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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인 hye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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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 마음에 드는 좋은 삶을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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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6T21:18: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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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로운 사람 - 지혜롭게 살아가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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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7:23:29Z</updated>
    <published>2023-07-17T08:1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혜로운 사람이 되게 해달라는 기도  나는 중학생 때부터 성당에 가면 지혜를 주십사 하는 기도를 절대 빼놓지 않았다. 어떤 기도를 해야 할지 모르겠을 땐 지혜를 청하라는 엄마의 조언이 오래 기억에 남았기 때문이었다. 조언은 간단했다. 하느님이 솔로몬에게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하자 솔로몬은 부도 명예도 아닌 '지혜'를 청했다고,&amp;nbsp;그만큼 지혜는 삶에서 큰 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DU%2Fimage%2FP_RIsjq5Mll_pqRcsVS1yzmoR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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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뾰족하지 않은 나다움 - 나 답게 살아가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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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30T23:18:17Z</updated>
    <published>2023-06-16T06:3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다운 행보네&amp;quot;  글을 쓴다는 말에 나의 오래된 친구 은성은 너답다며 응원을 보냈다.  나 다움. 요즘 내가 제일 어려워하는 키워드였다. 나답게 사는 것이 곧 경쟁력이 되는 시대를 살면서 나는 어떤 사람일까를 수 없이 생각해 왔지만 아직 뾰족한 답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너 답다라는 말을 자주 듣곤 하는데 정작 나는 나다운 것이 진짜 무엇인지 혼란스럽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DU%2Fimage%2F7BdnwH7vP7Ux7r7tEj0_81Zx6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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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음의 확장 - 좋은 것을 좋다고 자주 말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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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15:07:04Z</updated>
    <published>2023-05-22T21:2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음에 대해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다 보면 오늘 나는 무엇에 웃었는지도 희미하게 느껴지는 날이 있다. 오늘 했던 일들의 리스트를 적어보라고 하면 술술 말할 수 있지만 언제 웃었는지를 떠올려보면 웃었었나? 하는 날 말이다. 어쩌다 하루 그런 날을 보낸다면 바빴구나 하고 넘기겠지만 하루, 이틀 이어지다 보면 내가 웃었던 것들, 좋았던 것들이 점차 희미해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DU%2Fimage%2FPS-2Ke7ZYycGssJaJ5lfBmKJx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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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걸음도 알아차려 주는 - 두 다리로 걸어가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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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08:41:15Z</updated>
    <published>2023-05-19T08: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다리로 걸어가는 삶  &amp;quot;와-드디어 성공했다.&amp;quot;  11살이 되던 해 여름, 나는 신발 끈으로 리본을 묶는 법을 처음 터득했다. 양쪽으로 고리를 만들어 묶어버리는 리본이 아닌 무려 한쪽 고리를 만들고 다른 한쪽을 돌려 감아 만드는 리본을 말이다. 신발장에 앉은 지 30분은 지났던 때였는데 그날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리본 묶기를 혼자 해냈다는 게 그렇게 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DU%2Fimage%2FpQ8kwuSuWFyF4sYmEbE-EbbhQ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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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주에 받은 편지 - 실패와 실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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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1T07:59:27Z</updated>
    <published>2023-05-03T06:0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편지 쓰기를 참 좋아한다. 남들에게 보내는 진심의 응원이 좋고 평소에 하지 못했던 낯간지러운 말을 담을 수 있다는 것도 좋다. 글을 더 꾸준히 써야겠다라고 결심 한 뒤로 더 많은 뉴스레터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주로 정보가 담겨있는 뉴스레터보다 정말 편지 같은 자신만의 이야기가 담긴 뉴스레터에 많이 눈이 가는데 나도 언젠가 나의 이야기를 뉴스레터로 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DU%2Fimage%2FwfTvBG6zhB-kGjUQgE5MHPyIF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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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은 대단하지만 대단한 것이 아니다 - 기록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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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05:13:10Z</updated>
    <published>2023-05-02T13:2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신의 난중일기, 안네의 일기, 파브르의 곤충기, 사마천의 사기, 마르코폴로의 동방견문록, 콜럼버스의 항해록, 하멜의 하멜포류기, 박지원의 열하일기,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 &amp;hellip; 이는 위대한 사람이 남긴 기록일까? 기록했기 때문에 위대한 사람이 된 것일까?  - 윤소정의 생각 中   아주 긴 시간을 한 곳에 차근차근 기록하신 분들을 보면 동경을 하게 되는 요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DU%2Fimage%2FjpyTnv2x4EHscdBEIvW3b0Nyl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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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프 아티스트가 되어야겠다 - 직접 그리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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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1T07:58:55Z</updated>
    <published>2023-04-24T13: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에 관해 결정한다는 것, 이것은 자신의 생각에 관해 방향을 정하고 믿어왔던 것들을 다시 한번 시험대에 올린다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 페터 비에리 &amp;lt;자기 결정&amp;gt; 中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9년의 시간 동안 여러 방식으로 일을 해보면서 하고 싶은 일이 많은 사람이라 단순히 회사에서만은 채워지지 않는 내 삶의 방식이 있다고는 어렴풋이 느껴왔다. 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DU%2Fimage%2FYCcX39bnVUwnLrmgayRqAtIiF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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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되는 직업만 직업일까? - 오늘의 직업의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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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1T07:58:36Z</updated>
    <published>2023-04-06T13:1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이동진 평론가의 콘텐츠에서 직업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을 보게 되었다. 영화 유튜버도 평론가라고 할 수 있냐라는 질문에 단순 요약이 아닌 평과 론을 해야 한다고 설명하며 이동진 평론가는 직업에 대해 사전적인 의미와 유사하게 답했다. 직업이 되기 위해 제일 중요한 건 그것을 반복적으로 행하면서 생계를 부분적으로 해결해야 하지 않을까, 거기서 직업이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DU%2Fimage%2Fn7B4fqd4CdD3_LCtfoeoNQywR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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