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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로 mi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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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비스 기획자로 성장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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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13:54: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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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춰있던 나의 취준 생활이 다시 흐르기 시작했다. - 일주일동안 세 군데의 인턴 면접을 보고 난 후 얻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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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5:12:19Z</updated>
    <published>2026-03-05T14: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에 걸쳐 세 군데의 인턴 면접을 보았다.  멈춰있던 나의 취준 생활이 이제서야 제대로 흘러가고 있는 기분이다.  면접을 보며 현직자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니 깨달은 부분도 있고, 또 스스로 다시 한 번 깊은 고민이 필요해보이는 지점들이 많이 발견되었다고 생각해서 오랜만에 글로 다시 생각을 정리해보려 한다.  [2026년 2월 회고]  우선 면접 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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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오디오북 &amp;lt;첫 여름, 완주&amp;gt; - 오디오북으로 마주한, 여름의 잔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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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8:43:55Z</updated>
    <published>2025-10-28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책을 읽고 싶다는 마음이 자주 들었지만, 막상 손에 책을 쥘 용기가 잘 나지 않았다.  그러던 중 친구가 생일선물로 이북리더기를 선물해 주었고, 이 소식을 들은 또 다른 친구가 &amp;lsquo;윌라&amp;rsquo; 구독권을 초대해주었다.  &amp;lsquo;밀리의 서재&amp;rsquo;는 몇 차례 이용해본 적이 있었지만, &amp;lsquo;윌라&amp;rsquo;는 처음이었다. 찾아보니 윌라는 오디오북에 훨씬 더 특화된 서비스라는 걸 알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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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 형성 플랫폼이 뷰티 득템 플랫폼으로 바뀐 이유 - &amp;lsquo;뷰티 득템&amp;rsquo;과 &amp;lsquo;세상을 업그레이드 하는 것&amp;rsquo;,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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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3:12:20Z</updated>
    <published>2025-10-24T09: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챌린저스는 2018년 출시되어 초기에는 사용자의 목표 달성과 습관 형성을 돕는 챌린지 기반 플랫폼으로 시작했다.   사용자는 일정 금액을 걸고 정해진 기간 동안 기상, 운동, 독서 등 특정 루틴을 실천하고 인증하며 참가비 환급 등을 통해 자기 관리를 이어가는 구조였다.   하지만 2023년 이후, 뷰티 득템 앱으로 전환이 이루어졌다.   기존의 챌린지 구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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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이렇게 많은 &amp;lsquo;페이&amp;rsquo; 속에 살고 있을까 - '페이'가 가진 결제 너머의 의미를 탐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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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3:12:20Z</updated>
    <published>2025-09-26T09: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우리는 정말 많은 &amp;lsquo;페이&amp;rsquo; 속에 살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처음에는 금융 서비스나 대형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자체 결제 수단을 도입하는 것이 꽤 자연스럽게 느껴졌다. 결제를 중심으로 설계된 서비스들이니만큼 페이 도입이 어색하지 않았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인가 중고 거래 플랫폼, 프랜차이즈 브랜드 등 정말 다양한 서비스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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