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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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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동탄에 집한채 있었으면 좋겠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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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6T14:32: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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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을 생각하니 잠이 안오기 시작했다. - 잠 못 자면 늙을 텐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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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5:44:26Z</updated>
    <published>2023-03-29T06: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는 머리만 대도 잘 자는 사람이었다. 그 시절에 잠 오는 것들을 영끌해서 써버린 걸까? 어느 순간부터 나는 잠을 자기 힘든 사람이 되어있었다. 특히 회사에 입사해서는 하루 5시간 정도의 수면시간으로 굳혀져 생활하던 중 최근 받은 건강검진에서 불면증 상담을 권유받게 되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으레 하는 걱정 염려증 의사 선생님들의 멘트이겠거니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Bo%2Fimage%2FClU7E9bBPsQy7jcMkbcx3QSS9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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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결혼 일 년 전 식장예약 실화입니까 - 몰래 결혼박람회 다녀온 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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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5:44:28Z</updated>
    <published>2023-03-20T15:1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에서 결혼을 준비했던 지인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이 있다.   '식장부터 잡아라'   심지어 이 말은 남자친구가 없는 사람한테도 포함되어서 '그래도 일단 식장부터 잡고 남자친구를 만들면 된다.'라는 말까지 나오게 되었는데, 말의 요지는 코시국 때문에 결혼이 줄줄이 밀려 요즘 웬만한 식장은 대개 일 년 전에 예약이 다 차기 때문에 뭐가 되었든 식장부터 잡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Bo%2Fimage%2F2RIoiIkKEVPCglSCeDxjxR0AV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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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이라는 시장에서 나는 얼마일까 - 그냥 내가 부자가 되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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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9T06:38:02Z</updated>
    <published>2023-03-02T09:1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과의 다툼 그리고 추가된 남자친구와의 다툼으로 인해 나는 의도하지 않은 객관적인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도대체 다들 어떤 부분이 마음에 그렇게 안 드는 것인지 멀찍이서 분석해 보기로 했다.  일단 부모님이 내 남자친구를 내 결혼상대로 탐탁지 않아 하는 부분을 한 줄 요약해 보자면 '내가 너무 아깝다'라는 것이다. 이게 흔한 부모님의 내 자식 올려치기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Bo%2Fimage%2FX-0ZD34H3EtZbrMjk6mmNO6IS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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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뭐가 마음에 안 든다는 건데? - 집구석 폐급 딸이 일등 신붓감으로 둔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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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12:52:54Z</updated>
    <published>2023-03-01T15:4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남자친구라고 소개한 사람을 당연하게도 나는 부모님이 좋아해 줄 줄 알았다. 왜냐면 우리 부모님이 자주 하시던 말이 있는데, (특히 아빠가)  &amp;quot;우리 딸은 누가 데려간다고 하면 아빠가 뜯어말릴 거야. 그렇지만 굳이 데려간다고 하면 아빠는 엄청 잘해줄 거야!&amp;quot;  돌려 말해서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이건 나를 돌려 까는 말이다. 나의 까칠한 성격과 주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Bo%2Fimage%2FwCPTUyDTFEKfbbzOM6k8W236m1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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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선언 냅다 질러버리기 - 나는 뭐가 그렇게 급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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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6T22:58:11Z</updated>
    <published>2023-02-20T15:3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브런치글을 처음부터 본 독자라면 알겠지만 '도대체 왜 생각 없이 결혼이라는 중요한 안건을 그렇게&amp;nbsp;갑작스러운 자리에서&amp;nbsp;부모님께 통보식으로 말했는지' 의문이 들것이다. 왜냐면 나도 나 스스로가 의문이기 때문에. (머쓱) 사실 몇 달 전부터, 아니 사귀고 1년이 지나 결혼이라는 단어의 빈도수가 우리의 대화에서 점점 잦아지기 시작할 때 부모님께 말해야겠다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Bo%2Fimage%2Fi-NdL7E4rH3YuegYq63me4-zd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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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의 의견을 남자친구에게 전달한 이유 - 정보력을 기반으로 빠른 공략법을 알려주고 싶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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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2T08:03:00Z</updated>
    <published>2023-02-18T16: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선언하며 화두에 올려진 내 남자친구에 대한 우리 부모님의 탐탁지 않음을&amp;nbsp;남자친구에게 전달한 건,&amp;nbsp;남자친구 어머님을 뵈었을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어머님과의 첫 만남은 사실 나에게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어려운 자리였지만 그래도 자식이 결혼까지 생각하는 연인을 데려온다는데 싫어할 부모가 있을까라는 안일함이 있었다. 그 안일함이 문제였다. 어려운 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Bo%2Fimage%2FpZuFV5QUpXskMQD6ynWY9mvBU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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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친구와 한 팀이라고 생각했지만 - 결혼 앞에서는 각자도생일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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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8:12Z</updated>
    <published>2023-02-14T15:1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쏘아 올린 남자친구의 존재와 결혼선언 이후 부모님과의 표면적인 갈등은 없었으나 늘 외줄 타기 같은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가끔가다가 나와 말할 타이밍이 생길 때면 부모님은 남자친구에 대해 툭툭 하나씩 물어보며 내 잔잔한 호수에 돌을 던졌는데, 결론은 다 마음에 안 드는 것 투성이었다. 어쩌면 마음에 들지 않을 것 같은 부분만 골라서 물어봤을지도.  상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Bo%2Fimage%2Fa-4Gv3Jezlnt3L38pdMUgFKRk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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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결혼소식이 가족 불화의 시작이 되다니 - 결혼이 불화를 만드는 아이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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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1T02:24:11Z</updated>
    <published>2023-02-13T13: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나, 사실 남자친구 있어. 올해 안으로 결혼하는 게 목표야.&amp;quot;  갑작스러운 멘트였다. 결혼을 슬슬 생각하고 있어서 조만간 말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와중이었지만 이런 상황에 이렇게는 아니었다. 하지만 생각과 현실은 다른 법  엄마아빠와 함께 식탁에서 전날 방영된 연애 프로그램 이야기를 하는 중이었다. 그러던 와중에 나의 결혼 커밍아웃에 방아쇠를 당기게 된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Bo%2Fimage%2F6-VnRCpOxtXdJivupEw6zB5DH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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