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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효율연구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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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업계 14년차.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기 위해, 일상생활, 육아, 건강을 편하고 효율적으로 유지하는 방법을 연구합니다. 배운 것과 시행착오를 기록하기 위해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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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3T13:48: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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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 1.5년 만에 부분도배 하고 쓰는 반성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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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8:51:19Z</updated>
    <published>2025-11-27T08:5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 끝난 집에서 맞는 두 번째 여름. 첫째 방과 안방 벽지에 곰팡이가 생겼다. Youtube에서 배운 방법으로 없애도 또 생겼다. ChatGPT가 알려준 방법으로 없애도 또 생겼다. 결국 전문업체를 불러 벽지를 뜯어내고 곰팡이 방지 페인트를 발랐다. 이 과정에서 깨달은 점을 기록해 둔다.  1. 스트레스 받을수록 신중하게&amp;nbsp;결정하자  육아휴직 내고 인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9F%2Fimage%2Fkb84R8roxD4YU_58HVjrqmSYG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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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아 관리의 기회비용 - 매일 꼼꼼히 관리하기 vs 문제 생기면 치료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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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05:42:52Z</updated>
    <published>2025-10-11T05:4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아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은 조금 귀찮다. 매일 양치질, 치실이나 치간칫솔, 필요하면 보호장치 관리에 도합 15분을 쓴다. 정기검진과 스케일링 하는데도 매년 최소 1시간은 써야 한다.  시간을 돈으로 환산해도 매일 꼼꼼히 관리하는 게 더 효율적일까? 대략 비교해 봤다.   충치 치료가 연 1회, 임플란트를 한다면 5년에 1개 정도 일 때, 최저일급 기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9F%2Fimage%2Fdp6c965_vL6j21rxNJU88SCq3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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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율적인 치아 관리 - 치아를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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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18:46:48Z</updated>
    <published>2025-10-10T18:4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아 정기검진을 받고 왔다. 작년에 2백만 원짜리 치료를 받고 열심히 관리했더니, 1년 6개월 동안 검진을 무사히 넘겼다. 아직 관리에 부족함이 있어 조언을 들었지만.  양치질하실 때 한 치아 당 10번은 닦아주셔야 해요.  아이고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간호사 선생님&amp;hellip; 양치질에 얼마나 더 공을 들이라는 거예요? 하고 속으로 불평했다. 하지만 집에 와서 남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9F%2Fimage%2FyxOhFLdVesAune7UF0IIYYHBb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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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리창, 방충망을 청소하는 9가지 방법 - 인테리어 한 지 1년, 유리창 청소로 다시 새 집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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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17:53:21Z</updated>
    <published>2025-05-03T17:3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가 끝나고 이사한 지 1년 하고도 2주가 지났다. 그 사이 창문에 뿌옇게 먼지와 때가 껴서, 거실에서 벚꽃놀이를 즐길 수 있는 위치임에도 그 기쁨을 제대로 누리지 못했다.  신경 쓰이지만 시간 나면 직접 청소한다며 미뤘다. 이번 6일 연휴에 친정 부모님이 첫째를 데리고 2박 3일 여행을 가신다고 했다. 기회인가? 그럼 어떻게 청소해야 하지? 직접 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9F%2Fimage%2F5GlqdV0S-KN_yMoFfX-kio_ZG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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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 공사가 잘 끝났는데 집이 안 예쁜 건에 대하여 - 편한 수납과 예쁜 수납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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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15:15:54Z</updated>
    <published>2025-02-23T15:3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가 끝나고 거주한 지 약 10개월. 살림살이들도 각자 필요한 곳에 자리를 잡았다. 공사가 잘 끝났지만 인테리어 책에서 본 집들처럼 예쁜 느낌이 나지 않는다. 집 구조와 마감이 깔끔하면 적당히 예쁠 줄 알았는데 이게 아닌가..?!   꾸미는 걸 좋아하지 않고 센스가 없으니 예쁘게 마감한 집에 살아도 이게 한계인가 보다 생각했다. 하지만 센스만의 문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9F%2Fimage%2F5KEwRvRVbHBsmG8_r5Z2o_J5y4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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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가 귀찮지만 돈은 모으고플 때 추천하는 3권의 책 - 꼭 필요한 금융지식, 생활 습관, 투자 방법을 알려주는 책 3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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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09:07:43Z</updated>
    <published>2025-02-12T07:2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경영학과를 졸업했지만 재테크에 관심이 없었다. 정확히는 어차피 투자할 만큼 남는 돈도 없으니, 박탈감 느끼지 말고 속 편하게 관심을 껐다. 그래놓고 쓸데없는 데 지출한 게 많아 지금 생각하면 참 아깝다. 대신 2012년에 비트코인에 50만 원만 넣으라던 프로그래머 말을 들었다면 지금은 19,168배인 96억이 있... 을리가 없다. 소심해서 10%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9F%2Fimage%2Fnh_2bs9SYlnRTSefCt93nNJ_Re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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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밥 먹는 여정의 효율 최적화 방법 - 시간과 노력은 줄이지만 건강은 챙기는&amp;nbsp;4인 가족 식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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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05:23:53Z</updated>
    <published>2025-02-11T16: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사법 별 시간효율은 완조리식품의 압승이다. 하지만&amp;nbsp;신선하고 좋아하는 재료를 양껏 먹을 수 있는 것은&amp;nbsp;역시 집밥이다. 아이들이 어려서 간과 재료 품질도 신경 쓰인다. 하지만 살림 시간은&amp;nbsp;최소화하고 싶다!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1년 3개월 동안 대체로 집밥을 먹었다. 처음엔 쉽고 맛있는 레시피들을 찾아 요리를 부담스럽게 느끼지 않는 게 목표였다. 복직해도 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9F%2Fimage%2FVodaG7dpU3EHJha6T_mTr6-v_W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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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수고를 덜어주는 인테리어 - 육아가 덜 번거롭고, 아이가 덜 아프고 더 잘 자는 인테리어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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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15:15:45Z</updated>
    <published>2025-01-17T04:1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 공사 후 9개월이 흘렀다. 신생아와 2살 아이를 키우면서 만족한 인테리어와, 아쉬워서 보완하거나 아쉽지만 어쩔 수 없이 살고 있는 인테리어 내용을 정리했다.  1. 문  1) 방문 손잡이 아이를 낳을 예정이거나 유아가 있는 집엔, 문을 여닫을 때 소리가 덜 나는 좋은 손잡이를 추천한다. 만듦새가 좋지 않은 손잡이는 아이를 재우고 나올 때 손잡이 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9F%2Fimage%2FKC59S5tTrnTcLKP1XGQigUtlxq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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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사법 별 소요시간을 비교해봤다. - 5가지 식사법 비교 - 외식, 배달, 완조리, 밀키트, 직접 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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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05:25:57Z</updated>
    <published>2024-12-26T16:3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먹는 걸 좋아하지만 음식과 만나고 헤어지는 데 시간을 많이 쓰고 싶지 않다. 싱글일 때도, 신혼일 때도 그랬는데, 아이가 둘 생기니 더더욱 그렇다. 따라서 요즘 내 최대 관심사 중 하나는 어떻게 하면 음식을 준비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줄여 쉬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을까, 이다.  아이들은 직접 조리해서 건강하게 먹이고, 어른은 정성은 덜해도 편하게 먹어보자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9F%2Fimage%2FJi4jN0eIITE_mA5OCL3IXs349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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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수 변화에 따른&amp;nbsp;식비 변화 - 우리 집 심리적 마지노선은 100만 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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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05:49:21Z</updated>
    <published>2024-12-03T03:1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개월 째 식비가 100만 원을 넘고 있다.  아이들이 0,2살로 아직 1인분도 안 먹는데&amp;nbsp;이래도 되나. 찾아보니 살림고수는&amp;nbsp;50만 원으로 4인가족 식비를 해결하신다. 아마도 살림력 상위 1% 분들이시지 않을까. 다행히 1,894 가구를 대상으로 집계한 자료가 있어 이 기준으로 판단해 보기로 했다.  이 자료에서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외식비를 '음식숙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9F%2Fimage%2FHdpYCcQGL3c_Cby5kRfInG4rx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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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도르프 육아와 부모가 편한 육아 - 귀차니스트 엄마가 좋을 대로 해석한 아이 본성을 믿는 교육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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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08:08:50Z</updated>
    <published>2024-11-14T05:4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부부는 '문제 해결력과 사회성을 갖춘 독립적인 아이'를 키우는 게 목표다. 그리고 아이를 괴롭히는 게 아닌 선에서&amp;nbsp;최대한 부모가 편한 육아법을 추구한다. 우리끼리 농담 삼아 이런 말도 한다.&amp;nbsp;조선시대에 없던 것은 꼭 필요한 게 아니면 하지 말자고. 현대의학 같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건 취사선택하고, 그렇지 않은 건 그게&amp;nbsp;없던 시절에도 잘 자란 사람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9F%2Fimage%2FE77JBm4YD1x-hGMLhC1URBuUj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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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부관리에 바세린과 선크림만 써보았다. - 바세린을 사용한 계기와&amp;nbsp;다양한 바세린 사용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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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23Z</updated>
    <published>2024-11-06T15:5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돈내산으로 피부관리할 땐 토너, 로션, 아이크림, 오일을&amp;nbsp;썼다. 아이를 낳으니 그조차도 귀찮아져서 루틴을 줄일 방법이 없을지 정보를 찾았다. 피부 책과 유튜브 채널들은 바세린을 추천했다. 사둔 것, 선물 받은 것을 모두 쓴 2024년 5월. 본격적으로 바세린과 선크림만 써보고 후기를 남긴다.  1. 바세린 사용 계기  1) 책 『매력적인 피부 여행』 바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9F%2Fimage%2FFDmltax88f85_SBCfUKGd8gkF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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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amp;middot;살림하며 내 시간을 확보하는 방법 - 물건을 줄여 아낀 돈을 가전에 투자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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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05:35:13Z</updated>
    <published>2024-10-29T03: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낳기 전엔 내 시간이 없는 걸 견딜 수 있을지 걱정했다. 책, 웹툰, 게임, 친구들과의 수다를 놓고 살 수 있을까? 육아가 힘들고 취미생활도 못하는 삶을 내가 버틸 수 있을까?  다행히 아이를 2명 낳은 지금,&amp;nbsp;&amp;nbsp;매일 3시간 이상 내 시간을 누린다.&amp;nbsp;나이를 먹으니 친구들도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직접 만나는 일이 많이 줄었다. 취미 생활은 결혼하고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9F%2Fimage%2FseLR-2CAwKIuTkGwHHS93V5Y8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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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하며 나를 챙기는 7가지 방법 - 건강한 육아법으로 나의 몸과 마음 챙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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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00:48:51Z</updated>
    <published>2024-10-09T16:2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를 하면 자신의 HP와 MP 게이지바를 실감하게 된다. 몸이 건강해야 마음의 여유도 생기는데 몸이 자꾸 축난다. 살림과 육아를 하느라 운동할 시간을 챙길 엄두가 나지 않는다. 그럼 아이를 돌볼 때 나도 함께 돌보면 어떨까? 시간효율 따지는 ENTJ가 연년생 키우며 하고 있는 육아시간 효율 높이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1. 횡격막 호흡 호흡으로 육아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9F%2Fimage%2FPp2IMRJIJxrF-U19GVRGWSvVB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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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를 돕는 주택, 자재, 업체 DB 제안 - 반셀프 인테리어를 경험한 소비자의 관점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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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02:16:38Z</updated>
    <published>2024-09-24T08:2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셀프 인테리어 공사를 하다 보니 '이 데이터가 안 쌓이고 있다고? 아까운데?' 싶은 때가&amp;nbsp;있었다. 건축행정과 업계 사정에 문외한인 사람이, 단순하게&amp;nbsp;소비자 입장만 겪고&amp;nbsp;희망하는 것들을&amp;nbsp;정리했다.  1. 주택 DB  우리나라는 주택이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 집을 사려면 월급을&amp;nbsp;26년 치나&amp;nbsp;모아야 하는데, 살아보기 전에 집에&amp;nbsp;대해&amp;nbsp;알 수 있는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9F%2Fimage%2FKsulagLXeF7O-cDwEuYYdTUcg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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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 공사를 해본 대한민국 성인은 몇%일까? - 재미로 추정해본 주택 인테리어 공사 건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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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23:54:54Z</updated>
    <published>2024-09-23T1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 공사를 경험하려면 2가지가 필요하다. 집과 인테리어 비용이다.  하지만 2024년 현재&amp;nbsp;내 집마련의 고민은 깊어지고&amp;nbsp;인테리어 비용은 치솟고 있다. 생활패턴과 취향에 맞춰 집을 바꾸는 경험의&amp;nbsp;진입장벽이 높아진 것이다.  개인적으론&amp;nbsp;아쉽다. 인테리어 공사를 하는 소비자가 늘어야 시장이 소비자에게 유리하게 바뀔 텐데! 물론&amp;nbsp;친정엄마의 인테리어를&amp;nbsp;간접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9F%2Fimage%2Fx5aYAZ27Pu-1n6IW9ueDVM8tF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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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도할 때 발목 잡는 인테리어 - 매도가 힘들어 후회할 수 있는&amp;nbsp;10가지 인테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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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15:43:23Z</updated>
    <published>2024-09-20T01:0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후 첫 이사는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았다.&amp;nbsp;신혼집이 제 때 팔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매도하려던 시기가 하필 부동산 하락장 초기와 겹치면서, 비슷한 매물도 갑자기 많아졌다.  올수리 매물도 많은데 우리 집은 이전 거주자가 망친 곳 + 내가 뭣도 모르고 반셀프 인테리어 해서 망친 게 더해져 매력이 더 없어 보였다. 결국 막판에 비용을 들여 수리를 하고 계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9F%2Fimage%2F5lC8vQv6w45YWc6fZCyoGa3X48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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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셀프 인테리어를 위한 추천도서 - 51권 읽고 추천하는 13권의 인테리어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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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01:50:58Z</updated>
    <published>2024-09-19T05:0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생소한 분야가 궁금할 땐&amp;nbsp;책에서 시작하는 편이다.&amp;nbsp;독립하고 나만의 공간이 생긴&amp;nbsp;5년 전부터 틈틈이 인테리어&amp;nbsp;관련 책을 읽었다. 이렇게 읽은 51권 중, 이번에&amp;nbsp;반셀프 토털 리모델링을 할 때 특히 도움이 된 책들을 추천한다.   1.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윤소연, 『인테리어 원 북』, 디자인하우스(2015)이소발, 『내가 꿈꾸는 그런 집』,&amp;nbsp;성안북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9F%2Fimage%2FWvEdDiCIDvLMcw1qDyanYKvNq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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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셀프 인테리어 공략 30. 사용검사 - 법을 준수하며 반셀프 인테리어 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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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00:29:58Z</updated>
    <published>2024-09-13T06:4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위허가를 받고 인테리어 공사를 했다면,&amp;nbsp;공사가 끝나고 사용검사필증을 받아야 한다. 사용검사를 받지 않으면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문제없이 사용검사를 받으려면 어떻게 인테리어 해야 하는지 정리했다.  1. 사용검사란?  주택법 제49조에 따라&amp;nbsp;공사가 완료된 주택의 사용승인을 받는 절차다. 사용검사가 끝나면 국가에서 관리하는 건축물대장의 도면도 교체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9F%2Fimage%2Fb0u44GGjpCtnDfVHQmWHz_iWr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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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셀프 인테리어 공략 29. 선반 - 선반으로 편리한 집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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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02:16:37Z</updated>
    <published>2024-09-11T07:4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 공사가 끝나면 이제 집을 쓸만하게 만들 차례다. 새 집에서 1주일만 지내도, 필요한 물건을 바로 꺼낼 수 없어 불편한 공간을 발견할 것이다. 이때 유용한 것이 선반과 벽걸이 제품이다. 곳곳에 선반을 달아 집을 편리하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1. 선반 설치방법  1) 가구업체 가구업체에 제작가구와 함께 선반을 주문한다. 현장실측, 제작, 설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9F%2Fimage%2Fxlyh0m0LMTYLDCWK7F0vl4UZt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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