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4NN" />
  <author>
    <name>ellayeyoung</name>
  </author>
  <subtitle>건축학을 전공하고 어쩌다보니 광고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책을 취향하는 주니어 공간기획자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4NN</id>
  <updated>2023-01-31T01:45:00Z</updated>
  <entry>
    <title>카자흐스탄행 비행기를 예약하며 - 《아주 사적인 여행, 양주안》을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4NN/125" />
    <id>https://brunch.co.kr/@@f4NN/125</id>
    <updated>2025-08-14T04:23:34Z</updated>
    <published>2025-08-14T04:1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삶을 재밌게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담배 연기를 뿜어내는 P의 얼굴은 어린아이처럼 밝았다. 사랑하는 사람들은 왜 사랑을 하는가&amp;nbsp;보다, 어떻게 사랑을 할지를 더 고민한다. 단지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서 사랑하는 것일지도 모른다.&amp;gt;  누군가를 진심을 다해 사랑하던 시간들이, 그 시간들 속 나 자신의 모습이 좋았습니다. 머릿속 복잡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NN%2Fimage%2FeTpBuXMg1BTFQpZZ2AxaGQq6XJ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4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캠페인 - 세상이 따뜻해지는 기획</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4NN/124" />
    <id>https://brunch.co.kr/@@f4NN/124</id>
    <updated>2025-02-16T13:57:43Z</updated>
    <published>2025-02-16T12:4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TV] 이름을 모르는 자동차 '이름을 모르는 자동차'는 현대자동차의 트럭 &amp;amp; 버스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이노션이 제작한 캠페인입니다. 이 캠페인은 소방차, 구급차, 통학버스 등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접하지만 브랜드명을 잘 알지 못하는 상용차들의 이름을 소개하며, 현대자동차의 다양한 상용차 모델들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https://youtu.be/J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NN%2Fimage%2FRopTPwb0bhODLuH1uavYDTExMO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4 대한민국광고대상 인상깊은 CSR 캠페인  - 세상이 따뜻해지는 기획</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4NN/123" />
    <id>https://brunch.co.kr/@@f4NN/123</id>
    <updated>2025-02-17T05:27:28Z</updated>
    <published>2025-02-16T12:2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봄약봉투 캠페인 브랜드   초록우산   /   광고주   초록우산   /   광고회사   디마이너스원   /   제작사   에피소드 https://youtu.be/aI6xyawlU5w '돌봄약봉투' 캠페인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대한약사회가 협력하여 가족돌봄아동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시작한 공익 캠페인입니다. 가족돌봄아동이란 보호자의 질병이나 장애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NN%2Fimage%2F1ldQ30wy_GMDJoFfDzWf1Uu3lLo.PNG" width="316"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와 부동산 입지의 상관관계 - 기획자의 시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4NN/116" />
    <id>https://brunch.co.kr/@@f4NN/116</id>
    <updated>2024-04-10T09:20:21Z</updated>
    <published>2024-03-29T01:5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4평 남짓한 공간, 반지하, 허름한 구옥, 낮은 접근성 등 지리적&amp;middot;공간적 핸디캡을 가진 곳을 핫플레이스로 만든 브랜드들이 왜 그 입지를 선택했는지에 주목, 그 숨은 전략과 공간 브랜딩 방법을 면밀하게 분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4평이면 충분하다, 우창균 지음 보마켓의 시작 남산맨션 1층  보마켓은 삶을 아름답고 유용하고 맛스럽게 하는 생활편집샵을 지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NN%2Fimage%2F8fvK6Wo1c3w1Ud8sZcwOOEaO_l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략의 프레임을 바꾼 크리에이티브 - 기획자의 시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4NN/120" />
    <id>https://brunch.co.kr/@@f4NN/120</id>
    <updated>2024-03-25T12:25:12Z</updated>
    <published>2024-03-25T11:2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90년대 중반부터 급성장했던 나이키는 1998년 이후 성장세가 꺾였는데, 이는 아디다스도 휠라도 아닌, 닌텐도 열풍으로 집안에서 게임에 몰두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나이키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신발에 온라인 센서를 달아 운동량 경쟁심리를 자극하는 게임 요소를 추가했지만, 이후에는 애플의&amp;nbsp;스마트워치가 등장했죠. 어쩌면 미래의 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NN%2Fimage%2F-p9eUTzkhzIcA5u3dMm362pfhA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형식적 크리에이티브 캠페인 전략  - 기획자의 시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4NN/119" />
    <id>https://brunch.co.kr/@@f4NN/119</id>
    <updated>2024-03-24T05:39:38Z</updated>
    <published>2024-03-24T04:5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크리에이티브는 스토리 전략뿐만 아니라 이를 실행하는 형식에서의 창의성도 매우 중요합니다.&amp;nbsp;뉴욕 타임스의 &amp;quot;Life Needs Truth&amp;quot; 캠페인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키워드를 연속적인 시각화로 표현하며, 현대카드의 &amp;quot;내 꿈은 컬러꿈&amp;quot; 단편 영화는 다채로운 색감과 이야기를 전개하며, 버버리의 'Festive' 캠페인은 음악적 특색을 활용한&amp;nbsp;전통성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NN%2Fimage%2FKqAMYhu-3QaSvT3Ar5x3_EsYfN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날로그로의 회귀? '힙'을 재정의하다 - 기획자의 시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4NN/114" />
    <id>https://brunch.co.kr/@@f4NN/114</id>
    <updated>2024-03-19T23:24:18Z</updated>
    <published>2024-03-19T02:1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쇼츠로 비비의 '밤양갱'을 황정민 배우로 일일이 AI가 아닌 손 편집으로 작업한 영상이 유행이었는데요. 황정민 리믹스 쇼츠의 댓글을 살펴보면, '정통감성', '아날로그 못 이김' 등의 재치 있는 반응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생성형 AI 프로그램을 활용한 커버 영상이 쏟아지는 상황에서, 오랜 시간을 들여 손수 편집한 커버 영상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힙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NN%2Fimage%2FJkpDJExU2fI96ITmNdunVwR3X4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크리에이티브는 인류애와 연결된다. - 기획자의 시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4NN/113" />
    <id>https://brunch.co.kr/@@f4NN/113</id>
    <updated>2025-02-16T11:59:09Z</updated>
    <published>2024-03-13T23:5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칸 라이언즈 출품 시즌이 가까워지는 시점 2023 칸 라이언즈를 복기해 보았다. 칸 라이언즈는 D.E.I(Diversity, Equity, Inclusivity)를 포함해 광고 크리에이티브의 사회적 역할을 중요시한다. 광고 업계에 몸 담은 1인으로서 '나는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가'에 대한 정의를 갖고 있느냐 아니냐는 큰 차이를 만든다고 생각한다.  광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NN%2Fimage%2FUXyMmle5mNQWP4V2Jn-fHpcPLc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달라진 소비의 기준을 자극하라 - 기획자의 시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4NN/112" />
    <id>https://brunch.co.kr/@@f4NN/112</id>
    <updated>2025-02-16T11:59:40Z</updated>
    <published>2024-03-11T12:3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서비스, 제품, 콘텐츠가 소비심리를 자극하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의 달라진 소비기준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시간, 공간, 감정, 가치관의 변화에 따른 소비변화를 시간민감도, 자기시선, 로망실현, 구매기준의 4가지 행위 양상으로 살펴보자.  시간민감도를 사로잡아라  시간 민감도가 높은 소비자를 사로잡은 예측 서비스가 빠르게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NN%2Fimage%2F_RuKPQ0ZJbFH7LJItUkEzfIdrI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멀티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로의 진화 - 기획자의 시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4NN/111" />
    <id>https://brunch.co.kr/@@f4NN/111</id>
    <updated>2025-02-16T11:59:53Z</updated>
    <published>2024-03-04T13:3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트렌드를 이끄는 다양한 SNS 플랫폼이 등장하고 있는 만큼, 하나의 콘텐츠를 활용해 다양한 플랫폼에 적합한 형태로 업로드하는 일명 원소스 멀티 유즈(One Sourxe Multi-Use) 현상이 두드러진다.  기존의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에서 주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의 활동 반경이 OTT, 트위치, 네이버를 넘어선 신생 플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NN%2Fimage%2FEL6RpdOIou1tnFaEDtf-SIHiRm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정적 두께를 만드는 커뮤니티 마케팅 - 기획자의 시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4NN/109" />
    <id>https://brunch.co.kr/@@f4NN/109</id>
    <updated>2025-02-16T12:00:10Z</updated>
    <published>2024-03-03T12:1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에게는 나 자신보다 큰 무언가에 속하고 싶어 하는 욕구가 있습니다. 원시인일 때부터 단순히 따뜻하고 편안하기 위해 모닥불 주변에 둘러앉은 건 아닐 겁니다. 우리 모두는 소속감을 원했어요.  by 여행자들을 열정적인 홈셰어링의 팬으로 바꾸어 놓은 에어비앤비 전 최고마케팅책임자 조너선 일든홀  고객이 곧 마케터다 고객의 일상과 관련성을 찾아라  '토요일(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NN%2Fimage%2FM3JRCZ6n9zsbjJLqLFokuyk_tf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비자consumer를 고객customer으로 - 기획자의 시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4NN/108" />
    <id>https://brunch.co.kr/@@f4NN/108</id>
    <updated>2025-02-16T12:00:22Z</updated>
    <published>2024-03-02T11:5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에서는 '소비자(consumer)'와 '고객(customer)'이라는 단어를 섞어 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엄밀히 이야기하면 이 둘은 차이가 있다. 소비자는 일반적인 소비의 대상을 뜻하고 고객은 기업의 입장에서 실제 자사 제품을 구매하거나 구매의향이 있는 소비자를 의미한다.  소비자를 의미하는 'consumer'는 '소비하다'를 뜻하는 'consum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NN%2Fimage%2FzPuwhDvzuNh8O3Z5kwWTl2QI1b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가 팔리는 한 문장으로 정의되는가 - 기획자의 시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4NN/107" />
    <id>https://brunch.co.kr/@@f4NN/107</id>
    <updated>2025-02-16T12:00:35Z</updated>
    <published>2024-02-29T08: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브랜드가 하는 일을 한 문장으로 말해보라 만약 바로 말할 수 없다면? 지금 당신의 브랜드는 서서히 망해가고 있다!  -도너드 밀러 &amp;lt;무기가 되는 스토리&amp;gt;-   브랜드의 USP(Upselling Point)가 무엇인가?  런던에서 먹는 기분  반드시 제품력을 브랜드의 DNA로 내세우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브랜드가 '런던 베이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NN%2Fimage%2F5TzMP6-exHr767195nTeRFwAk_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팝업스토어 인기 언제까지 지속될까? - 기획자의 시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4NN/106" />
    <id>https://brunch.co.kr/@@f4NN/106</id>
    <updated>2025-02-16T12:00:47Z</updated>
    <published>2024-02-24T13:3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팝업스토어'라는 경험 공간의 트렌드가 어느덧 익숙해지고 있는 지금 시점.앞으로 공간의 미래는 어떨까.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변화를 읽어야 한다.  성수동은 더 이상 '공간'이 아닌 '테마파크'  초창기 팝업스토어는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가 중심이 아닌 '경험'을 중심으로 전달한다는 점에서 새롭게 느껴졌다. 취향 세분화의 시대가 펼쳐지며 소비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NN%2Fimage%2FLnf1FfmZ3RVOGNeixeMosgJJ9K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공적인 리브랜딩을 이뤄낸 브랜드 - 기획자의 시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4NN/105" />
    <id>https://brunch.co.kr/@@f4NN/105</id>
    <updated>2025-02-16T12:01:01Z</updated>
    <published>2024-02-18T12:4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전통을 가진 헤리티지 브랜드는 막강한 브랜드 파워를 가진 장점이 있지만, 반면 시대의 흐름에 빠른 변화를 만들어내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기도 하다.&amp;nbsp;헤리티지 브랜드의&amp;nbsp;포지셔닝이 소비자에게서 약화되고 있는 시점이라면 브랜드의 리브랜딩을 통한 변곡점은 필요하다.  헤리티지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리브랜딩이 요구되는 상황이 있다. 브랜드의 지향점에서 한 단계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NN%2Fimage%2F1t6RWpj-F39TIuDTQNZHwx8NVN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업 PR로 브랜딩하는 법 - 기획자의 시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4NN/103" />
    <id>https://brunch.co.kr/@@f4NN/103</id>
    <updated>2025-02-16T12:01:32Z</updated>
    <published>2024-02-14T00:0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사내 프로젝트로 기업 PR 영상에 대한 리서치를 다수 진행했다. 3년 이내의 국내외 사례들을 살펴보며 기업 PR , 브랜드 필름을 포함한 corporate film 에도 브랜딩이 필수적임을 발견했다. 실제 촬영된 영상을 기반으로 한 live action, 모션 그래픽과 애니매틱이 주로 이어지는 motion graphic의 형식적 다양성뿐만 아니라 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NN%2Fimage%2FRQnSzetXwQAz0RGrLIb0dHwRWV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품을 팔지 않습니다. 감정을 팝니다. - 기획자의 시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4NN/102" />
    <id>https://brunch.co.kr/@@f4NN/102</id>
    <updated>2025-02-16T12:01:20Z</updated>
    <published>2024-02-13T12:1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오며 다양한 초콜릿 광고 캠페인이 눈에 들어왔다. 제품의 패키징을 예쁘게 바꾸거나 바이럴 이벤트를 펼치는 브랜드가 많았다. 하지만 상업적 판매 행위를 넘어 그 이상의 브랜드 가치를 담아낸 캠페인의 잔상이 오래 남았다. 제품을 과시하기보다 인간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광고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제품을 넘어 감정을 자극하는 Purdys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NN%2Fimage%2Fh7EyCWcqUzWn_-RmvKAn5eUPYj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보편의 단어 - 책에서 얻은 인사이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4NN/93" />
    <id>https://brunch.co.kr/@@f4NN/93</id>
    <updated>2024-02-25T05:51:11Z</updated>
    <published>2024-01-26T09:1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행의 반대는 행복이 아니라 일상에 가깝다.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기 위해선 평범하지 않은 대가를 치러야만 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넓은 곳으로 나아가는 것 못지않게 삶의 터전을 지켜내는 일 또한 중요하다.  적절한 거부를 통해 일상의 리듬을 유지하고 마음의 중심을 잡을 것이다. 그렇게 나를 지키며 살아가고자 한다.  시시각각 변하는 인간의 기분은</summary>
  </entry>
  <entry>
    <title>디저트 업계의 무수한 진화 - 상도역 카페 공미학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4NN/94" />
    <id>https://brunch.co.kr/@@f4NN/94</id>
    <updated>2024-02-25T05:51:11Z</updated>
    <published>2024-01-23T01: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쁜 디저트들이 촤르르 진열된 냉장고.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있는, 무언가 한 끗 다른. 돼지바라는 익숙함을 조금은 다르게 접목한 좋은 사례(아이스크림이 아닌 베이커리이다). 키친으로 들어가는 문을 픽업테이블로 만들어 동선을 용이하게 만들면서 디자인의 통일성을 준 것 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NN%2Fimage%2FI1E3qUFPwgYWhgMI2r2N-mstxr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케팅 뷰자데 - 책에서 얻은  인사이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4NN/91" />
    <id>https://brunch.co.kr/@@f4NN/91</id>
    <updated>2024-02-25T05:51:11Z</updated>
    <published>2024-01-20T01:0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자뷰는 처음 보는 말인데 여러번 들어본 느낌이라면, 뷰자데는 여러번 들어본 말도 처음 보는 것처럼 보는 시각이다. 마케팅, 홍보, 광고, 브랜딩의 정의 &amp;deg;마케팅은 회사가 고객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잘 알리고 믿게 하는 것 &amp;deg;홍보는 회사가 고객에게 전하는 메세지를 객관적인 제3자가 대신해 잘 알리고 믿게 하는 것 &amp;deg;광고는 마케팅 메세지를 반복해서 고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NN%2Fimage%2Fa-CtRItsiKZjt7f8_Mq9OgjMr3U"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