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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무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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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재정 관리의 은사를 받았습니다. 작은 소득이라도, 재정을 제대로 관리함으로 삶의 풍족함을 만드는 일을 함께 해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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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6T10:10: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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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에 집중하라 - 96%의 사람은 공급에 집중하지만, 4%의 사람은 비전에 집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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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1:30:39Z</updated>
    <published>2025-02-11T10:2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의 투자를 받기 위해서는 사업계획서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하다 못해 후원을 받고자 해도 내가 그들의 돈으로 무슨 일을 할 것인가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가능해야 합니다. 그런데 흔히 우리에게 당신은 무슨 일을 하나요? 라고 하면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일하는 것을 드러내게 됩니다.(과거에 직장에 다니던 시절 저도 그랬습니다. 저를 먹여살리려면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M%2Fimage%2FrVPKxHBA-CedoQ4u0aSt26t26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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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 항아리를 사용하라 - 4%의 사람들은 번 돈을 어떻게 쓰는가에 집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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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10:38:45Z</updated>
    <published>2025-02-03T09: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이삭이라는 소년과 그의 아버지가 이삭에게 경제교육을 하는 내용을 통해서 다섯가지 부의 비결을 전합니다.  아버지는 10살이 된 이삭에게 매주 1만원의 용돈을 주겠다고 해요.&amp;nbsp;(물가를 감안하면 지금이라면 너무하다 싶지만, 이 책은 2012년에 번역된 책이니까요) 이 돈을 주면서 이삭에게 5개의 빈 유리병(땅콩잼 병이었던가?)을 함께 주며, 나눠 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M%2Fimage%2FMPdz8sD4tjoeNnroGun1ksOmv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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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와 96%의 다른 점은 무엇일까?&amp;nbsp; - 96%의 사람들이 모르는 다섯가지 부의 비결 - 크래그 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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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02:15:56Z</updated>
    <published>2025-01-27T01:2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100사람에게 1,000만 원씩을 주면서 쓰고 싶은대로 쓰라고 한다면, 1년 후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로버트 키요사키가 쓴 &amp;lt;부자아빠 가난한 아빠&amp;gt;에 따르면 100명 중에 80명은 남은 돈이 하나도 없을 것이고, 16명은 1,030만원~1,050만원, 또는 돈을 은행에 넣어서 이자가 생긴 만큼 정도의 액수가,&amp;nbsp;&amp;nbsp;4명은 2,000만원~10억원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M%2Fimage%2FLVX7dBeC9yJPlD6t4H0juI_Ni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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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정이 가장 작은 믿음이라고?&amp;nbsp; - 너희가 하나님과 맘몬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눅 16: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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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7:52:34Z</updated>
    <published>2025-01-24T05:2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얼마만에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동안 간증을 하다가, 막힘이 왔어요. 세상에 좋으신 하나님을 드러내려면 내가 잘 살아야 한다, 풍요롭고 은혜가 넘쳐야 하는데 객관적인 눈으로 봤을 때 제 삶은 그렇게 풍족하거나 은혜가 넘치는 삶과는 거리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한동안 이 브런치에도 뭘 써야 하나 모니터만 째려보다가 시간을 넘기게 되고, 그냥 손을 놓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M%2Fimage%2F-DPPWHeeXHXwtvZnZJ2X4hknq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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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모든 염려를 내게 맡겨라  - 내가 만난 하나님 이야기 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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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07:58:02Z</updated>
    <published>2024-01-18T12:4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최고의 커플 매니저(https://brunch.co.kr/@33dbe9aa29c541c/20)와 연결되는 이야기입니다. 한동안 저를 고난(?)에 빠지게 하고, 내가 배우자를 제대로 만난 것인가에 대해서 살짝(?) 흔들림이 있었던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합니다.    저희는 썸(?)이 끝나면서 결혼 준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장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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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믿음이 작게 느껴질 때 - 내가 만난 하나님 이야기 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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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08:43:39Z</updated>
    <published>2023-12-30T08:5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에게 2023년은 엄청난 변화의 해였습니다. 17년을 다니던 회사에 사직서를 제출했고, 코칭 사업을 시작해 보겠다고 서울에 사무실을 내고 출퇴근도 해봤고, 인연을 만나서 결혼 준비도 하고 있으니까요. 그리고&amp;nbsp;가장 큰 변화는 제가 하나님을 믿게 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봄이 끝나갈 무렵, 제 주변에는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크리스천이 많았어요.&amp;nbsp;주변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M%2Fimage%2FAmDBSLll1XW69_wPgbdf-ZmrJDU.png" width="44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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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 내가 만난 하나님 이야기 ④</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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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9T11:39:17Z</updated>
    <published>2023-12-29T10:2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지난 브런치 (https://brunch.co.kr/@33dbe9aa29c541c/20)와 연결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amp;nbsp;후속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제가 말씀을 공부하고, 기도를 하게 되면서 간증 영상을 많이 봤는데요. 다른 것들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이런 것들이 주로 기억에 남았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재치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M%2Fimage%2FTUhvFTzPBEPbzmyNSssOeYNX5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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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커플 매니저 - 내가 만난 하나님 이야기 ③</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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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13:02:00Z</updated>
    <published>2023-12-28T08:5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지만, 언제 응답받을지 알 수 없는 기도 중 하나가 &amp;quot;배우자 기도&amp;quot;라고 합니다.  그때, 썸(?)을 타고 있는 형제가 있었습니다. 하루는 모임 뒤풀이가 끝나고 저희 집에서 같이 술을 먹게 됐어요. 거실에 있는 식탁에 노트 하나랑 인바디 검사지(그게 여기 왜 있냐고!)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그거 봐도 되냐고 물어보더라고요.  &amp;quot;거기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M%2Fimage%2FDDr1KU9BX8Itog3WyCcI9hLsUBE.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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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첫 배우자기도  - 내가 만난 하나님 이야기 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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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22:27:37Z</updated>
    <published>2023-12-27T07: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이제 막 하나님을 만나게 된 초신자의 이야기입니다. 저에게 23년은 새롭게 태어났다고 해도 놀랍지 않을 만큼 변화가 많은 한 해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네가 나를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를 제가 잘하는 방법으로 알리면 좋겠다 하셔서 용기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너튜브를 통해서 설교를 듣고 싶어도 어떤 설교를 들어야 좋을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M%2Fimage%2F9vQbyeWMmrATCbx5YEB_80gL8j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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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할 때만 울어도 된단다.  - 내가 만난 하나님 이야기&amp;nbsp;&amp;nbsp;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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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04:17:56Z</updated>
    <published>2023-12-26T09:5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이제 막 하나님을 만나게 된 초신자의 이야기입니다. 저에게 23년은 새롭게 태어났다고 해도 놀랍지 않을 만큼 놀라운 한 해였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amp;nbsp;네가 나를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를 제가 잘하는 방법으로 알리면 좋겠다고 하셔서 이렇게 용기 내 시작합니다.   제게는 사업교육을 통해서 알게 된 목사님이 한분 계십니다.  처음 뵀을 때는 제가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M%2Fimage%2Fmv2Y6iCXlccumxYSzXgNHLhzpwc.png" width="30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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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는 여정을 시작합니다.&amp;nbsp; - 만나이로 바뀌면서 아직 마흔이 되지 않아서 도전합니다. ㅋㅋ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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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34Z</updated>
    <published>2023-07-05T02:0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법이 바뀌면서 생일이 지나지 않아서 아직은 삼십대입니다. 정확한 타이밍에(?) 퇴사를 했고, 다양한 사람과 다양한 것들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사회에서 이렇게 찐친 모드가 가능하다고? 싶을 정도로 순식간에 곁을 내준 다양한 사람이 생겼고, 과연 내가 대기업의 명함을 벗어던지고도 잘 생존할 수 있을까 했던 걱정은 별 쓸데 없는 걱정이다 싶을 정도로 다양한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M%2Fimage%2Fh9WSfYpAqgsILhi4wBt3h4CVd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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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할 멤버를 찾습니다.&amp;nbsp; - 알파리더 코칭센터가 비전을 함께 할 인재를 찾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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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2:42:07Z</updated>
    <published>2023-06-28T04:2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파리더 코칭센터가 함께 일할 분을 찾아요.  지금 막 시작합니다. 제일 크고, 급여가 좋고, 괜찮은 회사는 아닙니다. 하지만 분명히 약속드릴 수 있습니다. 개인의 성장을 이뤄드립니다. 그리고 5년후 지금의 시작을 돌아봤을 때 정말 후회하지 않게 만들어드립니다. 이메일 주소 : yamujiny39@alpha-leader.kr 연락처&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 010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M%2Fimage%2FMx3XWuWzZCOPD18VGXOQ4TM4Gq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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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동안 고생이 많았어...  - 네? 제가 ENTJ라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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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56Z</updated>
    <published>2023-06-23T05: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MBTI를 처음 만난 건 회사에서였다. 그때는 무슨 시험지 같은 거 열 장은 받아서 체크하고 비슷한 성향끼리 모아놓고 그랬는데... 그 시절의 내 MBTI는 거~의 ISTJ였다. 사람들을 만나면 항상 인싸였으나, 눈치도 많이 보고, 금방 방전이 되는 통에 집에 오면 정말 아무것도 안 하고 쉬기 일쑤였다. 말 그대로 방전. 피곤하면 아무것도 안 하고 18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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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만에 올린 글... 바보인증?&amp;nbsp; - 진짜 기억이 안났다고요...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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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07Z</updated>
    <published>2023-05-16T02:2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정말로 오랜만에 글을 올려볼까 하고 브런치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저장된 글이 있네? 오호~~~ 날짜가 좀 많이 지난 감이 있지만 그래도 약간 수정을 해서... (살을 좀 붙이기는 했습니다 ㅋ) 다시 업로드~!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람? (사진이라도 새로 찍을걸...ㅠ.ㅠ) 한달 보름만에 바보인증했습니다. (아주 똑같은 글은 아니에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M%2Fimage%2FbH-nHuHe0TSqobxa-UeFUb3Xn7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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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 퇴사 후 사업을 준비하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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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3T23:31:33Z</updated>
    <published>2023-05-15T06:4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한지 꼬박 100일 남짓 지났다.  짧다면 짧은 기간이고, 어떻게 보면 길기도 한 거 같고... 그 기간 동안에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1. 브런치 작가가 됐다. 이건 퇴사하기 전에, 내 이야기를 남기고 싶어서 시도한 일이었다. 다행히 한 번만에 브런치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었고, 꽤 꾸준히 글을 써서 올렸었다(과거형인 이유는 브런치 매거진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M%2Fimage%2FzDWIj_YDHD6ECMNfyZFlwNC3z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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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 퇴사 후 사업을 준비하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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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15:02:30Z</updated>
    <published>2023-03-29T09:5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한지 꼬박 8주 정도 되었다.  짧다면 짧은 기간이고, 어떻게 보면 길기도 한 거 같고... 그 기간 동안에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1. 브런치 작가가 됐다. 이건 퇴사하기 전에, 내 이야기를 남기고 싶어서 시도한 일이었다. 다행히 한 번만에 브런치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었고, 꽤 꾸준히 글을 써서 올렸었다(과거형인 이유는 브런치 매거진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M%2Fimage%2FzDWIj_YDHD6ECMNfyZFlwNC3z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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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amp;nbsp;&amp;nbsp; - 5주간의 글쓰기... 그리고 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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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12:37:16Z</updated>
    <published>2023-02-23T09:1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18일에 브런치 작가 승인을 받고 한달여 남짓이 지났네요.  퇴사하고 나서 회사 생활도 한 번 돌아볼 겸 주 2회씩 쓰니 10편의 글이 나왔습니다. 회사 생활로 따지면 한 10년 정도의 이야기가 담겼어요. 사실 퇴사를 결심하게 된 순간, 그리고 지금 이 꿈을 생각해보게 된 시점은 브런치 북에 담긴 이야기에서도 몇 년은 더 흘러야 합니다. 하지만 아직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M%2Fimage%2F-VrIXBHdSg7KbYDvRiSW7dKl5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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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를 모른채 일만 했다.&amp;nbsp; - 사람이 힘들면 일도 싫어질 수가 있다는 걸 처음 알았던 그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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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2T00:43:26Z</updated>
    <published>2023-02-20T09:1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10번째 글이다.  주 2회는 발행하겠다 마음먹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금방 돌아오고 있다. 아침에 올리던 글이 오후로, 저녁으로,... 이렇게 글을 써도 되는가 하는 복잡한 마음이 들기도 하는 것 같다.   조직문화 관리자는 처음부터 어려움의 연속이었다. 우리 조직 구조가 팀 - 그룹 - 파트 순이었는데, 내가 팀CA, 그럼 산하에 그룹CA가 서포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M%2Fimage%2FExl3gKsQ3KCTNre-018jbBij8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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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는 잘 모르시겠지만...&amp;nbsp; - 언니 존재감이 그렇게 없었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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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9T07:16:00Z</updated>
    <published>2023-02-17T00:4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팀단위 조직 개편이 생겼는데, 책임 되고 얼마 안 되어&amp;nbsp;팀 내 다른 그룹에 계시던 부장님께서 팀장이 되셨다. 우리 회사는 팀단위로 인사/노무 담당, 조직문화 담당 Staff가 있는데 전담으로 지정된 보직이라, 팀 직속으로 2년간 업무를 해야 했다.&amp;nbsp;담당자는 인사팀에서 지정한 여러 가지 조건이 있었는데, 우연의 일치(?)로 우리 팀은 그 조건에 맞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M%2Fimage%2FHcGfTGhcnDhigPnKzDOnnrv_D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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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대놓고 왕따 당해봄?-2 - 자리를 비우면 안 되는 때였는데, 자리 비우면 생기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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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09:00:07Z</updated>
    <published>2023-02-13T02:5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이밍도 적절하게 연초부터 준비했던 10주짜리 연수프로그램에 입과하게 됐다. 한창 바쁠 때라 10월로 미뤄놨었는데, 부문 과정 말고 그룹 과정으로 입과 할 수 있게 인사팀에서 배려해 준 덕에 지난 일이 있고 얼마 되지 않아서 바로 갔다. 합숙 과정이었으므로, 10주간 사무실 자리를 비운다는 이야기기도 했다.   10주는 참 금방도 지나갔다. 복귀하고 얼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xM%2Fimage%2FPyO-0d72uOsZ9jVb2wu5llbPu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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