있지만 고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xv%2Fimage%2FWzCzHlcVQWZ51ULevMzKvvRB9Vk.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