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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토목구조기술사의 육아와 사회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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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8T05:43: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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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에 준비하는 내년 계획 - 2024 신년계획 다들 세우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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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00:38:49Z</updated>
    <published>2023-11-29T14:3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미리 해서 한갓진 것을 좋아한다. 나의 한가지다는 말에는 여러 가지가 포함되어 있는데 예를들어 초등학교 때는 방학숙제를 미리 해놓고 놀았었다. 이 때부터 한갓진 것을 좋아했을지 모른다. 요즘 MBTI로 본다면 J 성향의 사람이다. 취준생 때는 평일 일정을 타이트하게 정해놓고 주말에는 쉬거나 평일에 못한 부분을 메꿨다. 나에게 한갓진 것은 미리 어느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YX%2Fimage%2FWw95juKSAjMzJVpoVL9pJInoz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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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취업 분투기 - 1, 성적표를 조작했던 학생 - 얼떨결에 고른 전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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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10:52:07Z</updated>
    <published>2023-11-10T12:2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 제목 그대로 나는 대학교 1~2학년 때 성적표를 조작했다. 물론 잘못된 정보를 제공받은 가족 외에는 피해를 주진 않았다. 피해를 줬다면 내가 이 글을 쓰지 못했을 것이니 안도하시라. 당시 대학 성적표는 우편으로 배송되기도 했고 온라인확인도 가능했다. 난 집주소를 이사오기 전에 살던 집주소로 바꿨고, 성적표는 친구가 대신 받아줬다. 온라인 성적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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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계출산율 0.7 시대에 아이를 낳는다는 것 - 출산은 이제 '역행자'가 되어버린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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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11:05:08Z</updated>
    <published>2023-11-07T07: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합계 출산율 0.7, 8월 출생아 수는 2만 명이 붕괴되었다. 3주 전 23년 10월에 태어난 나의 아들은 더 적은 인원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다. 연금고갈, 집값 폭등, 대립과 논쟁, 비교문화 속에서 행복을 찾기란 어렵고, 남아있는 행복감을 강탈당하지 않는 것은 더욱 어려워졌다.      잘 다니던 가스공사를 퇴사열풍이 불기 몇 년 전이던 2018년 1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YX%2Fimage%2FlqHxvcAUjQi5Yg3YI1Gluz63ZM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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