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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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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yeon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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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 만나는 일을 하고, 일기장에 고민을 터놓습니다. 막연히 글 쓰는 사람이고 싶어 브런치를 찾았습니다. 버킷리스트를 채우고 이뤄가는 30대의 일상 가운데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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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0T02:48: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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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MZ세대 팀장으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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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9:36:52Z</updated>
    <published>2025-08-18T09: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MZ세대 팀장'에 대한 3편을 (드디어) 마쳤다.  1편은 MZ세대로서 직장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고, 2편은 팀장에 대한 역할과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3편에서는 보다 주체적인 입장에서 MZ세대 팀장을 이야기해보고자 했다.  팀장으로서 한 선택, 팀장으로서 가진 목표, 팀장으로서 향한 변화.  선택, 목표, 변화를 위해 주체적으로 행동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qM%2Fimage%2FdV16-Doqg4vvfK3lO9fVy7FygnU.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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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 : 조직문화 - 팀장, 어떤 변화를 원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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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05:28:10Z</updated>
    <published>2025-08-11T05:1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MZ세대&amp;rsquo;를 거론하며 회사와 팀장에 대한 글을 써왔다. 기성세대와는 다른 가치나 소통방식, 성과 등 다양한 주제로 글을 써갈수록 이것이 단순히 세대차이인가? 조직문화에서 오는 차이인가? 기성세대가 만든 조직문화이니, 곧 세대차이인가?라는 고민들을 하게 했다.  세대차이를 중심에 두고 글을 시작했지만, 곧 조직문화에서 오는 고민들이었다.     오랜 기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qM%2Fimage%2FHMziji9BMqlPFjDJKZ3E5BMpT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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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 : 근로환경 - 팀장, 어떤 변화를 원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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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04:54:10Z</updated>
    <published>2025-05-12T14:0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바라는 거요? 크게 없어요. 그냥 일한 만큼 정당하게 보상받고,  주어진 권리만큼 누릴 수 있는 정도? 그거면 충분해요.     일한대로 보상하는 것만큼 어려운 게 없다. 회사마다 최대 야근수당은 정해져 있고, 한 사람에게 떨어진 일도 정해져 있고? 일단 해내라고 말하는 게 아닌가. &amp;lsquo;일단 잘만 해내면 보상은 다음에 어떻게 꼭 챙겨줄게!&amp;rsquo;라며 직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qM%2Fimage%2FuR77to5J4tY8hUA1PqbIriIlo_8.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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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 슈퍼비전 - 팀장, 어떤 변화를 원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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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3:36:32Z</updated>
    <published>2025-05-05T10:0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MZ세대이고, 팀장이다. 여전히 성장이 필요하다.  팀장이 되고 나니, 새롭게 배우는 것보다 지금껏 배워온 것을 뱉어내야 하는 시기라는 말을 들었다. 그 정도 연차 됐으면 이제 슈퍼비전 같은 건 필요 없지 않냐는 질문을 받았다.  뭐,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다.  실제로, 새로운 것을 습득하는데 쓰는 시간보다는 지금의 지식과 노하우를 전하는데 쓰는 시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qM%2Fimage%2FR5Qpl1EIZoZbiZ1nyfTRu5k-gqU.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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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 : 보상 - 팀장, 어떤 변화를 원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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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12:43:14Z</updated>
    <published>2025-04-21T02: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과체계, 보상체계가 잘 갖춰진 곳도 있을 것이고 그렇지 못한 곳도 있을 것이다. 직업 특성에 따라서 &amp;lsquo;성과&amp;lsquo;라는 게, &amp;rsquo;보상&amp;lsquo;이라는 게 모호한 회사들이 있을 것이다.  월급으로 노동의 보상을 받는 직장인들에게, 성과에 대한 보상이란 결국 돌고 돌아 돈과 직결된 것일 테다. 그래서 더 민감한 주제일 테다.     목표 없는 회사는 없다. 성과 없는 회사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qM%2Fimage%2F0aC81XQtp9g38IdK8LMIBlbiBWU.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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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을 향한 목표 2) : 동반성장 - 팀장, 어떤 목표를 가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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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6:19:21Z</updated>
    <published>2025-04-07T01:4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으로서 성장하는 것이 물론 중요하지만 이제 한 팀을 이끄는 사람으로서 팀원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 더 중요한 과제로 다가올 것이다.  어떤 직업에 따라서는 어쩌면, 팀원을 성장시키는 일로 더 인정받아야 할지도 모른다.  나 하나 건사하기도 힘든 세상에, 누군가를 성장시키는 일이란...  이것이야 말로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다.(진심!)     앞서 여러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qM%2Fimage%2FNDPnRzTV_x4bywniMkxlpZIKLz4.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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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을 향한 목표 1) : 전문성 - 팀장, 어떤 목표를 가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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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1:54:50Z</updated>
    <published>2024-12-09T08: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문가는 기술 &amp;middot; 예술 &amp;middot; 기타 특정 직역에 정통한 전문적인 지식과 능력이 있는 사람 또는 그 분야를 통달한 사람을 의미한다. 각자 몸 담고 있는 조직에서 직업에 맞는 전문가로 성장하고자 목표를 세울 것이다. 직책을 떠나 직업적인 전문성, 전문가를 바라보는 일이란 자연스럽다.  팀장이 되고 나니 새로운 목표가 생긴다. &amp;lsquo;전문성&amp;rsquo;에 새로운 의미가 생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qM%2Fimage%2Fas4CcjixA3I-ujUE1lpodeXckdM.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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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을 이끄는 가치 2) : 화합 - 팀장, 어떤 목표를 가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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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02:06:14Z</updated>
    <published>2024-12-02T00:3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생활을 하고 나서 언젠가부터 자주 하는 말이 생겼다.  &amp;quot;아, 그럴 거면 개인사업하라 그래!&amp;quot;  물론 직접 대상을 향해 내뱉어본 적은 없고, 주로 하소연을 주고받는 친구와의 카톡방에서 자주 하는 말이다.  상황은 보통 이러하다. 조직과 합의된 방향이 아닌 담당자가 하고 싶은 일을 추진하는 상황, 조직 안에서 담당자로서 맡은 사업을 개인화하고 있는 상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qM%2Fimage%2FxsRc1agFQSz7SdLeYfo-_w2g94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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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을 이끄는 가치 1) : 가능성 - 팀장, 어떤 목표를 가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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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08:26:13Z</updated>
    <published>2024-07-29T13:1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이 채 안 되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동료를 만났다. 팀장이 되고 나서는 몇 명의 팀원을 떠나보냈다.  직장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는 그저 같이 대화하고 놀기 편안한 동료들이 좋았다. 비슷한 성격, 비슷한 또래, 비슷한 관심사, 비슷한 주량(?)의 동료들과 어울려 놀았다. 동료가 퇴사한다는 것에 큰 타격도 없었다. 그저 자신의 의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qM%2Fimage%2FIbCk_48dxoykd2uzTxTa0K9Sx0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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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바라보는 태도 : 의미중심 - 팀장, 어떤 목표를 가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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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08:25:44Z</updated>
    <published>2024-07-16T05:5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업중심으로 일을 바라보고 팀을 이끌던 때가 있었다.  팀장이 된 지 얼마 안돼서, 회사로부터 팀에 대한 각종 기대와 목표를 전달받고 나면 이것이 어깨 위에 힘인지, 짐인지...? 무거워지는 건 어쩌면 당연할지 모른다.  팀장이 된 지 얼마 안돼서, 팀장이 되면 해보고 싶었던 사업을 기획하고 업무 과정을 정비하고 나면 성과를 보이고 싶은 건 어쩌면 당연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qM%2Fimage%2F3-6TUF6xk0AJlsuUjVv0l4ASY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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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와 직원을 잇는 노력 : 관통 - 팀장, 어떤 선택을 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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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07:41:04Z</updated>
    <published>2024-03-04T01:0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고관리자와의 면담에서였다. &amp;quot;누군가를 한 단계 높이 세우는 것은 '그 사람을 보고 따라오라'는 의미를 주는데, 그 자격과 모범이 되는, 서로 인정하고 신뢰되는 사람을 찾는 거지. 최팀장을 인정하고, 신뢰하네.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후배들이 최팀장의 모습을 보며 성장하겠지. 물론 부담일 테고 부단한 노력이 필요할 테지만, 또 그런 모습을 요구할 수밖에 없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qM%2Fimage%2FXc0ASE2H12rW2vD4BfTdli8hi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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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꺼이 나누겠다는 결심 : 피드백 - 팀장, 어떤 선택을 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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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07:33:03Z</updated>
    <published>2024-02-27T14:5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간관리자 이상 모인 회식자리에서였다.  부장이 나에게 물었다. &amp;quot;팀장이 되면 어떻게 해야 되니?&amp;quot;와 같은 맥락의 질문이었다. 그 질문의 답을, 올해 1월 1일 자로 팀장이 된 후배팀장에게 해주길 바랐다.  음~ 짧은 고민을 마치고, 후배팀장을 향해 답했다. &amp;quot;역할이 바뀌었다는 걸 빨리 받아들여야 해요. 실무를 잘했다고 인정받으면서 팀장이 됐을 거예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qM%2Fimage%2FakG8-BUqb5aEMqVmYwQhv4095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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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이 되겠다는 결정 : 인정 - 팀장, 어떤 선택을 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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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07:28:57Z</updated>
    <published>2024-02-27T14:5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이 되겠다'는 결정을 했다.  회사에서는 마치 의견을 묻는 듯 친절했지만? 결국 결정하고 통보하는 건 회사의 몫이었고, 큰 고민 없이 그 제안을 받아들였다.  어렵지 않은 선택이었다. 앞선 선배들을 보며,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연차가 쌓이면 승진을 해야지!' 생각했다.  요즘은 다르다. &amp;lsquo;굳이?&amp;rsquo;라는 말을 한다.  직원들에게도 선택권이 생긴 듯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qM%2Fimage%2FAQDE7TyYlywfRsN---YRKHa1L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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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팀장역할을 생각할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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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03:31:41Z</updated>
    <published>2024-02-05T23:5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MZ세대로서 직장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amp;nbsp;1편에 이어서, 조금이나마&amp;nbsp;'팀장'의 역할과 정체성을 담은 2편을 적었다.  MZ세대 팀장으로서의 '일'과 일을 잘하기 위한 '자질'과 그 속에서의 '고민'을 담은 이야기.  '회의' '책임' '보고' '슈퍼비전'  팀장으로서 해야 하고, 심지어 잘~ 해야 하고!  호기롭게 노력하지만 쉽지 않은 것들을 떠올리며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qM%2Fimage%2FRrrEDp3JhYclEWBP21Sp5k_RZ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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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인가요, 학교인가요 - MZ세대 팀장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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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00:29:12Z</updated>
    <published>2024-02-04T12: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이 슈퍼비전의 권한과 책임을 갖는 거 까지 이해하겠다. 팀장의 일이고, 그 일을 잘 해내기 위한 노력까지 받아들이겠다.  하지만, 어디까지 해야 합니까? 어디까지를 기대하는 겁니까?  (비)언어적 슈퍼비전의 범위를, 영향을 어디까지 바라봐야 하나... 심히 고민된다.     상사에게 요구받는다. 소위 말하는 팀원의 '관리' 차원의 접근들, 일에 대한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qM%2Fimage%2FA3CXFwYXkFCXLphZ4QyU79qGXAg.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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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확행 찾기 - 버킷리스트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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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07:38:04Z</updated>
    <published>2024-02-04T05:2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확행 :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작지만 확실하게 실현가능한 행복   처음 '소확행'이라는 단어를 접한 건, 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서였다. &amp;lt;숲 속의 작은 집&amp;gt;이라고 소지섭 배우와 박신혜 배우가 나오는 프로그램이었는데, 한 회차에서 두 배우에게 '소확행 :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설명하고, 각자의 소확행이 무엇이냐고 질문한다. 박신혜 배우는 질문을 듣자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qM%2Fimage%2FX4-V7cUEa2j899SsZ2EXO7kp7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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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수 만들기 - 버킷리스트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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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23:22:37Z</updated>
    <published>2024-01-29T13:2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향기는 순간을 영원으로 만들어준다.- Jean Paul -   누구나 '냄새'로 기억하는 세상이 있을 것이다. '향기'로 상상하는 로망도 있을 것이다. 그 기억과 로망이 영원이길 바라는 마음도 있을 것이다. 그 마음을 담아 '나만의 향수'를 만들었다.  평온한 공간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냄새, 사랑을 떠올리면 느껴지는 냄새를 만들고 싶었다. 포근하고, 중성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qM%2Fimage%2FI1603AkkltEyPZN9akq2gpeTl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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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찰력으로, 손 대면 툭 - MZ세대 팀장의 자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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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00:29:11Z</updated>
    <published>2024-01-28T11:1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 정해진 주제로, 정해진 슈퍼비전을 하는 행위는 어렵지 않다. 예상가능한 범위에서 상대가 원하는 대화를 주고받는 건 익숙하다.  하지만 진정한 슈퍼비전은 즉문즉답! 손 대면 툭! 하고 튀어나오길 바란다는 사실.  고민할 시간도 없다. 직관적으로, 통합적인 시각으로,  &amp;lsquo;통찰력'있는 답변을 요구받는다. 찰나와 같은 시간이 지나가면 깊은 한숨이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qM%2Fimage%2FQhUUZ8OtKt8OmH4qlNh51T7ftCQ.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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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리 만들기 - 버킷리스트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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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21:28:43Z</updated>
    <published>2024-01-25T13:5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맨스. 밸런스. 포커스. 낭만적인 일이 일어날 거란 세상에 대한 기대와 현실과 낭만 사이에서의 조화로운 균형과 온전히 내가 집중하는 삶에 대한 기록   15살 때부터 일기를 쓰기 시작했으니, 18권의 일기장이 쌓였다.  나는야, 인간 &amp;quot;P&amp;quot;형 그 자체라,  한 달 스케줄을 정리할 수 있는 달력과 일기를 쓸 수 있는 노트로만 구성된 다이어리가 딱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qM%2Fimage%2F5fYqjuvU3s-5PTZqIzV2lMKoU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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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비전은, 쌍방인 걸 - MZ세대 팀장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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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00:29:11Z</updated>
    <published>2024-01-22T11:2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으로서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 있다. 심지어 잘~ 해야 하는 일이 있다. '슈퍼비전'이다.  지휘 하에 있는 직원에게 직무에 관한 지도를 행하는 것으로, 맘 같아서는 &amp;quot;날 것&amp;quot; 그대로 상사에게 올려주고 싶지만?! 서로의 정신건강을 위해서는 슈퍼비전을 통한 지도로 조정작업을 거치게 된다. 그 안에서 나의 정신건강을 피폐해져 갈지라도... 하하.  회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qM%2Fimage%2FF-fG-0kgGvGaH_r0l1N_3YeEA40.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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