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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시플레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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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요즘은 즐겁고 건강하게 운동한다는 헬시플레저(Healthy+Pleasure)주목받고 있습니다.걷기와 여행을 병행한 가볼만한곳 명소와 주변의 걷기길을 소개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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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11:30: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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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남 달마고도 힐링축제 - 달마고도 모바일 스탬프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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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3-26T22: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년의 역사가 깃든 달마고도는 미황사에서 출발하여 큰 바람재와 노지랑 골, 몰고리재 등을 지나며 달마산의 주 능선을 아우르는 17.74km의 둘레길입니다. 3월 25일 미황사에서는 우리의 첫봄, 달마고도와 함께!라는 주제로 걷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달마고도 힐링축제 3월 25일 자정 12시 해남으로 떠나는 길은 장장 여섯 시간을 버스에 몸을 싣고 가는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L%2Fimage%2F2lmHoPF2hcwkmD7pzPlD9kkN9F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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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성 여행 트레킹 - 남당항 새조개축제와 홍성죽도둘레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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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2T05:19:58Z</updated>
    <published>2023-03-26T07:5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도는 홍성군 서부면 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섬주위에 대나무가 많이 자생하고 있어 죽도라 불립니다. 죽도는 천수만 내에 있는 작고 아름다운 섬으로 낭만과 자연이 그대로 보존된 천혜의 섬입니다. 남당항 바로 앞 약 3.7㎞ 지점에 있으며 배를 타고 15분 정도 들어가야 합니다. 2023년 3월 18일 오전 9시 30분! 3시간을 달려온 버스는 서해의 소박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L%2Fimage%2FNE1O5OSo1YdsXS4LG00XZDLoNm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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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앙선 철길 따라 서울에서 원주까지 400리 길 - 5회 차 양평역에서 용문역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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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13:21:23Z</updated>
    <published>2023-03-08T02:1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코로나로 몇 달간 끊겼던 중앙선 철길 따라 걷기는 결국 코로나 종식은 없고 같이 가는 위드코로나가 열리면서 양평역부터 다시 이어 나갔습니다.  제5회 차 양평역에서 용문역까지 □ 5회 차 일정(2021년 11월 14일) 원주역 09시 13분 중앙선 기차 탑승 양평역 09시 54분 양평역 도착 양평역 10시 10분 오전 걷기 점심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L%2Fimage%2FlJYZI0DK137zmAyDNqQ0M48qZp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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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청춘이면 몸도 청춘이다 - 저는 물류센터 일용직 근무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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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11:33:27Z</updated>
    <published>2023-03-06T22:5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총알셔틀을 기다리면서 출근을 서두르는 여인네들의 옷차림이 한결 가벼워진 것을 보고 봄이 왔음을 느낀다.  하지만 내가 근무하는 곳은 일 년 열두 달 시베리아 벌판이다. 냉동창고 문을 열고 들어가면 차가운 바람이 가슴에 와닿으며 온몸이 차갑게 식는다.  더불어 나의 삶에도 거센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 예기치 못한 찬 공기가 훅하고 불어와 물러갈 줄을 모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L%2Fimage%2FKJplBvXh4pdm_RkVU5IkOzQFN7g"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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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출근 이상 없으신가요? - 저는 물류센터 일용직 근무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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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3:15Z</updated>
    <published>2023-03-06T02:1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에 올라온 구인광고에서 간편 알바, 꿀알바를 찾는 것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물류센터를 제외하면 일용직으로 다닐만한 곳도 그리 많지 않다.  &amp;quot;안녕하세요?  오늘 출근 이상 없으신가요?&amp;quot;  아침 7시 30분이면 어김없이 날아오는 문자 내용이다. 출근하는 사람들에게 최종적으로 확인하는 문자인데  답을 보내지 않으면 출근이 보류된다.  &amp;quot;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L%2Fimage%2FuLWZQ0-_KZCn8nzpQ33R8rME5Ek"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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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류센터에서는 어떤 일을 하나요? - 저는  물류센터 일용직 근무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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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물류센터 알바하면 보통 쿠팡을 떠올리지만 쿠팡 외에도 각종 물류센터들이 수도권 부근에 엄청 많이 있으며 이러한 물류센터들은 인력 도급업체로 부터 인원을 조달받아 운영해 나간다.  내가 이 일은 시작하게 된 계기는 복잡한 서류나 면접 없이 일단 신청만 하면 '내일부터 바로 가능'한 일이기에 쉽게 선택하게 되었다.  거의 모든 물류센터들은 직접 구인 공고를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L%2Fimage%2F_z5KsC81DLn1LAVakCXLJB8WR64"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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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 팔색길을 걷다 - 1 색길 모수길과 8 색길 화성성곽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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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5T12:29:55Z</updated>
    <published>2023-03-05T06:4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국적인 걷기 열풍과 더불어 각 지역에서도 걷는 길을 가꾸어 놓아 지역민들과 외지에서도 많은 걷기 인들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제주올레길, 인제천리길, 양평물소리길, 원주굽이길, 지리산둘레길등이 있고 그 외에도 전국 어느 지역이든 둘레길이 잘 정비되어 운용되고 있습니다.  수원 팔색길 모수길 수원에는 팔색길이 있습니다. 왜 팔색길이라고 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L%2Fimage%2FCtFaSIISmujwQSPaHNaSpM9msO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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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앙선 철길 따라 서울에서 원주까지 400리 길 - 제4회 차 신원역에서 양평역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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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7T00:27:27Z</updated>
    <published>2023-03-04T08:4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평역은 중앙선의 철도역이자 수도권 전철 경의&amp;middot;중앙선의 전철역으로 대다수의 KTX, 모든 무궁화호, ITX-새마을호가 정차하는 중앙선의 경기지역 대표역입니다. 역명은 양근 군과 지평 군을 통합하면서 이 두 지역의 통합 지명인 양평군의 이름을 따서 생긴 이름입니다.  제4회 차 신원역에서 양평역까지 □ 4회 차 일정 (2021년 8월 8일) 원주역 09시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L%2Fimage%2FmfOg9AUW4o7kGRjVZnJR-L2bqE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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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천 여수 남도 테마여행과 걷기 둘째 날 - 낭도둘레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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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05:23:31Z</updated>
    <published>2023-03-03T00:5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5시 30분 숙소를 출발하여 아침식사를 하러 갑니다. 새벽부터 식사할 곳을 찾기가 쉽지 않은데 다행히 어제저녁식사를 한 회명가에서 6시에 문을 열어 준다고 하여 갈치백반으로 아침 식사를 하고 낭도로 출발합니다.  낭도까지는 약 1시간 30분 정도 이동을 해야 합니다.  여수 백리섬섬길 여수 백리섬섬길은 섬과 섬 사이에 교량을 두어 여수와 고흥까지 연결해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L%2Fimage%2F5j3WMq8SxXc0e41lkNk5tdvUQw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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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천 여수 남도 테마여행과 걷기 - 여수 밤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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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2T10:54:14Z</updated>
    <published>2023-03-02T05:2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전하고 다녀오기엔 너무 먼 남도여행 중 빠질 수 없는 순천과 여수를 관광버스를 대절해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 역시 남도의 걷기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많은 곳을 가보지는 못하나 미식을 곁들인 맛집 탐방도 병행해 알찬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순천으로 떠나다  새벽 5시 30분 새벽 동이 트기 전에 단구동 24시 콩나물 해장국에서 간단히 아침식사를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L%2Fimage%2FnGmgzi01Q_44Ccv_cRRamcf7KB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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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잘살고 있는 건가 싶었다 - 머 하냐고 묻던 친구가 잘 사냐고 연락했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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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3:15Z</updated>
    <published>2023-02-25T05:5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가 전화해서 뭐 하냐? 하고 묻는다면 자주 만나는 친한 친구일 것이다. 그러나 전화해서 잘 사냐? 하고 묻는다면 자주 연락하지 못하는 그런 사이일 것이다.  이제 또 한 살을 더 먹었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늙음이 아니라 성숙이라고 덕조스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성숙은 모든 것을 이해심과 사랑으로 포용하는 능력이다.  얼굴에 주름살이 늘어갈수록 저물어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L%2Fimage%2FWdksoiOfjp5Ct0oOR7EiqzuqV7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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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가을 어느 날의 초등학교 동창회 - 육순의 바람 제2의 정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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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7T01:01:00Z</updated>
    <published>2023-02-23T23:4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난했던 어린 시절의 두메산골 아이들 ​ 우리가 국민학교에 입학한 건 1968년, 그다음 해에 아폴로 11호를 타고 암스트롱이 달나라에 첫발을 내디뎠다.  그렇지만 강원도 비탈 깡촌인 우리 동네는 전기도 없었고 모두가 가난하여 학교 끝나면 책보 집어던지고 누구는 소꼴 베러, 누구는 나무하러 들로 산으로 돌아다니곤 했었다.  학교 졸업할 무렵 동네 한가운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L%2Fimage%2FYF7qmifnywHFQAHEsDgCvZvKs5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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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주의 핫플 사니다 둘레길(스무산 둘레길) - 사니다카페 주변 스무 살 자락을 원점회귀 하는 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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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06:07:12Z</updated>
    <published>2023-02-23T00:4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주시 호저면 주산리의 스무산 자락을 한 바퀴 도는 사니다둘레길이 개통되었습니다. 사니다둘레길은 해발 280m의 산속에 자리 잡은 원주의 핫플레이스로 급부상한 사니다카페에서 출발하여 다시 사니다카페로 돌아오는 원점회귀코스로 약 10km의 거리를 원주의 자연의 정취를 느끼며 걷는 산책 코스입니다.  원주굽이길 원 18코스(스무산 둘레길) 사니다둘레길은 20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L%2Fimage%2F-v1Alq6xKKMHHn0Ry0GIsTSJM7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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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앙선 철길 따라 서울에서 원주까지 400리 길  - 3회 차, 운길산역에서 신원역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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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7T00:27:11Z</updated>
    <published>2023-02-21T01:3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주역이 무실동에 신설 역사로 이전하면서 옛 원주역은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습니다. 청량리역에서 원주까지 KTX이음을 이용하면 이동 시간이 대폭 단축되어 45분 내외입니다. 또한 제천까지는 1시간 조금 더 걸리며 원주에서 제천까지 똬리굴로 고도차를 극복하며 치악산을 힘겹게 넘던 선로 역시 옛 철길이 되고 고속열차는 맞은편 백운산을 관통하는 긴 터널(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L%2Fimage%2FrG_WFLDEfbJKWUGxcgUKYxTSln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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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역사가 서려있는 대마도 걷기 여행길 - 대마도 여행 둘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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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1T01:13:14Z</updated>
    <published>2023-02-19T00:3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대마도를 관광합니다. 부산에서 49.5km로 일본 본토 후쿠오카에서 138km 거리보다 짧은 거리에 있는 대마도는 일본에서 자연휴양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때 묻지 않은 청정해역과 풍부한 녹음에 둘러 싸인 산은 웅대한 자연의 신비로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꼭 한 번은 가보아야 할 관광지입니다. 또한 한국인에게 이미 친숙한 섬으로 일본 역사뿐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L%2Fimage%2FQXoT95xYHF7GocfsHt6YU9DBuK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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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역사가 서려있는 대마도 걷기 여행길 - 대마도 여행 첫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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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00:22:20Z</updated>
    <published>2023-02-19T00:3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일본 대마도 뱃길 여행이 재개된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2020년 3월부터 운항이 중단된 이후 약 3년 만인데요. 2월 25일부터 부산-히타카츠항부터 운항이 재개될 예정이라 합니다.  대마도여행 재개되다 운항 횟수는 주말인 토, 일요일에 하루 1회 운항에 100명으로 인원을 제한했다가 점차 정상적으로 운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L%2Fimage%2FvRGKl6U-W5STU1xj7_vA9Omxrt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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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앙선 철길 따라 서울에서 원주까지 400리 길   - 2회 차, 팔당역에서 운길산역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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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7T00:26:57Z</updated>
    <published>2023-02-16T22:5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철도의 역사는 1899년 인천 제물포에서 노량진까지 경인선 개통과 함께 시작되었으며 이후 경부선, 호남선 등이 차례로 개통되었으며 그 후 중앙선도 개통되어 마침내 원주역이 문을 열었습니다.  중앙선 옛 철길 따라 걷기 2회 차는 계속되는 코로나확산으로 인해 연기에 연기를 거듭하다가 6월이 되어서야 갈 수 있었습니다.  중앙선 기찻길 중 명품코스 □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L%2Fimage%2FYjtgExj7jFcreE7labNu9vnc3U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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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앙선 철길 따라 서울에서 원주까지 400리 길    - 1회 차, 구리역에서 팔당역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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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7T00:26:47Z</updated>
    <published>2023-02-13T23:2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통은 우리 삶에서 입고, 먹고, 머무는 의식주 다음으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시민의 일상에 매우 중요한 이동수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어릴 적 추억이 서려있는 기차 여행은 우리 모두에게 남다를 수밖에 없는데요.  저는 학창 시절 원주에서 청량리역까지 운행하는 중앙선 완행열차를 많이 이용했습니다. 지금은 모두가 승용차가 있어 어디는 쉽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L%2Fimage%2FisQCwOze17SHpFxc-OL9ORd3x2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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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꽃 동화마을 축제 태백  걷기 여행길 - 태백산 눈꽃 등반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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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09:04:13Z</updated>
    <published>2023-02-12T03:0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백산 눈축제가 열리고 있던  1월 29일  눈축제의 일환으로 태백산 눈꽃 등반대회가 있었습니다. 태백산은 덕유산, 소백산과 더불어  화려한 상고대가 반겨주는 우리나라 겨울산행의 대표지입니다.  출발지인 유일사에는 눈꽃등반대회에 참가하려는 등산객들이 관광버스에서 연이어 내리고 있어 이미 주차공간은 만원입니다. 출발 전에 겨울산행에 필요한 장비를 다시 한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L%2Fimage%2FkzhBOoh2ZIek_2pYQG5hDF8ids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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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양의 나폴리 통영 걷기 여행길 - 순풍순풍 함께 걸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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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8T11:45:52Z</updated>
    <published>2023-02-10T16:2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리아둘레길 쉼터사업 일환으로 통영의 남파랑길 걷기 여행 지원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걷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통영시와 한국해양소년단 경남남부연맹이 주관하였으며 지원내용은 걷기 동호회 버스비 100만 원 한도 내 실비지원과 코리아둘레길 가이드 지원입니다.  발 닿는 곳마다 미술관 동피랑 벽화마을 오늘 걸을 코스는 통영 남파랑길의 대표코스인 2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GL%2Fimage%2FAGI7y1tDkgiql4XyqKntkQPi2X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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