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삼식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1ha" />
  <author>
    <name>ssy6699</name>
  </author>
  <subtitle>나는 손톱에 때가 낀 채 소리쳤다. &amp;quot;여기 세 잎 클로버가 잔뜩 있어요!&amp;quot;</subtitle>
  <id>https://brunch.co.kr/@@f1ha</id>
  <updated>2023-01-15T09:59:50Z</updated>
  <entry>
    <title>좋은 사람 만나기가 힘들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1ha/81" />
    <id>https://brunch.co.kr/@@f1ha/81</id>
    <updated>2024-12-02T13:39:06Z</updated>
    <published>2024-12-02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연애를 하고 계신가요? 저는 연애를 안 한지 2년이 다 되어가는 것 같네요. 나이가 드니 쉽게 사람을 만나기 어려운 이유도 있겠고요. 만날 기회 자체가 없기도 합니다. 일이나 학교 등에서 만나야 하는데, 아시다시피 서로 조심하려다 보니 접점이 생기기 힘들죠. 소개팅을 할 수도 있는데요. 이상하게 지인들이 저한테 소개를 해주진 않더군요. 제가 부족하</summary>
  </entry>
  <entry>
    <title>성공적이고 이상적인 결혼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1ha/80" />
    <id>https://brunch.co.kr/@@f1ha/80</id>
    <updated>2024-12-04T06:22:48Z</updated>
    <published>2024-12-01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문장을 아시나요? &amp;quot;행복한 가정은 서로 닮았지만 불행한 가정은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다.&amp;quot; 책은 안 읽어봤어도 어디서 들어본 유명한 문장입니다. 바로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의 걸작, &amp;lt;안나 카레니나&amp;gt;의 첫 문장이죠.  알쓸신잡에서 소설가 김영하 씨는 무인도에 가게 되면 가져갈 한 권의 책으로 &amp;lt;안나 카레니나&amp;gt;를 골랐습니다. 읽을 내용이 많고 각 인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ha%2Fimage%2FJLqC28ArOgEQ-d2L6oUshEmosn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 읽는 시간이 아까워지면 안 되는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1ha/79" />
    <id>https://brunch.co.kr/@@f1ha/79</id>
    <updated>2024-11-30T11:42:08Z</updated>
    <published>2024-11-30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시도하며 나만의 사업을 일궈보려고 발버둥 치는 중입니다. 아직 직장이라고 말할 정도의 수준이 된 건 없지만 조금씩 나아져가는 게 보이기에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자유롭게 시간을 사용하면서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꿈꿔봅니다. 누구나 꿈꾸는 삶, 하루 3시간 정도만 일하고 돈은 많이 벌기.  유튜버와 같은 콘</summary>
  </entry>
  <entry>
    <title>어머니의 전기장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1ha/78" />
    <id>https://brunch.co.kr/@@f1ha/78</id>
    <updated>2024-11-29T11:54:38Z</updated>
    <published>2024-11-29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 집만의 이야기는 아닐 것 같은데요. 제 어머니는 전기장판을 좋아합니다. 보일러를 켜 집이 따뜻해도 꼭 전기장판 위에 누워서 TV를 보거나 주무시는 걸 좋아해요. 저는 더위를 많이 타서 한 겨울이 되기 전까지는 얇은 이불을 덮는데 말이죠. 날씨가 갑자기 추워진 요즘도 맨발로 차가운 방바닥을 걸어 다닙니다. 양말 싫은 걸 싫어해서요. 수면양말이나 슬리퍼를</summary>
  </entry>
  <entry>
    <title>당연히 안 되는 게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1ha/77" />
    <id>https://brunch.co.kr/@@f1ha/77</id>
    <updated>2024-11-30T02:02:09Z</updated>
    <published>2024-11-28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저는 일을 하고 있지 않아 시간이 자유롭습니다. 집에서 이것저것 인터넷으로 작업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데요. 오전 8시에 일어나 아침을 먹고 씻은 뒤 9시부터 컴퓨터 앞에 앉아 작업을 시작합니다. 10시 반 정도가 넘으면 잠시 일어나서 커피를 한 잔 마시는데요. 나만의 사치이자 휴식이랄까요. 기분이 좋습니다.  어제는 어머니가 지인에게 받은 배추로 김장</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이가 드니 열정이 식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1ha/76" />
    <id>https://brunch.co.kr/@@f1ha/76</id>
    <updated>2024-11-30T03:15:14Z</updated>
    <published>2024-11-27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는 상대적입니다. 5살에겐 10살도 어른이죠. 20살에겐 30살도 어른이고요. 30살은 40살에게 어른이 아닙니다.  '나이가 들었다' 이런 표현은 최소 몇 살인 사람한테 쓸 수 있을까요? 20살이면 나이가 들은 건가요? 30살? 40살? 50살? 앞서 말했듯 나이는 상대적이라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만약 나를 기준으로 보면 나</summary>
  </entry>
  <entry>
    <title>하는 일마다 잘 안 될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1ha/75" />
    <id>https://brunch.co.kr/@@f1ha/75</id>
    <updated>2024-11-27T02:46:51Z</updated>
    <published>2024-11-26T09: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SNS 때문인지 다른 사람들과 나를 비교할 일이 많아졌습니다. 내가 뭔가를 아무리 잘해도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있어요. 놀랍게도 나보다 뭘 못하는 사람은 잘 안 보입니다. 사실 많은데 기억이 나지 않거나 숨어있는 거죠. 눈에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니까요. 사람들은 자신의 단점, 콤플렉스를 보여주지 않으니까요.  올해가 거의 지나갑니다. 다음 주면 벌써 12</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 성장의 기회 또는 낭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1ha/74" />
    <id>https://brunch.co.kr/@@f1ha/74</id>
    <updated>2024-11-25T10:17:24Z</updated>
    <published>2024-11-25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여행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싫어하지는 않는데요. 돈이 많이 들어가는 편이다 보니 잘 안 가게 됩니다. 저는 투자를 좋아해서 자산에 돈 쓰는 걸 좋아하거든요. 무엇보다 다른 곳에 가도 별 감흥이 없는 게 가장 큽니다. 멋진 경관이나 색다른 음식, 재밌는 놀이 등을 경험해도 별 감정이 들지 않습니다. 제가 감정면에서는 무던한 사람이라 그렇습니다. 긍정적</summary>
  </entry>
  <entry>
    <title>진실과 거짓이 뒤섞인 인터넷 세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1ha/73" />
    <id>https://brunch.co.kr/@@f1ha/73</id>
    <updated>2024-11-25T01:53:26Z</updated>
    <published>2024-11-24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인터넷 시대를 지나 AI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몇 년 전만 해도 메타버스, 반도체 얘기를 많이 했던 것 같은데 이제는 AI 얘기가 많네요. chat gpt의 영향이 크겠죠?  인터넷에는 정보가 정말 많습니다. 그중엔 진실도 있고 거짓도 있죠. 진실을 말하려다 실수로 잘못말한 거야 수정하면 되지만 의도하는 거짓이 있다는 게 문제죠. 교묘하게 진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ha%2Fimage%2FrnexpB5pRpwkVVjSSxqx37fgxG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알고리즘이 고객보다 앞서는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1ha/72" />
    <id>https://brunch.co.kr/@@f1ha/72</id>
    <updated>2024-11-23T14:01:35Z</updated>
    <published>2024-11-23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컴퓨터, AI가 가진 빅데이터나 시스템을 통해 특정 데이터를 선택하는 것을 말하죠. 내가 인터넷 쇼핑몰에서 분유를 샀다면 우유를 추천해 주는 건 알고리즘이 나를 분석한 결과죠. 내가 우유를 필요로 할 것이라는 사실을 데이터로 분석해서 제안하는 겁니다.  알고리즘은 내가 좋아할 만한 제품, 서비스를 추천해 줄 때 많이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ha%2Fimage%2F3Yr4Y4BXVhDOk0SGWCYgJk8B9u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꾸준히 하는 습관을 만들기 어려운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1ha/71" />
    <id>https://brunch.co.kr/@@f1ha/71</id>
    <updated>2024-11-23T10:52:07Z</updated>
    <published>2024-11-22T14:4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인가 개인이 콘텐츠를 만드는 게 주류문화가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연예인이나 지망생 같은 특별한 사람들만 브이로그를 찍거나 SNS를 활발히 쓰곤 했죠. 나머지는 SNS를 하더라도 '눈팅'을 많이 했습니다 유튜버나 인플루언서들이 돈을 많이 번다는 사실이 퍼지자 많은 사람들이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도전합니다. 그중엔 성공한 사람도 있고 중간에 그만둔 사람도</summary>
  </entry>
  <entry>
    <title>가을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1ha/70" />
    <id>https://brunch.co.kr/@@f1ha/70</id>
    <updated>2024-11-22T09:00:06Z</updated>
    <published>2024-11-22T0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이다 발걸음 소리가 들려 뒤를 돌아보니 은행 잎이 떨어지고 있었다 바람에 날려 거리에 쏟아진 그들은 함께였다  사람들은 어딘가를 향해 걸어가고 있다 나는 고개를 돌려 앞을 본다 고개를 돌리자 다시 발걸음 소리가 들려온다 나는 안다  고개를 돌려도 아무도 없음을</summary>
  </entry>
  <entry>
    <title>가난의 상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1ha/69" />
    <id>https://brunch.co.kr/@@f1ha/69</id>
    <updated>2024-11-21T12:51:42Z</updated>
    <published>2024-11-21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마다 울부짖는 고양이들의 울음소리 설거지를 하고 있으면 창문 사이로 보이는 사람들의 발걸음 도로를 빠르게 지나가는 차들의 경적 소리 술 취한 사람들의 욕설과 싸우는 연인들 벽 틈새로 사정없이 들어오는 겨울바람 내 옷들을 기억하는 사람들 좋은 동료들과의 만남을 거절해야 했던 평일 저녁 퇴근날 참새인지 바퀴벌레인지 알 수 없는 천장의 긁히는 소리 누가 요즘</summary>
  </entry>
  <entry>
    <title>성공과 실패의 기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1ha/68" />
    <id>https://brunch.co.kr/@@f1ha/68</id>
    <updated>2024-11-20T11:31:50Z</updated>
    <published>2024-11-20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연말입니다. 거리를 걷다 보면 크리스마스트리가 설치된 가게도 있고, 캐럴이 나오기도 하더군요. 엊그제까지 더워서 반팔을 입고 다녔는데 어느샌가 겨울옷을 꺼내 입고 있습니다. 수능날도 지났고요.  연말이 다가오니 올해 어떻게 지냈는지 반추를 해보게 됩니다. 일반적인 직장인이라면 특별히 생각할 게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루의 8시간을 자고, 8시간을 일</summary>
  </entry>
  <entry>
    <title>명장은 전장을 선택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1ha/67" />
    <id>https://brunch.co.kr/@@f1ha/67</id>
    <updated>2024-11-19T12:28:43Z</updated>
    <published>2024-11-19T09: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300을 보신 적이 있나요? 용감한 300명의 스파르타 전사가 페르시아에 맞서 나라를 방어하다가 장렬하게 최후를 맞는 내용의 영화입니다. 패러디영화도 있던데 재미있어 보이더군요.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그때 페르시아의 군대는 만 단위였습니다. 스파르타는 겨우 300명이었고요. 역사에도 나와 있듯이, 스파르타는 초반에 페르시아를 상대로 잘 버텼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꿈에 나타난 돌아가신 아버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1ha/66" />
    <id>https://brunch.co.kr/@@f1ha/66</id>
    <updated>2024-11-18T10:41:50Z</updated>
    <published>2024-11-18T09: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 아버지는 2년 반 전 즈음에 돌아가셨습니다. 60대 중반에 돌아가셨으니 요즘을 생각하면 일찍 돌아가신 편이죠. 저한테 고모, 큰아버지 되시는 아버지의 누나와 형은 정정하게 살아계시니까요.  아버지는 외로운 사람이었습니다. 친구나 친척과 교류가 거의 없었어요.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집 밖을 나가는 것 자체가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 사람이 사업을 하니</summary>
  </entry>
  <entry>
    <title>돈 많은 남자를 찾는 여자를 바라보는 남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1ha/64" />
    <id>https://brunch.co.kr/@@f1ha/64</id>
    <updated>2024-11-17T23:46:19Z</updated>
    <published>2024-11-17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주변을 보면 결혼 안 하시는 분들 많죠? 연애도 잘 안 하는 것 같아요. 비혼주의자도 있고, 싱글의 삶이 자유로워서 연애 생각이 없다는 사람도 있고요. 제가 아는 동생은 자리가 잡히지 않아서 연애를 하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경제적으로 안정적이어야 연애나 결혼을 한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연애를 안 하는 사람들에게 이상형을 물어보면 가지각색</summary>
  </entry>
  <entry>
    <title>바이섹슈얼(양성애자) 친구를 만났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1ha/63" />
    <id>https://brunch.co.kr/@@f1ha/63</id>
    <updated>2025-07-07T15:25:25Z</updated>
    <published>2024-11-16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꽤 흥미로운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영어 공부를 위해 언어교환 어플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영어로 채팅을 하고 다른 나라의 문화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유용합니다. 우리가 미국문화는 그나마 익숙하지만 무슬림 문화는 잘 모르잖아요? 이전에 알지 못했던 다양한 이야기들을 배울 수 있어서 재밌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무슬림문화도 사람마다 다르더군</summary>
  </entry>
  <entry>
    <title>나도 모르는 나 자신을 위한 힐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1ha/62" />
    <id>https://brunch.co.kr/@@f1ha/62</id>
    <updated>2024-11-15T10:27:19Z</updated>
    <published>2024-11-15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고 있는 오늘은 2024년 11월 14일, 수능날입니다. 중학교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쌓은 기초를 발휘해야 하는 날이죠. 어떻게 보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날이 아닐까요? 수능 잘 봐야 좋은 대학을 가고, 좋은 대학을 가야 좋은 직장을 얻고, 좋은 직장을 얻어야 결혼할 확률도 높아지니까요. 물론 대학과 결혼이 삶의 필수는 아니죠. 요즘은 더 그렇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상대방을 내가 좋아하는지 테스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1ha/61" />
    <id>https://brunch.co.kr/@@f1ha/61</id>
    <updated>2024-11-14T12:12:45Z</updated>
    <published>2024-11-14T09: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짝사랑을 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해보신 경험이 있나요? 그럴 땐 상대방의 마음을 테스트해보고 싶죠. 소위 말하는 '마음 떠보기'를 하고 싶어 집니다. 저 사람이 나에 대한 호감이 있는지 아닌지 알고 싶어 져요.  괜히 낚시질을 시작합니다. 이럴 때 나를 신경 쓰는지, 도와주는지, 나한테만 웃는 건 아닌지 등등. 차마 직접 물어볼 수는 없어서 주위만 뱅뱅 도</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