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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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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ngnam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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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결혼을 준비하는 예비신랑 종나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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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0T02:03: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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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행사 11년차 대문자 J의 결혼준비 - 결국 우리를 구하는 '신혼여행' 그 빛과같은 네 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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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05:25:49Z</updated>
    <published>2023-02-05T05:4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행사 11년차인 나. 일 외의 것들을 할 때에도 시작하기에 앞서 계획과 예산을 꼭 세워놔야 마음이 편하다. 10개월도 넘게 남은 결혼도 마찬가지였다. 일단 박람회와 플래너분에게 들은 프로세스를 머리속에 가지고 계획을 세워나갔다. 대략의 항목과 일정을 차트를 엑셀에 쭉 써놓고, 세부적으로 각 단계별로 나와야 할 아웃풋과 둘 중 누가 담당 하는지를 정리해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qb%2Fimage%2FOOfteLo-H7YHQDLCt6Za_9Gy5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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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이 공장식 웨딩 산업에 합류해보려 해 - 이왕 합류 하는거 누구보다 잘 하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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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13:12:14Z</updated>
    <published>2023-01-28T22:5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꿈꾸던 결혼식이 있었어?&amp;quot; 프로포즈를 하고나서 가장 먼저 물었던 질문이다. 결혼에 대한 생각이 크게 없었던 애인은 결혼식에 대한 로망이 없었다. 안할 수 있다면 행사를 안했으면 좋겠다고 했고, 하더라도 부산스럽지 않고 최대한 소박하게 하고 싶다고 했다. 나 역시 관심이 크게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축가나 대략의 분위기를 상상은 해봤었다. 무엇보다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qb%2Fimage%2FKuZpzQuV2cN7cN0moWLl9SMHR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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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혼주의자 애인에게 냅다 프로포즈를 갈겼다. - 눈물을 흘리며 감동할거라 생각했던 것은 미디어가 만든 허상이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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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2T01:52:43Z</updated>
    <published>2023-01-20T06:5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나 브런치에 기록을 자주 하는 애인이 멋져보여 나도 브런치에 가입했다. 첫 브런치에 어떤 글을 쓸까 고민을 하다가. 한달 전에 있었던 프로포즈의 기억을 더듬어 1번 글로 써보려 했다.  애인은 비혼주의자였다. 결혼 보다는 지냄을 잘 하고 자신을 아끼고 건강한 마음과 몸으로 잘 늙는데에 관심을 가지던 애인. 나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그런 애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qb%2Fimage%2FSg1jwHrEwKEAiWi-9Bcp_ADUy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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