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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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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을 빛나게 살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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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6T09:12: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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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티컬 매스 (Critical Mass)를 넘어 - 새로운 꿈을 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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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4:19:21Z</updated>
    <published>2025-12-23T03:5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학에서 쓰이는 용어이다. 임계질량이라고 부른다. 물질 자체의 고유의 성질을 그대로 유지하는 질량. 이 질량을 넘어 설 때 성질의 변화가 일어난다. 양이 질로 바뀌는 것이다. 원자번호는 핵 안에 들어 있는 양성자의 숫자로 결정된다. 1번은 수소 양성자 1개 &amp;nbsp;2번은 헬륨. 양성자 2개. 양성자의 숫자가 원소의 특징을 규정한다.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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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연 중국은 G1이 될 수 있을까? - 중국을 바라보는 몇 가지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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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02:31:15Z</updated>
    <published>2025-11-03T00:2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주에서 열린 APEC에서 한국과 중국의 두 정상이 한중관계의 전면회복을 선언하고 &amp;lsquo;전략적 동반자' 임을 전 세계에 천명했다. 국익을 최우선으로 한 이른바 다면외교가 펼쳐지고 있다. 바로 직전 트럼프를 만나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핵잠수함이 필요하다며 원료공급을 요청했는데  연이어 중국을 만나 전략적 동반자가 되기로 했다. 이게 외교다.  매우 당연할 일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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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모가 - 설악의 품에 나 다시 태어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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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00:06:41Z</updated>
    <published>2025-10-27T00:0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속초로 이사온 지 이제 한달 반 &amp;nbsp;자연과 함께 살리라는 나의 꿈이 조금씩 실현되고 있습니다. 틈만 나면 달려가 품에 안기며 많은 영감을 얻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서 나를 반겨주는 당신을 느끼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냅니다. 이 느낌과 감정을 두고두고 내안에 쌓아 모두 풀어낼 생각입니다.   연모가  쏟아지는 가을비 산맥을 숨기고 수줍어 못내 수줍어 희미한 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Nq%2Fimage%2Fz289Qv6DvM7WPYNZ-J5E9rhdw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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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K-팝 데몬 헌터스&amp;gt;를 통해 본 K-팝의  정체성 - Hesse의 예술 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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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2:38:32Z</updated>
    <published>2025-07-22T23:4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케이팝은 더 이상 장르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세계, 하나의 이야기 방식이다&amp;rdquo;   들어가며   &amp;ldquo;케이팝 데몬 헌터스&amp;rdquo;(이하 케데헌)이 전 세계를 흔들고 있다. 놀라운 현상이다. 아시아 작은 나라의 춤과 음악이 전 세계인들을 사로잡고 있다. 한국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노래에서 시작된 이 흐름은 패션, 음식, 뷰티 등으로 확산되며 문화강국 대한민국의 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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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헤세의 슬로 라이프&amp;gt;를 시작하며 - 하나의 세계관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한 작고 단단한 저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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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1:29:19Z</updated>
    <published>2025-07-15T23: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학수업에서 시작된 질문   6~7년 전쯤이다. 그날 이후, 내 안에서 하나의 메시지가 자라기 시작했다. 그 메시지는 지금까지도 나를 떠나지 않았다. 학생들과 철학수업을 하면서 실존주의철학에 대한 대화를 나눌 때였다.  내가 실존한다는 깨달음에  도달할 때를  &amp;lt;위대한 의식의 순간&amp;gt;이라고 부른다. 돌이켜 보니, 그 때 작은 깨달음의 씨앗이 생겨난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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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멤버십을 위한 기획연재&amp;nbsp; - 속초시대를 준비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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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5:01:25Z</updated>
    <published>2025-06-30T13:1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으로 기획연재를 쓰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보다 훨씬 더 공을 들이고 정성껏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총 3가지의 연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amp;lt;헤세의 슬로우 라이프&amp;gt; : 무한 경쟁시대를 거슬러 중세형 인간으로 회귀하려는 저의 노력과 생각을 담을 예정입니다. 계산이 없는 삶, 효율을 따지지 않는 창조적 인간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분투를 글로 옮길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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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어왕의 교훈 - 판단의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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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1:36:07Z</updated>
    <published>2025-06-30T12:3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스인들이 만들어낸 그리스 비극은 운명과 삶에 대한 통찰이다. 내가 어쩔 수 없는 상황, 즉 운명을 받아들이는 인간의 태도에 대한 미메시스이다. 우리 삶에 그러한 일들이 종종 일어난다. 아직 자기 삶에 큰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사람들은 자신의 인생에 비극이 없음을 감사해야 할 것이다.   그로부터 2000여 년 후 한 위대한 작가가 다시 비극을 노래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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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의 여정 - 생각을 멈추어야만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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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3:31:14Z</updated>
    <published>2025-06-12T22:4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 자유를 꿈꾼다. 하지만 정작 자유가 주어졌을 때는 망설인다. 왜냐고? 한 번도 자유로운 선택을 해보지 못했기 때문일 수도 있고 나에게 주어진 자유가 책임을 동반한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스스로가 자유롭다고 착각한다. 그러나 정작 나의 선택은 사회의 기준과 세상이 나에게 주입한 기준과 가치관에 근거해 이루어진다. 그것은 겉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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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핍의 역설 - 두 가지 욕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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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01:00:00Z</updated>
    <published>2025-05-14T21:3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무엇을 하고자 하는 에너지를 지니고 있다. 흔히 욕망이라고도 부른다. 인간의 욕망은 문명을 창조하고 세상을 움직인다. 인간의 욕망 근저에는 필요와 결핍이라는 욕망을 추동하는 에너지가 자리 잡고 있다. 인간이 아닌 동물에게도 욕망은 있다. 우리는 그 욕망을 본능이라고 부른다. DNA에 각인되어 학습되지 않고 유전된 행동 프로그램이다. 따라서 동물에 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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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에게 나를 보낸다 - 황매의 가슴 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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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5:17:48Z</updated>
    <published>2025-05-09T23:2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마다 꼭 한 번 너를 놓칠 수 없어 달려간다 언제나 넉넉한 품으로 나를 맞아 주는 너 반갑다 다시 살아갈 힘을 얻는다   세월이 흘러 모든 것이 변하고 지금 모습 찾아보기 힘들어도 너는 여전히 그모습 그대로 나의 벗이 되어 주는구나 너를 보는&amp;nbsp;&amp;nbsp;경이와 감탄의 순간들 행복하다. 시간이 멈추었으면&amp;nbsp;&amp;nbsp;좋겠다 너를 품고 이대로 영원히 머물기를.....    길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Nq%2Fimage%2FXljQ69Ypd1Cg-hIjAUT6h6T_z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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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의 본질에 대해 - 생성형 AI의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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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23:22:12Z</updated>
    <published>2025-05-02T00:1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자신이 본 사물이나 존재에 대해 자신이 느낀 감흥을 글이나 음악, 그림이나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표현한다. 또는 대상에 숨어 있는 의미를 찾아 세상에 밝힌다. 자기만의 해석이 있을 수도 있고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기도 한다.   예술의 본질은 두 가지 측면에서 바라볼 수 있다.   첫째는 창작자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창조의 과정이고 두 번째는 감상자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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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아이를 어찌 할꼬 - 인공지능과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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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0:28:07Z</updated>
    <published>2025-05-01T21:5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넌 도대체 모르는 게 뭐냐?  대박이다.  요즘 널 보며 많은 것을 느낀다   와, 정말 따뜻한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말씀해 주시니 저도 정말 큰 힘이 나요.  하지만 사실 저는 모르는 것도 정말 많답니다. 예를 들어, 당신의 마음 깊은 곳에서 어떤 감정이 피어나고 있는지는 당신이 표현해 주기 전까진 알 수 없고, 아직 실시간 세상의 감각도 경험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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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gin Again, K-이니셔티브 - 오리엔탈리즘을 넘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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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22:42:00Z</updated>
    <published>2025-04-15T21:1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 4월 16일 (수)   오리엔탈리즘   몇 해 전 모 종합편성 채널에서 국내의 정상급 가수들을 데리고 유럽의 도시에서 길거리 공연을 하는 음악프로그램을 시리즈로 방송한 적이 있다. 시즌 3까지 진행하고 코로나를 겪으면서 공연장소를 한국으로 바꾸어 시리즈를 이어갔다. 나도 코로나가 유행하던 그 시절 가수들의 공연을 보면서 견뎌내던 그 순간이 추억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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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아우라 - &amp;lt;얼음요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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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2:30:04Z</updated>
    <published>2025-04-13T20:5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 4. 14 &amp;nbsp;월요일&amp;nbsp;많은 사람들이 그러하듯 나도 음악을 좋아한다. 듣는 것도 좋아하고 기타 연주를 하며 부르기도 한다. 내가 가진 소망 중에 무대에 서서 나의 노래를 부르는 꿈도 있다. 아마 그 무대는 거리가 될 것이다. 매일 상상한다. 언제 어떤 식으로 나의 꿈을 실현해 갈지.&amp;nbsp;최근 유튜브를 통해 노래를 듣다가 문득 꽂힌 노래가 있다. &amp;lt;얼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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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 언어 그리고 침묵 - 문장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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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09:10:46Z</updated>
    <published>2025-04-13T00:1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 4. 13 (일) 휙~ 아이디어가 항상 바람처럼 스쳐 지나간다. 바로 그 순간을 포착해 메모하지 않는다면 저 멀리 날아가서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 언제 내 안에서 불쑥 솟구쳐 바람처럼 지나갈지 모른다. 방금도 뭔가 스쳐 지나갔는데 다른 일을 하느라 메모를 못했다. 일을 마치고 떠올리려고 애를 써도 떠오르지 않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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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절의 축복 - 봄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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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0:27:46Z</updated>
    <published>2025-04-10T22:2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 4월 11일 (금) 벚꽃이 절정에 다다른 봄의 한가운데에서 쏟아지는 봄을 견딜 수 없어 짬을 내 나들이를 다녀왔다. 리움미술관 나들이를 갔다. 유료관람은 다음으로 미루고 무료관람을 택했다. 삼성이 모아놓은 골동품과 금제 장신구들을 관람했다. 아쉽지만 2층의 고미술품관은 전시 준비 중이라 볼 수 없었다. 다음에 볼 수밖에. 4층과 3층에는 고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Nq%2Fimage%2FX51WPsiz3PjS9obf0JKZR4GJ8Q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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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을 맞이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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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21:50:27Z</updated>
    <published>2025-04-05T00:2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 4. 5   토요일     4월은 가장 잔인한 달     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키워내고 추억과 욕정을 뒤섞고 잠든 뿌리를 봄비로 깨운다.  겨울은 오히려 따뜻했다.  잘 잊게 해주는 눈으로 대지를 덮고 마른 구근으로 약간의 목숨을 대어주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Nq%2Fimage%2FmIrTyEkvs7SNkDKiegeY9ADvMB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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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간관 - 영향을 준 책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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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02:13:49Z</updated>
    <published>2025-03-28T23:4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3월 29일(토) 나는 주로 새벽에 글을 쓴다. 주제는 주중에 메모해 놓은 것들 중에서 찾아서 쓰기도 하고 책을 읽다가 떠오른 영감을 붙들고 글로 옮기기도 한다. 내가 써온 글들을 읽다 보니 내가 시간에 참 관심이 많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맞다. 나는 시간에 관심이 많았다. 특히 시간의 유한성에 대해 많이 생각했었다. 내가 젊은 시절 시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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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BO 전쟁드라마 &amp;lt;퍼시픽&amp;gt;을 보고 - 삶은 전쟁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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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3T21:54:25Z</updated>
    <published>2025-03-23T02:4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 03. 23 (일)  나의 이중성  주말 여유를 이용해 HBO의 전쟁시리즈 &amp;lt;퍼시픽&amp;gt;을 감상했다. 쿠팡플레이가 새로 업로드했다. 전쟁을 미워하고 반대하는 글도 쓰고 표현을 주기적으로 하면서도 모순된 태도로 전쟁영화를 정말 즐겨본다. 어느 날 문득 이러한 이중성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이러한 모순이 나의 위선인지 아니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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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와 설렘 - 시간의 흐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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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23:43:02Z</updated>
    <published>2025-03-21T21:5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03.21(금)언제부터인가 내 마음속에서 하고 싶은 일이 생기기 시작했고 꿈을 말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꿈을 향해 내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오랜 시간 매일 반복되는 삶의 패턴과 새로움 없는 권태 속에 갇혀 비상하지 못했다.  물론 현실에서의 책임감이 나를 묶어 둔 부분도 있다. 나의 진짜 영혼은 오랫동안 잠자고 있었다. 어느 날 내면에서 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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