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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u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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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Product Manager 입니다. 서비스 기획을 하며 배우고 느낀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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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00:56: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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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브 코딩을 시작하려면  무엇을 알아야 할까 - 감이 아니라 구조로 접근하는 기획자의 AI 개발 활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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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10:00:06Z</updated>
    <published>2026-03-27T1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기획자들 사이에서 AI로 개발까지 한다는 이야기는 더 이상 낯설지 않다.바이브코딩이 워낙 유행하다 보니 간단한 API 호출, 자동화 스크립트, 심지어 간단한 서비스까지 직접 만들어본 경험도 하나쯤은 있을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차이가 하나 생긴다.누군가는 &amp;lsquo;AI로 코딩을 시킨다&amp;rsquo;고 말하고, 누군가는 &amp;lsquo;AI와 같이 개발한다&amp;rsquo;고 말한다. 이 차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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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KPI, 이렇게 세워야 한다 - 신규 Product vs 기능 단위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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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10:00:06Z</updated>
    <published>2026-03-26T1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KPI는 숫자가 아니라 &amp;lsquo;의도&amp;rsquo;에서 시작된다 서비스를 만들거나 운영하다 보면 반드시 듣게 되는 질문이 있다.&amp;ldquo;그래서 KPI는 뭐로 볼 건데요?&amp;rdquo; 이 질문에 바로 숫자로 답하면, 대부분 방향을 잃는다.KPI는 숫자를 정하는 일이 아니라, 우리가 만들고 싶은 변화를 정의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KPI는 측정이 아니라 설계다 KPI를 정할 때 가장 많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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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it 브랜치, 따로 작업했는데  왜 충돌할까 - 비개발자도 Git을 쓰는 AI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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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10:00:08Z</updated>
    <published>2026-03-25T1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Git을 쓰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이런 상황을 겪는다. 기능 개발을 위해 브랜치를 따서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다른 사람이 버그를 먼저 고쳐서 메인(main)에 반영했다. 그리고 내 작업을 합치려는 순간, 갑자기 충돌이 난다. 처음에는 이렇게 생각한다. &amp;ldquo;버그 수정된 게 덮어써진 건가?&amp;rdquo;&amp;nbsp;&amp;ldquo;내 작업이 날아간 건가?&amp;rdquo; 결론부터 말하면 그렇지 않다.덮어써진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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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it을 잘 쓰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커밋 규칙 - 비개발자도 Git을 쓰는 AI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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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0:00:08Z</updated>
    <published>2026-03-24T1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개발자가 아니어도 Git과 GitHub를 쓰는 경우가 많다. (나도 기획자다..ㅎ) 자동화(n8n), 문서, 스크립트, 심지어 기획 산출물까지도 버전 관리가 필요한 순간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나 역시 로컬에서 마음대로 쓰다가 어느 순간부터 한계를 느꼈고, 이전으로 돌리고 수정하는데 토큰을 많이 낭비하게 되었다.파일은 쌓이는데, 무엇을 왜 수정했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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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리포트 왜 이렇게 다 구릴까 - 인사이트 리포트를 기획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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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0:00:08Z</updated>
    <published>2026-03-23T1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한 리포트를 보고 꽤 당황했다. 데이터는 있었고, 그래프도 있었고, 정보도 많았다.그런데 정신이 산만해져서 읽고 나서 남는 게 없었다. 나름의 기승전결이 있었으나, 그게 보이지 않을 정도로 UX가 혼란스러웠다. 그래서 바로 뒤로 가기 눌러버렸다. 요즘 리포트에서 자주 보이는 공통적인 문제다. AI로 정리된 리포트가 많아지면서,정보는 다양해졌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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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 의견이 아니라 데이터다 - 리뷰가 중요한 이유, 리뷰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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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10:00:08Z</updated>
    <published>2026-03-19T1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서비스를 기획할 때, 나는 리뷰를 단순히 &amp;ldquo;고객이 남기는 후기&amp;rdquo; 정도로 이해했다. 하지만 데이터를 다루기 시작하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리뷰는 구조화되지 않은, 그러나 가장 강력한 고객 데이터다. 그리고 이건 단순한 개인적인 해석이 아니다.실제 여러 연구에서도 반복적으로 확인된 사실이다.    1. 리뷰는 왜 중요한가: 사회적 증거는 본능이다 심리학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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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함께한 그럴듯한 기획이  틀리는 이유 - 페르소나, 매트릭스, 회귀분석, A/B 테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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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0:00:05Z</updated>
    <published>2026-03-18T1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의 도움을 받아 기획의 스킬이 풍성해진 것 같다고 느끼는 요즘이다. 기획자가 아닌 분들도 AI의 도움을 받아 여러 가지 방법론을 붙여서 PPT 작업을 뚝딱 해내는 요즘,&amp;nbsp;그럴 듯 하지만 깊이와 알맹이의 질이 떨어지는 장표를 보다 보니 기획을 제대로 하는 흐름을 정리해야겠다고 느꼈다.  좋은 기획자는 감으로만 일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숫자만 믿고 일하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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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을 나누는 순간  전략이 보인다 - 기획자의 이커머스 고객 세분화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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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0:11:44Z</updated>
    <published>2026-03-17T1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커머스 쪽 자료를 보다 보면 유독 자주 보이는 단어가 있다.바로&amp;nbsp;세그먼트(segment)&amp;nbsp;다. 오늘은 이 세그먼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신규 고객, 첫 구매 고객, 재구매 고객, 휴면 고객, VIP 고객.처음에는 이게 그냥 고객을 보기 좋게 나눠놓은 분류표처럼 느껴졌다.그런데 조금 더 들여다보니 세그먼트는 고객을 정리하기 위한 표가 아니라, 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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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 자동화,  어떻게 시작하고 공부해야 할까? - n8n을 공부하다가 깨달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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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0:00:09Z</updated>
    <published>2026-03-16T1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업무 자동화를 공부하고 있다. 예전부터 RPA나 업무 자동화에 관심이 많았는데, 요즘은 AI가 발전하고 n8n 같은 자동화툴이 대유행을 하다 보니 나도 실무에 적용해 봐야겠다 생각하게 되었다. &amp;quot;이거 자동화하면 될 것 같은데?&amp;quot; 라는 말은 자주 들었지만막상 자동화를 만들어 본 적은 거의 없었다. 그래서 먼저 n8n이라는 도구가 무엇인지 정리해 봤고,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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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일을 맡기는 또 다른 방법 - Claude Code의 &amp;lsquo;스킬(Skill)&amp;rsquo;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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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10:00:10Z</updated>
    <published>2026-03-12T1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를 오래 쓰다 보니 어느 순간 비슷한 질문과 요청을 반복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amp;ldquo;이거 정리해 줘.&amp;rdquo;,&amp;nbsp;&amp;ldquo;이거 분석해 줘.&amp;rdquo;, &amp;ldquo;이거 만들어줘.&amp;rdquo;  하지만 Claude Code를 조금 더 깊이 쓰다 보니이 질문 방식 말고 다른 협업 방식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 그게 바로 Skill(스킬)이라는 개념이다. 처음에는 이름 때문에 게임 같다는 생각도 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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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프롬프트보다  중요한 건 &amp;lsquo;맥락&amp;rsquo;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서&amp;nbsp;콘텍스트 엔지니어링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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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0:00:10Z</updated>
    <published>2026-03-11T1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를 처음 쓸 때 이런 말이 유행했다. &amp;quot;프롬프트를 잘 쓰는 사람이 AI를 잘 쓰는 사람이다.&amp;quot; 그래서 한동안 프롬프트를 엄청 고쳤다. 역할을 부여하고, 출력 형식을 지정하고, 단계별 사고를 요구하고, 예시를 추가하고&amp;hellip; 그러다 보니 프롬프트가 점점 길어졌다. 그런데 어느 순간 이상한 경험을 했다. 같은 프롬프트인데 어떤 날은 결과가 좋고, 어떤 날은 전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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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thropic의 소송과 AI 윤리 - AI 윤리를 두고 기획자가 해야 할 고민과 체크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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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10:00:12Z</updated>
    <published>2026-03-10T1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인이 된 AI, 국가와 맞서다 최근 클로드를 만든 Anthropic이 미 국방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발단은 '공급망 리스크' 지정이었다. Anthropic이 자사 모델인 클로드(Claude)를 자율 살상 무기나 대규모 감시 체계에 사용하는 것을 거부하자, 미 정부가 보복성 조치로 Anthropic을 블랙리스트에 올렸다는 것이 핵심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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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laude가 추가한  Import Memory 기능 - ChatGPT에서 Claude로, AI 갈아타기가 쉬워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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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10:01:55Z</updated>
    <published>2026-03-06T10:0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도 이제 맥락을 옮기는 시대가 시작됐다 AI를 오래 쓰다 보면 더 좋다고 하는 새로운 AI가 나와도 막상 갈아타기가 어렵다. 성능 때문이 아니다. 이미 한 AI에&amp;nbsp;내 맥락이 너무 많이 쌓여 있기 때문이다. AI 사용이 많아진 만큼 방대하게 기록된 대화들을 포기할 수 없어 갈아타지 못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몇 달 동안 쌓인 대화에는 자연스럽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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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가 매달 내는 AI 월세 - 내가 쓰는 AI 도구와 월 구독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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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9:00:09Z</updated>
    <published>2026-03-05T09: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는 구독 서비스라기보다 월세 같다는 생각을 한다. 한 번 쓰기 시작하면 끊기 어렵고 매달 비용이 계속 나가기 때문이다. 구독 서비스하면 떠오르는 대표 주자는 OTT(ex. 넷플릭스), 유튜브 프리미엄, 음악 스트리밍 등 원하면 자유롭게 끊고 다시 구독하면서 이용이 가능했다. 그런데 AI는 업무나 일상 전반과 연결되니 구독 서비스의 개념이 조금 달라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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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포트폴리오로 이직했다 - 385번의 프롬프트로 이직 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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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08:23:12Z</updated>
    <published>2026-03-03T09: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글을 못 썼다. 이직으로 바빴기 때문이다. 이번 이직은 AI랑 거의 씨름하며 했다. 이력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면접 질문 정리, 오퍼레터 비교, 연봉 협상 전략까지. 내가 실제로 어떤 AI 도구를 비교했고, 왜 선택했고, 어떻게 썼는지 구조적으로 정리해 보려 한다.     1️⃣ AI 슬라이드 툴, 뭐가 다를까? 요즘 AI PPT 툴은 정말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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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 -PART3,4 - 북극성을 하나 얻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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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14:54:14Z</updated>
    <published>2025-12-14T14:5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리안 독서 챌린지 3주 차 Part 3,4를 읽으며 완독을 끝냈다. - 1주 차 작성글 : Link - 2주 차 작성글 : Link  [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를 3주 동안 1권을 모두 읽었다. (뿌듯) 지난주는 기획자로서의 고민 깊이를 정면으로 마주하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주는 그 고민을 실제 화면과 흐름으로 어떻게 풀어내는지를 보여주는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xm%2Fimage%2F5Unw0HR89WrW_q-zGGmJE-kOru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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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  - PART 2 - 배경이 흐릿할수록 기획자는 선명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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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14:36:56Z</updated>
    <published>2025-12-07T14:3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리안 독서 챌린지 2주 차다. (지난 1주 차 작성글 : Link )  [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를 읽고 지난주 PART 1이 &amp;lsquo;기획자로서의 고민 깊이&amp;rsquo;를 돌아보는 시간이었다면,이번 PART 2는 내가 실제로 일하는 방식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되는 챕터였다.책을 읽으며 내 얘기 같아서 부끄럽기도, 긁히기도 했던 대목들도 발견할 수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xm%2Fimage%2F6oFsdDWxj9hT0TJcQla4WweBq4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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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드민을 만든다면,  권한부터 설계하자 - RBAC와 ABAC, 초기에 결정해야 하는 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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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0:58:12Z</updated>
    <published>2025-12-03T00:5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브런치에서 어드민 설계를 위한 2차 인증과 권한에 대한 글을 작성한 적 있다. (링크 : https://brunch.co.kr/@144ce42dff304dd/29) 그때 상세하게 설명하지 않았던 '권한'에 초점을 맞추어 상세하게 작성해보려 한다.   초기에 잘못 잡히면 평생 빚이 되는 영역 서비스를 만들다 보면 생각보다 빨리 &amp;lsquo;어드민(백오피스, 파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xm%2Fimage%2FFSMSx46k_vU96Xbu4JDknzzPP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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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 - PART 1 - 빠른 정보 대신 깊이 읽기를 선택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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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14:51:09Z</updated>
    <published>2025-11-30T14: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리안 독서 챌린지에 참가했다. 지인을 통해 도서와 함께 추천받은 챌린지였는데, 제목이 끌려 참가하겠다고 이야기했다.   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  대학생 때 나는 독서 동아리를 만들 정도로 책을 좋아했다. 첫 직장 생활을 시작하고도 필요한 정보는 책에서 얻으려 했고, 책을 읽는 시간은 자연스럽고 익숙한 루틴이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챗G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xm%2Fimage%2Fp_uZCv5JmIwqCrMzUvSsh_yeT_w.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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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의 기획자가 일하는 법 - 컨퍼런스부터 전시회까지, 발품 팔며 찾은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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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00:45:15Z</updated>
    <published>2025-11-12T09:4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Agent형 기획의 시작 지난 1년간 여러 가지 세미나와 전시를 다니며 느낀 건AI는 더 이상 &amp;lsquo;새로운 기술&amp;rsquo;이 아니라 기획자의 기본 도구가 되어가고 있다는 점이었다. 올해 나는 실제로 여러 AI 도구를 실무에 적용해 보고 발품 팔며 컨퍼런스, 전시회, 세미나 등 다양하게 다니면서 기획자가 어떤 방식으로 AI를 다뤄야 하는지 정리할 수 있었다.  삼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xm%2Fimage%2FJpxDnij4cMWcglr3jywO1K64ss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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