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호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Yq" />
  <author>
    <name>proposal</name>
  </author>
  <subtitle>제안 분야 한 길에서 12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IT중견기업에서 시작해 현재는 대기업에서 업을 이어가고 있고, 항상 선택 받는 제안을 하고 싶은 제안 기획자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3Yq</id>
  <updated>2023-01-27T06:16:59Z</updated>
  <entry>
    <title>제안의 핵심은 팩트다 - 사실 기반으로 주장해야 승리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Yq/32" />
    <id>https://brunch.co.kr/@@f3Yq/32</id>
    <updated>2025-12-23T11:37:17Z</updated>
    <published>2025-12-23T11: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글을 잘 쓰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특히, 제안을 하다 보면 어떻게 저런 메시지를 쓸 수 있을까 싶은 좋은 문장들을 많이 본다.  그런데 제안에서 중요한 것은 좋은 말을 뒷받침할 근거다.  &amp;quot;저희는 지난 사업을 잘 수행해 왔고, 그래서 이번 사업도 잘할 수 있습니다.&amp;quot;와  &amp;quot;지난 사업에서 시스템 장애를 30% 줄였고, 서비스 속도는 40% 향상됐습니</summary>
  </entry>
  <entry>
    <title>제안은 시작이 가장 어렵다 - 고객을 사로잡는 첫 메시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Yq/31" />
    <id>https://brunch.co.kr/@@f3Yq/31</id>
    <updated>2025-12-22T11:32:28Z</updated>
    <published>2025-12-22T11: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일이 그렇겠지만, 제안은 시작이 가장 어렵다.  짧게는 15분, 길게는 1시간에 이르는 발표.  짧든 길든 첫인상이 거의 끝까지 간다.  그래서 첫 메시지가 중요하다.  신선하고 놀랍게, 충격적으로 그러나 부정적이지는 않게 임팩트 있는 메시지가 필요하다.  '이번 사업은, 집을 짓는 것입니다.'로 시작하는 제안과  '뜨거운 여름과 시린 겨울, 통제할</summary>
  </entry>
  <entry>
    <title>무엇이 달라야 하는가 - 차별화된 제안의 조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Yq/30" />
    <id>https://brunch.co.kr/@@f3Yq/30</id>
    <updated>2025-12-21T11:33:04Z</updated>
    <published>2025-12-21T11:3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안을 하다 보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 있다. 바로 의사결정자와의 리뷰.  리뷰 자리에서 자주 받는 하나의 질문 &amp;quot;그래서 우리 차별화 포인트는 뭔가요?&amp;quot;  고통스러운 시간들을 거쳐 정성스레 만들었다고 자부해도, 처음 보는 사람에게 생소하게 느껴지거나 별 다를 게 없어 보인다면... 차별화를 다시 고민해야 하는 것이 제안이다.  차별화는 단순히 '다른'</summary>
  </entry>
  <entry>
    <title>단 하나의 메시지 - 전체를 한 마디로 표현하는 컨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Yq/29" />
    <id>https://brunch.co.kr/@@f3Yq/29</id>
    <updated>2025-12-19T12:00:16Z</updated>
    <published>2025-12-19T1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래서, 이번 제안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amp;quot;  제안팀과 마주한 첫 전략회의에서 항상 던지는 질문이다.  분명 안다. 답하기 쉽지 않은 질문이라는 것을.  하지만 제안을 쓰는 사람도 쉽게 정의하지 못하는 내용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  구구절절한 설명은 준비를 많이 했다는 어필은 할 수 있어도 명료하게 머릿속에 꽂히</summary>
  </entry>
  <entry>
    <title>신선한 아이템을 제안하다 - 새로움은 질문에서 시작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Yq/28" />
    <id>https://brunch.co.kr/@@f3Yq/28</id>
    <updated>2025-12-18T11:52:45Z</updated>
    <published>2025-12-18T11:5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안하는 사람들은 항상 고민한다.  '도대체 이번엔 무슨 이야기를 하지?' '차별화는 어떻게 만들지?' '신선한 아이템은 없나?' 등등...  하지만 세상 사람들 생각은 다 비슷하고 일정 수준 이상 제안하다 보면, 결국엔 아이디어도 맴돌게 된다.  그럴 땐, 색다른 질문이 필요하다.  전혀 생뚱맞은 관점에서 제안서를 바라보고 '정말인가?', '이게 말이 될</summary>
  </entry>
  <entry>
    <title>고객의 생각을 넘어선 제안 - 숨겨진 본질을 보여줘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Yq/26" />
    <id>https://brunch.co.kr/@@f3Yq/26</id>
    <updated>2025-12-17T11:41:02Z</updated>
    <published>2025-12-17T11: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 잘하는 사람들은 보이는 문제만을 해결하는데 그치지 않는다.  그들은 보이지 않는 영역에 있는 일의 본질적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제안도 똑같다. 단순히 RFP에 주어진 일만 하겠다는 제안은 그저 그런 제안으로 보인다.  RFP에 요구된 내용 외에도 고객이 마주한 진짜 현실을 타개할만한 신선한 생각이 필요하다.  왜 이 사업이 이 시점에, 이 내용과</summary>
  </entry>
  <entry>
    <title>현실적인 제안이 수주한다 - 당장 실현할 수 있을 정도로 구체적이어야 설득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Yq/25" />
    <id>https://brunch.co.kr/@@f3Yq/25</id>
    <updated>2025-12-16T11:00:05Z</updated>
    <published>2025-12-16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안은 현실적이어야 한다.  실제로 당장 가능할 것처럼 구체적으로 상상돼야 설득력 있는 제안이 된다.  막연히 '이 정도다', '혹은 이럴 것이다'라는 표현만으로는 강한 주장이 될 수 없다.  사실에 근거해 주장하고, 탄탄한 논리가 뒷받침해 줄 때. 제안은 성공에 가까워진다.  디테일한 사실로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제안하자.</summary>
  </entry>
  <entry>
    <title>쉽게 제안해야 하는 이유 - 이기는 제안은 복잡하고 어렵지 않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Yq/24" />
    <id>https://brunch.co.kr/@@f3Yq/24</id>
    <updated>2025-12-15T11:00:05Z</updated>
    <published>2025-12-15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가는 다양한 사람들이 하고, 그들은 모두 지식수준이 다르다. 사람마다 사용하는 어휘도 다르다.  누군가는 우리가 입찰하는 분야에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전문가일 수 있으나 다른 누군가는 아무것도 모르는 비 전문가일 수도 있다.  지식이 다른 사람들 모두가 쉽게 이해하고 알아들으려면, 쉬운 언어로 제안하고 설득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summary>
  </entry>
  <entry>
    <title>제안할 땐, 소통이 중요하다 - 좋은 제안을 위한 핵심 요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Yq/23" />
    <id>https://brunch.co.kr/@@f3Yq/23</id>
    <updated>2025-12-14T11:00:07Z</updated>
    <published>2025-12-14T1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대한 양의 제안서를 작성하다 보면 누구나가 인간으로서 한계를 느끼고, 부족함을 깨닫는다.  결국 누군가와 함께 일해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불필요한 다툼이 많이 일어난다.  그래서 소통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대화가 많지 않다면 제안이 의도와 다르게 흘러가거나 의견차이로 작성 과정이 맴도는 일이 발생한다.  서로가 쓰는 언어의 의미와 생각에 분명한 차이가</summary>
  </entry>
  <entry>
    <title>이기는 제안의 특징 - 핵심은 의미 부여에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Yq/22" />
    <id>https://brunch.co.kr/@@f3Yq/22</id>
    <updated>2025-12-13T11:00:10Z</updated>
    <published>2025-12-13T1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안은 결국, 평가자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과정이다.  단순히 무엇을 하겠다고 How만 설명해서는 차별화된 제안이 될 수 없다.  우리의 제안 하나하나가 고객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설명해야 한다.  입찰에서 이기는 제안은 고객이 얻는 효과(So What)에 집중한다.  우리를 선택했을 때 무엇이 달라지고 좋아지는지 제안에 의미가 명확히 부여될 때, 평가</summary>
  </entry>
  <entry>
    <title>이해하기 쉬운 메시지 - 메시지는 구체적이고 또렷해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Yq/21" />
    <id>https://brunch.co.kr/@@f3Yq/21</id>
    <updated>2025-12-12T12:00:08Z</updated>
    <published>2025-12-12T1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연하고 막막한 단어들, '최고의, 최선의, 가장, 매우...' 이런 단어들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막연하기 때문이고,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제안은 구체적이고 상세해야 한다.  제안 내용을 보고, 발표를 들으며 누구나가 같은 것을 상상하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명확하고 또렷한 의미를 담아야 한다.  의문이 없게, 단 하나의 의미로</summary>
  </entry>
  <entry>
    <title>좋은 제안의 조건 - 쉽게 설명할 수 있고, 빠르게 이해되는 게 좋은 제안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Yq/20" />
    <id>https://brunch.co.kr/@@f3Yq/20</id>
    <updated>2025-12-11T12:12:19Z</updated>
    <published>2025-12-11T12:1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안은 설득하는 과정이다.  설득이란 내가 가진 지식과 논리로 누군가를 공감하도록 만드는 일을 말한다.  공감은 상대를 잘 알아야 하고, 상대의 언어를 쓸 줄 알아야 할 수 있는 일이다.  상대가 알아듣기 쉬운 언어로 설명하고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어야 한다.  좋은 제안은 질문보다 감탄을 만들어 낼 수 있을 정도로 명쾌하고 즐거워야 한다.</summary>
  </entry>
  <entry>
    <title>적어야 시작되는 제안 - 기록이 소중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Yq/19" />
    <id>https://brunch.co.kr/@@f3Yq/19</id>
    <updated>2025-12-10T11:47:04Z</updated>
    <published>2025-12-10T11:4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아이디어, 단어 하나, 하고 싶은 말 한마디.  머릿속에 맴도는 생각을 종이에 적을 때, 제안은 시작된다.  생각을 표현해 의도를 전달하는 일이 제안이고, 말보다 문서로 표현하는 것이 제안이다.  그 어떤 좋은 생각이라도 글자나 그림으로 표현되지 못하면 제안이 아닌 허황된 생각일 뿐이다.  우선 시작하고, 기록하고. 그 이후에 살을 덧붙이고 수정해야</summary>
  </entry>
  <entry>
    <title>제안서 작성, 어떻게 해야 할까?(4) - 네 번째 단계 - 스케치(목업), 장표 작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Yq/18" />
    <id>https://brunch.co.kr/@@f3Yq/18</id>
    <updated>2024-09-17T13:14:41Z</updated>
    <published>2024-09-17T13:1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깊은 고민 속에서 컨텐츠를 정리하고 구조화한 후에는 장표를 한 장씩 완성해야 한다. 기획자 입장에서 장표 작성은 단순히 파워포인트에 텍스트를 옮겨놓는 과정에서 끝나지 않는다. 디자이너들과 수월하게 소통하고, 장표에 작성자가 의도한 내용이 잘 드러날 정도까지 장표를 만드는 것이&amp;nbsp;핵심이다.   이번 글은 네 번째 단계인 &amp;lsquo;스케치(목업)/장표 작성&amp;rsquo;에 관한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Yq%2Fimage%2FaX_BlO5WeRoYuaBvjn47DO0_ru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안서 작성, 어떻게 해야 할까?(3) - 세 번째 단계 - 주제 선정/목차(스토리) 작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Yq/17" />
    <id>https://brunch.co.kr/@@f3Yq/17</id>
    <updated>2024-06-30T22:10:51Z</updated>
    <published>2024-06-30T22:1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컨텐츠 도출 과정으로 제안에서 해야 할 이야기들을 다 정리했다면, 다음 단계에서는 이야기를 어떤 순서로 설명하고 이해시킬 것인지 정리하고 구조화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번 글은 세 번째 단계인 &amp;lsquo;주제 선정과 목차(스토리) 작성&amp;rsquo;에 관한 이야기다.  &amp;lsquo;분석 &amp;rarr; 컨텐츠 도출 &amp;rarr;&amp;nbsp;주제 선정/목차(스토리) 작성&amp;nbsp;&amp;rarr;&amp;nbsp;스케치(목업) / 장표 작성&amp;rsquo;   주제 선정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Yq%2Fimage%2Fy8vr1F0q6jnOhtCwSKway3FN-6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안서 작성, 어떻게 해야 할까?(2) - 두 번째 단계 - 컨텐츠 도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Yq/16" />
    <id>https://brunch.co.kr/@@f3Yq/16</id>
    <updated>2024-06-24T00:06:49Z</updated>
    <published>2024-06-23T22: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석을 통해 제안에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내용과 해결해야 하는 문제점(과제)을 찾아냈다면,&amp;nbsp;이제는 찾아낸 아이템을 어떤 소재와 엮어서 이야기를 만들어 낼지 고민해야 한다.   이번 글은 두 번째 단계인 &amp;lsquo;컨텐츠 도출&amp;rsquo;에 관한 이야기다.   &amp;lsquo;분석 &amp;rarr;&amp;nbsp;컨텐츠 도출&amp;nbsp;&amp;rarr; 주제 선정/목차(스토리) 작성 &amp;nbsp;&amp;rarr;스케치(목업) / 장표 작성&amp;rsquo;   컨텐츠 도출이란?  컨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Yq%2Fimage%2FIkFW_TcUHXHz8JC0FPI8exsmRK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안서 작성, 어떻게 해야 할까?(1) - 첫 번째 단계 - 분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Yq/15" />
    <id>https://brunch.co.kr/@@f3Yq/15</id>
    <updated>2024-06-16T21:45:26Z</updated>
    <published>2024-06-16T21:4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제안서, 뭐부터 시작해야 하지?&amp;rsquo;, &amp;lsquo;우라까이(&amp;lsquo;베껴쓰기&amp;rsquo;를 표현하는 은어) 말고 다른 방법은 없을까?&amp;rsquo;&amp;nbsp;제안서를 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 봤을 만한 내용이다.   체계적인 교육 과정과 축적된 지식 자산이 있는 대기업이 아니고서야, 제안서를 어떻게 쓰는지 제대로 알려주는 기업은 흔치 않을 것이라고 예상해 본다.   제안서 작성&amp;nbsp;관련&amp;nbsp;글을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Yq%2Fimage%2FqbSTnQd3Gca_pXJ17EwE9_0FsN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안서 작성, 도대체 왜 어려울까? - 제안서 작성이 막막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Yq/14" />
    <id>https://brunch.co.kr/@@f3Yq/14</id>
    <updated>2024-07-24T22:23:46Z</updated>
    <published>2024-06-09T22:0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안서 작성을 시작한다면, 반드시 세 가지는 정해놓고 시작해야 한다.  우리가 하는 제안이&amp;nbsp;무엇(What)인지,&amp;nbsp;왜(Why)&amp;nbsp;우리가 이 사업을 해야만 하는지,&amp;nbsp;어떻게(How)&amp;nbsp;수행할 것인지. 이 세 가지 카테고리 안에 들어가는 내용이 많아질수록 풍부하고 매력적인 제안이 된다.   제안서 작성은 어렵다. 그리고 힘들다. 제안이 어려운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Yq%2Fimage%2FstNtW3ZpW_KBzeW7zcjcsBgwGF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제안서는 왜 떨어지는 걸까?(3) - 경쟁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제안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Yq/13" />
    <id>https://brunch.co.kr/@@f3Yq/13</id>
    <updated>2024-06-02T22:25:03Z</updated>
    <published>2024-06-02T22: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사업 내용과 우리 장점만 제안서에 잘 적어놓으면 그다음부터는 우리가 손댈 수 없는 영역이니까, 평가 위원들이 공정하게 평가해 주겠지?&amp;rsquo;라는 순수한 생각으로 제안서를 제출한 경험이 있다면, 그리고 그 순수한 제안서가 수주했다면 박수를 드리고 싶다. 정말 잘 써진 제안서일 테니까.   그러나 순수한 마음으로 쓴 제안서가 수주를 하지 못했다면, 경쟁에 조금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Yq%2Fimage%2FbZX5f9647X7JgC7q8OagO8lVBH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제안서는 왜 떨어지는 걸까?(2) - 매력적인 이야기가 없는 제안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3Yq/12" />
    <id>https://brunch.co.kr/@@f3Yq/12</id>
    <updated>2024-05-26T22:14:14Z</updated>
    <published>2024-05-26T22:1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가 위원에게 좋은 점수를 받는 제안서는 무엇 하나라도 기억에 남는 제안서다.&amp;nbsp;제안 컨셉이든, 기술이든, 인력이든, 그 외 다른 아이템이든 말이다.   어떤 이야기를 전달하는지에 따라 평가 위원들이 집중하고 기억하는 정도가 달라진다.&amp;nbsp;특히, 15분에서 20분 사이에 발표가 마무리되는 조달 경쟁 입찰 제안에서는 발표 시작 후 5분 안에 결과가 판가름 난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Yq%2Fimage%2FUUC6Gd2U2TIPKG5vGeaTCzhZ1J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