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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리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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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rip</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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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도네시아를 거쳐 현재 대만에서 해외 창업을 해 살고 있습니다. 현직에 있어야만 할 수 있는 이야기, 실제 경험에서 우러나온 업(業)세이, 그밖에 나만의 생각을 담은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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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08T09:22: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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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 하는14일, 격리일기 1 - 격리는 현재 진행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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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8:14:35Z</updated>
    <published>2021-08-13T07:3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행을 결심한 뒤 머릿속이 어지러웠다. 예전과 180도 달라진 여행에 무엇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감이 오지 않았던 것. 결론부터 말하자면&amp;nbsp;비행기 티켓을 산다고 갈 수 있는 게 아니었다. 여러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국에 갈 수 있었다.  D-14 임시숙소 찾기 코로나 19 이후, 예전처럼 마음대로 오고 갈 수 없는 만큼 일단 정보를 수집하기에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2Fimage%2Fdc8k-1GgQuVn2T7LU3x9KwyFQ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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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완에서 아침을&amp;nbsp; - 대만 사람들은 삼시세끼 중 아침 식사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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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0T02:51:58Z</updated>
    <published>2020-01-31T03:0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만은 아시아에서 가장 풍부한 아침 식사 문화가 있는 곳이다. 대만의 거리 곳곳에서 조식 레스토랑이나 조식을 파는 간이트럭을 쉽게&amp;nbsp;만날 수 있으며 중식, 대만식 아침 메뉴뿐만 아니라 서양식 브런치 메뉴도 맛볼 수 있다. 실제로 대만 사람들은 출근 전에 아침 식당에 들러 간단히 음식을 먹거나 테이크아웃해 회사에서 먹는다. 회사에서도 근무 전에 아침을 먹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2Fimage%2Fvo63TDtmMcil8Nsf77tmjGM7R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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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차 한 잔 하고 가세요&amp;rsquo; - 대만에 대해 이야기 할 때 차를 빼 놓을 순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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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11:27:10Z</updated>
    <published>2020-01-06T01:5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만 사람들은 손님을 초대할 때 &amp;lsquo;우리 집에 가서 차(茶)' 한 잔 합시다&amp;rsquo;라고 말한다. 그 정도로 차는 대만 사람들의 생활 전반에 깊이 파고들어 있고, 차를 마시는 것은 대만에서 매우 중요한 일에 속한다. &amp;nbsp;어릴 때부터 함께 해온 차 문화가 그들의 삶을 지배하고 있어서다.  대만의 차는 맛과 향이 매우 깊고 끝 맛이 감미로우며 품질이 좋기로 유명하다.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2Fimage%2F3CQl_yDWB8GKR063kWYJe-wpo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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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완의 샴푸 마사지  - 나에게 주는 선물과도 같은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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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0T02:52:26Z</updated>
    <published>2019-11-20T09:1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에서 벗어나 조용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는 리트리트 여행이 대세다. 대만에서는 굳이 먼 곳으로 여행가지 않아도 도심 속에서 나만의 리트리트를 누릴 수 있다. 바로 헤어 살롱에서다.  한국에 커피숍이 &amp;lsquo;한 집 건너 한 집&amp;rsquo;처럼 있다면 대만은 헤어 살롱이 그렇다. 카페거리로 알려져 있는 타이베이의 중산 역 주변에 가면 아기자기한 카페보다 미용실을 더 많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2Fimage%2FhiUJtCcjaDSKs_uN8tAMg7JIH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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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완의 유치원 라이프  - 타이완에는 맞벌이가 많다. 그러다 보니 교육시설이 잘 되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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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1T01:42:09Z</updated>
    <published>2019-11-19T03:3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타이완에서 살게 되었을 때 아이의 교육은 어떻게 시켜야 할지 걱정이 많았다. 한국처럼 당연히 &amp;lsquo;돌 지나면 어린이집에 보낼 수 있겠거니&amp;rsquo; 하며 넋 놓고 있다가 타이완에서는 아이를 만 2세부터 보육기관에 보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선 당황했던 기억이 난다. 그 후 1년 동안 아이와 함께 &amp;lsquo;오늘은 뭐하지&amp;rsquo;하며 힘겨운 하루하루를 보내다 드디어 타이완의 유아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2Fimage%2FaGNy1qu-0ui7jfLrj5tB1bY4M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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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얼마를 버느냐고 물으신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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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8T06:40:16Z</updated>
    <published>2019-11-16T10:4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Epilogue  잘 다니던 직장을 떠나, 복잡한 도시를 떠나&amp;nbsp;자신의 새로운 삶을 개척한 사람들. 과연 그들은 그래서 행복할까? 그리고 얼마의 수익을 얻게 되었을까?   이 글을 쓰기 전 창업에 관련한 다양한 책들을 참고차 찾아보았다. &amp;lt;제주에서 뭐하고 살지?&amp;gt;, &amp;lt;작은 가게의 주인이 되었습니다&amp;gt;, &amp;lt;아내가 창업했다&amp;gt;, &amp;lt;저도 장사가 어려운데요&amp;gt;, &amp;lt;억울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2Fimage%2FiXiA1CPKGq3-Y5am9iKZEbbkD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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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증의 동업자들  - '동업하면 힘들다던데?', 사실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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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8T06:43:41Z</updated>
    <published>2019-11-16T03:5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들은 너무 쉽게 요식업을 생각했고,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을 따르기에 그들은 너무 자존심이 셌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오픈 한지 1년이 채 되지 않았을 때부터 프랜차이즈 제의가 들어왔다. 한국에 가 보았고, 한국의 K-pop과 드라마를 좋아하는 두 딸을 둔 부부였다. 그들은 이미 레스토랑을 할 건물을 가지고 있었다. 임대료도 들지 않으니 남은 일은 좋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2Fimage%2F-1LI_mqsPbFKphhYMPWhKLT9J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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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님의 눈물  - 월급날이 다가온다... 또르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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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8T07:26:49Z</updated>
    <published>2019-11-16T03:5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만의 월급날은 매달 10일이다. 집세와 같은 렌트비는 보통 5일, 각종 공과금은 15~20일이 납부일이다. 전기세는 1,3,5,7,9,11월, 물세는 2,4,6,8,10,12월 이렇게 격월로 부과된다.  남편은 20일이 지나면 유독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집세, 가게 렌트비, 직원 월급, 전기세, 물세, 통신비, 게다가 영업세라는 세금까지 이 모든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2Fimage%2F-C2zAV_K_M2BqvKRvY11olqrQg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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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둑들  - 범인은 가까운 곳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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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0T09:22:27Z</updated>
    <published>2019-11-16T03:5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고령가 소년 살인사건&amp;gt;을 찍은 에드워드 양 Edward Yang 감독은 영화 &amp;lt;하나 그리고 둘&amp;gt;(원제: 一一, Yi Yi로 2000년 제53회 칸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 영화에 보면 이런 대사가 나온다.  &amp;quot;대만만큼 복제를 잘하는 나라는 없어!&amp;quot;  저 말을 듣고 무릎을 탁 쳤다. 우리가 당사자였기 때문이다.   모든 준비가 끝나고 천신만고 끝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2Fimage%2FeZygpf3gC0Jh5gQg2PTmo3zdL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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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와 함께 갑시다  - 쇼미더머니가 아니다. 거래처 선정 얘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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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0T00:30:33Z</updated>
    <published>2019-11-16T03:5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가게를 마련했고 인테리어도 다 됐는지? 여기에&amp;nbsp;함께 일할 직원까지&amp;nbsp;고용했다면 이젠 주방에서 사용할 기물을 준비하고 식자재를 공수할 차례다.  한국이라면 금방 해결될 일이지만 말도 안 통하는 해외에서 무엇부터&amp;nbsp;사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다. 먼저 주방에서 사용할 기물부터 구입하기로 했다.  #주방 기물 및 기기 마련하기 서울치킨의 주 메뉴가 프라이드치킨인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2Fimage%2FlkwQa2j1QF4XVPOMD2HLdwJdq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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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치; 알바를 찾아라  - 매너가 사람을 만들고, 직원이 가게를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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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0T00:27:42Z</updated>
    <published>2019-11-15T04:1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가 끝났으니 이젠 직원을 뽑을 차례다. 외국에서는&amp;nbsp;특히나 현지 직원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 사장이지만 아직 현지 언어도 서투를 뿐만 아니라 오픈 전까지 준비해야 할 사항들도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지어 패치를 탑재하고 사장의 손과 발이 되어 줄 직원이 필요하다.  그런데 마음에 드는 직원 찾기가&amp;nbsp;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각 나라마다 구인광고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2Fimage%2FXLQqFaNzi5Br-to6e4UbEnKJ_0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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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가게를 부탁해  - 사장님이 직접 할 수 없는 일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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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0T00:25:54Z</updated>
    <published>2019-11-14T13:4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로 인테리어다.  한국의 인테리어 기술이야 너무 완벽해서 예산만 있다면 실현 못할 것이 없지만, 인도네시아나 대만이라면 이야기는 또 달라진다.  일단 인도네시아에서는 사장이 현장에 있어야 한다. 눈치를 볼 사람이 있어야 공사가 진행이 된다는 얘기다. 실제로 한 지인의 부모님이 은퇴 후 인도네시아에서 살 계획으로 주택을 구매했다. 짐은 차차 옮길 생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2Fimage%2FxlJp9aeQNr2vFnuUvf9JrFkVv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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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해줘 홈즈  - 장사할 때 목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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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0T00:24:58Z</updated>
    <published>2019-11-13T15:3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만 현지인을 대상으로 한 시식회를 우여곡절 끝에 마치고, 본격적으로 레스토랑을 열 자리를 찾아 나섰다. 이미 인도네시아에서 한 번 데었던&amp;nbsp;터라 이번엔 좀 더 좋은 자리를 찾고자 했다. 이 글에서는 인도네시아와 대만 편으로 나눠&amp;nbsp;내 가게를 낼 때 확인해야 할 사항들을 언급하도록 하겠다.  #01 인도네시아의 경우 앞서 말했듯이 인도네시아에서는 외국인이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2Fimage%2FoVD4119BNtd_ZZNoh2cGAvfm-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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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놈의 개, 개, 개 때문에  - 우리는 사실 개를 좋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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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0T00:22:33Z</updated>
    <published>2019-11-05T05:1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만으로의 이주를 결심하고 '서울치킨'(이전 글을 보면 알겠지만 우리 부부는 인도네시아에서 한식 프라이드치킨 레스토랑을 운영했었고 대만으로 이주를 준비 중이었다)의 메뉴&amp;nbsp;테이스팅을 현지인 대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인도네시아에서 사용하던 식자재를 사용할 수 없기에 기존 레시피를 모두 다시 현지 스타일에 맞게 만들어야 했다.  테이스팅을 선보일 장소는 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2Fimage%2FIW_PjqRnnAJkSjhyvtHZa0TfN7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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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은 비자로부터 시작된다  - 해외에서 잘 사는지는&amp;nbsp;궁금하지&amp;nbsp;않다.&amp;nbsp;비자를&amp;nbsp;어떻게&amp;nbsp;받았는지가&amp;nbsp;궁금할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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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0T00:21:32Z</updated>
    <published>2019-11-01T18:1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에서 살기로 결심했는가? 그렇다면 이젠 비자를 만들 차례다.  비자는 외국인에 대한 입국 허가를 증명하는 증명서다. 입국할 때 그 여권 소지자가 안전하게 그 나라에 입국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한다. 현재 한국은&amp;nbsp;프랑스, 영국을 비롯한 괌, 사이판, 마카오, 필리핀, 인도네시아,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멕시코, 남아프리카 공화국, 튀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2Fimage%2FXE8vUZfb0bK0sm8lG8ii98MHk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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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윤식당&amp;gt;처럼 살아요  - 어쩌면 누군가의 로망일지도 모르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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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3T01:37:25Z</updated>
    <published>2019-10-31T07:3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방영된 tvN&amp;lt;윤식당&amp;gt;이란 프로그램이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사람들이&amp;nbsp;마음속으로만 간직해온 해외에 산다는 꿈과 사장님이 된다는 로망이 한데 합쳐져 인기를 누린 게 아닌가&amp;nbsp;싶다. 이 말대로라면 나와 남편은&amp;nbsp;지금 그들의 로망대로 살고 있는 걸 지도 모른다. 나 역시 회사를 다닐 때 외국에서 카페를 운영하며&amp;nbsp;사는 여유 있는 삶을 갈구했으니 말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2Fimage%2FX0LvsK3wW5GtYV1D-JKbToVyP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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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 시작해 볼까? - '취'업이 아닙니다. '창'업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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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6T22:27:37Z</updated>
    <published>2019-10-31T07:1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점심시간에 밥을 먹을 때마다 '이 식당 매출이 얼마나 될까?'라는 생각이 앞서고, 테이크아웃 커피를 기다릴 때마다 '나도 회사 그만두고 카페나 차릴까?' 하는 생각을 하는가? 막연하게 마음속에 '창업'이라는 두 글자를 품고 있다면 이 글을 주목해 주길 바란다.  우리 모두는 알고 있다. 평생직장이라는 말은 없어진 지 오래고,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2Fimage%2FHpilC7QVulVpDhPp9AILDWnoQ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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