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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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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대 나와서 통역사로 밥벌이 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또 뭘 해볼까?'를 고민하느라 인생의 대부분을 쓰는 제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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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09:45: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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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내 브랜드만 만들면 끝일 줄 알았지 - 작업실까지 얻고 폐업신고를 하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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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1:12:01Z</updated>
    <published>2026-03-24T11:1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2부. 인생은 소거법. 해 봐야 안다.&amp;gt;  4화. 내 브랜드만 만들면 끝일 줄 알았지 - 작업실까지 얻고 폐업신고를 하던 날  5화. 제가 감히 영어를 가르쳐도 될까요? - 돈 받는 순간부터 전문가라던데  6화. 월급을 포기하고 다시 수험생이 된다는 것 - 수험생활의 불안감이 이렇게 클 클 줄 알았다면    https://brunch.co.kr/@88bc</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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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잘하려면 꼭 필요한 그것.  - 공대 졸업생 국내파 통역사의 영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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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2:56:45Z</updated>
    <published>2026-03-15T07:0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기에 앞서 그 어떤 마법과도 같은 정답을 제시하는 글이 아님을 먼저 밝힙니다.  요즘은 인스타그램이며 유튜브 등 어떤 소셜 미디어를 켜는지와는 관계없이 영어 잘하는 방법, 말문 트이게 하는 치트키, 각종 학습 어플 추천 등 '영어 공부법'에 대한 자료가 넘쳐납니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보셨을 텐데 그 때문에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oY%2Fimage%2FH6p8oj4t1G61xdpUrPvceduer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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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인생이 안정적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 - 가치관을 뒤흔든 교수님의 한 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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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0:08:38Z</updated>
    <published>2026-02-04T10:0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부. 왜 하필 공대였나. 1화. 열아홉의 나는 왜 그리도 확신에 차 있었나 - 전공 공부가 이렇게 힘들 줄이야  2화. &amp;lsquo;탈건&amp;rsquo;하신 분을 찾습니다. - 탈 건축을 아시나요  3화. &amp;ldquo;인생이 안정적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amp;quot; - 가치관을 뒤흔든 교수님의 한 마디    https://brunch.co.kr/@88bc54a93f0843d/4  전 글에서 이어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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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탈건'하신 분을 찾습니다. - 탈 건축을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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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0:08:12Z</updated>
    <published>2026-01-28T1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부. 왜 하필 공대였나. 1화. 열아홉의 나는 왜 그리도 확신에 차 있었나 - 전공 공부가 이렇게 힘들 줄이야  2화. &amp;lsquo;탈건&amp;rsquo;하신 분을 찾습니다. - 탈 건축을 아시나요  3화. &amp;ldquo;인생이 안정적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amp;quot; - 가치관을 뒤흔든 교수님의 한 마디   https://brunch.co.kr/@88bc54a93f0843d/3  전 글에서 이어집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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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열아홉의 나는 왜 그리도 확신에 차 있었나.  - 전공 공부가 안 맞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어디서 알려 주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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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0:09:11Z</updated>
    <published>2026-01-21T11: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부. 왜 하필 공대였나. 1화. 열아홉의 나는 왜 그리도 확신에 차 있었나 - 전공 공부가 이렇게 힘들 줄이야  2화. &amp;lsquo;탈건&amp;rsquo;하신 분을 찾습니다. - 탈 건축을 아시나요  3화. &amp;ldquo;인생이 안정적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amp;quot; - 가치관을 뒤흔든 교수님의 한 마디     https://brunch.co.kr/@88bc54a93f0843d/2  전 글에서 이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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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 공대 나와서 통역사로 살고 있습니다. - 사실은 디자이너, 영어 강사, 수험생, 대학원생으로도 살아 봤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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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0:05:32Z</updated>
    <published>2026-01-16T03: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인생은 알 수 없는 일들의 연속이라고 하죠. 저 또한 공대에 진학하던 20살의 제가 30대에는 통역사로 밥벌이를 하고 있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대체 어떤 순간들이 쌓이고 쌓여서 현재에 다다르게 되었을까요.  구체적인 전공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건축을 전공했습니다. 졸업반 때는 2년 가까이 브랜드를 창업해서 운영하기도 했었고 그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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