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James Mynsu Kan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Qu" />
  <author>
    <name>jameskang</name>
  </author>
  <subtitle>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하고 경영 컨설턴트로서 다양한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 &amp;quot;바른 경영&amp;quot;에 관심이 많으며, 베스트셀러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3Qu</id>
  <updated>2023-01-26T13:50:59Z</updated>
  <entry>
    <title>서울대학교 MBA (1) - MBA 입학을 결심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Qu/47" />
    <id>https://brunch.co.kr/@@f3Qu/47</id>
    <updated>2026-03-02T07:09:15Z</updated>
    <published>2026-03-02T07:0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닥에서 살아도 하늘을 본다 나는 똑똑한 사람이 아니다. 여러번 보아도 까먹기 일쑤고 누군가 설명해줘도 여러번 들어야 이해하는 편이다. 게다가 집안형편도 너무 가난했다. 기초생활수급자로 사교육은 너무 사치였고, 늘 헌 책을 사서 공부했다. 한 날은 선생님은 수업시간에 헌 책을 펼쳐 공부하는 내게 왜 따른 책을 펴고 있냐며 혼을 낸적도 있었다.  그러나 부지</summary>
  </entry>
  <entry>
    <title>[신앙에세이]&amp;nbsp;충돌하는 세계관 - 세속적 인본주의 세계에서 크리스천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Qu/46" />
    <id>https://brunch.co.kr/@@f3Qu/46</id>
    <updated>2025-12-09T04:18:01Z</updated>
    <published>2025-12-09T04:1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명기 8장 17-18b절] 17 그러나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말할 것이라 18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언제 부턴가 하나님이 필요 없는 시대를 살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summary>
  </entry>
  <entry>
    <title>[신앙에세이] 삶의 의미를 찾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Qu/45" />
    <id>https://brunch.co.kr/@@f3Qu/45</id>
    <updated>2025-11-03T23:45:12Z</updated>
    <published>2025-11-03T05:0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열한 하루하루가 지나고 안식일 입니다. 우리의 대부분 시간을 직장에서 보내고 있기에, 엉뚱하지만 문득 이런 질문을 던져봅니다. &amp;quot;천국에도 일이 있을까?&amp;quot; 저는 창세기를 묵상하며, 하나님 자신이 일에서 기쁨과 만족을 느끼셨다는 점에서 천국에도 분명 일이 있을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그때나 지금이나 제게 주어진 일을 능숙한 솜씨로 해내며 다른 이</summary>
  </entry>
  <entry>
    <title>[신앙에세이] Building Togethe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Qu/44" />
    <id>https://brunch.co.kr/@@f3Qu/44</id>
    <updated>2025-11-03T23:45:14Z</updated>
    <published>2025-11-03T05:0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amp;quot; (롬12:5)  교회 공동체를 보며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amp;quot;참 다양한 사람이 모여있다.&amp;quot; 사람의 성향, 직업, 성격, 외모, 가치관 등 이 모든 것이 사람마다 다르다고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다름아닌 저와 이 공동체를 통해 하나님이 꼭 하고 싶은</summary>
  </entry>
  <entry>
    <title>[신앙에세이] 일하는 이유 - (요5:17)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Qu/43" />
    <id>https://brunch.co.kr/@@f3Qu/43</id>
    <updated>2025-09-24T08:09:03Z</updated>
    <published>2025-09-24T07:1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열심히 일하고 성과도 좋은 한 동료에게 물었습니다. &amp;quot;열심히 일하는 이유가 있나요?&amp;quot; 꿈, 비전, 리더십 등 다양한 내적 동기가 분명히 있으리라 짐작했습니다.그런데 놀랍게도 그의 답변은 &amp;quot;없다.&amp;quot;라고 답하며, 그냥 일하는 것이라고 싱긋하며 미소를 지어 보였습니다.   저와 함께 1년 동안 함께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밤낮으로 같이 일한 동료이었기에</summary>
  </entry>
  <entry>
    <title>[신앙에세이] 참된 안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Qu/41" />
    <id>https://brunch.co.kr/@@f3Qu/41</id>
    <updated>2025-09-18T08:40:36Z</updated>
    <published>2025-09-17T14:5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9월,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프로젝트가 4계절을 다 경험하고 나서야 마침내 마무리 되었습니다.긴 여정을 마친 지금, 그 동안의 산출물을 정리하고 다음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꿀맛같은 안식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성경을 펼쳐 창세기를 다시 보니 하나님도 '일'을 하시고 일곱째 날에 쉬셨다고 하는 하는 구절을 통해 '일'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 보게</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의 C비즈니스 혁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Qu/38" />
    <id>https://brunch.co.kr/@@f3Qu/38</id>
    <updated>2025-06-28T13:30:57Z</updated>
    <published>2025-06-28T12:5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혁명의 시대, 무엇이 달라지나? AI 혁명은 산업 구조, 기업 전략, Value Chain 등&amp;nbsp;비즈니스 전 영역에서의 근본적인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기존에 검증된 방식(Best Practice)이 통하지 않는 시대가 도래했다.&amp;nbsp;단순히 '효율적인 업무 툴'을 넘어서 비즈니스 패러다임 자체의 전환을 야기시키고 있다. 이 때문에 빅테크 기업(Googl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Qu%2Fimage%2FtbyT82E6wwXSsID_TTi9ZLhu5h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래사회 C-인재육성과 인재경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Qu/39" />
    <id>https://brunch.co.kr/@@f3Qu/39</id>
    <updated>2025-06-27T07:36:30Z</updated>
    <published>2025-06-27T06:5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인재는 어떻게 정의할 수 있는가? 일반적인 기업에서 관리하는 인재는 다음과 같이 정의할 수 있다. ① 조직의 비전과 목표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역량을 보유하고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내는 사람 ② 향후&amp;nbsp;조직에 높은&amp;nbsp;성과를&amp;nbsp;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amp;nbsp;사람 따라서, 인재는 전문분야에 대한 지식(Knowlege)과 다양한 경험(Experience)으로 높</summary>
  </entry>
  <entry>
    <title>언젠가 다윗이 골리앗이 되는 날도 있지 않을까? - 다시쓰는 C경영학 시리즈 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Qu/37" />
    <id>https://brunch.co.kr/@@f3Qu/37</id>
    <updated>2025-06-15T09:45:06Z</updated>
    <published>2025-06-08T14:5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모교를 방문해 지도교수님께 책 한권을 선물 받았다. 당신의 스승인 마커스 브루너마이어(Markus Brunnermeier) 교수(프린스턴大 경제학과)의 저서 『회복탄력 사회』였다. 이 책에서 회복탄력성(resilience)은 &amp;ldquo;바람에 흔들리되 꺾이지 않는 갈대&amp;rdquo;와 같이 어떻게 한 사회와 개인이 외부의 충격에 견디고 지탱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한다.</summary>
  </entry>
  <entry>
    <title>[신앙에세이] 크리스천은 돈 걱정하면 안되나요? - 욕망의 수레바퀴와 리스크 매니지먼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Qu/36" />
    <id>https://brunch.co.kr/@@f3Qu/36</id>
    <updated>2025-04-08T04:16:07Z</updated>
    <published>2025-04-06T15:4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지난 몇 년간 대학원에서 Finance를 전공하고 두란노 결혼예비학교 재정관리 강사이자 '크리스천은 돈 걱정하면 안되나요?'(두란노, 2023) 출간하는 등 소위 '돈과 재정관리'의 전문가로 활동했다. 중/고등학교에 출강해서도 학생들에게 리스크(risk management)의 중요성에 대해서 거듭 강조한 바 있다.  이러한 화려한 경력을 뒤로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Qu%2Fimage%2FKG2ECm16F_V0Uf53vfRpL1u5vS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략경영] 약자가 강자를 이기는 방법은(2)? - 다시쓰는 C경영학 시리즈 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Qu/33" />
    <id>https://brunch.co.kr/@@f3Qu/33</id>
    <updated>2024-06-18T07:05:38Z</updated>
    <published>2024-06-17T00:0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에 열광하는 이유는? 성서에 기록된 양치기 소년 다윗(David)이 거인 골리앗(Goliath)을 쓰러뜨린 이 이야기는 역사상 가장 극적인 이야기 중 하나 일 것이다.&amp;nbsp;약자가 강자를 이기는 스토리는 상상만 해도 언제나 짜릿하고 경이롭다.&amp;nbsp;삶을 살다보면 누구나 약자의 위치에 있었던 경험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amp;nbsp;경영학에서는 이를&amp;nbsp;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Qu%2Fimage%2F8XuKRLMsFoU8nze57ZJAHusmL9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문법] 분사 구문은 왜 쓰는 걸까? - 다시쓰는 영문법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Qu/30" />
    <id>https://brunch.co.kr/@@f3Qu/30</id>
    <updated>2024-06-18T07:05:34Z</updated>
    <published>2024-05-26T09:0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사구문(Participle clause)은 매우 독특한 영어가 가지고 있는 문법적 장치이다. 한국어와 직접적으로 비교해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에 이해하고 사용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된다. 결론적으로 분사구문은 한마디로 문장의 효율성을 위해서 사용한다. 언어의 본질적인 특성상 효율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다만 영문법</summary>
  </entry>
  <entry>
    <title>[영문법] Each는 단수일까? 복수일까? - 다시쓰는 영문법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Qu/29" />
    <id>https://brunch.co.kr/@@f3Qu/29</id>
    <updated>2024-05-28T01:49:38Z</updated>
    <published>2024-05-26T08:2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문법에서 수 일치는 매우 까다로운 파트 중 하나이다. 문장의 표현과 형태에 따라 단수 인지 복수 인지가 매우 중요하며 원어민 조차 쉽게 실수하는 부분이다. 이 중 &amp;quot;each&amp;quot;의 활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each는 명사를 수식하는 형용사 역할로서 '각각(의)'이라고 해석된다. 그리고 그 자체로 명사로 사용되어 '각각'이라고 해석되며 문장에서 주어 역할</summary>
  </entry>
  <entry>
    <title>[영문법] all은 단수일까? 복수일까? - 다시쓰는 영문법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Qu/27" />
    <id>https://brunch.co.kr/@@f3Qu/27</id>
    <updated>2024-05-14T02:13:54Z</updated>
    <published>2024-05-14T00: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ll은 형용사로서 명사를 수식하며 '모든'이라고 해석하거나, 그 자체로 명사의 역할로서 '모든 것' 또는 '모든 사람들'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그런데 영문법에서 중요한 것은 all 또는 all of로 시작하는 문장에서의 동사가 단수인지 복수인지가 중요하다. 의미적으로는 항상 복수형태의 동사를 사용할 것 같지만 사실은 아니다. 영어는 언어이기 때문에 먼저</summary>
  </entry>
  <entry>
    <title>[기술경영] 미래를 어떻게 예측할 것인가?  - 다시쓰는 C경영학 시리즈 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Qu/11" />
    <id>https://brunch.co.kr/@@f3Qu/11</id>
    <updated>2024-05-12T15:52:28Z</updated>
    <published>2024-05-12T15: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기 전에... 필자는 2016년 부터 IT회사에서 본격적인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심각한 취업난 속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일할 수 있다는 감격이 체 식기도 전에 필자는 한 마디로 정의할 수 없는 불안감에 휩싸였다.&amp;nbsp;돌이켜 보면 2015년 부터 2016년 이 시점이 경영 환경에서의 큰 변화가 일어난 시점이었다. 바로 이제부터는 기술의 시대가 본격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Qu%2Fimage%2F4aDexeA-1xbKH0vpId47b3DZJ_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동태(Passive voice) - 다시 쓰는 영문법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Qu/26" />
    <id>https://brunch.co.kr/@@f3Qu/26</id>
    <updated>2024-05-09T11:30:13Z</updated>
    <published>2024-05-09T08:3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기 전에... 문장비교 - King Sejong invented Hangeul. (행위 주체에 초점 - 능동태) -&amp;nbsp;Hangeul was invented by King Sejong. (행위 대상에 초점 - 수동태)  일반적으로 많은 문법책에서 능동태와 수동태 차이점을 문장 구성 요소 중에 어디를 강조할 것인지를 통해 결정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사실상</summary>
  </entry>
  <entry>
    <title>[리더십] 어떤 리더를 꿈꾸는가? - 다시쓰는 C경영학 시리즈 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Qu/8" />
    <id>https://brunch.co.kr/@@f3Qu/8</id>
    <updated>2024-03-13T00:36:00Z</updated>
    <published>2024-03-11T08:5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직장생활을 비롯한 사회활동을 겪으며 수 많은 리더와 그들이 가진 독특한 리더십을 경험하게 된다. 필자 역시 적지 않은 기간 동안 직장생활을 하며 직.간접적으로 많은 유형의 리더를 경험하였다.&amp;nbsp;이를 바탕으로 과연 어떤 리더십을 지닌 리더가 탁월하고 존경받을 만한 사람인지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amp;nbsp;한 때 필자는&amp;nbsp;'세기의 경영자'(Manager of 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Qu%2Fimage%2FZyAX0hFaLEKzxAu2YdyfvGXq-hE"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윤리경영] 아직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인가? - 다시쓰는 C경영학 시리즈 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Qu/23" />
    <id>https://brunch.co.kr/@@f3Qu/23</id>
    <updated>2024-03-03T12:29:47Z</updated>
    <published>2024-02-26T03:0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임'이라는 단어가 주는 무게는 실로 상당하다. 개인에게는 나이와 직급이 올라가면 갈 수록 느끼는 무게감이 다를 수 있고, 회사는 규모가 확장되며 사회적 영향력이 커질 때 비로소 이 단어가 주는 무게감을 느끼게 된다. '책임'이라는 단어는 누구나 싫어하는 단어일 것이다. 책임을 진다는 것은 엄청난 용기를 필요로 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직장생활 현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Qu%2Fimage%2FPX824Xr5JoxBY3Rmo7NWsypR9k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nglish]Infinitive and Gerund - MY English(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Qu/24" />
    <id>https://brunch.co.kr/@@f3Qu/24</id>
    <updated>2024-02-26T04:50:46Z</updated>
    <published>2024-02-14T04:2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Infinitive 1. to 부정사의 부정은 to 앞에 not or never를 사용한다. 2. be+to용법 - 미래에 확실히 일어날 일 (여정, 의무 등) ex) He's to arrive tomorrow. 3. to+동사+전치사 구문 - 전치사에 유의하라 ex) a chair to sit on, I can give you a shoulder to c</summary>
  </entry>
  <entry>
    <title>[English] Prepositions - MY English : Grammar(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Qu/22" />
    <id>https://brunch.co.kr/@@f3Qu/22</id>
    <updated>2024-02-26T04:50:58Z</updated>
    <published>2024-02-13T14:1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The list below covers a wide range of prepositions used in English, each with a practical sentence to demonstrate its use. Understanding and mastering the use of prepositions is a vital part of becomi</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