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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슈필라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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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DHD 첫째와 언어 지연 둘째 그리고 사모이기보다 사람이고 싶은 엄마의 성장 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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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09:34: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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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 gpt 나 도대체 어떻게 해야되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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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00:02:12Z</updated>
    <published>2025-05-24T21:0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첫째의 교회 반 단합회가 있는 날이었다. 10시 30분에 모여서 키즈카페로 간다고 했다. 전도할 친구들을 한 명씩 데리고 오기를 원하셨다. 일주일 동안 기도하고 전도지를 주었음에도 친구들은 할머니댁을 가거나 초청에 거부를 했다. 실은 둘째는 놀이터에서 친구들에게 전도지를 주었는데 거절을 받아 상처를 받은 상태였고 첫째는 시간이 없어서 친구들에게 전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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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 튜브라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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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2:30:10Z</updated>
    <published>2025-05-21T01:5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 휴가때였다. 남편의 일 특성상 미리 휴가 계획을 짤 수 없고 막내는 눈치껏 마지막 기간을 선택해야 했기에 국내 일정을 잡게 되었다. (올해는 꼭 태국에 비전트립을&amp;nbsp;가고 싶은데, 가능할지 모르겠다.) 새로 생긴 괜찮은 숙소를 정하고 일정을 짜고 맛집을 찾아보았다. 2박 3일의 일정이라 준비할 것이 많았다. 나름대로 아이들 옷가지와 준비물, 간단한 먹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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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을 옮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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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13:06:26Z</updated>
    <published>2024-11-27T05:5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첫째는 1학년 10월부터 3학년 11월까지 대략 2년 동안 adhd약을 복용중이다. 그동안 메디키넷, 콘서타, 아토목세틴 등 부작용으로 약을 4번정도 바꿨고 지금은 콘서타, 아빌리파이, 아토목세틴을 복용중이다. 그런데 부산에 다니던 병원에서 오후에 아이가 부산하다고 54로 약을 증량했다. 부산함은 잡혔지만, 아이의 불면과 불안이 심해졌다. 기본 두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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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아이의 자기조절력과 과잉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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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23:07:49Z</updated>
    <published>2024-07-29T22:5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DHD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고민되는 주제가 '자기조졀력'이다. 아이는 관심가는 주제나,  자신의 욕구가 생기면 들어줄 때까지  계속 말하거나 징징거린다.   유치부 여름성경학교, 중고등부 수련회, 초등부 여름성경학교 봉사를 하던 중  아이들을 따로 떼어 둘 수가 없어서 데리고 다니면서 교회를 섬겼다. 다른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성경학교 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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