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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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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보면 항상 깨닫는 게 늦어. 그래도 괜찮아. 결국 잘 깨달으면 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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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0T14:03: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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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리, 복리. 말만 들었지 도대체 얼마나 불어나는 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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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15:01:58Z</updated>
    <published>2026-04-29T15:0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달 통장에 월급이 들어온다. 그리고 한 달 동안 그 돈으로 살아간다. 다음 달까지. 이 사이클은 직장을 다니는 동안 계속 반복된다. 많은 직장인들이 이 사이클을 벗어나는 순간 돈줄이 막힌다. 돈이 들어오는 경로가 하나뿐이라는 건, 그게 막히면 전부 막힌다는 뜻이기도 하다. 퇴직이든, 질병이든, 이유는 다양할 수 있지만 결과는 같다. 나는 내 삶에서 돈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zK%2Fimage%2Fc_Lis1-m-1skCAcnEE-MZv8YbC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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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미래의 현금흐름 주머니는 배당주로 결정했다. - #개인재정 #현금흐름 #노후대비 #배당주 #배당 #divide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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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2:14:20Z</updated>
    <published>2026-04-29T02:1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노후를 위해 나만의 현금 흐름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 수년 간 고민하고 알아보았다. 부동산은 공부할 게 너무 많았고, 발품 팔아야 할 게 너무 많아서 내 현실과는 맞지 않았다. 주식 거래는 재무지표와 차트를 분석해가면서 보기 귀찮았다. 심지어 순전히 감에 의존한 주식 단타 거래는 메가트렌드를 보는 눈은 있는지 남들이 잘 모르는 시기에 저점으로 잘 들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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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Into the Unknown! - Ready, set, and 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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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6:57:42Z</updated>
    <published>2024-07-29T00:3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2.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는 기분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감정 편Chapter 7. 가장 조심해서 다루어야 할 3가지 감정: 무기력, 우울, 불안  &amp;quot;성숙한 어른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중략) 어른의 삶은 결국 홀로 단단하게 살아가는 삶, 즉 독립된 삶입니다. 타인에, 세상에, 통념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선택해서 실행하고 책임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zK%2Fimage%2FMzemw3ETH4uMp8cq3KHiJjQ7-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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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속 길을 잃은 당신들께 - 파도도, 배도, 등대도 모두 당신 안에 있다는 걸 잊지 마시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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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0:45:10Z</updated>
    <published>2024-07-23T12:2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뭔가 일이 잘못됐을 때, 누군가 혹은 무언가를 탓하고 싶은데 마땅히 탓할 대상이 없을 때가 있었나요?  사실 그 일 자체가 잘못됐다기보다는 그 일이 그저 당신이&amp;nbsp;원하는대로 안된 것이었을 뿐인지도 모릅니다. 그 일은 그냥 여러 변수들의 값과 변수들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가장 높은 확률로 일어날 법한 경우로 일어났을 뿐일지도 모릅니다. 머피의 법칙이 말하는 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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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나를 해체해서 관찰하라 - 사실에 대한 나의 생각/감정/신체감각/행동충동으로 분해하고 분석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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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2T13:51:48Z</updated>
    <published>2024-07-22T09:1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2.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는 기분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감정 편Chapter 6. 내 감정의 패턴을 아는 것이 먼저다  &amp;quot;저는 비교적 간단하게 관찰자 입장이 되어 일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식적인 틀을 개발했습니다. 사실, 생각, 감정, 신체 감각, 행동 충동의 다섯 가지 요소로 몸과 마음의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즉 어떤&amp;nbsp;상황에서 어떤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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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한 것이 아니었구나 - 어머니가 아닌 한 사람으로서의 이야기를 듣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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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2T12:40:23Z</updated>
    <published>2024-07-17T12: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어머니와 점심식사를 하면서 사시면서 가장 힘들었던 기억이 무엇인지, 언제쯤 그 기억이 떠올라도 마음이 괜찮아지기 시작했는지를 여쭤보았다.  그리고 어머니를 엄마가 아닌 한 인간으로 인식하면서 그녀 삶의 잊을 수 없는 아픔과 슬픔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엄마라 당연히 강하고 인내하고 선한 것이라 생각했다. 그것이 그녀가 어린 시절에 각인된 상처를 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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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자아비판보다는 자아긍정을 - 더 나은 너보다는 일단 있는 그대로의 너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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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5T03:10:05Z</updated>
    <published>2024-07-15T01:2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1. 나는 왜 사소한 일에도 쉽게 흔들리는가?: 자아 편Chapter 5. 나를 망치는 가장 강력한 적: 부정적인 생각 습관  &amp;quot;모든 생명체에게는 근본적인 불안감이 있습니다. 언제 어떻게 죽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지요. 그런데 이 불안에 대응하는 인간만의 독특한 방법이 있습니다. 인간은 그 어떤 생명체보다 과거를 잘 기억하고 미래를 철저히 대비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zK%2Fimage%2FBHEJYk8AT6ZG3uqKFQGkaHfxaJ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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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익한교수님] 홀로서기란 - 모든 것의 토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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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14:21:26Z</updated>
    <published>2024-07-11T10:0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홀로 태어나고, 홀로 죽어갑니다. 그 과정에서 여러 사람과 만나기도 하고, 가족도 있고 자기 인생을 잘 살죠. 그러나 태어남과 죽음은 홀로라는 거예요.  이 홀로의 죽음은 사실 우리에게 큰 압박으로 다가옵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전혀 예상할 수 없는 어떤 미지의 세계로 가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이 '홀로'의 속성 중 하나는 '우리가 선택한 것이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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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거기 아냐, 고개 돌려 - 남 보지 말고 네 안을&amp;nbsp;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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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0T12:11:18Z</updated>
    <published>2024-07-10T11:0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1. 나는 왜 사소한 일에도 쉽게 흔들리는가?: 자아 편Chapter 4. 그가 무례한 걸까? 내가 예민한 걸까?  &amp;quot;오래된 상처는 다루기가 힘듭니다. 우선 당사자조차도 상처의 기원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합니다. 우리의 아픈 부분은 만 3세 이전에 부모에게 적절한 사랑을 받지 못한 경험, 뼈 아프게 배신당했거나 중요한 사람을 잃은 경험 등에서 비롯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zK%2Fimage%2Fz-mkk2_zUyONfOPPcjVno4Hbb0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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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감정에는 죄가 없다구요 - 그 감정을 판단하는 게 문제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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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00:11:10Z</updated>
    <published>2024-07-07T22:3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1. 나는 왜 사소한 일에도 쉽게 흔들리는가?: 자아 편Chapter 3. 흔들리는 순간, 내 감정부터 살펴봐야 하는 이유  &amp;quot;삶에 관한 단 하나의 진실, 결코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 부정적인 감정은 피해야 하고, 긍정적인 감정은 정상이라는 생각의 뿌리에는 삶이 뜻하는 대로 흘러가야 한다는 믿음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중략) 하지만 인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zK%2Fimage%2FVg71P8lEIBZiU-w2cbaiCf-U-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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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막지 말고 흐르게 두면 돼 - 그럼 쓰러지지 않을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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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4T00:39:11Z</updated>
    <published>2024-07-03T11: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1. 나는 왜 사소한 일에도 쉽게 흔들리는가?: 자아 편Chapter 2. 나는 왜 나를 믿지 못하고 타인의 사소한 말에 흔들리는 걸까?  &amp;quot;정말로 휘둘리지 않는 사람은 성벽을 두껍고 높게 올리는 성 주민이 아닙니다. 오히려 성 문을 활짝 열고 자신의 약점도 드러낼 줄 아는 사람이야말로 타인의 평가에 쉽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들은 약점도 정체성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zK%2Fimage%2FMoBYE-DnLpobzCOVIiIHhTpfS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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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홀로서기가 필요한 이유 - 마음이 홀로 서야 비로소 어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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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3T09:33:43Z</updated>
    <published>2024-07-03T07:3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1. 나는 왜 사소한 일에도 쉽게 흔들리는가?: 자아 편Chapter 1. 내가 사람들에게 홀로서기를 권하는 이유  &amp;quot;독립.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어른의 조건입니다. (중략) 하지만 임상 심리학자로서는 홀로서기가 말처럼 쉽지 않은 과제임을 자주 깨닫게 됩니다. 나이가 찼다고 해서, 경제적으로 풍요롭다고 해서, 심리적으로 독립적인 사람인 것은 아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zK%2Fimage%2FB7HlRUPur5VhX3OGcj_NGbyqa2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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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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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3T07:36:18Z</updated>
    <published>2024-07-03T07:3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1. 나는 왜 사소한 일에도 쉽게 흔들리는가?: 자아 편 Chapter 1. 내가 사람들에게 홀로서기를 권하는 이유 Chapter 2. 나는 왜 나를 믿지 못하고 타인의 사소한 말에 흔들리는 걸까? Chapter 3. 흔들리는 순간, 내 감정부터 살펴봐야 하는 이유 Chapter 4. 그가 무례한 걸까? 내가 예민한 걸까? Chapter 5. 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2zK%2Fimage%2FlfoaLnYF9Q3yJIqMJqMzDaEypl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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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에 깊은 노래는 위험해 - 당분간은 둠칫둠칫한 걸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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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3T06:10:20Z</updated>
    <published>2024-07-03T04: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젯밤에 자우림, 김윤아의 스물다섯 스물하나, 샤이닝, Going Home 세 곡을 두어 시간 듣다가 감성이 촉촉해지다 못해 축축해졌다.&amp;nbsp;새벽 1시에 잠들었는데 알람 울리기 1시간 전인, 밖은 아직 깜깜한 시간에 잠에서 깨버렸다. 눈도 못 떴는데 머릿속에 저 세 노래가 계속 맴돌기 시작했다.  전날 밤 축축해진 감성이 온갖 멜랑꼴리함과 그리움과 슬픔으로 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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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버킷 리스트 - 2024/07/01~현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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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2T14:08:53Z</updated>
    <published>2024-07-01T04:3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버킷 리스트라는 것을 만들어 본 적이 없었는데, 내 삶을 충만하게 만들기 위해 내가 나한테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를 생각하다 보니 버킷 리스트를 만들고 싶어졌다. 버킷 리스트의 아이템은 새로 생길 때마다 계속 글을 수정해나갈 것이며, 버킷 리스트 내 아이템을 하나씩 실현하기 시작하게 되면 혹은 완료하게 되면 여기에 그 기록을 남기려 한다. 버킷 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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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ce-in-a-lifetime Lover - 내 마음 왼편에 항상, 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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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0:41:42Z</updated>
    <published>2024-06-29T02:5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사람의 인생에서 정말 본인과 같은 사람이 있다고 느끼는 순간이 몇 번이나 있을까? 성격이나 취향이 상당히 비슷하다고는 느껴도 '이렇게까지 똑같을 수 있나?'하는 생각이 드는 경우 말이다.&amp;nbsp;한 번이라도 느낀 사람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라고 바꿔 질문하는 것이 더 현실적일 지도 모른다.&amp;nbsp;나의 가장 친한 친구 그룹을 떠올려도 친구가 나와 똑같다고 느껴지지는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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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로 서기로 결심하다 - 일단 책은 읽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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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2T10:31:39Z</updated>
    <published>2024-06-28T13:5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관계에 대한 기대가 큰 사람이라는 지인의 말과 정신과 선생님의 말을 들었다. 그리고 내가 생각해도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6년의 첫 연애가 그대로 결혼으로 이어졌다가 신혼여행지에서 결혼을 후회한다는 말을 듣고 이후 2년 간 이혼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나는 제대로 된 건강한 이별을 경험하지 못했다. 이혼이 마무리된 후 마음이 후련한 줄 알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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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이 알고 싶지는 않은데 궁금하긴 한 - 이혼하자고 한 이유가 뭐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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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4T22:57:38Z</updated>
    <published>2024-06-26T10:4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약속했던 당신의 마음을 변하게 한 것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남자냐고 물어봤지만 아니라고 했다. 우리 가족 때문이냐고 했지만 아니라고 했다. 그럼 나 때문이냐고 했지만 아니라고 했다. 당신은 마지막 날까지 끝내 그 이유를 모른다며 말하지 않았다. 뭐, 어찌됐건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 것임은 당연했겠지.  그러다 한참이 지난 어느 날, 공개로 되어 있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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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로 서는 연습이 필요해 - 관계에서가 아닌 나에게서 행복을 찾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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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11:38:02Z</updated>
    <published>2024-06-26T04:3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초반 첫 연애부터 30대 후반 지금까지를 돌이켜보았을 때, 내가 가장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때는 상대방과 같이 데이트할 때였다. 예전에는 이런 내 모습이 로맨틱하다는 자뻑에 도취되기도 했다. 그런데 요즘 내가 관계에 대한 기대가 너무 큰 성향이라는 것을 깨닫고나서 다시 나를 돌아보는 때가 되니 나는 나 혼자일 때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익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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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륜스님] 그냥 좋아하면 돼 - 단, 상대는 말고 너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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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11:37:46Z</updated>
    <published>2024-06-25T14:0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고백을 했는데, 그 사람이 자기는 만나는 사람이 있어서 따로 연락하기가 힘들대요. 그런데 저는 자꾸 그 사실을 알면서도 기대가 생겨요. 상대방이 저를 좋아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없어요.  그러면 제가 그 사람을 어떻게 잊어야 할까요? 안 잊어도 돼. 그냥 좋아하면 돼. 왜 잊어? 나는 부처님 보지도 않지만 늘 좋아하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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