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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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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08:11: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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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오늘도 살아봅시다. - 02. 우리는 무기력을 게으름이라 착각하고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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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4T09:03:22Z</updated>
    <published>2023-03-04T07:1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일의 아침, 우리는 한 주간의 피로를 해소하기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휴식을 취하면서 주말을 보낼 것이다. 하지만 이 날 휴식이나 게으름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이 무기력 상태에 있는 것을 생각도 못하고 잠자리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이런 자신의 모습이 게으름이라고 착각해 잠자리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누워있거나 혹은 영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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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오늘도 살아봅시다. - 01. 걱정 마트료시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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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18:13:46Z</updated>
    <published>2023-02-18T08:0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은 언제나 우울함과 함께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환자가 아닌 사람들에 비해서 우울한 감정에 매몰되기 쉬운 것은 현실이다. 다양한 원인이 있기야 하겠지만 나는 왜 우울한 사람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쉽게 그런 감정에 매몰되는 거에 대해서 꼽으라면 단언컨대 불안하고 걱정이 많은 생각이라고 말을 할 수 있다.  우리들은 언제나 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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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오늘도 살아봅시다. - 00. 과거로 돌아가시겠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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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12:50:28Z</updated>
    <published>2023-02-08T15:3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들어 친구들끼리 서로 가볍게 이야기를 주고받았을 때 그때 서로에게 한 이야기가 있다.  &amp;quot;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돌아갈래? &amp;quot;  어쩌면 많은 사람들은 여기서 행복했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고 이야기를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와 친구들은 그러고 싶지 않다고 답을 하였다. 왜일까?  어쩌면 다수의 사람들은 혹은 매체에서 등등 나오는 어린 시절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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