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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b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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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 오하이오의 시골 마을에 살고 있는 엠버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뒤늦게 4년제 간호학과에 다시 입학해서 고군분투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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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14:13: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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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데믹 이후 일상으로의 복귀 - 다시 2학년 1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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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9T00:04:04Z</updated>
    <published>2023-03-28T16: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팬데믹 때 널싱과에 임시 휴학계를 냈으니, 다시 2학년 1학기부터 시작. 아직은 마스크를 써야 하고, 실내에서 음식 섭취는 안 되는 규칙하에 학교가 문을 열었다. 아이의 학교도 문을 열고 마스크를 쓰고 등교를 하였다. 아이는 킨더과정을 온라인으로 듣고 처음 가는 학교라서 좋았나 보다. 주변의 모든 공부하는 엄마들의 공통된 소원이 &amp;ldquo;부디 아프지 말자. 특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QM%2Fimage%2F2id7NCQQMhOaOqS92_BAsN29E0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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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 본과에 들어오자마자 마주한 팬데믹 - 드디어 나도 간호대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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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3T06:50:06Z</updated>
    <published>2023-01-28T16:3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험난한 간호 예과를 마치고, 간호 본과에 들어왔다. 이때만 해도 본과생이 된 것만으로도 들떠 있었다. 그러나 팬데믹이 미국 전역을 덮쳤고, 우리 학교도 여지없이 문을 닫고 온라인으로 모든 수업을 돌렸다. 당연히 아이 학교도 온라인이었고, 남편도 온라인으로 수업을 하였다. 이웃과 왕래조차 하지 못했고, 미국은 마스크 구하기가 매우 어려워서 그로서리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QM%2Fimage%2FCjek1b_nU2OyQ9LUgWzAyFYzw0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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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마흔, 미국 간호대생으로 살아남기 - 간호 예과? 그게 뭐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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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3T06:49:34Z</updated>
    <published>2023-01-28T16:3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왜 간호학과를 선택했어요?&amp;rdquo;  미국에서 간호대생으로 살면서, 졸업 후에 어느 과로 가고 싶냐는 질문 다음으로 많이 받는 질문이다.  글쎄. 사실 난 아이들을 좋아해서 학교에서 근무하고 싶었다. 하지만 내 영어로 가당 키나하나.  &amp;ldquo;얘, 너 옷을 앞뒤로 바꾸어서 입었어.&amp;rdquo;  라는 말조차 쉽게 나오질 않는데, 초등학교 교사를 어찌한단 말인가. 그래서 결정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QM%2Fimage%2FMEOxvnD7h9K_fWrf8TdXqe8xKQ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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