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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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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말과 벗 그 외에 모든 것, 영원씨네 방 주인장의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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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8T03:22: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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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지 않아도 괜찮아 - 당신과 나, 우리 모두에게 큰 박수를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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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14:32:33Z</updated>
    <published>2023-12-28T10: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이 되면 꽤 분주해진다. 새해 다짐했던 계획의 결실을 위해, 아득히 멀리 있는 목표 지점을 향해, 비슷한 모양으로 매듭을 지으려 달리고 또 달린다. 동시에 분주해지는 나의 마음. 그저 (늘 그랬던 것처럼) 내일을 맞이하는 것인데. 달력의 새로운 장을 넘기듯 과거의 종이를 찢어내는 것인데. 2023에서 2024로 딱 한 글자 바뀌는 것인데. 뭐가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6%2Fimage%2FKNmuGGzTcfm9mbsSXen_jr-cpt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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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러 와요, 영원의 숲 - 낯설어도 예쁘게 봐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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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08:25:11Z</updated>
    <published>2023-08-30T00:2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3개월, 장장 3개월이 걸렸다. 글을 쓰기 위해 키보드까지 손을 옮기는 시간. 거의 100일의 날 동안 다양하게도 헤맸다. 길을 몰라서 도착하지 못한 게 아니다. 어떤 길을 가야 할지 너무 잘 알아서, 보이는 골목마다 한눈을 팔았다. 마지막 지점이 500m도 남지 않았을 때 우회전, 펄럭이는 결승선 깃발을 보고도 모른 척 다시 U턴. 그렇게 반복되는 시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6%2Fimage%2FkEUcc4qOExXbcFLZ4eGirnHcet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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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야의 삶을 헤치다, 파묻히다 - 영화 &amp;lt;카모메 식당&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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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6:25:29Z</updated>
    <published>2023-05-29T03: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영화처럼 살고 싶다고 하는데 그럼 두 시간만 살 건가.    네, 감독님. 그래도 영화 같은 인생이잖아요. 그래서 영화잖아요. &amp;lt;헤어질 결심&amp;gt;이란 대작을 낳은 박찬욱 감독의 문장이 내 숨을 훅하고 앗아갔다. 숨 쉬듯 살아가는 인생에서 호흡의 속도를 이어가지 못할 때, 비로소 살아있음을 느낀다. 모순이 있어야 진실한 인생이니까. 원래 삶은 그런 모순덩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6%2Fimage%2FYB5_sQqvlOkzH-5WSeJ6PZFhz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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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이 여름을 만끽하자 - 자두 한입 베어 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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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04:44:25Z</updated>
    <published>2023-05-15T03:1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만큼 자신을 뽐내는 계절은 없으니까. 그만큼 나의 모든 것을 들춰내는 계절 또한 없으니까. 사계절이 존재하는 것에 감사할 뿐이야. 마음껏 사랑하고 마음껏 슬퍼해도 되는 계절. 마치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들어. 어찌 보면 그동안 날 너무 숨겨왔던 건 아닌지, 어깨까지 조금씩 짧아지는 소매와 맨 살에 닿는 살랑대는 바람.   난 그냥, 얇아지는 계절이 함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6%2Fimage%2FFi6GPT-GYlcQWFqUCo3tE1re2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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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의 보름달이 뜨는 날 - 아버지란 이름의 꽃말은 사랑 사랑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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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15:32:47Z</updated>
    <published>2023-05-06T06:2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은 없고요. 그냥 놀고 싶습니다. 예, 제가 바로 그 어른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살다 보니 살아지던걸요. 이겨내는 게 아니라 넘어서는 법을 익히며 꾸역꾸역 삼켜내고 있습니다. 낭떠러지 같은 어두컴컴한 절벽 앞에 서 있을 땐, 고비를 넘어설 튼튼한 다리 하나 만들지 않고 무얼 하고 있었나 자책만 했습니다. 밀리듯 떨어진 곳이 광활한 바닷속이란 걸 깨달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6%2Fimage%2Fm3RwGSSkC_YwOY10s7U0ycT3p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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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감해진 사람들 - 나의 첫사랑, 꽃부리 영 맑을 숙, 영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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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27Z</updated>
    <published>2023-04-27T01:4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에 대한 겁이 많고 소심한 나는 유독 엄마 앞에서만 강해진다. 겨울밤 붕어빵을 나눠 먹으며 길을 걷던 중이었다. 한 취객이 우릴 향해 달려들었고, 지체 없이 소리치던 나였다. &amp;ldquo;아저씨 누구신데요. 귀한 집 자식 건들지 말고 가던 길 가시라고요!!&amp;rdquo; 와중에 존칭은 빼먹을 수 없었나 보다. 평소라면 주위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거나 도망쳤을 텐데. 겁에 질리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6%2Fimage%2Fg3baGWfzbW_Ll4vGP5iaRMenSq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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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에게 - 영화 &amp;lt;윤희에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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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04:42:35Z</updated>
    <published>2023-04-18T01: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아주 가끔 이름을 가진 이보다 그의 이름이 큰 몸집으로 내게 다가올 때가 있다. 끝난 걸 알면서도 현재는 이곳에 머물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우린 이미 서로 다른 곳에 있는데 한 순간 들려온 이름에 우뚝 발길이 멈추는 것처럼. 존재가 아닌 이름 석자에 울고 웃었던 날들. 그 이름이 거대한 그림자가 되어 매일 밤 나의 어둠을 잠식해 오던 날들. 그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6%2Fimage%2FehbnExjReD-oUY6o1XnDWIWCd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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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ㅅㅏ ㄹ ㅏ ㅇ - 잡을 수 없고 만질 수 없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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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15:34:29Z</updated>
    <published>2023-04-08T06:2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랑은 너무 투명해서 예상조차 할 수 없었다. 뻔히 보이는 결말을 등에 지고 오르는 정상에서 예측할 수 없는 내리막길을 한없이 바라만 봐야 할 때, 나오지 않는 울음에도 입을 틀어막고 눈물을 삼키기만 여러 차례였다. 어떤 사랑은 모호하지만, 답이 정해져 있는 듯 흘러갔다. 별일 없이 잔잔하게 고요하지만 울림이 있는 그런 사랑이었다. 닿을 수 없음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6%2Fimage%2FdjCb2NkBgQ3yfLNOq9dblndizd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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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잘 지내는데, 넌? - 요즘엔 얼그레이 케이크가 잘 나가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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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8:47Z</updated>
    <published>2023-04-03T03:1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L은 항상 먼저 안부를 묻는 이였다. 지워지지 않는 일의 숫자는 안중에도 없다는 듯이 답장이 오지 않아도 밥이나 잘 챙겨 먹으라며 연락을 남기는 이였다. 오래도록 연락이 없을 때는 간간히 전화를 하며, 집에만 콕 박혀 있는 친구를 꺼내 서울 이곳저곳을 데려 다니며. 때론 엄마처럼 때론 친구처럼 때론 언니처럼. 연남동에 맛있는 마들렌 집이 생겼다며 다음 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6%2Fimage%2F-O_4CDGIYbR1h19tCAC2uIoti0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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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월의 어느 한적한 날 - 근데 콩이는 콩을 싫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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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01:43:24Z</updated>
    <published>2023-03-29T12:2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를 이십여 년 넘게 다녀도 아직 적응이 안 된다. 여고 시절에는 어려운 일곱 시 반 등교도 척척 해냈으면서 오후 한 시 수업이 있음에도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갈아타고, 계단을 오르는 게 무척이나 어렵다. 오티 수업 하루 정도는 지나쳐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월요일 수업 하나를 넘겼다. 살면서 이런 경험이 없는 내게 수업은 법과도 같은 것이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6%2Fimage%2FnDSo4zI0u6tKtk48KnvP4WrUxw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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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esaw : - ㅅㅏㄹㅏㅇㅇㅢ  ㅅㅣㅅ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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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8:37Z</updated>
    <published>2023-03-21T01:2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모든 건 나를 위한 사랑의 언어라며 다정을 가정한 채 한없이 욕심을 내세우던 그 모습을 모른 척했습니다. 지워지지 않는 숫자에 쓰디쓴 웃음을 지으며 여러 사정을 고려해 보던 하루, 입술을 타고 흘러나오는 단 한마디로 나의 하루가 채워짐을 알면서도 모른 척하던 당신의 얼굴. 어릴 적 놀이터에서 타던 시소는 너 하나, 나 하나 오르내림을 반복적으로 이뤘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6%2Fimage%2FOUViyePXIp0O1mTxVE-k8vu0S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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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신자 부재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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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8:38Z</updated>
    <published>2023-03-19T13:0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가끔 너는 이름 모를 형체로 내게 다가왔다. 사랑이라는 추상적이고 유치한 감정에 둘러싸여 누구도 가르지 못할 감정을 주고 갔다. 네가 부여한 마음은 주체할 수 없이 커져 자꾸만 내 시선에 네가 닿을 수 있도록, 그렇게 자리 잡았다. 타인의 존재로 나의 하루가 채워질 수 있음을 깨닫게 된 후로부터 조금씩 내 존재를 네게 전하고 싶어졌다. 더 크게 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6%2Fimage%2FOyvRQ8lWHJMfUQQAQdVt-6AW8J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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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심(心) 도 유전이다 - 할머니, 누구한테 투표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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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8:35Z</updated>
    <published>2023-03-12T14: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이야 트로트가 세대 구분 없이 즐겨 듣는 노래지만, 이런 시기가 오리라 누구나 예상치는 못했다. 종종 안부를 여쭈려 외삼촌께 전화를 걸 때마다 들리는 가슴 울리는 비트와 쿵짝 모드 음악. 그때는 몰랐지. 어린아이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온 세대가 함께 모여 트로트 콘서트를 관람하리라는 것을. 내가 아닌 할머니를 위해 고척돔 티켓팅을 사수해야 할 줄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6%2Fimage%2F0OAiAIlgOO-VNQDt57SSaoBma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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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경의 저편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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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3:14Z</updated>
    <published>2023-03-07T12:2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투는 꺼져가는 불씨 같다. 심지가 다 타버려 온전치 못한 생김새를 지녔음에도 시들시들 끝까지 타오르는 불씨. 꺼질 듯 말 듯 모락모락 피어나는 연기와 함께 다시 피어오르는 그 마음. 그 아이의 재능을 질투한다. 처음엔 호감이었고 후엔 존경을 지나 동경으로 차올랐다. 어쩌다 동경이 질투로 번졌는지 두 눈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한다. 동그란 눈에 비친 내 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6%2Fimage%2F92xXqndMKmby6h-jos_IzM_z-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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