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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래곤스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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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곳은 제 감정쓰레기통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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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8T08:00: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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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이플랜드가 흥행하는 이유 - 우리는 다시 모이기 시작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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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6:34:31Z</updated>
    <published>2025-10-07T06:3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메이플랜드를 플레이하는 30대 남성 중 한 명이다. 나에게 메이플스토리라는 게임은 어린 시절 친구들과 대화를 하기 위한 유행이자 내가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경험을 만들어준 게임이다. 어린 시절 수많은 추억을 만든 게임인 메이플스토리는 현재도 계속 운영 중이지만 내가 찾는 어린 시절의 추억은 메이플스토리 월드 안에서 운영되고 있는 메이플랜드다. 메이플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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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 에세이 - 21] 나의 꿈은 무엇일까? - 점점 멀어지는 느낌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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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17:00:22Z</updated>
    <published>2025-01-21T17: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브런치에 들어왔다. 처음 브런치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내가 어떠한 커뮤니티에 내가 글을 잘 쓴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시작했지만 그 모습을 보여줄 이유가 없어진 이후로는 브런치에 들어오지 않았다.&amp;nbsp;지금 다시 브런치에 들어온 이유는 브런치를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서 들어왔다. 나의 감정과 생각을&amp;nbsp;기록하기 위해서다.  그동안 수많은 일이 있었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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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 에세이 - 20] 연애는 나에게 미지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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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22:08:02Z</updated>
    <published>2024-03-14T17: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연애라는 것은 아스트랄 프로젝션과 같은 상상조차 생생하게 불가능한 미지의 영역이다. 유체이탈의 경험이 없는 것처럼 연애도 그와 같다. 경험이 없다.  연애시장에서의 나는 아주 바닥을 채워주는 사람이다. 직업도 없고, 키는 170 정도에 통통한 체형, 30살이 넘어서도 연애경험조차 없어 선호하는 사람자체가 없는 인구만 채우고 있는 사람 중 하나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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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 에세이-19] 얻어걸린 미라클모닝 - 백수생활에도 단계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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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22:44:54Z</updated>
    <published>2024-01-14T22:4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작년 11월 퇴사를 하고 백수생활을 이어왔다. 지금도 백수생활을 이어오고 있지만 달라진 점은 국비지원으로 학원을 다니고 있어 그나마 취준생이라는 타이틀들 달고 다니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안심이 되고 있다. 부모님에게 손 벌리는 것의 대한 죄책감이 있다 보니 스스로 일을 하지 않는 것은 죄악이라고 나를 가스라이팅하던 과거와 달리 이번에는 좀 도와줬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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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 에세이 - 18] 내가 인정받고 싶은 이유 - 오해를 받으면 피해볼 거라는 두려움에서 시작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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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20:09:47Z</updated>
    <published>2023-12-30T15:0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유치원에 막 입학할 때 즈음에는 언어발달지연이 있어 언어를 이해하고 표현하는 게 불가능할 정도로 심각했다. 다행히도 상황의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기에 기억이 남아있다. 내가 입학한 유치원은 미술유치원으로 미술을 베이스로 하는 종합학원이었다. 그때 선생님께서 어떠한 주제로 그림을 그려보라는 과제를 내주셨고 모든 아이들은 그것을 그려내는 것에 최선을 다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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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 에세이 - 17] 나는 지금 무엇을 하는 걸까? - 갈피를 잡지 못하는 백수 아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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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4T14:34:28Z</updated>
    <published>2023-12-14T10:1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한 달 전에 퇴사를 했다. 대학교를 나오지 못해 학력과 경력이 필요 없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해야 하는 상황이었고 얼마 전에 퇴사한 직장 또한 그러하다. 내가 해야 하는 일의 특성상 인정을 받기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항상 안 좋은 처우의 대해서 적응을 못하면 퇴사라는 선택을 해서 회피를 해야 하는 직장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나에겐 직장생활은 의식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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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 에세이-16]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할 때 - 오늘 내가 그랬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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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00:36:19Z</updated>
    <published>2023-11-23T23:4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획대로 살자고 다짐한 지 이틀째가 되는 날이다. 작심삼일이라고 했지만 나는 오늘 늦잠을 자는 바람에 정해진 일정을 하지 못해서 상당히 당황스러웠다. 그렇지만 다음에 정해진 일정이 있었기 때문에 해당시간에 정해진&amp;nbsp;일부터 다시 계획노선에 들어가 나를 통제했다.  나는 미디음악을 하고자 1년 전에 맥킨토시를 구매했다. 구매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실천하지도 않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1%2Fimage%2FJPx9-XdXknstCcg2J1fQO_Wolz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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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 에세이 - 15] 계획을 실천했던 시절 이야기 - 나의 군생활은 매일이 플렌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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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04:02:15Z</updated>
    <published>2023-11-22T23:2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라면 누구든지 군대생활을 한다. 나도 마찬가지로 군대생활을 마치고 당당하게 자유를 얻은 대한민국 남성이다. 대한민국 남성으로 태어나면 꼭 거쳐야 할 관문 중 하나는 군생활이 아닌가 싶다.  나는 군생활을 기억하면 참 계획적인 사람이었다는 것이 신기하다. 매일 관물대에 포스트잇으로 하루 일정을 전날 계획하고 그것을 실천하는 것에 모든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1%2Fimage%2FR9Mxx6L_i2rJ29piwyVoN2E3o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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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 에세이 -14] 하기 싫은 일이 너무 많아요 - 하고 싶은 게 떠오르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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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3:16:32Z</updated>
    <published>2023-10-18T10:4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하고 싶은 것을 하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 중 하나다. 세상을 사회에 맞춰 살기보다는 내가 생각하는 가치에 집중하는 삶을 살고 싶다. 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하기 싫은 것을 억지로 하거나 도망가는 것을 너무 많이 해서 지금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조차 모르게 되었다.  지금 당장도 그렇다. 빨래는 출근할 때 입을 옷이 없어하게 되고 샤워도 출근을 하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1%2Fimage%2F5_lR1CDDbhrmfY9KV4A7_RqwQ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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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 에세이-13] 자신만의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 서로를 존중하는 방법의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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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20:41:18Z</updated>
    <published>2023-10-01T14:4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렸을 때부터 타인에게 맞춰 사는 것을 강요당하며 살아갔다. 적어도 아버지라는 존재에게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구사항이다. 그 요구사항에 충족하지 못하면 폭력이라는 대가를 치렀기 때문에 타인에게 맞추지 못하면 폭력이라는 대가를 받을 거라는 두려움이 아직도 남아 있다.  아버지라는 존재는 맞춰야 할 게 너무 많았다. 특히 독심술을 연마하지 않으면 알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1%2Fimage%2Fc1txJgiLZilGvLjmcN4nPd-uS1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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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 에세이-12] 누군가를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 이해시킬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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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12:35:00Z</updated>
    <published>2023-07-21T04:3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면서 다양한 경험을 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혼자만의 생활이 아닌 사회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수행한다. 각자의 역할을 통해서 사회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오늘날의 발전이 있다고 말한다. 이는 기본적인 중등교육자 이상이면 알 수 있으며 만약 잘 모르겠다면 &amp;lsquo;사피엔스&amp;rsquo;라는 책을 읽으면서 이해하면 된다.   사회에서 각자의 역할이 수행됨에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1%2Fimage%2Fp9mpqGIVSEXIyhgWlIoU_YyGE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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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 에세이-11]답답한 행동을 이해하려면 - 몸이 불편한 것보다 마음이 편한 것이 우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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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14:28:38Z</updated>
    <published>2023-07-17T11:3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씩 나는 답답한 행동을 많이 한다고 듣는다. 내가 답답하다고 생각하는 인물들도 많다. 서로 이해하기에는 너무 성향이 달라 생기는 문제로 이해를 하고자 할수록 서로 미궁 속으로 빠져들어가 빠져나오기 힘든 순간이 찾아온다.   나를 답답하게 생각하는 인물들은 대부분 외향적이고 단순한 사람들이 많다. 깊게 생각하기보다 직접 행동하고 살펴보면서 바로바로 확인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1%2Fimage%2FNSVjZ87dJ-5haZ4fMBebPBIyL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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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 에세이-10] 극한의 두려움을 체험하고 - 두렵다는 것을 인정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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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08:47:39Z</updated>
    <published>2023-07-04T21:1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하나 있다. 요즘 오토바이에 푹 빠져 사는 친구인데 뒤에 태워주겠다며 연락하여 만나게 되었다. 그날 나는 극한의 두려움과 공포를 체험할 것이라 상상하지 못한 채 준비되지 못한 공포로 겨울에 얼어붙은 다람쥐처럼 떨고 있었다.  나는 자전거도 어렸을 때 배우지 못해 여전히 자전거를 타는 것을 하지 않는다. 늦게나마 배웠지만 딱히 자전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1%2Fimage%2Ffy_NgCaaV1Uczs3VGqxGwACeV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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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 에세이-9] INTP가 계획을 하는 이유 - 환경에 나를 노출시키는 것이 중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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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08:45:21Z</updated>
    <published>2023-06-30T19: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MBTI는 INTP다. 개인적으로 MBTI는 사람성향의 밑그림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는데 색칠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같은 성향이라도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비교적 가난한 환경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탓에 경제적인 자유의 대해서 관심이 많다. 그래서인지 성공하는 사람들의 대한 자기 계발 서적이나 영상을 보면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1%2Fimage%2FHUCg45drrQaedU4dn92VOK-wl7A.JPG" width="24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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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 에세이-8] 원칙주의자와 대립하다 - 규칙이 정해진 이유는 있을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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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9T02:34:20Z</updated>
    <published>2023-06-28T20:3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규칙은 정말 중요하다. 하나의 집단이 모이면 다양한 신념이 모인 것과 같다. 그렇기 때문에 규칙이라는 것을 정하고 집단을 유지하고 어지러워지는 것을 방지하려는 것이다. 규칙이라는 것은 다수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정하는 것이고 이를 지킴으로써 하나의 집단을 유지하게 되지만 만들어진 이유의 대해서 살펴보지 않는다면 그저 벌칙을 피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1%2Fimage%2Fq7odvexmWZrmYdm9pbaerP1SIZY.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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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 에세이-7] 하기 싫은 것을 이겨내는 방법 - 귀찮음을 인정하고 할 일을 최대한 분할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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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9T01:05:33Z</updated>
    <published>2023-06-26T15:0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계획의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실천하면서 즐겁지는 않다. 계획을 하긴 하지만 수정하면서 할 일들을 미루는 게 더 즐겁다. 하지만 해야 할 일들은 해내야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방법을 생각해 봤는데 결국 나는 귀찮음이 많다는 것을 인정하고서야 그 실천 목록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지금도 실천하기 너무 싫지만 온전히 게을러지기 위해서는 감당해야 하는 것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1%2Fimage%2FTE3xXhyi5wrq31Yt7aHk6qUFQoI.PNG" width="21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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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 에세이-6] 질투심을 다루는 방법 - 주변사람이 잘되면 축복해야 한다 들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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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13:26:39Z</updated>
    <published>2023-06-26T11:0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상상 속에서 내가 잘 나가고 인기 많고 재미있는 일만 가득할 때를 상상하고 즐기곤 한다. 하지만 현실은 무시당하고 나르시시즘의 희생양이 되는 체험을 계속하고 있다.   주변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가 잘났을 때 자랑을 하는데 그들의 심리는 자신의 기쁨을 나누고자 하는 의도인 것은 알겠다. 하지만 이러한 모습을 보면 나는 질투심이 먼저 든다. 자랑을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1%2Fimage%2FCk-Hd_6UXuN5OCk-BzeKLE-AE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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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 에세이-5] 미니멀 라이프가 나에게 중요한 이유 - 비우는 것이 좋은 이유의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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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1:33:13Z</updated>
    <published>2023-06-26T11:0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몇 년 전부터 미니멀 라이프의 대해서 관심을 가진 사람 중 하나다. 처음에는 경제적인 이유로 실천했지만 지금은 물건뿐만 아니라 마음에서도 미니멀 라이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미니멀 라이프는 꼭 필요한 물건을 제외하고 모두 버려서 비워내는 생활을 뜻한다. 꼭 필요한 물건만 가짐으로써 다른 것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 미니멀 라이프가 유행했던 이유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1%2Fimage%2FxdVxBwq5mqxfxg_FS_adylvCa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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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 에세이-4] 내향인이 이해받는 세상 - 사회는 내향인을 단점이라고 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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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12:44:22Z</updated>
    <published>2023-06-26T11:0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intp성향을 가진 내향인이다. 특히 내향성을 95%를 차지하는 극 내향인중 하나다. 그래서 항상 사회에 뛰어들기 전에는 충분한 회복을 통해서 에너지를 채우고 난 뒤에 뛰어들게 된다. 에너지가 충분할 때는 ENFP처럼 활발하게 움직이기도 하고 ESTJ처럼 강력하게 계획을 실천하기도 한다.   컨디션이 좋지 못한 날에는 내면의 회복이 충분하게 필요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1%2Fimage%2F8F-ZqjB1zRMIgldStbj71M-TZ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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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 에세이-3] 나는 연애를 두려워하고 있다. - &amp;lsquo;연애&amp;rsquo;라는 키워드는 나에게 행복을 준 적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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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9T01:25:52Z</updated>
    <published>2023-06-26T11:0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연애를 해본 적이 없다. 30대 남자이지만 연애경험이 없다는 것은 사회적으로 도태됨을 의미해서 항상 숨겨왔던 사실이다. 20대 초반부터 꾸준히 도전해 왔지만 매번 실패로 돌아왔다. 지금은 그 시도를 두려워하고 있다.   간혹, 술자리에 가서 내가 연애경험이 없다는 것을 말하면 항상 받는 질문이 있다.   &amp;ldquo;왜 연애를 안 한 거야?&amp;rdquo;  그들은 모른다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1%2Fimage%2FgmtT2fe1KiZZt338WBiYoD1BQqQ.JP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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