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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파 솜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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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돌아보니 모든 순간이 노력이었던 솜작가. &amp;rsquo;새벽에 일어나 사부작 거리기&amp;lsquo;에 중독된 지 2년 차. 미라클 모닝 모임을 운영 중이며 매일 인스타그램에 새벽 기상을 인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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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1T11:46: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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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의 깜짝 선물은 어디까지? - 이보다 더 기적 같은 일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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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10:44:42Z</updated>
    <published>2023-05-31T09:5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올해 n번째 기적이 일어났다.  새 회사로 이직하게 된 것이다.   그것도 팀장직 스카우트 제안을 받다니.. 내가 일하는 병원에서는 참 드문 일이라고 한다.  참, 나는 전 직장인 항공사를 사직하고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병원에서 근무한 지도 벌써 3년이 지났다.  전공과 무관하게 직종을 변경하였기 때문에  이 일을 하면서도 에피소드가 참 많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bz%2Fimage%2FeE4xCzvhdXvS8zrgtp6JQ8JV2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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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스스로 만성 위염을 치유한 방법 - 만병통치약의 이름은 &amp;lsquo;새벽 기상&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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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06:40:33Z</updated>
    <published>2023-05-09T06: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꽤 자주 배를 움켜쥐며 장이 꼬이는 듯한 고통에 힘들어했다.   조금이라도 스트레스를 받거나 신경 쓰이는 일이 있으면 바로 위에서 반응을 했다. 19년도까지 항공사에서 근무했는데 이때에도 어김없이 위염은 나를 힘들게 했다. 깐깐하다고 소문이 난 매니저와 비행을 가야 하거나 손발이 잘 맞지 않는 동료와 10시간이 넘도록 함께 근무해야 할 때에는 더욱 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bz%2Fimage%2FIPdLmbRStV3uTrJBXIkbwO-9O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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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라고는 에그베네딕트 밖에 몰랐던 나 - 새벽 기상을 연재하는 작가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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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6T15:00:42Z</updated>
    <published>2023-04-12T22:5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가 되신 걸 축하드립니다!    정말이지 브런치라고는 먹는 브런치 밖에 몰랐던 내가 작가가 되다니 믿어지지가 않았다.  게다가 브런치 작가 승인의 후기를 보았는데 많게는 열 번까지 시도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한 번에 승인이 되다니 너무나도 감사하고 행복했다.   새벽 기상 2년 차.. 미라클 모닝이라는 말처럼 기적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bz%2Fimage%2F6Fj2fvraONVjWuDiaL3GLdMK4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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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기상으로 얻은 750명의 지원군 - 나는야 새벽의 피리 부는 소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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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0T21:23:44Z</updated>
    <published>2023-04-04T08:0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두 달 만에 인스타그램에서 팔로워 750명을 달성했다.  겨우 새벽기상만 했을 뿐인데 많은 분들의 응원을 받았다. sns라면 치를 떨던 나인데 이런 순기능도 있다니, 선입견이 깨지는 순간이었다.  몇 년 전의 나는 인스타그램을 싫어했다 아니 증오했었다.  실제 모습처럼 꾸며둔 남들의 &amp;lsquo;척&amp;rsquo;이 보기 힘들었다. 어쩌면 부러웠던 걸까? 내가 가지지 못한 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bz%2Fimage%2FzDfp50yCroo7CezvKS5RA4Jgr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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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장녀의 강점을 살린 새벽 기상 모임 - 책임감 빼면 시체거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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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0T21:23:44Z</updated>
    <published>2023-04-02T22:1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월, 미라클 모닝 모임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중, 고등학생 때 반장을 맡았었다. 공부를 잘하는 편이 아니었지만 어느 정도는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공부를 아예 놓아버린 반장은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게 나는 반장을 맡았던 덕분에(?) 성적을 중간정도로 유지할 수 있었다.  그래. 반장의 수혜도 보았으니 방장도 한번 해 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bz%2Fimage%2F5zWg2aIPCII8i2HWSe87WK-Xv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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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이 준 용기, 결혼 - 누구나 계획이 있다 한 대 맞기 전까지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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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6T15:00:44Z</updated>
    <published>2023-03-31T22:2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일찍 결혼하지는 말아야지.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꼭 다 하고 결혼할 테다. 이런 생각을 늘 가졌었다.     그도 그럴 것이 인터넷 기사만 봐도 알 수 있다. 2023년 기준 우리나라 국민 절반은 결혼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한다. 친구들을 만나도 이 이야기는 화제다. '이제 결혼이 필수는 아니지', '능력도 더 키우고 멋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bz%2Fimage%2F6Dld5kKQdL1IddI2QWlVpfKyn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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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회사가 죽을 만큼 싫었는데 이제는 좋단다. - 아주 비밀리에 해본 새벽의 일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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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0T21:23:44Z</updated>
    <published>2023-03-30T22:3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나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새벽기상을 했다. 뭘 위해서 이렇게 했던 걸까?     사실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만족하지 못했다. 더 나은 직장을 늘 갈망했다. 출근해서도 &amp;lsquo;내가 왜 여기에 있어야 하지?&amp;rsquo;, &amp;lsquo;내가 이런 일도 해야 하나?&amp;rsquo;라는 마음이 들었기 때문이다.   자존감은 좀처럼 올라올 생각을 하지 않았고  새로운 사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bz%2Fimage%2FbGyGTmX8IlSnU_usxIKM1Ibal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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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까지 해서 새벽 기상을 한다고?  - 우습지만 확실한 네 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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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0T21:23:44Z</updated>
    <published>2023-03-09T22:4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새벽에 일어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다. 심지어 약간은 기괴하기까지 하다.  오늘은 새벽에 일어나고는 싶은데 도저히 안 되는 사람들을 위한 글이다. 분명 이대로만 한다면 가능하다.    먼저 마인드 장착이 중요하다. 왜 일어나야 하는지 그 목적을 찾아야 한다. 내 경우에는 항공사 이직 준비였다.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은 동료들이 참 좋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bz%2Fimage%2FYMQLNd8PfsWayL_jNnLqff51P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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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에 일어난다고 굳이 말하지 않기로 했다.   - 눈치 보여서 못 해 먹겠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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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5:38:03Z</updated>
    <published>2023-03-07T21:1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숨길 필요는 없지만 친구들이 먼저 눈치채기 시작했다. &amp;ldquo;카톡을 새벽 다섯 시에 보내는 사람이 어디 있냐?&amp;lsquo;라고 하면서 대체 몇 시에 일어나는지 물었다.   나는 &amp;lsquo;다섯 시 반쯤..?&amp;rsquo; 하며 죄지은 사람처럼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답했다. 겉으로만 친구인 &amp;lsquo;겉친&amp;rsquo;이 아니기에 친구들은 깔깔 웃어댔다.   사람이 안 하던 짓을 하면 어떻게 된다더라? 역시 할머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bz%2Fimage%2F0kEDsJq-EuS12qBzwFrAeMq5A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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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새벽 다섯 시에 일어나는 여자 - 내가 새벽 다섯 시에 일어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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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3:16Z</updated>
    <published>2023-03-06T21:2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새벽 기상을 놓지 못하는 이유는 사실 엄마와의 운동을 위해서였다. 아주 작고 귀여운 목표였다.  시간을 거슬러 이 이야기부터 해야 할 것 같다. 코로나가 터지고 갑자기 백수가 된 나.  2020년, 3년간 근무했던 외항사 승무원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했다. 남은 건 손때 묻은 유니폼과 캐리어 그리고 700만 원의 자금뿐이었다.  두 달 동안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bz%2Fimage%2FofaL_Zz7rOGveopdytFSYYgkL0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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