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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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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고싶은게 많은 ENFP</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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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13:01: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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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에 발견한 상처 - 예상치 못하게 들은 소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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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1:01:00Z</updated>
    <published>2025-06-26T00:0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에 상처가 하나 났다.  언제 생겼는지도 모르는 상처 하나. 알기 전엔 있다는 것도 몰랐는데 알고 나니 갑자기 신경 쓰이고 간지러운 상처 하나.   내가 모르는 사이 나에게 있던 상처들이 얼마나 많을까. 상처라고 생각하기 전에는 받았는지도 모르는 상처들이 인식하고 나면 갑자기 느껴져서 갑자기 나를 아프게 만드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가. 잘 넘겼다고 딱지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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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ㅣPrologue - 세상의 모든 만남은 다 이유가 있다고 믿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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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21:13:10Z</updated>
    <published>2023-10-23T23:3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셀 수 없이 나를 스쳐간 모든 사람들 가운데서 나와 가까운 존재가 되어주었던 사람들.  그들과의 만남으로 많은 것을 배우기도, 신선한 시각을 갖게 되기도, 긍정적인 혹은 때로는 부정적인 영향을 받기도 했다.  그 누구도 나에게 부정적인 영향만 끼친 이는 없었기에 그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글을 써보려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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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에 관한 고찰 - 정리보단 수리먼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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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4T05:23:03Z</updated>
    <published>2023-06-03T19:1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인스타 피드를 보거나 유튜브를 보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는 인간관계가 있다면 바로 끊어버리라는 내용이 최근 부쩍 많아졌다. 그 사람의 어느 한 부분이 나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어느 한 부분이 나에게 스트레스를 준다면 그 사람과 바로 손절을 때려버리라는 것. 딱 보기엔 정말 속 시원하고 명쾌한 조언이다. 그러나 현실의 특히나 정이 많은 나는 그게 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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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선 - Moin_sid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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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23:52:10Z</updated>
    <published>2023-02-25T11:4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 이름을 좋아한다.  한글초성으론 ㅎㅇ, 영어로는 Hi. 한글로든 영어로든 만났을 때 하는 인사가 된다. 필명을 모인으로 한 것 역시 독일 북부지방에서 만났을 때 하는 인사가 Moin이기 때문이었다. 현재 내가 독일에 살고 있기도 하고, 내 이름 마지막 글자가 &amp;lsquo;인&amp;rsquo;이기도 하고. 아, 영어로도 &amp;lsquo;In&amp;rsquo;을 쓴다. 여러모로 내가 조금 담겨 있으며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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