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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티와이플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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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typlu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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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품 제작, 유통부터 콘텐츠 기획, 에디팅, 카피라이팅, 촬영, 디자인까지 비즈니스를 리딩하는 비티와이플러스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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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1T04:31: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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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잘가! 2024 안녕!  - 2023년을 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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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1T15:47:40Z</updated>
    <published>2023-12-21T09:4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에게 2023년은 어떤 해였나요? 최근 브랜드&amp;nbsp;&amp;lsquo;오 롤리 데이&amp;rsquo;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라온&amp;nbsp;&amp;lt;탕비실 토크&amp;gt; 영상을 보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amp;ldquo;연말이 되니 너무 공허하다&amp;rdquo;는 직원 찰리의 고민에 디렉터 롤리가 이런 말을 했는데요.  &amp;ldquo;연말이 소중한 것 같아. 끝이라는 게 한 번씩 있어줘야 생각을 하잖아. 데드라인이 있으니까 잘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5N%2Fimage%2FTrDRLpO96154JZ6_NMJ5szC9g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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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바이, 멜라디! - 인생 첫 사수를 떠나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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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22:23:06Z</updated>
    <published>2023-12-01T05: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btyplus는 2013년도에 탄생했습니다. 그때는 다른 이름을 갖고 있었지만 지금 btyplus의 모습을 하기까지 무려 10년간 함께한 사람이 있는데요. 바로 백하인기(a.k.a. 멜라디) 기획자입니다.  처음 그의 퇴사 소식을 들었을 때의 충격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컸습니다. 누군가 이곳을 떠나도 그게 백하인기 기획자일 것이라는 생각은 해 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5N%2Fimage%2FUi5zicvBitiYye3Mh_mtw22n7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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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난 중이 돌아왔다.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 점토 MD의 복귀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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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06:46:49Z</updated>
    <published>2023-11-22T07:2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절을 떠난 중이 돌아올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btyplus에는 절을 떠났다 돌아온 중이 무려 16.6%나 됩니다. 많지는 않지만 적지도 않은 회사를 다니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 보는데요. 사실 그 포문을 제가 열었습니다. 이번 매거진에서 소개할 멤버는 BTY 시절(btyplus가 되기 전)을 함께했던 첫 번째 근로자로 대표님, 실장님들과 호형호제하는 멤버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5N%2Fimage%2Fk2F36MOBbfl-eO7cVHJYC9aCfk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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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플러스 레터 #4&amp;gt; 지구 온난화는 끝났다 - 지구가 들끓는 시대의 도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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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3T09:36:05Z</updated>
    <published>2023-08-28T02:4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우니까 아무것도 하기 싫다&amp;hellip; 안녕하세요. &amp;lt;플러스 레터&amp;gt;입니다. 저는 심각할 정도로 집에 있길 좋아하는 집순이 입니다. 이전에 재미 삼아 집순이 테스트를 해봤는데 &amp;lsquo;방콕의 제왕&amp;rsquo; 타이틀을 얻기도 했습니다. 요즘 같은 날씨는 약속을 잡지 않고 집에서 쉴 수 있는 좋은 구실이 되기도 하는데요.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을 쐬며 야구도 보고, 영화도 보고, 책도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5N%2Fimage%2FKqUwKZI2CA0qydN7m3BYwuonK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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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룬5 포스터 디자이너가 마카롱 브랜드를 리뉴얼한다면? - 마카롱 브랜드 '스쿱당' 리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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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8T07:00:11Z</updated>
    <published>2023-08-16T07:0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쉽고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 중에서도 가장 많은 영향력과 파급력을 가진 분야는 &amp;lsquo;디저트&amp;rsquo;가 아닐까 생각한다. 각종 소셜미디어와 팝업스토어, 디저트 전문 리뷰 채널 등이 영향 덕분인지 어느 순간부터 디저트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으로 자리를 잡았다. 또한 최근 &amp;lsquo;디저트는 예술의 영역이다&amp;rsquo;라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베이글, 소금빵, 도넛을 거쳐 약과는 다양한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5N%2Fimage%2Fgok94QyNKXaN1uEM_6vjsqL3LU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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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플러스 레터 #3&amp;gt; 어디 뭐 먹고 마실 거 없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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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3T09:36:05Z</updated>
    <published>2023-07-14T07:5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별일 없이 산다&amp;rdquo; : 2023년 상반기를 돌아보며 안녕하세요. &amp;lt;플러스 레터&amp;gt;입니다. 달력이 7월로 바뀐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8월이 다가오고 있다니&amp;hellip;시간의 흐름에 역시나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마침 구글 포토에서 &amp;lsquo;1년 전 오늘&amp;rsquo;이라며 파리에서 찍은 사진들을 보여주더라고요. 열심히 쇼핑하고 와인을 마시는 과거 저의 모습을 보고 참 부러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5N%2Fimage%2FQBkYJfgZDtZgONBUUdEQrfC39E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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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플러스 레터 #2&amp;gt;&amp;nbsp; 여러분의 집중력은 어디에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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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3T09:36:05Z</updated>
    <published>2023-06-16T02:1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의 집중력은 어디에 있나요? 안녕하세요. &amp;lt;플러스 레터&amp;gt;입니다. 여러분은 일상에서 가장 집중력을 소비하는 부분이 어디인가요? SNS, OTT, 유튜브, 독서, 업무, 취미 활동 등 다양한 답변이 예상되는데요. 제가 이런 질문을 하는 이유는 최근 &amp;lt;도둑맞은 집중력&amp;gt;이라는 책을 읽고 있기 때문입니다. 책에 따르면, 미국 10대들은 한 가지 일에 65초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5N%2Fimage%2FKA1zUnQVZK7ZUBOy2puc-7AjW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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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세한 레이어가 쌓여 '결이 다른 결'을 만들다 - INSIDE BTYPLUS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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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3T09:36:05Z</updated>
    <published>2023-05-22T07:2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에서 봄, 여름에서 겨울로 계절이 바뀔 때에는 하늘도 질풍 노도의 시기를 겪는 듯합니다. 영아기, 유아기, 청소년기 등 인간에게는 꽤 폭넓은 주기의 시간적 변화가 찾아오지만 월(月 )단위로 새 단장을 해야 하는 계절은 보다 요란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히려 종잡을 수 없기에 맑고 화창한 날들이 그토록 유의미하게 다가오는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5N%2Fimage%2FIts5OYbRR39yfNx0Qz7cNr1OW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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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Y 시리, 너에 대해 알려줄래? - INSIDE BTYPLUS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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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3T09:36:05Z</updated>
    <published>2023-05-22T07: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다니며 재미와 행복, 기대감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요? 거짓말처럼 들릴 수 있지만, 친구들을 만날 때보다 회사에서 더 많이 웃고 있는 스스로의 모습을 자주 발견하곤 한답니다. 티키타카를 나누다가도 업무에 들어갈 때면 놀라운 집중력과 능력을 보여주는 멤버들 덕분에 많은 동기 부여를 받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멤버들 중에서도 누구보다 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5N%2Fimage%2FsUcadW-ZcSaD1DNm5YC542nvU7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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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나의 솔라시도연 - INSIDE BTYPLUS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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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8T07:03:49Z</updated>
    <published>2023-05-22T07:1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사무실을 이리저리 가로지르며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가 있다 사라진 곳에는 다양한 냄새와 컬러가 존재합니다. 그에게는 피사체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재주가 있습니다. 타인의 머릿속에 굴러다니던 조각들을 하나로 맞춰 모니터라는 식판에 올려주는 그를 보고 있으면 감탄이 절로 나오기도 합니다. 아무리 핸드폰 카메라가 발전하고, 보정 어플리케이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5N%2Fimage%2FP5lkyTk4z_kDeUNu3wsmGIAH-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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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TYPLUS가 잡지에?! - &amp;lt;주부생활&amp;gt; 4월 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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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5-22T06: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에게 자랑하고 싶은 일이 생겼다. 바로 BTYPLUS가 &amp;lt;주부생활&amp;gt; 4월 호에 실린 것이다. 3월 초 평소와 같이 메일을 확인하고 있는 와중에 익숙하지 않은 단어가 들어가 있는 메일을 발견했다.  &amp;quot;[BTYPLUS] 독립소곧 관련 비티와이 플러스 &amp;lt;스타일러 주부생활&amp;gt; 인터뷰 동의 건&amp;quot;  설레는 마음으로 메일을 클릭했다. 메일 내용은 대략 다음과 같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5N%2Fimage%2FdYulaHY9EiVKdBGJQunUS7IN2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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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TYPLUS의 새 얼굴 - 로고와 심볼이 탄생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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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8T07:04:23Z</updated>
    <published>2023-05-22T06:4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딩은 왜 중요할까? 내부 구성원들이 공감하는 기업 아이덴티티, 즉 브랜딩은 멤버들과의 협업과 소통, 참여, 추진력을 더욱 높일 수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가장 처음으로 다가가는 이미지이기 때문에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갑자기 브랜딩에 대해 말하는 이유는 바로 BTYPLUS의 새로운 로고와 심볼을 소개하기 위함이다.  BTYPLUS는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5N%2Fimage%2FkH6E8Xt3yMqPjVhJqOKVv0mnO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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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플러스 레터 #1&amp;gt; 당신의 OOO을 더해보세요 - BTYPLUS의 첫 번째 뉴스레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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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3T09:36:05Z</updated>
    <published>2023-05-08T08:1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BTYPLUS가 뉴스레터 코너를 시작합니다. 갑자기 뉴스레터는 왜?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BTYPLUS는 지금까지 다양한 클라이언트분들을 만나면서 항상 저희가 가진 것들을 전부 보여드리지 못해 아쉬운 점들이 많았는데요. 다른 플랫폼에서는 다루기 어려웠던 저희의 모습들을 공유하면서 소통하고 싶은 마음에 브런치에서 &amp;lt;플러스 레터&amp;gt;를 시작하기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5N%2Fimage%2F6LAZ-GTXlWEvCSgH07nKbSFJE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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