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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마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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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남편과 동시에 육아휴직 중입니다. 천국이게요, 지옥이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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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04:28: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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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열했던 6개월 부부 공동육아 그 후 - 아쉬움이 남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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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15:10:44Z</updated>
    <published>2026-01-12T15:0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6개월의 공동육아가 끝났다. 남편은 회사로 돌아가고 나는 남은 6개월의 육아휴직을 이어가고 있다. 4개월이 지난 지금, 남편과 나는 행복했지만 동시에 참 아쉬움이 많이 남는 시간이었다고 이야기한다. 아빠 육아휴직 사용이 늘이나면서, 주변에 엄마아빠 공동육아의 시간을 계획하는 가족들도 늘고 있다. 인생에 몇번 오지 않을 가족과의 온전한 시간, 우리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2%2Fimage%2FuR3ITOvQR3bMPc5eZZthoyy0gL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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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한달살이, 1일 1릴스 도전으로 얻은 것 - 그냥 하고싶은 거 하는 것에 대한 감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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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3:19:25Z</updated>
    <published>2026-01-04T13:1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기 싫어도 해야하는 것으로 채워온 삶에, '그냥', '끌리는 대로' 해보는 경험은 나에 대한 감각을 다시 되찾는 계기가 되었다.   우리 부부는 함께 육아휴직을 시작하면서 각자 새로운 걸 시작해보기로 했다. 남편은 경제 블로그, 나는 육아 인스타그램 계정을 새로 시작했다.   제주도 한달살기 동안 나는 '1일 1릴스 만들기'를 목표로 삼았다. 별 이유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2%2Fimage%2FC0sEi7BEGaWTWG3qV-1Oe4A5SN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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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려다니던 육아 1년, 제주도 한달살이로 멈춰 돌아보다 - 잃어버린 줄 알았던 '삶의 통제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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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05:48:12Z</updated>
    <published>2025-11-17T13:4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 첫 1년 동안 우리는 늘 반응하느라 바빴다.그래서 제주도 한달살이는 정말 오랜만에 우리가 먼저 선택한 일이었다.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다시 살아나는 느낌이 있었다.  매일 같은 육아 루틴 속에서 우리는 늘 비슷한 고민을 반복했다.  오늘은 왜 이유식을 100ml밖에 안 먹지? 지금쯤 낮잠 재우러 들어가면 되나? 이제 깨워야 하나문화센터는 하나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2%2Fimage%2FDkGm3IhrijBSjxr8f1yZRZDJBg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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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개월 아기와 제주도 한달살이, 아기의 변화 - 세상을 배우기 시작한 아기의 속도와 닮아있던 제주의 자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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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01:32:08Z</updated>
    <published>2025-11-10T14:1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아빠 모두 육아휴직을 쓸 수 있다면 한 달 정도 겹쳐 써서 &amp;lsquo;한 달 살기&amp;rsquo;를 해보길 추천한다. 특히 K직장인의 삶을 계속 이어가야 할 부모라면 이 한 달은 다시 오기 어려운 기회일 수 있다.   제주도에서 셋이 24시간, 30일을 찐하게 보내고 가장 크게 느낀 것은, 무엇보다 아기의 눈에 띄는 변화였다.   1. 촉각부터 정서적인 부분까지 예민함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2%2Fimage%2FP-JvhutjyumfEdI0jTjiS2jIgA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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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와 제주도 한달살기, 가장 힘들었던 점 - 자연, 그거 어떻게 즐기는 건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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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13:23:48Z</updated>
    <published>2025-09-22T13:1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7개월 아기와 제주도 한달살기에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어린이집이 없다는 것이다.   어린이집을 보내며 이미 매일 일정한 자유 시간에 익숙해진 우리에게 다시 24시간 가정보육 미션이 떨어진 것이다.  이는 곧 주말이 15번 연속되는 것이고, 다가오는 10여일의 추석 연휴가 3번 연속되는, 바로 그 두려움 맞다.   게다가 내 살림이 아닌 곳에서 세 끼 식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2%2Fimage%2FO7GggOdmVMwl8c83JbJeZ2QBAU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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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숙한 엄마'로 보이려다 괜히 애잡은 사연 - 타인의 시선 감옥에 갇힌 '좋은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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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05:42:54Z</updated>
    <published>2025-09-20T15:3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가 20개월에 접어들었다. 조금씩 말이 통하기 시작하면서 설득이 가능해졌나 싶다가도 또 전혀 안 되기도 하고. 귀여운 떼쟁이와 조금씩 소통의 호흡을 맞춰가고 있다.  하루는 장화를 사러 백화점에 간 날이었다. 사이즈를 보기 위해 신발을 신겨보려는데, 아기가 절대 안 신겠다며 버티기 시작했다. 무슨말인지 잘 못알아 듣더라도, 엄마가 무언가 얘기하면 일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2%2Fimage%2FZlNT1xW1u7kDLA_l83zYwWmc_F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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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랑 제주도 한달살기? 한달죽기? - 그것은 숭고한 한달죽기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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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23:25:59Z</updated>
    <published>2025-09-08T14:1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 한달살기를 다녀온지 두 달, 그때의 기록을 글로 남기려고 남편에게 도움을 구했다. 식탁에 나란히 앉아 맥주 한캔씩 올려 놓고 물었다.   &amp;quot;제주도 한달살기 하면서 좋았던 점, 힘들었던 점, 그냥 막 쏟아내보자. 그럼 먼저 좋았던 점부터?&amp;quot;   ... 약 10초간의 정적...   &amp;quot;아니, 그니까 좋은 게 없었던 게 아니라..&amp;quot; 남편이 허둥대며 입을 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2%2Fimage%2FQGFwdUyGuTDKDEBmiAkHMKFrOu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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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육아휴직은 곧 나의 해방인 줄 알았다 - 일그러진 보상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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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1:38:30Z</updated>
    <published>2025-09-01T13: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의 육아휴직 = 나의 해방일!이라는 착각  남편과 동시에 육아휴직을 시작하면  나는 해방일 거라고 굳게 믿었다. 무엇으로부터의 해방인지는 모른다. 다만, &amp;quot;지난 1년 내가 했으니 이제 남편이 좀 더 해야지?&amp;quot; 라는 생각이 무의식 곳곳에 있었다.   분명 남편은 휴직 후 나보다 더 많이 도맡아 했다.  그럼에도 내 마음속 기대와 욕심은 감사함보다 되려 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2%2Fimage%2FF5gx7dHg1gf30G4tgmgWtvpiDF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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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육아휴직, 우울한 남편 이해하지 못하는 아내(2) - 힘들게 뭐가있어? 처음이라 힘들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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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14:30:17Z</updated>
    <published>2025-08-05T14: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 육아휴직, 우울한 남편 이해하지 못하는 아내(2) 힘들게 뭐가있어? 처음이라 힘들어   남편, 나랑 같이 쉬는데 뭐가 힘들어?  남편의 우울했던 두 번째 이유는 육아휴직으로 인한 환경의 변화에서 비롯됐다. 남편이 육아휴직을 시작하면서 &amp;lsquo;보조자&amp;rsquo;에서 &amp;lsquo;주양육자&amp;rsquo;로 역할이 바뀌고, 새로운 책임과 임무가 부여됐다. 정확히는 평소 내가 혼자 하던 역할을 나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2%2Fimage%2FOsnLG-_l5E-xiYGaVwK94zXZgq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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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육아휴직 후, 우울한 남편 이해하지 못하는 아내 - 스스로 통제하지 못하는 삶, 그것은 육아맘 육아대디의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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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6:31:49Z</updated>
    <published>2025-07-29T14:2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 육아휴직 후,  우울한 남편, 이해하지 못하는 아내  스스로 통제하지 못하는 삶,  그것은 육아맘 육아대디의 것   육아휴직을 시작하고 초기에 남편은 많이 힘들어했다.  아침부터 인상을 쓰고 새벽에 아이를 재우느라 한숨도 못잤다는 얘기를 늘어놓는 걸 시작으로 종일 표정이 어두웠다.   아이를 씻기거나 옷을 갈아입힐 때면 '어후 쫌!' '으아! 제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2%2Fimage%2Fm7sPxURITZHoL4pmC2jAnHlidw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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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 부부 - 우리는 시작부터 왜그렇게 싸웠을까? - [프롤로그] 표면적 이유와 진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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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22:03:06Z</updated>
    <published>2025-07-21T14: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시작부터 왜그렇게 싸웠을까?  남편이 육아휴직을 시작하고 처음 두달은 결혼 8년을 통틀어 가장 많이 다툰 시간이었다. 집에서 긴 시간을 함께 보내니 집안일부터 육아까지 사사건건 의견이 대립됐다. 연애+결혼까지 10년,  나름 서로 타협하고 배려하며 잘 지내왔는데 이번엔 달랐다.  한번 싸우면 감정의 골이 쉽게 풀리지 않았다.  결국 부부 상담까지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2%2Fimage%2FWiCA6fG8_y-Ae8DBNASHhaKe9C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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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육아휴직 선언 (절망편) - 너 팀장 안달거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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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06:53:58Z</updated>
    <published>2025-07-16T05:1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적으로 아내의 시선에서 본 남편의 육아휴직 과정입니다.     남편의 육아휴직 선언 (절망편)  너 팀장 안달거니?    남편이 육아휴직 이야기를 회사에 꺼낼 때부터 마지막 결재를 받던 순간까지, 우리는 2025년 남자 육아휴직 현실의 민낯을 몸소 경험했다.    아직은 남자 직원이 육아휴직을 쓴다는 건 고달픈 과정이구나, 정당한 권리니까 당연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2%2Fimage%2F6nvz7iGJSsXNlsOQaPt49LZ9RG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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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에서 주는 돈으로 6개월살기 - 플랜의 배신 - 6개월 동시 육아휴직의 계획과 반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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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02:10:38Z</updated>
    <published>2025-07-11T14: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라에서 주는 돈으로 6개월살기 - 플랜의 배신 6개월 동시 육아휴직의 계획과 반전  우리는 우리 가족만의 6개월짜리 플랜을 짰다. 맞벌이 부부가 동시에 육아휴직을 쓰고, 아기와 함께 매일을 온전히 보내는 시간. 처음에는 너무 멋진 우리의 모습과 그 시간을 알차고 행복하게 쓰고 있을 우리의 미래만을 상상했다. 나름 준비도 철저히 했다. 시간, 돈, 커리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2%2Fimage%2FLEJXP_Xetp5f2KQ1rFL4UCwtfr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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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과 동시에 육아휴직 썼습니다 - 우리가 같이 쉬기로 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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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3:05:42Z</updated>
    <published>2025-07-07T13:1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육아휴직을 같이 쓰기로 결정했다.   주변에서는 보통 엄마가 1년, 그다음 아빠가 1년을 교차로 써서 아이 가정보육 기간을 늘리곤 한다.  우리도 처음에는 단순히  아이에게 온 가족이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이유에서 이 계획을 시작했다.  바쁜 부모님 밑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 아쉬웠던 어린 시절을 보낸 나와 남편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d2%2Fimage%2FZdG2jxjloFRgLwGBNmvuogWYco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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