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YECC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5So" />
  <author>
    <name>yeccoofficial</name>
  </author>
  <subtitle>한국의 유산, 청년을 통해 세상을 만나다. YECCO(예코)는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사랑하는 열정적인 청년들이 모여 2016년에 설립한 비영리단체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5So</id>
  <updated>2023-02-04T14:24:28Z</updated>
  <entry>
    <title>백성에게 가르침을 남기다, 세종 - 조선의 군주들 : 스승의 날을 앞두고 다시 읽는 세종의 지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5So/87" />
    <id>https://brunch.co.kr/@@f5So/87</id>
    <updated>2026-04-27T09:05:04Z</updated>
    <published>2026-04-27T09: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 기운이 완연히 무르익은 4월도 어느덧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래서 노동절, 어린이날, 어버이날과 함께 5월의 대표적인 기념일인 스승의 날도 성큼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스승의 날이 5월 15일로 지정된 배경에는 어느 조선 왕의 탄생일이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그 주인공은 바로 바른소리(正音)로써 백성을 가르치고자(訓民) 했던&amp;nbsp;임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So%2Fimage%2FijB9pH5yg8VY44fnWIMfay90TO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단종의 충신 - 두 임금을 섬기지 않았던 사람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5So/86" />
    <id>https://brunch.co.kr/@@f5So/86</id>
    <updated>2026-04-11T22:42:43Z</updated>
    <published>2026-04-08T10: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종의 삶이 한창 주목받고 있습니다. 영화 &amp;lt;왕과 사는 남자&amp;gt;가 1600만 관객을 돌파했을 만큼 크게 흥행했기 때문입니다. 단종의 주변 인물도 자연스럽게 조명받고 있습니다. 단종을 몰아낸 세조, 이에 동조한 한명회와 신숙주, 그들에게 가장 먼저 제거당한 김종서, 단종에게 충절을 보인 사육신과 생육신, 그리고 단종의 마지막을 비밀리에 챙겨준 엄흥도까지, 다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So%2Fimage%2FqUxB3gii9TYTFHS4rZIHurBumz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계의 마운드에 태극기가 처음 꽂히던 날 - 한국 야구의 시작을 찾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5So/85" />
    <id>https://brunch.co.kr/@@f5So/85</id>
    <updated>2026-03-23T09:00:11Z</updated>
    <published>2026-03-23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의 야구 열기는 매년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1,200만 관중을 동원했으며 2026 WBC에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이 17년 만에 8강에 진출하면서 야구에 대한 관심을 더 많이 불러일으키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삶 속에 녹아 있는 야구는 한반도에서 어떻게 그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을까요? 또 지금 국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So%2Fimage%2FZN1z4Q9NMehUav3Gastzau_uKj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류큐와 루손섬 표류기를 남긴 어느 조선 상인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5So/84" />
    <id>https://brunch.co.kr/@@f5So/84</id>
    <updated>2026-03-14T10:28:01Z</updated>
    <published>2026-03-14T10: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서 새로운 기록물을 발굴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그 기록물의 제목은 바로 『표류인 문순득 일기』입니다. 그런데 문순득이 누구길래, 그가 쓴 표류기의 발굴 소식에 역사학자들이 관심을 보인 걸까요?  일기의 필자이자 이 글의 주인공 문순득은, 현재의 전남 신안군 우이도 일대에서 활동하던&amp;nbsp;평범한&amp;nbsp;해산물 장수였습니다. 하지만&amp;nbsp;여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So%2Fimage%2FgBfB473FQJHARZwZRcnnA2-ZVo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산가요록》, 조선의 맛을 만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5So/83" />
    <id>https://brunch.co.kr/@@f5So/83</id>
    <updated>2026-01-22T09:00:43Z</updated>
    <published>2026-01-22T09: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최근 마지막 화가 공개된 〈흑백요리사2〉를 보셨나요? 프로그램을 통해 정말 다양한 음식들이 만들어지고 소개되었는데요, 제게는 그중 임성근 셰프님이 선보인 &amp;lsquo;포계&amp;rsquo;라는 음식이 인상 깊게 남았습니다. 치킨의 원조로 불리며 세종대왕이 즐겨 드셨던 음식이자, 조선시대 고조리서에 기록된 음식이라고 소개되었지요. 이 포계가 기록된 고조리서의 정체는 바로 《산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So%2Fimage%2F5LsEDCsO-yJf7xEn2pG2KQKjSM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끝, 새로운 시작 - 전통 사회의 연말연시 풍속</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5So/82" />
    <id>https://brunch.co.kr/@@f5So/82</id>
    <updated>2025-12-31T10:30:12Z</updated>
    <published>2025-12-31T10:3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이 되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한 해를 돌아봅니다. 달력을 넘기고, 서점에 방문하여 다가오는 해의 다이어리를 괜히 뒤적여 보기도 하지요. 바쁘게 흘러간 일 년의 시간을 정리하고, 다가올 나날을 준비하는 연말연시의 마음가짐은 결코 현대에 이르러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전통 사회의 연말연시는 한 해를 보내는 일과 새해를 맞이하는 일을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So%2Fimage%2FJjC-aaIXRCMtI2GYZ5F1RaNTeP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종묘, 1995년의 기록과 오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5So/81" />
    <id>https://brunch.co.kr/@@f5So/81</id>
    <updated>2025-12-22T06:30:13Z</updated>
    <published>2025-12-22T06:3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5년, 대한민국은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등재하는 데 성공합니다. 경주 석굴암과 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 그리고 종묘가 그 주인공이었죠. 이는 우리나라의 유산들이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인류가 보존해야 할 보편적 가치를 갖고 있음을 인정받은 실로 자랑스러운 성과였습니다. 그리고 30년이 지난 2025년, 반구천의 암각화를 포함해 총 17건의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So%2Fimage%2FLArpicC0d9Icg9saw68tR-hmbA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천년을 걷다, 경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5So/80" />
    <id>https://brunch.co.kr/@@f5So/80</id>
    <updated>2025-11-25T10:42:55Z</updated>
    <published>2025-11-25T10:4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라 시대, 무려 천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수도의 지위를 지켰던 경주.&amp;nbsp;오늘날까지 사람들의 일상 속 자연스레 녹아있는 신라의 흔적을 만나러 경주로 향합니다.  &amp;lsquo;경주&amp;rsquo; 하면 어떤 곳이 떠오르나요? 아무래도 현장체험학습의 단골 코스, 석굴암과 불국사가 아닐까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정도로 가치를 인정받은, 신라 불교 예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So%2Fimage%2FnFT-aZ22ok3eqqDGzeIx9AaFUY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선왕릉으로 &amp;lsquo;능&amp;rsquo;히 역사 알기 - 조선 왕실의 역사가 잠든 곳을 찾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5So/79" />
    <id>https://brunch.co.kr/@@f5So/79</id>
    <updated>2025-11-07T06:43:26Z</updated>
    <published>2025-11-07T06:3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역은, 선릉, 선릉역입니다.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지하철 2호선 강남 구간을 지나다니는 사람들은 자주 들을 안내입니다. 실제로 선릉역은 2024년 12월 기준 하루 평균 약 12만 7천 명이 타고 내릴 만큼 붐비는 역이므로, 이 글을 읽는 독자 여러분도 아마 2호선이나 분당선을 타면서 한 번쯤 이 안내를 들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여기서 잠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So%2Fimage%2FUanCcaEZXRzsYBJKGPhmL_vYwc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연에 물들다,무주  - 예코방방곡곡 시리즈 #10월호_무주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5So/78" />
    <id>https://brunch.co.kr/@@f5So/78</id>
    <updated>2025-11-01T02:50:17Z</updated>
    <published>2025-11-01T02:5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저희 예콘지기가 이번 10월에 방문한 곳은 바로...!&amp;nbsp;무주인데요?  여러분들은 무주라고 하면 어떤 것들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이번에 무주로 여행을 가기 전까지 저는&amp;nbsp;무주 스키장이 가장 먼저 떠올랐던 것 같아요! 어릴 적 가족과 함께 눈이 한가득 오는 날씨를 뚫고 도착한 덕유산 무주리조트에서 열심히 스키를 탔던 기억이 있거든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So%2Fimage%2F9dVRde8vQS4V4ss8BUlkUePaWo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강의 길목, 나루터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5So/77" />
    <id>https://brunch.co.kr/@@f5So/77</id>
    <updated>2025-10-13T05:55:03Z</updated>
    <published>2025-10-13T05:5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여의나루, 노량진, 한강진 등 한강 인근에서 발견할 수 있는 여러 지명이&amp;nbsp;나루터에서 비롯된 이름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전근대 시기에는 토목 기술이 발달하지 않아 폭이 넓은 강이나 하천에 다리를 놓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강을 건널 때 나룻배를 이용했고, 자연스레 배가 정박할 수 있는 나루터가 곳곳에 생겨났습니다.  여의나루, 노량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So%2Fimage%2Ftzdqkb-o-EW3DktzfvZVuBU8An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 곁의 한글 - 한글날 특별기획 | 제579돌 한글날을 맞이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5So/76" />
    <id>https://brunch.co.kr/@@f5So/76</id>
    <updated>2025-10-09T05:00:04Z</updated>
    <published>2025-10-09T05: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0월 9일, 한글날. 한글 창제 및 반포를 기념하고, 그 우수성을 기리기 위한 날입니다.  훈민정음이 지금, 당신에게, 한글이라는 소중한 문자가 되기까지 많은 수난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 험난함 속에서 민족의 뿌리를 지켜낸 것은 사람들이었습니다. 당연하게 사용해왔던 한글이, 사실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의 손길을 타고 온전히 이어져 왔음을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So%2Fimage%2FMfsFmLPgmJ25CHmQbqA4aEmLuz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장 밝은 달빛 아래,  풍요와 소원을 빌다 - 한가위 달맞이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5So/75" />
    <id>https://brunch.co.kr/@@f5So/75</id>
    <updated>2025-10-06T10:19:09Z</updated>
    <published>2025-10-06T10:1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amp;nbsp;추석입니다.  음력 8월 15일의 한가운데에 있는 큰 날이자, 한 해 동안 일군 것들을 수확하며 감사하는 날이지요.   추석날 저녁, 높은 곳에 올라 보름달을 바라보며 소원을 비는 달맞이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달은 오래전부터 풍요, 다산, 생명력의 상징으로 여겨져, 한 해의 안녕과 농사의 풍흉을 점치고 기원하는 대상으로써 숭배되어 왔답니다.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So%2Fimage%2FY87VHWaHpxWpHKMQh1bcBw9DTM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백제의 심장을 향해, 공주 &amp;amp; 부여 - 예코방방곡곡 시리즈 #9월호_공주&amp;amp;부여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5So/74" />
    <id>https://brunch.co.kr/@@f5So/74</id>
    <updated>2025-10-01T11:23:27Z</updated>
    <published>2025-09-30T10:5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제의 옛 도읍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의 빛나는 두 축, 공주와 부여. 살랑이는 가을바람에 이끌려 두 도시에 발자국을 남겼습니다. 역사의 숨결이 고스란히 살아 숨 쉬는 곳. 예콘지기와 함께 시간을 거슬러 백제의 심장부로 떠나는 여정을 시작해볼까요?  저의 여정은 웅진 백제의 터전, 공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화려함보다는 단아함으로, 소란스러움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So%2Fimage%2FyEH_CSnnJ0NvBEKYY7W3CO5ARi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차, 서울을 잇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5So/73" />
    <id>https://brunch.co.kr/@@f5So/73</id>
    <updated>2025-09-22T08:43:55Z</updated>
    <published>2025-09-22T08: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날 대중교통수단은 버스와 지하철이 대표적입니다. 과거, 버스와 지하철이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기 전에는 어떤 교통수단이 활용되었을까요?  전차는 1899년부터 1968년까지 서울의 중심지를 이으며 운행되었습니다. 전차가 발전해온 과정을 들여다보면, 대한제국의 근대화 정책부터 일제강점기의 아픔까지 우리나라의 역사가 함께 보입니다.  전차시대의 시작부터 끝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So%2Fimage%2Ftf8i83Kciu97Ly6ZFLpARkH3zn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통 화장품,  아름다움에 힘을 더하다 - 호랑이가 담배 피우던 시절에 K-뷰티가 있었다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5So/72" />
    <id>https://brunch.co.kr/@@f5So/72</id>
    <updated>2025-09-16T02:16:36Z</updated>
    <published>2025-09-16T02:1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맑은쌀 선크림,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선크림과 쌀의 조합이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 제품은 미국 아마존 선케어 부문 1위를 차지할 만큼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한국적인 콘셉트가 인기를 끌면서 국내 화장품 브랜드 조선미녀는 역수출의 대표 사례로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올리브영, 국내 화장품 드럭스토어 외국인 관광객들이 꼭 방문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So%2Fimage%2FX-T32ZUbXwg5dniGsw1_qneeMV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해방촌, 어제와 오늘이 만나는 곳</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5So/71" />
    <id>https://brunch.co.kr/@@f5So/71</id>
    <updated>2025-09-08T09:30:12Z</updated>
    <published>2025-09-08T09:3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의 상징, 남산 타워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언덕. 정겨운 가게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고, 이국적인 벽화가 함께 공존하는 곳, 바로 해방촌입니다.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며, 많은 사람들이 이 골목을 찾고 있는데요. 이곳은 전쟁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실향민과 피난민들의 보금자리로 시작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그들은 공동체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So%2Fimage%2FePqjyIkCJLwlyNcSkYWg2zRp9Z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호작도 속 호랑이와 까치 - 용기와 희망을 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5So/70" />
    <id>https://brunch.co.kr/@@f5So/70</id>
    <updated>2025-09-02T02:05:30Z</updated>
    <published>2025-09-02T02:0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나온 영화 &amp;lt;케이팝데몬헌터스&amp;gt;는 전 세계의 사람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amp;nbsp;이 영화의 성공 가도를 돕고 있는 여러 요소 중에는 영화에 나오는 캐릭터인 호랑이 더피와 까치 서씨가 있습니다. 호랑이 더피의 호랑이 같지 않은 귀여운 모습과 친근한 태도, 그리고 갓을 쓰고 있는 까치 서씨의 멋진 모습은 한국인뿐만 아니라 세계인으로부터도 많은 인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So%2Fimage%2F6sbM_VSEKeSDZBpDBIYjmCBt94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붙잡고 싶은 여름, 삼척 - 예코방방곡곡 시리즈 #8월호삼척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5So/69" />
    <id>https://brunch.co.kr/@@f5So/69</id>
    <updated>2025-09-01T00:20:42Z</updated>
    <published>2025-08-30T08:3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의 끝이 다가왔습니다. 조금은 선선해졌지만 여전히 여름의 한가운데 있는 듯합니다. 무더위에 자꾸만 지쳐갔던 날들&amp;hellip;&amp;hellip;. 예콘지기*는 여름에 활기를 불어넣고 싶어 무작정 동해로 떠났습니다! 투명한 파란색 바다와 맛있는 해산물을 기대하고 떠난 강원도 삼척에는, 다양한 이야기까지 묻혀 있었습니다. 여름 휴가보다는 여름방학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던 3일간의 여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So%2Fimage%2F1RLN4QlDNW2hE1iuRbk72O6mqU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가 알지 못했던 광복의 순간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5So/68" />
    <id>https://brunch.co.kr/@@f5So/68</id>
    <updated>2025-08-14T23:15:14Z</updated>
    <published>2025-08-14T23:1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1945년 8월 15일, 광복을 맞이한 지 8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빛날 광, 되찾을 복, 빛을 되찾은 날인 광복.  그 시기, 한반도는 나라를 되찾은 기쁨에 태극기 물결과 환호로 가득 찼었습니다.  하지만, 나라가 주권을 되찾았던 날은 누군가의 장례식이 예정되어 있었고, 모두가 해방의 기쁨을 누릴 때 혹독한 추위 속에서 고강도의 노동을 강요받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So%2Fimage%2FHLdcNU0ruTQuFLUgnXKl17fixN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