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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제이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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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고, 관찰하고, 글로 써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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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13:38: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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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잘났다는 생각은 무지입니다 - 잘난 사람은 무지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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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11:36:10Z</updated>
    <published>2024-02-24T13:0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답답하게 하는 사람, 알려줘도 모르는 사람, 흔히 말하는 고문관 같은 동료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속으로 쯧쯧 혓바늘을 차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amp;quot;너보다는 내가 낫지&amp;quot;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생각은 자기 교만에 빠지게 만듭니다. 남과 나를 분리시키는 행동이며, 미움의 마음이고,&amp;nbsp;결국에는 나를 넘어뜨리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3U%2Fimage%2Fl6VzCyve2L9-aPflViZtFk_-M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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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성공팔이에 속고 계세요? - 신사임당, 주언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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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14:59:10Z</updated>
    <published>2023-12-28T13:4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팔이로 정점과 바닥을 둘 다 재패하신 유튜버 주언규 님이다.  요즘 들어 부쩍 성공팔이라는 말이 많이 보인다. 성공팔이가 무엇인가?  쉽게 말하면 자신의 성공 비밀을 알려준답시고 그걸로 돈을 버는 행위를 말하는 것이다. 흔히 볼 수 있는 예시는  저도 이 방법으로 3개월 만에 월 1000만 원 찍었어요. 비밀을 알려드릴게요  보통 이런 식으로 유튜브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3U%2Fimage%2F2lBJPi_5xhN87NsrfSHuEazrYCU.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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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아는 것은 틀렸다 - 반박 시 니 말이 맞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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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01:22:34Z</updated>
    <published>2023-12-27T00:3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말을 할 때 내가 옳다라고 생각 하는 것을 말합니다.  위로의 말을 할 때는 그 상황에서 위로가 옳다고 생각했기 때문일 것이고  따끔한 충고가 필요할 때는 그게 옳다고 생각했을 것이고  거짓말을 할 때는 그게 선의라고 생각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위의 행동들은 듣는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은 이기적인 행동이라고도 볼 수 있을 거예요.  예를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3U%2Fimage%2F93p1OF5N2x-mrbnrlfaK6mvnLO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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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모없는 것들에서 배울 것이 가장 많다 - 쓸모없는 것들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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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08:42:21Z</updated>
    <published>2023-11-12T00:4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서나 직장에서나 동료나 친구들, 어떤 제 3자를 보며 참 쓸데없는 짓 많이 한다.라고 생각 해보신 적 없으신가요?   타인을 쓸데없이 배려한다거나, 객관적이지 않은 이야기를 너무 믿는다거나, 종교에 너무 심취한다거나, 대부분 사람들이 쓸모없다고 하는 것을 하거나..  하지만 그 쓸데없는 짓이 꼭 나에게 필요한 것이라면 어떨까요 ??  한 가지 이야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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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나의 세상은 다르다 - 다름을 인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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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15:28:10Z</updated>
    <published>2023-11-08T22: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와 나의 세상은 다르다&amp;quot;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저는 이 말을 그저 시적인 표현으로 생각했지만, 세상을 살아갈수록 의미 그대로 다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강하게들어요.  우리는 어떤 것을 인식할 때나 생각할 때 우리만의 방식으로 받아들이죠. 그 인식체는 다양한 면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는 단면만 볼 가능성이 높아요.   빨대를 예시를 들어볼게요. 같은 빨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3U%2Fimage%2F-A5ePa5w_6eya3or0CRwOqYZr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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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섣불리 판단하지 않나요? - 책 표지를 보고 판단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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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13:18:47Z</updated>
    <published>2023-11-06T01:3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참 많은 판단을 하면서 사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 판단들은 내가 &amp;quot;옳다&amp;quot;라고 생각할 뿐이지 그 사실을 직접 확인하기 전까지는 &amp;quot;틀릴&amp;quot;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것 같아요.  저는 한때 길거리 노숙자들은 왜 일을 안 하고 저렇게 한심하게 길거리에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어요.   그리고 그들과 이야기를 하고, 밥도 사주고 그러고 다닌 적이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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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의미 - 사랑을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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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05:17:42Z</updated>
    <published>2023-11-04T18:3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나에게 있어서 사랑이란 의미가 굉장히 확장이 되었다. 나는 이때까지 사랑을 떠올리면, 남녀 간의 사랑 그리고 부모 자식 간의 사랑만 떠올랐다.  하지만 지금은 조금 다르다. 사랑은 세상 어느 곳에나 있다. 내가 강아지를 바라볼 때 느끼는 그 감정 그것이 사랑이다. 내가 아름다운 풍경들을 볼 때 드는 그 감정 그것이 사랑이다. 그리고 내가 어려운 이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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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고집불통이에요 - 고집불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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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3T03:27:59Z</updated>
    <published>2023-05-19T16:4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내 일이 너무 안 풀리는데 주변 사람들 특히나 내가 아끼는 사람들이 자꾸 듣기 싫은 말을 하나요?  네. 당신은 고집불통입니다. 왜냐구요? 말을 안 들으니까요! 어떻게 아냐구요? 그게 저였거든요. 저는 아직도 제가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하지만 한 가지 달라진 점은 상대방의 부정적인 피드백을 이제는&amp;nbsp;그냥 넘기지 않는다는 거예요. 특히나 상대가 나에게 가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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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이 없다면 당신은 살지 않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 믿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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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9T16:47:45Z</updated>
    <published>2023-05-18T13:5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의 문화일까 아니면 나의 환경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영적 믿음에 굉장히 박한 환경에서 자라 왔다. 그럼에도 난 어릴 때 항상 근거 없는 자신감에 차 있었다. 돈이 없어도 돈 곧 생길 건데, 벌건데? 어떤 것을 잘 못해도. 난 배우면 금방 잘하는데? 이런 생각을 항상 했지만, 항상 그 현실의 벽에 부딪치는 그런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였는지는 모르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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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쉽게 버는 사람들이 무조건 하는 이것 -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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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06:05:28Z</updated>
    <published>2023-05-12T13:2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들은 말합니다. 역사상 요즘 시대처럼 돈 벌기 쉬운 시대는 없었다고. 그러나 우리의 삶은 너무나 힘들죠. 왜일까요? 내가 누군가를 위해 직접 가치 창출을 하고 있는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amp;nbsp;회사에 다닌 다면 나는 누군가가(사장님) 가치 창출 하는 일을 돕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내 비지니스를 하고 있는데 돈 벌기가 힘들다. 내가 창출하는 가치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3U%2Fimage%2FJ4rTqH8FfGyOwAPdhUkCv5yUSjA.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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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속 NPC 같은 삶을 살고 있지 않으신가요? - 당신은 NP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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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15:41:15Z</updated>
    <published>2023-05-11T12:1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NPC의 뜻을 풀어서 써보자면 Non-player character 즉 플레이어가 아니란 말이죠. 보통 게임 내에서는 안내자 역할을 하고, 사람이 플레이하지 않는 모든 것들을 NPC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메이플 스토리의 NPC를 예를 들면 아래와 같은 NPC들을 예를 들수 있겠네요    그러면 어떤 사람들이 NPC 같은 삶을 살고 있는 것일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3U%2Fimage%2FxlKpaf0rDELljbjwSsZpYLTz13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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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무기력 한가요? 당신은 마음이 아픈 것입니다 -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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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2T09:20:55Z</updated>
    <published>2023-05-10T11:3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저녁 다음날 아침 일 하러 갈 생각 하면 어떤가요? 괴롭나요? 두렵나요? 당신은 마음이 아픈 거예요. 두려움, 괴로움은 온몸에서 보내는 신호인 거예요. 그 일은 너가 할 일이 아니라고 말이죠. 하지만 어쩌겠어요 먹고살아야 하는데 말이죠.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은 지금 내 마음 상태에서는 최선의 일인 거예요. 그 마음 상태가 달라지면 내 직업, 인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3U%2Fimage%2FlM3eZ4zN1fD2_u1fX-s3jWTV4_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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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누군가의 상상 속에 살고 있습니다 - 상상 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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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22:55:29Z</updated>
    <published>2023-05-09T10:2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 지금 쓰고 있는 핸드폰, 노트북, 그리고 노트북이 올려져 있는 책상, 지금 앉아 있는 의자 이것들은 어디에서 온 것들일까요?   네 어떤 한 사람의 상상 속에서 나온 것입니다. 어떤 한 개인이 상상을 했고, 그것을 입 밖으로 내뱉었고, 그리고 누군가가(혹은 다수) 실행에 옮긴 결과입니다. 이것은 지금 여러분의 눈에 보이는 모든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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