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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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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lnlo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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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크리에이터 겸 라이브커머스 쇼호스트. 라이프 스타일 유튜브 WAMB 여자A 남자B채널 운영 중. EDM과 페스티벌을 좋아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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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08T06:27: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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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던 30대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 치열하게 달린 20대 끝에 도착한 서른의 꽃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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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8T01:20:50Z</updated>
    <published>2022-05-19T13: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 오래전 방영했던 드라마, 최강희 주연의 &amp;lt;달콤한 나의 도시&amp;gt;. 스무 살의 나는 그 드라마를 몇 번이고 돌려 보며 하루빨리(?) 멋진 서른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었다. 경제적으로 어느 정도 자유로우며, 취향을 담아 꾸민 독립된 공간에 살고, 자기 스타일대로 옷을 입고, 무얼 좋아하고 싫어하는지&amp;nbsp;분명한 선호를 드라마 속&amp;nbsp;서른한 살 은수의 삶이 부러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3%2Fimage%2Fi1UfSpfEKl1Xr12AJKoEDm9AtV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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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길 잘했어요  : 내가 퇴사하고 이룬 4가지 - 퇴사 후 원하는 것들을 이룬 방법 (영어, 돈, 작업실, 유튜브&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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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13:22:11Z</updated>
    <published>2022-01-03T11:2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터에서 에디터로, 에디터에서 개인 유튜브를 하겠다고&amp;nbsp;퇴사한지도 어느덧 4년. 이쯤에서 돌아보는 퇴사 후 도전들, 그리고 프리랜서 생존 기록.   #1. 회사다닐 때보다 많이 벌기 #2. 영어공부 #3. 영상 제대로 배우기 #4. 작업실 구하기   #1 회사 다닐 때보다 많이 벌기 (feat. 프리랜서로 자리잡기)  유튜브를 하기 위해 퇴사했으나&amp;nbsp;퇴사 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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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브커머스, 모바일 쇼호스트로서의 마음가짐 - 라이브커머스최전선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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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6T03:00:29Z</updated>
    <published>2021-08-15T12:5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프로필을 찍었다. 사실 너무 오래전에 찍은 프로필을 계속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다시 촬영하는 게 급했지만 쇼호스트로서 어떤 이미지를 추구하고 싶은지 고민하느라 미루고 미뤄왔었다.  인생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마케터,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거쳐 얼떨결에 시작한 모바일 쇼호스트 일을 4년째 하고 있는 지금. 이제는 단순 부업, 스쳐가는 일이라고 여길 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3%2Fimage%2F6f6w7CPzFJuRHsOsXwOPkHfBE3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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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전한 취미 공간이 있다는 것 -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 채운 작업실에서의 5개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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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18:09:32Z</updated>
    <published>2021-08-10T13:1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업실을 구한지도 어느덧 5개월. 일과 생활을 구분하고, 취미활동을 실컷 하기위해 구한 공간. 작업실에서 자주 시간을 보내다보니 공간이 주는 힘이 생각보다 크다는 걸 느낀다.   나는 요즘 작업실에 엄청난 보물이라도 숨겨놓은 것 마냥 방송이 끝나면 어김없이 이곳으로 퇴근하고, 일정 중간중간 틈날 때마다 작업실에 들른다. 조금 일찍 일어난 날에는 출근 전 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3%2Fimage%2FJVddxUZ6T2G6E1K4u-XQwjfKK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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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살, 작업실의 로망을 이루다 - #101호작업실 #퇴사버킷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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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18:06:06Z</updated>
    <published>2021-07-28T14:1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그런 로망이 있었다. 오롯이 혼자인 공간에서 그림도 그리고, 음악도 듣고, 영화도 보고, 책도 읽는 내 &amp;lt;작업실&amp;gt;이 있으면 좋겠다고. 퇴사, 그리고 프리랜서 4년차. 생활에 넉넉한 여유가 생기도 했고, 한편으로 일과 생활의 분리가 안되는 것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극심하기도 했던 나는 꿈에 그리던 작업실을 구하기로 결정했다.  (사실 약간 얼떨결에 구하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3%2Fimage%2FEtvg2CYN9mw1uDkXPSHOczqAQ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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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브커머스방송 중에 절대하지 말아야 할 3가지 - 4년차 모바일 쇼호스트가 방송 중에 주의하는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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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8T13:28:06Z</updated>
    <published>2021-07-14T12:0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에 '절대 하지 말아야 할'이라는 격한 표현을 썼지만, 사실 내가 모바일 방송을 3년 넘게 해오며 느낀, 방송 중에 주의하는 몇 가지들을 정리해봤다.   #1. 방송순서에 집착해서 질문 놓치기  1시간이라는 방송 시간이 생각보다 길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방송 순서 짜임은 있는 게 맞지만, 그렇다고 미리 정해놓은 방송 구성 / 큐시트에 집착해 실시간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3%2Fimage%2FVMzPVi_rhOAS6ZZ_pVPtP98oj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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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바일 라이브 커머스에 3년 동안 출연하며 느낀 7가지 -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4년차 쇼호스트의 소소한 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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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3T03:13:10Z</updated>
    <published>2021-04-22T08:5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마케터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피키캐스트 콘텐츠 에디터를 거쳐 유튜버를 하겠다고 퇴사. 퇴사 직후 우연한 기회로 라이브 커머스 방송 일을 하게 됐고, 어느덧 라이브 커머스 쇼호스트 4년 차가 되었다. (정확히는 3년 정도)  라이브 커머스 붐이 일어나기 전인 2018년부터 라이브 커머스 선두주자 CJ몰에서 정말이지 매주 적게는 2개, 많게는 5-6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3%2Fimage%2FU0-ol_QL0o9IFALtDcGecicx4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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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투 많은 할머니가 되고 싶습니다. - 여행이 가고 싶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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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06:08:26Z</updated>
    <published>2021-03-07T10:5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꿈은 경험치 만렙인 할머니가 되는 일. 타투는 상징적인 표현이고, 몸에 직접 새기고 싶을 만큼 인상 깊은 다양한 경험들을, 인생에서 겪을 수 있는 최대치의 경험들을 해보고 싶다는 의미다. (물론 좋은 경험 쪽으로다가)&amp;nbsp;그래서 동전을 넣으면 노래가 자동 재생되는 주크박스처럼, 초등학생 때부터 코딩을 배운 말 안 통하는 꼬꼬마들이 놀러 와 옆구리를 찌르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3%2Fimage%2FFyP2F2ukdionB6DT6CZzrr6Wb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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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유튜브채널 퀄리티를 높이기위해 배운 5가지 - 유튜브 영상, 채널 운영 퀄리티를 높이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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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06:06:21Z</updated>
    <published>2020-05-08T18:4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키캐스트 에디터 시절&amp;nbsp;카드 콘텐츠를 주로 제작하다가 영상 콘텐츠의 시대가 찾아왔고, 야매로 배운 것들로 영상을 제작하며&amp;nbsp;유튜브 채널을 운영했었다.&amp;nbsp;본격적으로 새 채널을 오픈하기 전, 이번에는 전 채널보다 좀 더 퀄리티를 높이고 싶었고 이를 위해&amp;nbsp;배워야 할 몇 가지가 있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작년 한 해동안 필요한 것들을 모조리(?) 수강했다.  유튜브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3%2Fimage%2FdDr36we09FLzvHkdqdSrD6ewb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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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영상 하나 만드는데 100만 원을 썼다. - 각 잡고 유튜브 영상 한 편 만드는 데 들어가는 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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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20:27:30Z</updated>
    <published>2020-05-05T15:5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초보 유튜버가 영상 제작 예산을 세울 때 참고하기 유용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새 유튜브 채널을 시작하며 채널 소개 영상을 제대로 찍고 싶었다. 마침 수강 중이던 영상 아카데미 졸업과제도 제출해야 했던 터라 '영상미'에 최대한 신경 써서 채널 티저 영상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그리고 준비단계에서부터 촬영, 편집 과정을 거치며 100만 원 정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3%2Fimage%2FWM88n7P4DuMJSRL1orGUSwRjcI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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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살아남기 #여정의 시작 - 유튜버 꿈나무의 프로 유튜버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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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5T18:42:07Z</updated>
    <published>2019-10-24T14:0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생활 6년 차, 그 과정 내내 &amp;lsquo;콘텐츠&amp;rsquo;와 꽤 질긴 인연을 이어왔다. 스타트업 콘텐츠 마케터로 시작해 피키캐스트에서 콘텐츠 에디터로 3년을 보내고 현재는 프리랜서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살고 있다. 첫 회사에 입사할 때까지만 해도 이렇게 오래 콘텐츠를 업으로 삼을 줄은 몰랐다.  6년의 시간 동안 느낀 건, 시대가 변해도 좋은 콘텐츠는 죽지 않는다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02CV0oomVj4l-SVleoFcvDVj7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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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에게 보내는 뒤늦은 답장 - [오늘의 BGM]&amp;nbsp;이랑 - 너의 리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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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05:37:03Z</updated>
    <published>2019-07-14T17:1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가 끝나면 평소에는 없던 청소병과 정리병이 발병한다. 추억이 담긴 물건을 깨끗하게 치우고, 플레이리스트는 전체삭제, 사진첩은 선택삭제(클라우드 동시 정리 필수)한다. 그런 내가 절대 버리지 못한 연애 편지가 있는데 사연은 이렇다.  우리의 연애는 내가 우연히 그 사람의 글을 읽고 반한 것에서 시작했다. 약간의 호감이 있던 상태에서, 솔직하고 담담하게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3%2Fimage%2F5IKzZYbSv7gCDXV8wbJNSLLBN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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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침내 퇴사. - 퇴사일에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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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13:23:09Z</updated>
    <published>2018-01-31T18: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오래도 묵혀둔 선택을 이제야 마무리했다. 동료들과 인사를 하고&amp;nbsp;회사에 있던 짐을 바리바리 싸서 집으로 향하는 길, 영화 &amp;lt;싱 스트리트&amp;gt; OST 'Drive It Like You Stole It'을 꺼내 들었다.   this is your life&amp;nbsp;이건 네 인생이야you can go anywhere넌 어디든 갈 수 있어you gotta grab the 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3%2Fimage%2FL8HQgQkkpUZK91cf_ZJbQ_QVf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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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들의 꿈동산 '벨기에 투모로우랜드' 방문기 #1편  - 투모로우랜드에서 신기했던 11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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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4T12:00:48Z</updated>
    <published>2017-10-09T15:5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EDM 페스티벌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벨기에 투모로우랜드 (Tomorrowland&amp;nbsp;in Belgium). 지난 7월 버킷리스트 속 한 줄로 자리 잡고 있던 바로 그 투모로우랜드에 다녀왔다.   '세계 최대 규모', '어른이들을&amp;nbsp;위한 꿈동산'이라는 키워드가 따라붙는 이 축제에는 매년 18만 명 이상의 전세계 EDM팬들이 몰린다. 2주에 걸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3%2Fimage%2FteSqUmRzR8JvvzKnuBwHjczmK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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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뷰티 크리에이터로 살아남기 - 뷰ㅇ신으로 살았던 1년 반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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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1T12:41:33Z</updated>
    <published>2017-06-16T14:0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로 오랜만에 보는 조회 수&amp;amp;공유 수(눈물). 꽤 오랜 시간 준비해온 다이어트 콘텐츠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우리 회사 리즈 시절 이후 정말 오랜만에 보는 콘텐츠 수치다. 정체되어 있던 구독자 수도&amp;nbsp;증가했다.     나는 피키에서 뷰티 크리에이터 '뷰신'으로 활동하고 있다. (뷰ㅇ신 아님)&amp;nbsp;카드형 콘텐츠를 주로 제작했던 시즌 1을&amp;nbsp;지나, 영상 콘텐츠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3%2Fimage%2FZOTCq3LDIN4y-lpwpGrU5pkGg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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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개구혼] 방랑자 신랑감을 찾습니다. - 그런 결혼이라면 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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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19:40:12Z</updated>
    <published>2017-06-03T17:1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 저 여자 완전 너다 너  드라마를 보던 언니가 말했다. TV에서는 &amp;lt;아버지가 이상해&amp;gt;가 방영되고 있었고, 변혜영이 열변을 토하는 중이었다.  선배 나는, 결혼에 적합한 여자가 아니야. 결혼과 결혼으로 인해서 따라오는 그 제반의 의무를 수행할 자신도 의지도 없어. 그러니까 한 마디로 말하면 난 누구의 아내, 며느리, 엄마로 살아가기보다는 그냥 나는 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3%2Fimage%2FpOItwVivBIKubtiNDuWsr_l6r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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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0일의 썸머, 그 후 - 영화가 끝나고 썸머는 행복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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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04:55:38Z</updated>
    <published>2017-05-01T15:1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영화가 끝난 뒤 썸머는 다시 불행해졌을 거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 톰에게 상처를 준 대가를 받을 것이기 때문이 아니라, &amp;nbsp;모든 관계는 영원히 행복할 수 없기에, 새로운 사람과의 관계에 또다시 어떤&amp;nbsp;갈등이 생겼을 때 썸머는 쉽게 포기해버렸을 거라고, 그래서 결국 다시 불행해졌을 거라 짐작했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모든 관계에 단단한 벽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3%2Fimage%2FiTwnu2gOBJcZ77dep_3F8ZvGCi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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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연애 습관과 자기 방어 기제 - BGM : STOLE THE SHOW - KY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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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03-14T16:4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현듯 떠오른 생각  &amp;quot;이런 상황이 16년 동안 반복되면서 케빈은 불가피하게 하나의 태도를 습득하게 된다. 그것은 자신이 엄마에게 사랑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견디기 위해서 자기 자신을 사랑받지 못하는 게 당연한 존재로 만드는 일이다. 엄마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비참한 아들이 되기보다는, 차라리, 엄마에게 지독하게 구는 나쁜 아들이 되는 것이 더 견딜 만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3%2Fimage%2F5la2Qup1vXmdWUwwbqMdGOsps_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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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현재를 온전히 살 수 있는가 - BGM : 장범준 - 그녀가 곁에 없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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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04:48:27Z</updated>
    <published>2017-02-26T14: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남동에서 서촌으로 넘어가는 길. 그리고 서촌에서 다시 집으로 가는 길. 서울을 한 바퀴 빙 돌며, 우연찮게 추억의 장소들을 지나쳤다. 첫사랑과의 첫 데이트 날, 안국역 출구에서 나를 기다리던 그 사람의 모습. 어느 더운 여름날 커다란 호가든 잔을 벌컥벌컥 들이키던 혜화동 어느 노천 카페의 장면과 내 앞에 앉아있던 사람의 차림새. 쓰고 있던 헤드폰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3%2Fimage%2FMoHL22u-H_9z5Ek30qr0QVZAGz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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