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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린엔지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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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패션 브랜드(제조) MD와 유통(리테일 바잉) MD 경력만 OO년. 지금은 엄선된 기준의 친환경 가치소비 플랫폼 와우띵마켓을 운영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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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14:05: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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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유 가공형 식물성 비건 가죽 - 제1부-02-3) 식물성 비건 가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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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10:00:11Z</updated>
    <published>2026-04-30T1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02. 가죽으로 알아보는 환경 문제와 그 대안 3) 식물성 비건 가죽 어제는 식물 가루를 수지와 섞어 만드는 혼합&amp;middot;코팅형 비건 가죽을 봤죠. 식물 부산물을 활용하지만 현재는 식물 함량이 20~30% 정도이고, 백킹재와 수지가 필요한 구조라는 이야기였어요. 오늘은 조금 다른 접근을 볼게요. 식물 섬유를 그대로 활용하는 섬유 가공형 가죽입니다.  섬유를 엮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LD%2Fimage%2F3LOssCkvWQ_pM8Y8NDdCeMkyy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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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합&amp;middot;코팅형 식물성 비건 가죽 - 제1부-02-3) 식물성 비건 가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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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10:00: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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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02. 가죽으로 알아보는 환경 문제와 그 대안 3) 식물성 비건 가죽 지난 며칠 천연 가죽의 기원과 그 이면을 봤어요. 망상 구조로 질기지만, 무두질 과정에서 환경을 오염시키고, 부산물이라고 하지만 축산업을 지탱하는 수익원이기도 하다는 이야기였죠. 그래서 대안을 찾는 움직임이 시작됐어요. 오늘부터는 비건이라 소개되는 신소재 가죽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LD%2Fimage%2FyuO3TtaB48eKaYZa9gOWtGgz3G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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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죽, 부산물 논란 - 제1부-02-2) 가죽 산업의 기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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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10:00: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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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02. 가죽으로 알아보는 환경 문제와 그 대안 2) 가죽 산업의 이면 이틀 동안 가죽의 물성과 무두질을 봤어요. 망상 구조로 질기고, 크롬 무두질로 썩지 않게 만들지만 환경오염을 일으킨다는 이야기였죠. 오늘은 좀 다른 질문을 해볼게요. 가죽은 부산물일까요? 축산업에서 어차피 나오는 거니까 쓰는 게 당연하다는 주장과, 가죽 수익이 축산업을 지탱한다는 반론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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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죽, 무두질이 남긴 것들 - 제1부-02-2) 가죽 산업의 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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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0:00: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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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02. 가죽으로 알아보는 환경 문제와 그 대안 2) 가죽 산업의 이면 지난 글에서 가죽의 구조를 봤어요. 콜라겐 단백질이 3차원 망상 구조로 얽혀 있어서 질기고 유연하다는 이야기였죠. 하지만 가죽은 단백질이라 그대로 두면 썩어요. 며칠이면 악취가 나고 일주일이면 쓸 수 없게 되죠. 그래서 인류는 가죽을 보존하는 기술을 개발했어요. 그것이 무두질입니다. 오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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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죽, 섬유와 근본부터 다른 소재 - 제1부-02-1) 가죽의 기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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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05:41:16Z</updated>
    <published>2026-04-26T05:4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02. 가죽으로 알아보는 환경 문제와 그 대안 1) 가죽의 기원 창세기 기록을 보면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가죽옷을 지어 입히셨죠. 성경을 믿든 믿지 않든, 고고학적으로도 인류가 아주 오래전부터 가죽을 사용했다는 증거는 많아요. 가죽은 섬유와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우리를 보호해왔습니다. 오늘은 가죽이 무엇인지, 왜 수천 년간 인류의 곁을 지켜왔는지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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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나 플라자 사건 - 13년전 오늘의 비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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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23:00:23Z</updated>
    <published>2026-04-23T23: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 4월 24일 아침 8시 45분. 방글라데시 다카 근교 라나플라자 건물이 무너졌습니다. 8층 건물 전체가 순식간에 붕괴되면서 1,134명이 사망하고 2,500명 이상이 다쳤어요. 패션 산업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사건 중 하나죠. 오늘은 이 사건을 통해 우리가 입는 옷 뒤에 숨겨진 공급망의 문제를 살펴보려 합니다.  균열을 본 전날 라나플라자 사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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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걸음 더 들어가 본 섬유 리사이클 - 제1부-01-5) 천연섬유 리사이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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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4:00:06Z</updated>
    <published>2026-04-23T04: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섬유 분류로 알아보는 환경 문제와 그 대안 5) 천연섬유 리사이클 어제는 합성섬유 리사이클을 봤어요. 오늘은 면과 울 같은 천연섬유 리사이클 이야기예요. 천연섬유는 생분해되니까 재활용이 필요 없지 않냐고요? 그렇지 않아요. 면 티셔츠 한 장 만드는 데 물 2,700리터가 들고, 엄청난 농약과 살충제가 사람과 환경에 영향을 주거든요. 썩는 것만 문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LD%2Fimage%2FZLJX91EcvC8gYgq_ka9rIlLhZ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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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성섬유 리사이클, 나아갈 방향&amp;nbsp; - 제1부-01-3)-E. 리사이클 심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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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0:00:12Z</updated>
    <published>2026-04-22T1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섬유 분류로 알아보는 환경 문제와 그 대안 3) 합성섬유 E. 리사이클 심화 어제는 페트병과 폐어망처럼 버려진 자원이 옷으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봤어요. 오늘은 그 이면을 들여다보려 합니다. POST와 PRE, 실제 시장에선 어떻게 다를까요? 물리적 재활용과 화학적 재활용, 무엇이 다를까요? 리사이클을 제대로 알아야 진짜 순환 구조에 가까워질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LD%2Fimage%2F1CwMuutQu2-JLvsVOxEne79Xbw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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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끊어진 선을 잇는 리사이클 - 제1부-01-3)-D. 리사이클 섬유 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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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5:25:26Z</updated>
    <published>2026-04-20T1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섬유 분류로 알아보는 환경 문제와 그 대안 3) 합성섬유 D. 리사이클 섬유 개관 합성섬유는 기능적으로 꼭 필요한 소재예요. 방탄복은 생명을 지키고, 등산복은 혹한을 견디게 하며, 운동복은 빠르게 땀을 배출하죠. 하지만 사용이 끝난 합성섬유는 수백년간 썩지 않습니다. 석유 채굴 &amp;rarr; 섬유 생산 &amp;rarr; 옷 &amp;rarr; 사용 &amp;rarr; 폐기 &amp;rarr; 축적. 이렇게 끊어진 현재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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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려진 합성섬유, 어디로 가는가 - 제1부-01-3)-C. 버려지는 합성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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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2:55:51Z</updated>
    <published>2026-04-18T12:5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섬유 분류로 알아보는 환경 문제와 그 대안 3) 합성섬유 C. 버려지는 합성섬유 작년에 버린 옷, 어디로 갔을까요? 의류수거함에 넣었거나 기부했다면, 아마 그 옷은 지금 칠레 사막이나 가나 해변에 있을 가능성이 커요. 합성섬유가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만든 건 사실이지만, 사용이 끝난 후의 이야기는 전혀 다릅니다. 오늘은 버려지는 합성섬유가 어디로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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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성섬유, 왜 이렇게 많이 쓰일까 - 제1부-01-3)-B. 합성섬유의 필요성과 용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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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2:49:51Z</updated>
    <published>2026-04-17T1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섬유 분류로 알아보는 환경 문제와 그 대안 3) 합성섬유 B. 합성섬유의 필요성과 용도 지금 입고 있는 옷 케어 라벨을 한번 볼까요? 추측건대 폴리에스터가 들어있을 확률이 50% 이상입니다. 티셔츠, 운동복, 아웃도어, 이불, 커튼. 거의 모든 곳에 폴리에스터가 쓰여요. 합성섬유는 왜 이렇게 많이 쓰일까요? 오늘은 합성섬유가 어떻게, 얼마나 쓰이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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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성섬유, 세상을 바꾼 혁명 - 제1부-01-3)-A. 합성섬유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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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10:00:10Z</updated>
    <published>2026-04-16T1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섬유 분류로 알아보는 환경 문제와 그 대안 3) 합성섬유 A. 합성섬유의 탄생 1940년 5월 15일, 미국 전역의 백화점 앞에 여성 수천 명이 줄을 섰습니다. 새벽부터 기다린 사람들도 있었어요. 그날은 나일론 스타킹 첫 판매일이었거든요. 하루 만에 약 80만 켤레가 팔렸다고 해요. 실크보다 질기고 신축성이 좋으며 관리도 쉬운, 세상에 없던 소재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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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유 염색, 색이 입혀지는 방식 - 제1부-01-4)&amp;nbsp;섬유 염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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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1:00:14Z</updated>
    <published>2026-04-15T1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섬유 분류로 알아보는 환경 문제와 그 대안 4) 섬유 염색 패션 산업의 환경 문제를 이야기할 때, 우리는 주로 원료에 집중합니다. 유기농 면인지, 재활용 폴리에스터인지, FSC 인증 목재에서 나온 텐셀인지. 원료를 따지는 건 중요하죠. 그런데 그 소재가 우리가 입는 옷이 되기까지, 또 하나의 중요한 과정이 있어요. 바로 염색입니다. 아무리 친환경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LD%2Fimage%2F0CVRZOzvqk-bJ7_RM2S5Oyzd8h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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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텐셀(Tencel), 나무가 옷이 되는 안전한 방법 - 제1부-01-2)-A. 레이온, 텐셀, 큐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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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0:00:11Z</updated>
    <published>2026-04-14T1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섬유 분류로 알아보는 환경 문제와 그 대안 2) 재생섬유 A. 레이온, 텐셀, 큐프라 친환경 소재를 찾다 보면 '재생섬유'라는 단어를 종종 만나게 됩니다. 천연도 아니고 합성도 아닌, 이 섬유들은 대체 뭘까요? 혹시, 재생은 재활용과 같은 의미일까요? 나무에서 나왔는데 천연은 아니고, 어떤 건 문제가 되고 어떤 건 친환경으로 불리는 이 소재들을 들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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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과 실크, 프리미엄 소재의 현실 - 제1부-01-1)-C. 동물성 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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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6:02:31Z</updated>
    <published>2026-04-13T1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섬유 분류로 알아보는 환경 문제와 그 대안 1) 천연섬유 C. 동물성 섬유 (울, 실크) 따뜻한 울 니트와 부드러운 실크 스카프. 겨울이면 자연스럽게 꺼내 입는 이 옷들 뒤에도 우리가 잘 모르는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동물에게서 얻는 섬유는 천연이고 고급스럽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그 과정에 대해서는 생각해본 적이 별로 없었어요. 오늘은 울과 실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LD%2Fimage%2FmxJy7Y6m_tR6t02A5ziG4rviG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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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헴프(Hemp), 오해받던 식물의 재발견 - 제1부-01-1)-B. 헴프 Hem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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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6:01:52Z</updated>
    <published>2026-04-11T05:3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섬유 분류로 알아보는 환경 문제와 그 대안 1) 천연섬유 B. 헴프 Hemp 헴프, 또는 대마(大麻)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움찔하실 거예요. 불법 약물을 떠올리기 때문이죠. 하지만 산업용 헴프는 우리가 걱정하는 그 성분이 거의 없는, 환경적으로 매우 이로운 식물입니다. 면보다 물을 20분의 1만 쓰고, 농약도 거의 필요 없으며, 빠르게 자라면서 토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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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Cotton), 천연인데 왜 문제일까? - 제1부-01-1)-A. 면 Cott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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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6:01:23Z</updated>
    <published>2026-04-10T09:0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섬유 분류로 알아보는 환경 문제와 그 대안 1) 천연섬유 A. 면 Cotton 친환경 소재를 이야기할 때, '천연 = 친환경'으로 이해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천연이라는 단어가 주는 순수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 때문이겠죠. 하지만 실제로는 훨씬 복잡해요. 천연 섬유라 해도 재배 과정에서 엄청난 물과 농약을 쓰기도 하고, 가공 과정에서 화학물질이 투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LD%2Fimage%2FELJNwa8-aTs9uug35KhVAFLSN8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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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환경 스몰 브랜드를 위한 SCM 가이드북 어떨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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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05:49:50Z</updated>
    <published>2026-04-09T02:1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다른 SNS 공간에서는 계속 글을 쓰고 있었는데, 두서없이 쓰다 보니 한 가지 방향으로 귀결되는 포인트가 있더라고요. 먼저 시작한 친환경 스몰 브랜드로서, 같은 처지에 있는 브랜드들을 위한 글을 제대로 연재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mp;quot;친환경 소재는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amp;quot; &amp;quot;좋은 의도로 시작했는데 왜 재고는 쌓일까?&amp;quot; &amp;quot;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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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스쿨 - 패션 머천다이징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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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04:22:19Z</updated>
    <published>2024-11-16T0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좀 쉬고 돌아왔습니다. 오늘이 마지막 챕터이기도 해서, 빨리 끝내기 아쉬웠다는 핑계로 대신할게요.  오늘 준비한 강의안의 주제는 &amp;lt;패션 MD의 미래와 필요 역량&amp;gt;입니다. #미래 그리고 #MD역량 이라는 키워드가 함축하는 바가 크죠.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MD의 본질적 역량과 시대의 변화와 함께 새롭게 요구되는 역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LD%2Fimage%2FG5H1ANw06SUKu4pf2yOW58ATA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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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스쿨 - 패션 머천다이징 9  - 아트와 사이언스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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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4:02:45Z</updated>
    <published>2024-10-26T02:1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한 주 쉬고 돌아왔습니다. 챕터 9는 제가 가장 자신있게 소개할 수 있는 주제중 하나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누가 뭘 물어도 툭툭 튀어나올 정도로 내용은 이미 정리가 되어있는데, 강의안 마무리 단계이다보니&amp;nbsp;빨리 끝내고 싶지 않았나&amp;nbsp;봅니다~ :)  오늘 강의안은&amp;nbsp;&amp;lt;MD 성과 관리 지표의 이해&amp;gt; 인데요. MD 실무진 경력 뿐 아니라, 기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LD%2Fimage%2F7Rvc1KxNK2Omj_c0HhfcevCua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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