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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즈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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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관계의 기술, 내면 브랜딩, 성장의 순간 세 축으로- 20대의 전반전을 마무리하며 경험담을 공유합니다. 완벽한 정답보다 &amp;quot;나도 그랬어&amp;quot;라는 공감을 건네는 작은 어른과의 커피타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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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1T11:38: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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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작은 어른으로서 글을 쓰려하는가 - 완두콩을 느끼던 아이에서 그 감각을 쓰는 어른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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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14:25:11Z</updated>
    <published>2026-04-03T14:2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두콩을 느끼던 아이  나는 어릴 때 편식이 좀 있는 편이었다. 자라면서 하나씩 도장을 깬 케이스. 고마운 건 가족들도 억지로 못 먹겠는 음식을 먹이려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대신 아침밥을 아예 안 먹으면 동물농장을 못 보게 했다. (일요일 9시 30분에 운 이유. txt)  낯도 많이 가렸다. 속에 발랄한 면이 있어도 그걸 꺼내는 건 또 다른 문제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bs%2Fimage%2F71doeqQtrgkfWDlC15czocgwT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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