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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구 웹디자이너 현 홈붙박이 | 기록하는 사람항상 | 탐구하는 사람 | 기억에 남는 걸 기록할 것</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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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06:29: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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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고부갈등의 '매콤한' 이데올로기 - 네 부모 + 내 부모의 집합은 과연 행복일까, 불행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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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32Z</updated>
    <published>2023-02-15T07:5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누나가 무시해, 그리고 이해해.' 2년 동안 남편에게 들었던 이야기들 중 가장 핵심이 되는 문장이다. 물론 남편이 앞으로 거론할 이야기들의 해결에 힘을 아예 안 썼느냐? 또 그건 아니다. 그도 그 나름대로 사랑하는 부모님에게 쓴소리를 뱉기도 했고, 중재하기 위해 바락바락 맞섰던 적이 있다. 여러 번 쓰려다 못 쓴 주제, 바로 '고부 갈등'이었다.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Yx%2Fimage%2FHZ2lYEb_ndtWaQNf0XN3ym0-D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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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우주에서 가장 최악의 '나'라도 - 에브리띵 에브리웨어, 그리고 '올 앳 원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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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12:24:41Z</updated>
    <published>2023-02-10T02:4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양자경의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소식을 들었다.(사실 유튜브에서 봤다.) 두유 노 먹방? 두유 노 김치의 질문을 하는 많은 이들과 동일한 감정이 스멀스멀 올라오면서 물 밀듯 밀려오는 같은 아시아인으로서의 뿌듯함과 감동... 웨이브에 양자경 수상 축하 기념으로 '에에올'을 스트리밍한단 이야기를 듣고 무작정 리모컨부터 잡았다. 이런 취향이 아닌 듯,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Yx%2Fimage%2Fhum2UmSDrXA61MiN91YWW7V8rq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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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비서울러는 서울을 갈망한다 - 시작하지도, 냄새도 맡지 말았어야 했던&amp;nbsp;그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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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7T12:21:06Z</updated>
    <published>2023-02-08T06:4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경기도 토박이다. 안양에서 태어났고, 중간에 잠시 몇 년간은 강원도 춘천을 경유하긴 했으나 다시 경기도로 기어올라가 유년과 학창 시절을 모두 그곳에서 보냈다. 초-중-고 생활을 모두 안양-수원-의왕을 오가면서 보냈는데 대학만큼은 다르고 싶었다. 나에게 주어진 두뇌 용량과 지식적 한계, 그리고 환경 등등은 나를 4로 시작하는 유니버시티(Universi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Yx%2Fimage%2Fue8bMRj8TeFdRRAxG54aQ6UxA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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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비움으로서 얻는 감정 - 미니멀리스트가 되고 싶었던 구 맥시멀리스트의 '잘' 버리는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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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4T05:16:26Z</updated>
    <published>2023-02-07T05:3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전, 나는 맥시멀리스트였다. 작디작은 투룸에 온갖 물건들이나 화장품, 고가의 향수, 저렴한 쇼핑몰에서 산 저렴한 옷들을 좁은 3평짜리 방에 꾸역꾸역 다 밀어놓고 비릿한 만족감을 얻었던 그런 유형의 사람이었다. 배우자와 살림을 합친 뒤 드는 생각은 내 짐을 다 몰아놓으면 배우자 짐은 어디에 어떻게 둬야 될까? 였다. 이 과정에서 한 발, 두 발 뒤로 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Yx%2Fimage%2FWESY-8PieW0IWhxxqTH1Q8jeS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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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웹디자이너, 주부가 되다 - 공장형 웹디자이너에서 홈붙박이가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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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00:27:21Z</updated>
    <published>2023-02-07T05:3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멋들어진 오피스에서 허먼 밀러 체어에 앉아 차가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간단한 스트레칭 후, 맥북을 켜 오늘의 업무를 수행하는 커리어 우먼... 이었으면 했다. 난 지독히도 그 이미지를 원해왔지만 이룰 수 없었다. 레드불 한 캔이나 몬스터, 팔자 좋을 땐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함께 텁텁하고 먼지 쌓인 사무실에서 브랜드도 모르는, 끼리릭 소리를 연신 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Yx%2Fimage%2FX2UczIRsngroD06sPG1dcRokh5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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