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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 라이프 레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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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1살, 경제학과 3학년. 여행과 음식,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일상&amp;middot;문화&amp;middot;경제의 작은 조각을 대학생의 시선에서 풀어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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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08:39: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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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은 삶을 예술보다 더 흥미롭게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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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14:14:38Z</updated>
    <published>2025-09-11T17:1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은 삶을 예술보다 더 흥미롭게 하는 것.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 커다랗게 자리잡은 문구. 어린 시절의 내가 읽었다면, 이해하지 못했을 게 확실하다. &amp;lsquo;문화생활&amp;rsquo;이란 이름 하에 부모님 손에 끌려 이곳저곳 다니다 데인 적이 많았으니까.   진하게 화장해서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는데 대사도 없어서 내용까지 미지수인 발레 공연부터. 그게 그거 같은데 몇 악장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z7%2Fimage%2F85_n1mt_8pMxBeMpz-g6P03bHL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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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과 생활 사이, 내가 베를린에서 배운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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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4:50:52Z</updated>
    <published>2025-09-09T04:5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자는 언제나 낯선 곳을 즐긴다. 카메라에 담을 만한 풍경과 미식, 유명한 관광지들이 여행의 목적이 된다. 하지만 베를린에서 나는 여행자도, 생활자도 아닌 어정쩡한 위치에 서있었다. 한 달 간 베를린에 머물면서 '여행자의 설렘'과 '생활자의 습관'이 교차하는 순간들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베를린 한 달 살이는 우연한 기회였다. 다니고 있는 대학의 '해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z7%2Fimage%2F2cl7fMrzpblPfWucXNG0XnVpa8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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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글쓰기가 좋냐 물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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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14:14:28Z</updated>
    <published>2025-09-08T15:3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 삶은 이름 따라간다고 했던가. '나라를 글로 이끈다'는 뜻의 이름을 가진 나는, 어쩌다 그토록 장엄한 이름을 갖게 되었는지 늘 궁금했다. 나라까지는 몰라도, 내 삶은 이끌어 보고 싶었다.  기억이 닿는 가장 오래전부터 글쓰기가 좋았다. 글로 펼쳐지는 무궁한 세계가 참으로 신비했다. 편지를 잘 써서 부모님을 울리면 괜히 으쓱했다. 일기 쓰기 싫을 때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z7%2Fimage%2FcEZ3A8nvo_TG70B_GyEBOy7tx7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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