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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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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천천히 달리고 명상하는 약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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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0T06:18: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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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195km 마라톤 준비중  - 부상과 함께하는 두 번째 풀코스 준비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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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06:09:10Z</updated>
    <published>2024-09-30T05: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3월, 나의 첫 풀코스 마라톤이 있었다. 훈련 중 부상을 당한 상태로 완주하였으며, 그 부상은 2024년 9월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부상은 왼쪽 엉덩이 아래부터 허벅지 뒤쪽 근육(햄스트링)이다.  [부상 원인]  2023년 3월 마라톤을 준비하는 1, 2월 중 혼자서 야소(Yasso) 800 훈련을 진행하였다.  인터벌 훈련이었는데, 그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tU%2Fimage%2FJFDuS_jKeXKbpslRy24pnzVEv9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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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여름 장거리 달리기 회고 - 25km 3시간 달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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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14:45:32Z</updated>
    <published>2024-07-31T14: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한여름, 평소보다 더 길게 달려보았다.   '월간 장거리'라는 타이틀을 내세웠다. 물론 내세웠다는 건, 주변 지인들에게, 그리고 여기 이곳에 글을 쓴 정도 이다.  그렇게 타이틀을 내세우고, 나름 나 자신과의 '약속'을 했더니, 신기하게도 까먹지 않았다. 한 달의 시간이 점점 흘러가면서 월 말이 되자, 슬슬 뛰어야겠구나 싶었다.  타이밍을 보다가 7월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tU%2Fimage%2F4rqvJuqCDWvtsD2y5KBw-VvDy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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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 월 장거리 달리기 진행 중 - 올해엔 풀코스 마라톤을 완주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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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06:19:56Z</updated>
    <published>2024-07-24T06:3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03월 나의 첫 풀코스 마라톤을 완주하였다. 부상이 있는 상태였고, 그 부상의 회복은 아직까지도 진행 중이다. 왼쪽 허벅지 뒤편 햄스트링. (의사의 소견으로는 미세파열이라고 한다)  나는 천천히 달리는 러너이다.라고 생각했건만, 첫 풀코스 도전 당시에 왠지 모르게 4시간 이내에 완주해야 할 것 같은 압박이 있었다. 달리기를 그래도 몇 년간 지속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tU%2Fimage%2FAKnn8bySVdj6xsVgfYzpAYjp3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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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를 말할 때 하루키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 - 하루키의 달리기 &amp;lsquo;회고록&amp;rsquo;의 마지막 구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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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04:20:36Z</updated>
    <published>2024-05-15T03:1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기를 좋아한다면 자연스럽게 손이 가게 되는 책이다. 달리기에 관하여 겸손하게 만들기도 하고, 엄청난 공감과 함께 읽는 것만으로도 달리는 느낌을 느끼고, 회고적 통찰을 관찰할 수 있는 책이다.  위 사진은 책 본문의 가장 마지막 페이지다. 근래 책에 소홀했는데, 이 책만큼은 읽기 수월했다. 원체 관심사에만 집중하기도 하고, 책의 달리기에 관한 깊이가 적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tU%2Fimage%2F59bKzjlnmHfZ_ZlHdcDPXGT9A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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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km 달리기는 언제 할 수 있을까? - HALF MARATHON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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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14:41:51Z</updated>
    <published>2023-04-25T13:5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기를 뒤돌아보면 나름의 역사처럼 느껴진다. 모두들 그렇지 않을까? 달리기를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어떠한 이야기로 본인의 달리기가 쓰일지 기대해도 될 것이다.  다만,  시간이 필요하다.  긴 거리 또는 빠른 달리기를 하기 위해서는, 물론 처음부터 잘하는 소수를 제외하고는, 다소 시간이 필요하다. 그렇게 말하는 이유는, 적어도 나는 그랬기 때문이다.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tU%2Fimage%2FQQ9QoNO7dgIIJr_XLZnDB0M0w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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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km를 달리는 법 - 달리기와는 거리가 먼 나의 첫 10KM 달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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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02:17:23Z</updated>
    <published>2023-04-06T10:2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라톤'이라 함은 42.195KM를 칭하는 단어이지만, 요즘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는 경우 여러 코스들이 있다. 대회마다 다양한데, 주로 10KM, HALF(21.0925KM), FULL(42.195KM) COURSE 등이 있으며 가끔 5KM 코스도 있는 경우도 많다.  나의 경우 생각해 보니 10KM를 처음 달린 것은, 달려본 적 없을 때의 이야기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tU%2Fimage%2FLjgLaqed_NlTpxKPDuk7qcpWS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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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는 무릎에 좋지 않다? - 당연하지만, 간과하지는 말아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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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6T10:37:52Z</updated>
    <published>2023-03-07T11:5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기를 하면 무릎에 좋지 않다는 말. 또는 부상을 입는다는 말. 주변에서도 많이 물어본다. 그렇게 많이 달리면 다치지 않아? 다리 괜찮아?  물론 사람마다 다르다. (이런 말은 항상 적용 가능하다. 다르게 말하면, 모두에게 적용되는 말은 없다&amp;hellip;)  평소 달리지 않는 사람이 갑자기 오래 달린다면? 당연히 부담이 된다. 몇 가지 많지 않은 운동을 해보며 깨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tU%2Fimage%2FQzMPqQjEpM80s2mVW1jI-0jHc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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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이 중요하다는 식상한 말 - 아프지 않으면 건강한 것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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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22:32:56Z</updated>
    <published>2023-02-16T13:0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건강은 중요하다.&amp;rsquo;라고 말하는 것은 식상한 것일까? 건강은 무엇인가?  국어사전: 몸에 아무 탈이 없이 튼튼한 것. 또는, 그러한 몸의 상태. 영문사전: Health, the state of being free from illness or injury.  직역하자면, 질병과 부상이 없는 상태를 뜻한다. 하지만, 그 상태가 과연 건강일까? 우리는 흔히 아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tU%2Fimage%2FiWB9gX3qR11Nr4WApLCR6v6C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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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와 명상 - 너무나도 비슷한 달리기와 명상, 둘 다 호흡을 기반을 해서 그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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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1T23:44:19Z</updated>
    <published>2023-02-07T13:3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상을 접한 것은 요가를 시작했을 때였다.    난 무언가를 시작하는 데에 다소 오래 걸리는 편이다. 조금 걱정이 많아서일까. 어떤 옷을 살 때에도 그렇고, 새로운 운동을 시작할 때에도 남들보다는 오래 고민을 하는 편이다. 요가도 그랬다.  2017년도부터 집에서 영상을 보며 혼자서 간간히 '남자를 위한 요가'를 접했었다. 왜 인지는 몰랐다. 그저 이끌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tU%2Fimage%2F70oUMI184YWtjaW4BbWPhQgDS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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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깅의 기초: 달리기의 목적성 - 조깅 vs 러닝. 무엇이 다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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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1T16:59:47Z</updated>
    <published>2023-02-01T12: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전적 의미] - 러닝(Running): 달리는 일. 보통, 천천히 달리는 조깅에 대비하여 좀 빠른 속도로 달리는 것을 말함 - 조깅(Jogging): 자기 몸에 알맞은 속도로 천천히 달리는 것   나는 천천히 달리는 것을 좋아한다. 이것은 러닝일까 조깅일까? 이를 구별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  답은 '목적성'에 있다.  러닝도 조깅도, 모두 달리기의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tU%2Fimage%2F5Z0o_AvJ5GKTh0At-TZKVA2wE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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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양제는 &amp;lsquo;확률게임&amp;rsquo; - 오늘도 무심코 삼킨 영양제의 확률게임 &amp;amp; 마그네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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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56Z</updated>
    <published>2023-01-27T08:1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사로서,]  사실 영양제에 대한 정보는 가득 차서 넘쳐흐른다. 정보의 시대가 아닌가.  심지어, 약사로서 보는 정보와 비의료계통 사람(일반인)이 접하는 정보가 큰 차이가 없는 경우도 많다.  정보에 대한 글은 과연 얼마나 큰 의미가 있을까? 약사로서 추천하는 것은 모두 &amp;lsquo;좋은&amp;rsquo; 약일까? 시중의 모든 영양제를 파악하고, 개개인의 모든 병력과 컨디션, 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tU%2Fimage%2FOFmdSkzbWq0gxuaf4kaexl1ft9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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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를 좋아하시나요? - 달리기가 일상이 된 30대 직장인의 첫 달리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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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13:13:43Z</updated>
    <published>2023-01-26T13:2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7월 14일 토요일. 나의 첫 달리기가 기록되어 있는 날이다.  그날은 나의 머릿속에 아직까지도 꽤나 잘 기억 남아있다. 신기하게도.  1살 어린 친구들 2명, 몇 살 더 많은 30대 형님 1명, 그리고 나. 이렇게 우리 4명은 처음으로 같이 '달리기'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을 시작했다.  평소 악기하면서 같이 술이나 마시던 우리가,  왜 그랬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tU%2Fimage%2F4jIktrMZNtHv35jKA8YAFGD0p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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