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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ahpp</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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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이얍입니다. 음악은 오래 했지만 글쓰기는 처음이라 부족해요. 조언과 격려 부탁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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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8T01:20: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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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퍼시티 - AI가 만든 풍요는 누구의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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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4:47:03Z</updated>
    <published>2026-05-01T02:4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몰락할 왕들의 검 AI 초과잉공급 시대에 대한 가까운 미래 예측 도시는 밤에도 어두워지지 않았다. 어둠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정교하게 관리되고 있었다. 빌딩의 유리벽에는 창백한 광고빛이 물결처럼 흘렀고, 무인 배송차들은 비에 젖은 도로 위를 유령처럼 미끄러졌다. 하늘 아래로는 작은 드론들이 낮은 별자리처럼 움직였고, 지하 깊은 곳에서는 자동화된 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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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일간의 멕시코 여행 - Mi casa tu es cas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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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15:03:35Z</updated>
    <published>2024-02-29T06:5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ㅣㅣ&amp;nbsp;&amp;nbsp;1. 붉은 크리스마스  성탄절 예배 크리스마스이브의 저녁이었다. 평소와 같이, 나는 우리 교회 2층의 구석진 자리에 앉아 있었다. 교회 안은 성탄의 기쁨으로 충만했으며, 장엄한 찬가가 공간을 가득 메웠다. 화려하게 장식된 트리와 다양한 장식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반짝이는 장식들은 희망의 빛을 퍼뜨리며, 눈부신 전구들은 따뜻한 위로를 전달했다. 교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80%2Fimage%2FQuco4tGOTVAm0_FfnArZt-wVC_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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