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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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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 교육 스타트업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섬세한 시선으로 고객의 불편을 발견하고, 가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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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14:27: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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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문제를 정의하는 법  - 현상이 아닌 본질에 집중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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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05:29:00Z</updated>
    <published>2025-06-10T04:4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ro &amp;quot;그래서 문제가 뭐예요?&amp;quot;, &amp;quot;그게 진짜 문제일까요?&amp;quot; PM으로 일하다 보면 정말 자주 전달하고, 마주하게 되는 말이다.  PM에게 가장 중요하다는 '문제 정의' 역량, 명확히 어떤 의미일까? GPT에게 '문제 정의 역량'에 대해 한 문장으로 정의해 달라고 했을 때, 아래와 같이 답했다. 사용자와 비즈니스 맥락 속에서 진짜 문제를 명확히 정의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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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탐색 경험 개선하기  - 복잡한 서비스를 단순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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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4:21:00Z</updated>
    <published>2025-03-29T06:2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의 브랜드 아래 다양한 성격의 서비스가 있다면, 사용자들은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을까? 최근 프로덕트의 GNB와 허브 페이지 개편을 담당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UI 개선을 넘어, 근본적인 사용자 경험 개선을 목표로 했다.  이번 글에서는 GNB를 중심으로, 문제를 에 대해 공유하고자 한다.    기존 GNB의 한계 기존 GNB에는 상위 프로덕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e%2Fimage%2FhSicF6psdord6Jdrl_34zpCLD5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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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제품을 기획할 때 반드시 점검해야 할 3가지 - 실패와 성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일지도 몰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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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10:31:22Z</updated>
    <published>2025-03-16T05:4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말, 1인 체제로 기획부터 런칭, 운영까지 프로덕트의 A to Z를 담당했다. 매출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될 '사업'의 처음부터 끝까지&amp;nbsp;리딩한 첫 프로젝트였다. 당시 깨달았던, 특히 중요한 것들에 대해 다시 한 번 곱씹으며 앞으로의 자양분으로 삼고자 한다.   1. 하나의 단어로 프로덕트를 정의하자 단순함 = 핵심 + 간결함여기서 '단순'의 정확한 개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e%2Fimage%2FyqdlwnbHNVhSyKhJ_q_jBUJakq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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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진 강점으로 더 멀리 나아가는 법&amp;nbsp; - 갤럽 강점 검사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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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08:45:06Z</updated>
    <published>2025-03-01T07:1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객관화, 메타인지는 업무와 일상 모두에서&amp;nbsp;특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amp;nbsp;예를 들면 아쉬운 결과를 마주했을 때 자책하는 시간을 줄이고 회고할 수 있는 체력을 길러주며, 당장의 결과를 중심으로 사고하기보다&amp;nbsp;앞으로의 방향성에 초점을 맞추어 생각할 수도 있다.  3년 차에 접어들면서 PM, 그리고 직업인으로서 나의 강점에 대한 고민이 많아졌다. 해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e%2Fimage%2Fkl5pZXJ2_9GAqrbUJchSDYWnQ_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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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는 PM은 어떻게 일할까? - 우당탕탕 일잘러로 거듭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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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09:09:14Z</updated>
    <published>2025-02-15T08: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담당하는 프로덕트의 어느 단계에 위치하는지, 어떤 산업군인지에 따라 기대하는 임팩트는 달라질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PM에게 핵심적으로&amp;nbsp;요구되는 역할은 동일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 오늘은&amp;nbsp;여러 차례 시행착오를 통해 배워온,&amp;nbsp;일을 '잘'하기 위한 한 끗에 대해 정리해 보았다.   1. '진짜' 문제를 보는 눈 복잡한 문제도 단순하게 PM이 다루는 문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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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케이션 잘하는 PM이 되려면 - 채용 공고에서 강조하는 데는 이유가 있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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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14:48:09Z</updated>
    <published>2025-02-01T14:0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PM 채용 공고를 살펴보다 보면, 특히 자주 마주하게 되는 단어가 있다. 바로 &amp;lsquo;커뮤니케이션&amp;rsquo;.  실제 채용공고에서 언급되는 커뮤니케이션 역량 &amp;nbsp;- 개발 및 현업부서와의 원활한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갖춘 분&amp;nbsp;- 서비스를 둘러싼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담당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보신 경험이 있는 분  취업 준비 당시,&amp;nbsp;문서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e%2Fimage%2FHP2GTBSoW1iNOkqlW6vkTepyIO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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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되는 실패 속에서 주니어 PM이 배운 점 - 용기를 알려준 것은 실패임을 기억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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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00:24:16Z</updated>
    <published>2025-01-19T07:0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나는 에듀 테크 스타트업의 신사업 팀에서 일하고 있다. 덕분에 주니어임에도 불구하고 큰 단위의 의사결정을 경험할 수 있었고, 덕분에 짧은 기간 동안 밀도 있게 성장할 수 있었다.   오늘은 약 2년간 5번 이상의 피봇과 클로징을 경험하며 배운 것들을 기록해 보려 한다.   1. 가드레일 지표를 설정하기 AB 테스트에서는 비즈니스 보호를 위해 실험의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e%2Fimage%2FzHLMURL2gjuhdQBCpA6p02qXo6I.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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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PM의 2024 회고  - 믿기지 않지만 어느새 2년 차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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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03:00:43Z</updated>
    <published>2025-01-05T07: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은 업무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밀도 있는 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련하고 산뜻한 마음으로 새로운 한 해를 마주할 수 있어 다행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유지하고 싶은 이전 해의 마음들을 톺아보고자 합니다.    01. 물음표와 함께&amp;nbsp;길을 찾기 올 해는 담당하는 프로덕트가 약 세&amp;nbsp;차례 바뀐 변화무쌍한 한 해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e%2Fimage%2F3ywjXGNudl0poQ1Jbq3KaybGU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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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PM의 협업] CX, QA - 너, 내 동료가 돼라.. 아니 되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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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4T12:10:32Z</updated>
    <published>2024-12-14T06:2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를 개선하는 과정에서 PM이 경험하는 전반적인 협업을 다루고 있습니다.&amp;nbsp;이번 글에서는 배포 전 진행되는 CX/QA 와의 협업에 대해 다루고자 합니다.&amp;nbsp;이전 글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0. QA 기능 개발이 완료된 이후에는 QA 단계가 진행됩니다. 이 과정에서는 기획 의도에 맞게 구현이 완료되었는지, 신규 기능이 추가됨으로써 기존 시스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e%2Fimage%2FP0IAXXvGtseJnafvxBHf9eFDvg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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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PM의 협업] 개발, 기획 리뷰  - 너, 내 동료가 돼라.. 아니 되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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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07:47:59Z</updated>
    <published>2024-11-17T05:4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서는 디자인 이후, 개발 단계에서 진행되는 일들을 다뤄보고자 합니다. 디자이너와의 협업에 대한 내용은 이전 글을 참고해 주세요.   1. 도입 배경 특히 개발이 진행되는 단계에서, 기획 시 고려하지 못한 로직이나 정책, 영향 범위 등으로 인해 예측하지 못했던 케이스들이 뒤늦게 수면 위로 떠오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로 인해 발생하는 비효율을 최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e%2Fimage%2FflJdiVry-kltMsmjURXmV1PU7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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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PM의 협업] 디자인 - 너, 내 동료가 돼라.. 아니 되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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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08:46:54Z</updated>
    <published>2024-11-10T05:3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PM 역할을 수행하는 시간이 쌓여갈수록, '함께 하는 동료들이 없다면 나는 아무것도 아니구나'라는 사실을 실감하는 순간들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amp;nbsp;많은 논의와 고민 끝에 제품이나 기능이 이 세상에 탄생하는데요 -  오늘은&amp;nbsp;전체적인 배포 과정 중,&amp;nbsp;기획 ~ 디자인에 걸친 이야기를&amp;nbsp;다뤄보려 합니다. 이 때, 보다 원활한 협업을 위해 제가 노력하고자 하는 부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e%2Fimage%2FKvKATVW5PHUINQCTLcBMkeN0zY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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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PM의 유저 리서치 - 사용자의 단서를 획득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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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6:08:29Z</updated>
    <published>2024-10-27T06:0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를 판매하고 개선하는 모든 과정에서는 사용자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입니다. 유저 리서치가 당연하고 사소한 절차라 생각했던 때도 있었으나 고객과의 접점이 늘어난 지금, 과거의 오만함을 반성하게 됩니다.  유저 리서치가 필요한 이유는 실제 사용자가 겪고 있는 문제를 뾰족하게 정의하기 위함인데요. 궁극적으로 우리는 우리에게 필요한&amp;nbsp;기능이 아닌&amp;nbsp;고객이 필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e%2Fimage%2FzHHqsOyplmrLiCW4EXOjXCFEoq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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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PM이 말하는 PM - 나름대로 정의해 보는 나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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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6:01:00Z</updated>
    <published>2024-10-19T09:1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0. 그래서, 무슨 일 해? IT 교육 플랫폼에서 PM으로 일해온지도 어느덧 1년이 되었습니다.  기획자, Project Manager, Product Manager &amp;hellip; 얼핏 비슷해 보이는 여러 직무 사이, PM의 역할에 대해 아직도 많은 질문을 받곤 합니다. 회사나 업계마다 역할의 범위도, 일하는 방식도 달라 쉽게 정의 내리기 어려운 직무인 것 같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te%2Fimage%2Fy8MLxg9YwKEVChAx3JnDhVrQJt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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