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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희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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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章 글 장 喜 기쁠 희 周 두루 주&amp;gt; 나의 삶에서 느끼고 깨달은 모든 것들을 글로 통해 위로와 희망을 주고 싶습니다.글 주제에세이,신앙(기독교),상담분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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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3T13:13: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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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 대학원생의 일상 일기 - #10. 2학기 개강을 앞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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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8-22T14:5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하면서 방학 동안 독서코칭치료사 자격증 공부와 또 감정코칭 재수강, 독서모임 운영진으로써 독서토론 진행 및 자서전적&amp;nbsp;글쓰기 치료(3주과정), 친구 부부상담,브런치 글쓰기&amp;nbsp;등 여러 가지 활동을 했다.  어쩌면 학기 중보다 더 바쁘게 지냈을 여름방학. 정말 열심히 활동했다.올해 2024년 나의 키워드는 배움과 실천이었는데 1학기때 배운 것들과 자격증들을 활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GR%2Fimage%2FkuvGOjAvqjJ8XQZefz7CuypNc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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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 대학원생의 일상 일기 - #9. 왜요? 그냥 그리면 되잖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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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8-15T06:2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을 한지 어느덧 2달이 지나간다. 교회에서 운영하는 어린이도서관에서 사서로 일하면서 첫 달은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평일에는 아이들이 많지 않았지만 주말 특히 일요일에는 아이들이 많았다.  &amp;ldquo;선생님 저 종이 주세요~&amp;rdquo; &amp;ldquo;저도 주세여.&amp;rdquo;  어느 일요일 오후 대여섯 살 되어 보이는 여자아이들 둘이서 나에게 찾아와 그림그릴 수 있는 종이를 달라며 고사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GR%2Fimage%2FOKbbKlEUvXUdd_KxNmHAWLAb9A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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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 대학원생의 일상 일기&amp;nbsp; - #8. 몸근육과 마음근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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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1T00:37:39Z</updated>
    <published>2024-08-08T14: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위로 더 높게 들어서할게요~ 10개 더~&amp;rdquo; &amp;ldquo;악!! ㅋㅋㅋㅋㅋ 선생님 너무 무거워요. 못 들겠어요!! 힘들어요&amp;rdquo;   얼마 전 나의 인생에 있어 처음으로 헬스 PT를 등록했다. 이전에 나는 헬스에 관심이 없었다. 재미도 없어 보여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그런데 주변에서 헬스를 많이 하며 운동에 도움을 받는 것을 보면서 약간의 호기심이 생겼다.  이전에 식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GR%2Fimage%2FsBm-4hX3iAm9dVLVK0EYoM5dAZ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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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 대학원생의 일상일기&amp;nbsp; - #7. 터널과 동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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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12:50:57Z</updated>
    <published>2024-08-01T04: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어김없이 하늘에서 아주 큰 양동이로 물을 쏟아붓는 것 같이 계속해서 비가 내렸다. 새벽 아침부터 하늘에서 계속 쏟아져 내렸다. TCI 기질성격검사 위험회피 99점인 나는 이런 상황에서도 출근해야 하는 것이 너무나 두렵고 무서웠다. 출근이 아니라 약속이었다면 분명 취소를 했다.  안 그래도 경차로 편도 1시간을 운전해야 하는데 폭우로 인해 앞이 하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GR%2Fimage%2FwOV88BVJIwekT05xoGfpx80UY7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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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 대학원생의 일상 일기 &amp;nbsp; - #6. 너는 들어주기만 하고 누구에게 말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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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04:15:19Z</updated>
    <published>2024-07-25T04:1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대학원 입학과 동시에 얼마 지나지 않아 중학교 시절 가장 친했던 친구가 출산을 했다. 학기 중이라 바쁘기도 했고 친구 또한 혹시 모를 감염대비를 위해 100일 지나면 오라고 했다. 대학원 방학을 하고 드디어 오늘. 친구의 출산과 생일을 축하해 주러 간다. 바빠서 연락도 자주 못했고 잘 챙겨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에 한 손엔 티라미수 케이크와 다른 한 손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GR%2Fimage%2FLGFO1krlUq3LmnDKdgWlpvQXiS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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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 대학원생의 일상 일기 - #5. 공감은 상대를 이해하는 것이며 훈련과 연습이 필요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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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6T12:50:51Z</updated>
    <published>2024-07-18T12:4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TCI 검사를 해보신 분이 계실까요?][저요. TCI 검사 필요하신가요?][흥미가 생기더라고요 ㅋㅋ][안 그래도 지난번에 제가 강의를 들었거든요 ㅎㅎ 결론은 MBTI 따위 버려 버리자였습니다.]  위의 대화는 독서모임 카톡 방에서 한 회원님과 내가 나눈 대화이다. 상담대학원에 다니면서 여러 가지 상담이론과 성격 검사를 배우고 테스트도 한다. 방학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GR%2Fimage%2F6H_A4MBIIoYua--Rz7DMN_R9_d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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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 대학원생의 일상 일기 - #4 괜찮아요. 고마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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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13:48:12Z</updated>
    <published>2024-07-11T04: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마가 한창인 7월. 하늘에 구멍이 난 것처럼 하루종일 비가 왔다. 어떤 날은 비가 오다 안 오다를 반복해서 가방에 늘 우산을 챙겨 다녔다. 퇴근하고 집에 오는 길. 주차할 곳이 없어 동네&amp;nbsp;골목길을 두어 번 돌다 겨우 찾아 주차를 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비가 오지 않았는데 주차를 하고 시동을 끄는 순간 갑자기 후드득후드득 비가&amp;nbsp;내렸다.  한두 방울 떨어졌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GR%2Fimage%2FmShRGPW-ZCUs5fGLV7zvGIX4XF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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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대학원생의 일상 일기 - #3. 네가 감정이 메말라서 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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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22:44:35Z</updated>
    <published>2024-07-03T15:4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내가 한정 서라고요!!]  주일 아침. 나는 교회를 가기 위해&amp;nbsp;거울을 보며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치켜세우고 있었다. 또 귀걸이를 고르며 예쁘게 치장하느라&amp;nbsp;분주했다.&amp;nbsp;분주함 가운데&amp;nbsp;내방 바로 앞 거실에서 어떤 여자의 목소리가 내 귀를 자극했다.  내 귀의 감각으로 느껴지는 이 여자의 목소리는 배우 최지우 씨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엄마가 아침부터 드라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GR%2Fimage%2FacbgnIjWokLPGdC7L_dN1xEmWY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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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대학원생의 일상 일기 - #2. 내가 진짜 아이스로 시켰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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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22:17:40Z</updated>
    <published>2024-06-26T15:1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더워지면서 커피를 아이스로 시켜서 드시는 분들이 많아졌다. 그리고 요즘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주문을 하려면 키오스크로 주문을 해야 한다. 별다방 빼고는 대부분 카페에는 키오스크가 있다. (키오스크: 공공장소에 설치된 무인정보 단말기. -네이버 국어사전)  고객님께서 키오스크로 주문을 하시면 바에 있는 탭에 메뉴창이 뜬다. 그럼 메뉴 목록을 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GR%2Fimage%2FWJiuCyOfI2dqLLOWILBhVc6YeV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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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대학원생의 일상 일기 - #1. 사장님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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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22:19:53Z</updated>
    <published>2024-06-19T15:4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평일 중 직장인들이 좋아하는 공휴일, 하지만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일하는 나에겐 해당사항이 없다. 출근한 지 5분 정도 지났을까? 제빙기에서 얼음을 채워 넣고 그라인더에 원두를 채워놓고 포스 기를 켜고 오븐을 예열하고 부랴부랴 오픈 준비를 하고 있었는 데 때마침 중년 남성 손님이 들어오셨다.  &amp;ldquo;오픈한 거죠?&amp;rdquo; &amp;ldquo;네~!! 오픈했어요!!&amp;rdquo; &amp;ldquo;아메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GR%2Fimage%2F31ESwR34MrDl9h53STPdYs1luo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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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도의 편지글쓰기 - 하나님의 꿈이 나의 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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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3T13:26:45Z</updated>
    <published>2024-04-11T15: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꿈을 지키려는 거, 계획을 틀렸어도 네 의지는 옳아. 나는 맨날 잃은 것에 대해서만 생각해. 근데 너는 얻을 것에 대해 생각하더라. 나도 이제 그렇게 해 보고 싶어.&amp;rdquo;  22년 11월 어느 날, 나는 드라마 스물다섯스물하나를 보았다.&amp;nbsp;남자주인공인 백이진은 방법을 가리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가려는 여자주인공 나희도에게 말하는 대사였다. 이 대사를 들은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GR%2Fimage%2FJ-lacgeY5WYGuHB9Q_IdFDZ_u8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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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도의 편지글쓰기 -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는 언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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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1T14:43:08Z</updated>
    <published>2024-03-21T13:5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목련 나뭇가지 끝에 꽃봉오리가 눈에 띄었다. 봄이 왔다는 신호를 주변의 나무들의 변화를 통해 알게 되었다. 2024년 새해가 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월 중순이다. 그런데 나는 추위가 지나가고 따뜻한 봄이 시작되어야 올해가 시작이 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새로운 탄생, 새싹의 느낌의 봄처럼 드디어 오늘 나의 친구가 출산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GR%2Fimage%2F-cvYvNJ7caNzgnYQiPe4ei05GZ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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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지 않은 성공의 길 - 삶은 언제나 성공과 실패에 대한 선택의 연속인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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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05:33:36Z</updated>
    <published>2024-02-20T10:2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전도사 사역을 했을 당시 대학교를 다니며 사역을 하는 것이 벅찼었다. 특히나 지역이 달라 이동하는 것도 힘들었고 초등부 교육전도사는 처음 하는 일이었다. 23살에 예수님을 믿었기 때문에 주일학교와 예배공과 그리고 여름성경학교 이런 모든 것들이 생소했다. 주일학교 교사 경험도 없는 내가 아이들에게 성경말씀을 전하는 사역자가 되었다. 그래도 분명 하나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GR%2Fimage%2FP5FK1lO4OKItDJm8yIQ9E3qzZ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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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상일기 3 - 요셉의 용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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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05:57:00Z</updated>
    <published>2024-01-18T14:0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묵상일기(2024. 1.16) 창세기 50장 15-21 요셉이 형들을 위로하다 요셉의 형제들이 그들의 아버지가 죽었음을 보고 말하되 요셉이 혹시 우리를 미워하여 우리가 그에게 행한 모든 악을 다 갚지나 아니할까 하고 요셉에게 말을 전하여 이르되&amp;nbsp;당신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너희는 이같이 요셉에게 이르라네 형들이 네게 악을 행하였을지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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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상일기 2 - 이삭과 우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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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3T13:02:50Z</updated>
    <published>2024-01-13T11:1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묵상일기(2024. 1.11) 창세기 26장 17-22 이삭이 그곳을 떠나 그랄 골짜기에 장막을 치고 거기 거류하며 그 아버지 아브라함 때에 팠던 우물들을 다시 팠으니 이는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블레셋 사람이 그 우물들을 매웠음이라 이삭이 그 우물들의 이름을 그의 아버지가 부르던 이름으로 불렀더라 이삭의 종들이 골짜기를 파서 샘 근원을 얻었더니&amp;nbsp;그랄 목자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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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상일기 1 - 하갈의 순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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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8T11:42:20Z</updated>
    <published>2024-01-05T08:4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묵상일기(2024. 1.5) 창세기 16장 1-14&amp;nbsp;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출산하지 못하였고 그에게 한 여종이 있으니 애굽사람이요 이름은 하갈이라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 출산을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니 원하건대 내 여종에게 들어가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그 여종 애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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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병, 난임 그리고 조기폐경 - 10. 먹구름 뒤 햇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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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8:32:19Z</updated>
    <published>2023-07-08T04:2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혼&amp;nbsp;초부터&amp;nbsp;쉽지&amp;nbsp;않았던&amp;nbsp;결혼&amp;nbsp;생활은&amp;nbsp;결국&amp;nbsp;시간이 흘러 7년 만에 종지부를 찍었다. 서로가 서로에게 실망도 많이 했고 상처가 되었다. 무엇보다 내가 이제 이 결혼 생활을 유지할 힘이 없었고 지쳐서&amp;nbsp;모든&amp;nbsp;것을&amp;nbsp;다&amp;nbsp;내려놓고&amp;nbsp;싶었다.   이전의 나는 아기를 가지고 싶다는 목적과 내가 꿈꾸는&amp;nbsp;행복한&amp;nbsp;가정을 만들고&amp;nbsp;싶다는&amp;nbsp;두 가지 목적으로 삶을 살아왔었다. 이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GR%2Fimage%2FHO1R5QOPFneyhaks24V8MHQ47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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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병, 난임 그리고 조기폐경 - 9. 실패와 끝맺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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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08:52:34Z</updated>
    <published>2023-07-07T00:4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시험관의 도전은 공난포로 두 번째 시험관 도전은 미성숙 난자로 수정시도를 하지 못했다. 연달아 두 번의 시험관 도전과 실패로 우울증이 크게 왔다. 아마 호르몬 주사의 영향도 있어서 더 심각했던 것 같았다.  이불속에 쭈그리고 앉아 멍을 때렸다. 모든 것이 허무했다. 채취가 안되고 수정조차 할 수 없는 상황들. 착상이 안되더라도&amp;nbsp;채취가&amp;nbsp;되어&amp;nbsp;수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GR%2Fimage%2FH7lsjDryzE7mp7U54vrGYSQL_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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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병, 난임 그리고 조기폐경 - 8. 공난포가 주는 두번의 아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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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09:44:27Z</updated>
    <published>2023-07-01T04:3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나 양치를 하고 나는 식탁으로 향했다. 시험관 시술을 시작하면서 &amp;lsquo;난기저&amp;rsquo;(난소기능저하의 줄임말)에 좋은 영양제와 또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들(바이오아지니나액,이노시톨,비타민D,코큐텐,엽산,DHEA등)을 하나씩만 먹는데도 배가 불렀다.   10시를 가리키는 시계를 확인 후 보라색 네모난 가방을 냉장고에서 꺼낸 뒤(주사 놓을 약은 냉장보관이다.) 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GR%2Fimage%2FuEEPvitSkQUQcRKGwADLi85yk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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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병, 난임 그리고 조기폐경 - 7. 첫 시험관의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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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12:27:22Z</updated>
    <published>2023-06-25T11:4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고 했던가, 이제 막 30대 초반이 된 나에게 &amp;lsquo;조기 폐경&amp;rsquo; 판정을 받았고 여동생의 난자를 제공받아 임신을 시도하라는 의사 선생님의 권유를 받았다. 어느 막장 드라마 보다도 더 충격적이었다.   나는 상상만으로도 너무나 더럽고 끔찍했다. 어떻게 의사 선생님이 동생의 난자와 내 남편의 정자를 수정시켜서 임신을 시도하라고 말할 수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GR%2Fimage%2FmIpe4ZCAGjedt0HOyHMICwyuQ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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