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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열매 올리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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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D 행복한 마음으로 소통하고 싶은 올리브입니다. 반갑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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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01:12: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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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자 산책 ②] 마음 들여다 보기 - 「천 개의 공감」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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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0T00:48:44Z</updated>
    <published>2023-02-09T23:5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감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타고난 성품을 바꿀 수는 없으니 어떻게 하면 타인의 말에 더 잘 귀 기울일 수 있을까 고심하고는 했다. 신기하게도 그날 나의 상태에 따라 이 능력은 천차만별인 느낌이었다. 그렇다고 본인이 내키지 않는데도 억지로 수긍하며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순간은 피하고 싶었다. 이런저런 상황을 종합해 보니 결국 나 자신을 이해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v%2Fimage%2F8zR68ymvZsHqV4BT1Lqhi0Dpp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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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을 맞이한다는 것 - 소곤소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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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02:51:06Z</updated>
    <published>2023-02-08T21: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시간 오전 5시 18분. 전날 일찍 잠든 것도 아닌데 웬일로 빨리 눈이 떠졌다. 생각보다 정신이 말짱해 다시 눈을 감기가 조금은 아쉬운 상황이다. 살면서 이런 느낌을 받은 적이 있었던가 싶다.  나는 아침형 인간도,&amp;nbsp;새벽부터 부지런히 움직이는 사람은 더더욱 아니다. 더욱 심각한 건 저녁에 돌아치는 성향도 못된다. (이렇게 쓰고 나니 웃음이 새어 나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v%2Fimage%2FMFgymEed3_CL8-rS69X1-d184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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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자 산책 ①] 나를 밀어내다 - 「모든 것의 가장자리에서」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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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23:05:47Z</updated>
    <published>2023-02-05T12:3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으로 볼 때 분명 쉽사리 관심 가는 분야의 책은 아니었다. 얼핏 보면 따분한 종교서적 같기도 했고, 나이듦에 관한 이야기를 굳이 책으로 읽어야할 필요성을 못 느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이러한 나의 단편적인 생각은 때로는 독서 그 자체의 결핍을 야기했을 수 있다. 어쩌면 나는 정체되어 있던 틀을 깨고자 이 책을 선정했을 것이다. 본래 책 한 권을 읽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v%2Fimage%2FWjxKm9RZ4MJshPNO8MyELJdEA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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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13월은 없을까? - 아니, 그냥 월이 늘어났으면 하는 마음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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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11:03:03Z</updated>
    <published>2023-02-05T12:3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밝아도 한참 밝았고, 1월이 반이나 지나갔건만 이제 와 작년을 그리워하는 건 무슨 감정일까. 돌이켜 보면 나는 항상 그래왔던 것 같다. 지나간 일에 연연하고 괜한 미련이 생기고, 그래서 뭘 놓지 못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인지 연말이 되면 연례행사처럼 늘 친구들과 이런 주제로 담소를 나누곤 했다, 올해가 지나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물론 이상한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v%2Fimage%2Fx3HGPYGNxrfQv4loJzfK1tCfl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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