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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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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독후감 작성</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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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1T03:50: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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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리직톤의 초상 - 수직과 수평의 긴장, 맞출 수 없는 표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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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09:36:27Z</updated>
    <published>2026-01-31T09:3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리직톤의 초상 / 작가 : 이승우 /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예담) / 펴낸이 : 최순영 그리스 신화 속에 등장하는 에리직톤은 신성을 부정하고 신들을 멸시하는 저속한 인물이며, 현실 너머의 세계에 대한 인식이나 배려가 전혀 없는 불경한 사람이다. 어느 날 이자는 시어리어스라는 여신이 매우 아끼는 숲으로 들어가서 닥치는 대로 도끼질을 해댔다. 그 숲에는 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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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 - 물리학의 개념을 빌려본 인간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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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10:33:09Z</updated>
    <published>2025-06-07T07:2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L에게 &amp;ldquo;결이 맞는다&amp;rdquo;는 말을 들은 지 어느덧 3년이 지났다. 그때부터 &amp;lsquo;결&amp;rsquo;이라는 단어에 꽂혀버렸고 이후에도 누군가를 만나 이야기할 때 말이 잘 통하거나 서로 배려하고 좋은 관계라는 확신이 들면 나도 모르게 &amp;lsquo;결이 맞다&amp;rsquo; 고 표현하곤 한다.  참 좋은 표현이다. &amp;ldquo;당신과 나는 정말 잘 맞아요!&amp;rdquo;라는 말은 그 자체로 한계가 있다. 취미가 맞는지, 성격이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4V%2Fimage%2F1-B5YuXangg6zcgyReOOV_i1J3E.jpeg" width="29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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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바다에 버린 모든 것 - 해변 청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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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03:13:32Z</updated>
    <published>2025-04-15T02:0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바다에 버린 모든 것 / 작가 - 마이클 스타코위치 / 옮긴이 - 서서재 / 편집자 -? (못 찾음ㅠ)  올해 1월에 제주도를 여행했었다. 아름다운 풍경과 맑은 바다를 감상하다가&amp;nbsp;마음 아픈 장면들을 보게 되었다. 해안가 사이사이에 있는 쓰레기들이 그것들이었다. 특히 관광객들을 위해서 만들어놓은 야외 노천탕 같은 공간에는, 파도가 강하게 쳤는지 혹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4V%2Fimage%2F6nk1wjcuVtZCnqkxa1b3Q0HysyI.png" width="45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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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배추 - 나를 웃긴 양배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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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02:24:12Z</updated>
    <published>2025-04-01T01:5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저녁에 수영을 격하게 했다. 거리로는 1km 도 채 안되었지만 킥을 400m 하고 스프린트를 두 번 반복했다. 팀프로젝트 때문에 회의를 하고 지친 상태에서 저녁도 먹지 않고 그렇게 수영을 해댔으니 끝나고 기진맥진하였다. 저녁을 먹을 수 있는 곳이 서브웨이 밖에 없어서 토핑을 잔뜩 추가하며&amp;nbsp;정말 맛있게 먹었으나, 오른쪽 아래 어금니 뒤에 무언가 단단히 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4V%2Fimage%2F7-L-jxV6z2UzX2JCzvUAlztOjVg.jpeg" width="2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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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는 착각 - 나는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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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04:05:57Z</updated>
    <published>2025-02-23T12:2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라는 착각 / 작가 - 그레고리 번스 / 편집자 - 신성식 / 흐름출판 (원서의 편집자를 찾지 못함) Who am I? 중학생 때부터 꾸준히 나에게 하는 질문이다. 시기마다 답이 다르고, 정의하는 것이 달랐다. 기억에 남는 나의 답변으로는 두 가지가 있다. 처음에는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가 나를 설명한다고 생각했다. 어항 가꾸기, 동물원과 생태공원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4V%2Fimage%2FpXNO1ewie7K843iwAqd65kOatCU.png" width="44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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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 주행을 어떻게 개발하였나? - 첫 번째 미션, 로봇의 위치 추정 : IMU, 칼만필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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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07:49:21Z</updated>
    <published>2025-02-18T06:3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IMU 방향을 나타낼 때 우리는&amp;nbsp;흔히 XX동 혹은&amp;nbsp;XX아파트 방향 혹은 XX 사거리에서 오른쪽 등으로 표현을 합니다. 만약, 건물도 없고 길도 없는 곳이라면 나침판을 이용하여 동, 서, 남, 북 이렇게 사방위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로봇도 마찬가지 입니다. 만약 전체적인 지형과 지도를 알고 있다면, 현재 로봇이 인식하는 주변 사물을 매칭시켜서 방향을 결정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4V%2Fimage%2Fx6EkS6luoabJtIx3a9hvC0TI_L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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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팬지 폴리틱스 - 인간이 아닌 다른 종(species)에게 존경심을 느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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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12:37:06Z</updated>
    <published>2025-02-16T11: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의 어느 더운 날&amp;nbsp;&amp;quot;혹성탈출: 새로운 시대&amp;quot; 영화가 개봉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동네 서점에서 가장 잘 보이는 매대에 이 책이 놓여있었다. 영화는 지금까지도 안 봤지만, 이전 시리즈까지 너무 재밌게 봤기에 정말로 침팬지가 영화에서 나오는 행동이 가능한지 궁금해 구매했다. 조금 읽다가 흥미가 떨어져 미뤄놓고 반년이 지난 이제야 읽어 보게 되었다.  그 당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4V%2Fimage%2FTn3ChEL6-ex99XP5QSdOPw4HT9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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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 주행을 어떻게 개발하였나? - 첫 번째 미션, 로봇의 위치 추정 : GPS &amp;amp; RT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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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1:45:12Z</updated>
    <published>2025-02-11T11:1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중한 GPS 회사에서 출장을 나가는 길에 같이 개발하는 사수님과 이런 종류의 얘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amp;quot;지금은 스마트폰이나 자동차에는 GPS 기능이&amp;nbsp;잘 되어 있지만, 조선시대에 한양으로 과거 시험을 보러 오는 사람들은 어떻게 길을 찾았을까요?&amp;quot; 검색 없이 일단 고민을 하면서 나왔던 아이디어들에는 다음과 같은 방식이 있었습니다. 1. 해가 뜨고 지는 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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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 2.0 시대 - 그래서 지금은 어떤 세상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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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23:36:41Z</updated>
    <published>2025-02-10T14:1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럼프 2.0 시대 / 작가 - 박종훈 / 편집자 - 조예원 / 글로퍼스  베스트셀러 코너에서 알게 된 책이다. 책의 제목도 끌렸지만 매력적인&amp;nbsp;두 가지 포인트가 있었다.  첫 번째는 이 책의 초판 1쇄 날짜가 2024년 10월 29일이라는 점이다. 이 날짜는 미국 대통령 선거 날짜인 2024년 11월 5일보다 빠르다. 예측에 성공했기에 베스트셀러에 올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4V%2Fimage%2FrG1M-0T-ooTbrWtGBMtjA7iQYUI.png" width="45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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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 덜 소비하고 더 많이 나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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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10:10:15Z</updated>
    <published>2025-02-08T09:3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 작가 - 호프 자런 / 편집자 -&amp;nbsp;루앤 월서 / 김영사  지구가 위험해질 것 같다는 두려움 지구를 지키고 싶다는 희망 희망을 갖기 위해 필요한 용기 쉽게 유혹당하는 게으른 허무주의  막연하고 두렵고 소극적인 나의 태도에 강압적이지는 않지만 확실하게 방향을 안내해 준 책이다. 반가움 3~4년 전 즈음에 이 책이 출간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4V%2Fimage%2FFLe_qhOiFNsIqmCXG3RNmaM9_3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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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 주행을 어떻게 개발하였나? - 인트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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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3T13:05:30Z</updated>
    <published>2025-01-31T08:1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말 자율 주행이 어떻게 구성되고 작동하는지 전문가가 아닌, 개발을 약간&amp;nbsp;해본 일반인이 설명하는 글입니다. 자동차 자율 주행보다는 로봇 청소기의 자율 주행에 더 가까운 내용입니다.  로봇이 어떤 과정으로 움직이는지를 설명하며, 개발을 하면서 부딪혔던 문제들(하드웨어 문제, 소프트웨어 문제, 구조에 대한 이해 부족)과 해결 과정, 그리고 적용해 보았던 알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4V%2Fimage%2FDluS3fgWcahUwQu2SCQ7XS2btS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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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책 만드는 법 - 편집자가 알려주는 책 제작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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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11:17:59Z</updated>
    <published>2025-01-27T07:5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책 만드는 법 / 김보희 / 유유  축구 선수와 코치 대학원생과 사수 혹은 교수 가수와 프로듀서 회사 직원과 상사 혹은 동료 배우와 감독 그리고 작가와 편집자 (이 책을 단어 퍼즐로 바꾼다면 이런 느낌이 들 것 같다) 편집자 이전까지 편집자라는 직업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것이 없었다. 책을 읽고 기록을 남길 때도, 책 제목 / 작가 / 출판사 이렇게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4V%2Fimage%2FsGqqXO7eitqK6xtbbPpkd_2z3o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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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무엇을 해결하고 싶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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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02:20:21Z</updated>
    <published>2025-01-16T03:4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엄태웅, 최윤섭, 권창현 / 클라우드나인  몰입되었다. 책이 상당히 빨리 읽히고 머릿속에도 내가 알고 싶었던 내용들이 한 번에 들어왔다. 랩마다 다르고 사람마다 다르다고는 하지만 대학원의 본질이 무엇인지 박사 고년차, 박사를 졸업한 사람, 그리고 지도교수의 입장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추가로 내가 과거에&amp;nbsp;경험했던 개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4V%2Fimage%2Foy4JDhp6Cbev4wqNQc3qO_BvtMM.pn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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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버타이징 - 광고로 일상 속 문제를 해결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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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11:32:17Z</updated>
    <published>2025-01-11T10:1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버타이징/이승재/다산북스  광고란 무엇일까? 요즘 시대에 광고의 역할이 단순히 무언가를 널리 알리는 것만으로 충분할까?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으로 저자는 광고의 새로운 역할로 &amp;quot;솔버타이징&amp;quot;이라는 개념을 제안한다.  솔버타이징 : 광고가 소비자의 난처한 문제를 직접 해결해 주고, 그 과정에서 브랜드를 기억하게 만드는 것. 단순히 알림에 그치는 것이 아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4V%2Fimage%2F_f4Mi1-u5FMyyxRzEVePckk4RGE.png" width="4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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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날에 핀 곰팡이 심정 - 꾸물꾸물한 소설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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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2:50:28Z</updated>
    <published>2025-01-06T03: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날에 핀 곰팡이 심정 / 이부 / 선홍빛  약 3주간의 제주도 여행. 동네에 있는&amp;nbsp;&amp;nbsp;&amp;quot;애월책방이다&amp;quot;라는 독립서점에서 이 책을 발견했다. 제목이 가장 먼저 끌렸고 잠시 읽어 보았을 때 사고 싶고, 읽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들었다.  작년 여름이 지나고부터는 책을 읽고 나서 글을 쓰지 않았다. 특별한 이유는 없고 단지 게을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책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4V%2Fimage%2FcOgBitXV0DpkxhXmSJlyZqKw0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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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파민네이션 - 명확한 목표의 부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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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01:14:21Z</updated>
    <published>2024-07-30T14: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파민네이션/애나 렘키/흐름출판 유튜브, 웹툰, 모바일 게임, 쇼츠 시간이 남거나 아무 생각이 없을 때 혹은 밥을 먹거나 버스를 기다릴 때 무의식 중에 클릭하게 되는 것들이다.  벗어나보고자 핸드폰에서 유튜브와 모바일 게임은 삭제했지만 네이버 앱을 이용하다 넘어가는 웹툰과 쇼츠 밥을 먹으며 아이패드로 찾아보는 유튜브는 여전히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4V%2Fimage%2FvWc2AXg3sY0Pdnx1S81noHeXRl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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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인의 노트 - 나의 새로운 일상기록 방식 feat. No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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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12:04:32Z</updated>
    <published>2024-05-19T01:1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인의 노트 / 김익한 / 다산북스 고등학교 2학년 때 일기를 처음 쓰기 시작했다. 목표는 그날 있었던 일을 딱 한 줄 적는 것이었다.  몇 번 적다 보니 한 줄로는 표현이 부족해 조금씩 늘어나게 되었고, 금세 작은 노트의 한 페이지 분량의 일기를 작성하게 되었다.  몇 달이 지나 그날의 일만 적는 것은 재미가 없어 감정을 추가로 적어 보다가 다시 몇 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4V%2Fimage%2FwWScxxJ_V1DZH3jIxsb7X_2e8gc.png" width="4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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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 원칙 - 왕초보 개발자는 어떤 원칙이 필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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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05:43:13Z</updated>
    <published>2024-04-14T15:4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자 원칙 : 테크리더 9인이 말하는 더 나은 개발자로 살아가는 원칙과 철학 /박성철, 강대명, 공용준, 김정, 박미정, 박종천, 이동욱(네피림), 이동욱(향로), 장동수 /GOLEDN RABIT 로봇 소프트웨어 개발을 시작한 지 한 달,  나는 &amp;quot;왕초보 개발자&amp;quot; 구현하고 싶은 기술들은 많은데 구현이 쉽지 않고 가이드라인이 없다 보니 더욱 어려움을 느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4V%2Fimage%2FXquVS-hxBqf2nyYRlCM1rRYoRn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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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 포에버 - 2부 장수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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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22:54:50Z</updated>
    <published>2024-02-20T03:1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 포에버: 25세의 신체로 영원히 젊고 건강하게 / 마크 하이먼 / 세종서적 좋아, 오늘부터 건강하게 살 거야.&amp;nbsp;골고루 먹고 잠도 잘 자고 운동도 하고 간헐적 단식도 해야지.&amp;nbsp;설탕이랑 녹말(밀가루)도 몸에 해롭다니까 이것들도 피하고.&amp;nbsp;근데 전부&amp;nbsp;다 실천하기는 너무 막막하고 지금 당장 어떤 것부터&amp;nbsp;시작하는 것이 나에게 좋은 방법일까? 우리 몸의 7가지 핵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4V%2Fimage%2FQsVBJY0uE-pR_3OiL5M5dwCGK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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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 포에버 - 1부 무엇을 피하고 무엇을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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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8T11:41:44Z</updated>
    <published>2024-02-18T07:4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포에버 : 25세의 신체로 영원히 젊고 건강하게 / 마크 하이먼 / 세종서적 화사한 빛이 방으로 들이치며 따뜻한 봄기운이 창문 너머로 불어온다. 부드러운 햇살을 담뿍 받으며 봄향기를 느끼고 싶어 진다.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신발장에서 러닝화를 꺼내 신고 밖으로 나갔다. 강을 따라 달리며 조깅을 하는 다른&amp;nbsp;사람들과 가볍게 눈인사를 나누고, 돌아와서 적당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4V%2Fimage%2FElqwylcxePNJq9xbK0qfFVHjI9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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