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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일 책읽고 글쓰며, 매일 반려견을 산책시키고  매일 반려묘  밥을 주는 일상 생활자이지만, 새로운 변화를 꿈꾸는 라이프 체인지 도전자이기도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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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8T12:28: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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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대행사&amp;rsquo;&amp;nbsp;여성들의&amp;nbsp;生存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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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15:49:42Z</updated>
    <published>2023-03-14T02:2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대행사&amp;rsquo;는 최근 종편에서 방영한 드라마이다. 최초로 여성 임원이 된 여주인공이 최고의 위치까지 자신의 커리어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그리는 것이 기획 의도라고 드라마 홈페이지에 나와 있다. 한국 드라마 여주인공들은 재벌 2세 만나서 행복을 찾는 신데렐라가 대부분인데 이 드라마는 다르다. 여주인공이 본인의 능력만으로 인정받아 승진한다. 남자 맞수들을 통쾌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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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 임보라목사님을 추모합니다 - -내게는 임보라 목사가 아니라 찹쌀이 보호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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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05:50:56Z</updated>
    <published>2023-02-09T02:0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월 4일 밤늦게&amp;nbsp;&amp;nbsp;반려견 모임&amp;nbsp;밴드에 갑자기 부고장이 떴다. 찹쌀이 보호자가 사망하였다는 것이다. 찹쌀이는 그녀의 반려견이다. 그녀는 우리 모임의 기둥이자&amp;nbsp;지주역할을 하였기에 큰 충격을 받았다. 그녀는 스스로를 찹쏴리 또는 찹쌀쓰라고 불렀기에 그냥 찹쌀로 통했다. 다시 그녀를 못 본다고 생각하니 너무 애통하여 장례식장에 가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4g%2Fimage%2FN7pXKNk9vf1fNUtQ4mWna5zrlUQ.jpg" width="32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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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들과 일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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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1T06:24:40Z</updated>
    <published>2023-01-30T09:3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증가하면서 한 사무실에서 남녀가 함께 일하는 장면은 낯선 풍경이 아니다. 하지만 10년 전만 해도 이런 풍경은 흔하지는 않았다. 나의 지인 중 한 분은 여성들과 같이 한 번도 일해보지 않고 퇴직했다고 안도했다. 퇴직할 무렵이 되니까 하나둘 여성 부하들이 생겼다는 것이다.  &amp;ldquo;여성들과 일해보지 않고 퇴직해서 정말 다행입니다.&amp;rdquo; 여성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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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망을 가진 그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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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1T06:24:26Z</updated>
    <published>2023-01-30T09:2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우리 가족은 12월 31일 밤에 새해의 희망 쓰기 시간을 가졌었다. 메모지에 각자 새해에 바라는 희망을 적고, 돌려가면서 읽었다. 딸들이 학교 다닐 때는 학업 성취, 직장에 다닐 때는 승진이 가장 많이 나온 희망이었다. 하지만 이 오붓한 시간은 딸들이 해외에서 직장을 다니는 바람에 얼마 가지는 못했다. 하지만 지금도 그때 적은 메모지를 간직하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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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동물을  잃어버린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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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05:07:40Z</updated>
    <published>2023-01-30T08:4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숨을 쉴 수가 없었다  2022년 4월 1일은 우리 가족에게는 잊으려고 해도 잊을 수 없는 날이다. 그날 저녁에 7년간 집안에서 키우던 고양이 &amp;lsquo;둘리&amp;rsquo;를 잃어버렸다. 잃어버린 게 맞을까? 가출한 게 맞을까? 둘 다 맞는 표현이다. 사건은 순 십간에 발생했다. 서울에서 양평으로 가는 도중이었다. 양평읍의 낯선 마을에서 둘리는 스스로 창문 버튼을 누르고 달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4g%2Fimage%2FiBIB3S5ojvx9pVqivBMweULKERo.jpg" width="2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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