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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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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nseoko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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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진석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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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8T08:05: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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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아웃풋클럽(HOC) 32기를 왜 다시 했을까? - 하이아웃풋클럽(HOC) 32기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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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7:07:05Z</updated>
    <published>2026-01-30T06: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월, 나는 하이아웃풋클럽(HOC) 20기를 했다. 회사 밖으로 나와서 혼자 서비스를 팔려면 결국 나를 알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튜브를 해보기로 마음먹었는데, 콘텐츠를 만들어본 적이 없으니 막막했다. 그러던 중 여자친구 추천으로 HOC를 알게 됐다. 인스타그램은 해본 적도 없었지만, 콘텐츠면 다 거기서 거기겠지라는 바보 같은 생각으로 지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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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를 통과하는 일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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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09:16:32Z</updated>
    <published>2025-11-13T08:0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책 관련 내용은 아니라서 넘어가셔도 됩니다. 나는 대학을 졸업하기 전까지  실패를 경험한 적이 없다. 이루고 싶은 일이 없으면  성공도 없고, 실패도 없기 때문이다. 나는 이루고 싶은 것이 없었다. 결과가 나오면 나오는 대로, 상황에 맞춰 살아갔다.  대학을 졸업하면서 실패하는 일이 생겼다. 원하는 회사에 취업을 하지 못했다. 학교 다닐 때만 해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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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tro 앱 창업자와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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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07:34:46Z</updated>
    <published>2025-05-10T05:3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HOC에서 열린 Retro 앱 창업자 Nathan과의 네트워킹 행사에 다녀왔다. 괜찮은 커뮤니티에 속해 있다는 것은 참 편안한 일이다.나처럼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 사람에게도 자연스럽게 좋은 인풋의 기회가 계속 주어지니 말이다.물론 마음 한켠에는 &amp;lsquo;나도 무언가 아웃풋을 내야 하는데&amp;hellip;&amp;rsquo; 하는 작지 않은 채무감도 함께 쌓여간다. 처음 Retro 앱을 봤을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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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아웃풋클럽 BZCF 대표님 멤버십 토크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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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03:21:44Z</updated>
    <published>2025-02-26T03: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이아웃풋클럽에서 열린 BZCF 대표님 멤버십 토크를 다녀왔다.  2시간 남짓이었지만 내게 많은 질문을 던지게 만든 시간이었다. 들으면서 대표님의 생각이 나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요즘 이런 생각이 들 때마다 경계하는 것이 있다. 멋진 사람의 생각을 마치 내가 생각한 것처럼 느끼고, 나와 비슷한 사람이라고 쉽게 여기는 것이다.  그런 과정을 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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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아웃풋클럽 20기 회고 -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시간제작소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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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11:15:02Z</updated>
    <published>2025-02-07T08:2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쓴다.  아직 창업기를 다 풀지는 못했지만,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꼭 정리해서 작성해야겠다..)  1. 지금 나는 어떻게 살고 있나?2. 하이아웃풋클럽에 들어가다.3. 하이아웃풋클럽을 마치며  1. 지금 나는 어떻게 살고 있나? 지금 나는 여러 가지의 자아로 살고 있다.  1. 프리랜서 개발자 2. 살롱 AI 서비스 운영 3. 시간제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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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굴리지 못한 눈덩이 - 창업기(3) - 두 번째 실패, NTRP PL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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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44:30Z</updated>
    <published>2024-10-27T12:4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아이템을 통해 아무 성과도 내지 못한 우리는 새로운 아이템을 찾아 나섰다. 다행히 아직 실패를 견뎌낼 힘이 남아 있었다. 그때 테니스를 오랫동안 쳐온 팀원이 문제를 제기했다. 주로 모르는 사람들과 테니스를 치게 되는데, 막상 만나보면 실력 차이가 커서 재미없는 게임이 되기 십상이라는 것이었다. 당시 테니스 붐도 일고 있었고, 사람들의 경기를 기록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6%2Fimage%2FnFE_UfCg_5TMM6TrKQ_FHBgFKVM.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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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하면 실패할 수 있다 - 창업기(2) - 첫 번째 실패, 벙개트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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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5:22:56Z</updated>
    <published>2024-10-27T05:2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첫 시도는 줏대 없는 나, 무지한 나, 끈기 없는 나의 대환장 콜라보였다.  첫 번째로 나는 끊임없이 흔들렸다.&amp;nbsp;멋있어 보이려고 창업한 나는 해결하고 싶은 문제도 없고, 정말 하고 싶은 아이템도 없었다. 그러다 보니 뚝심도 없고, 주변의 말 한마디에 흔들렸다.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는 3명이 팀을 이뤄 멘토들의 조언을 받아 하나의 프로젝트를 6개월간 완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c6%2Fimage%2Ftp5w9NhjgSG2zaBZ4oYbEw1JXZA.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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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있어 보이려고 창업했다 - 창업기(1) - 나는 왜 창업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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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4:42:07Z</updated>
    <published>2024-10-24T14: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월, 입사 3년 차의 모두가 그러하듯 나도 '이 회사를 계속 다니는 게 맞나?' 라는 고민을 했다. 매주 40시간을 채우는 게 목표였던 편한 근무 환경, 나름 또래에 비해 많이 받는 연봉, 주변 5명 중 1명은 빌런이라던데, 혹시 내가 빌런인가라는 고민을 하게 만든 좋은 팀원과 고객들, 정년까지 다닐 수 있을 것 같은 회사.&amp;nbsp;이렇게만 산다면 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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