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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곰출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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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곰덕후. 반려 곰인형 두 친구와 살고 있으며 곰곰출판 대표이자 북디자이너이자 저자를 맡고 있습니다. &amp;lsquo;곰&amp;rsquo;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곰덕질 책과 창작에 도움이 되는 책을 만듭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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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2T06:59: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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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작비와 지원사업 - &amp;lt;독립출판하는디자이너: 편집디자이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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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1:00:01Z</updated>
    <published>2026-04-13T0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작비는 어떻게 충당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곰곰출판:&amp;nbsp;제작비는 다양한 방법으로 충당하고 있는데요. 펀딩, 지원사업, 마지막으로 제가 외주 작업을 하며 번 금액을 제작비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용서의 경우에는 펀딩을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제작비 부담이 없었습니다. 운이 좋았던 편이었습니다. ​ 지원사업을 통해 어떤 지원을 받았는지 궁금합니다. 곰곰출판:&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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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물과 실용서를 만드는 마음가짐 - &amp;lt;독립출판하는디자이너: 편집디자이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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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1:00:04Z</updated>
    <published>2026-04-06T0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럼 본인이 만드는 실용서를 상업출판이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곰곰출판:&amp;nbsp;지금까지 맨땅에 헤딩하듯이 우당탕탕 만들고 있거든요. 출판 기획서를 써서 책을 만드는 게 아니라 그 과정을 전부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그다음에 진행해서 책으로 만들고 있어요. 진짜 주먹구구식이죠? (웃음) 그래서 &amp;lsquo;내가 만든 책이 상업출판인가?&amp;rsquo;라고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고민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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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용서 이야기 - &amp;lt;독립출판하는디자이너: 편집디자이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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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1:00:06Z</updated>
    <published>2026-03-30T0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용서도 수익성이 낮은가요? 곰곰출판:&amp;nbsp;실용서의 경우는 조금 다릅니다. 실용서는 수익이 어느 정도 확보되는 편이에요. 아무래도 실용서니까요. (웃음) 그 분야를 알고자 하는 분들이 예상 독자이기 때문에 기존의 작업물보다 독자의 폭이 넓어집니다. ​ 실용서는 얼마나 팔렸나요? 곰곰출판:&amp;nbsp;다행히 아직 책을 만들어서 손해를 본 적은 없네요. 펀딩을 통해 제작비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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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용서를 만들게 된 계기 - &amp;lt;독립출판하는디자이너: 편집디자이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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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1:00:09Z</updated>
    <published>2026-03-23T0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실용서인 《그림책 만들기 A to Z》를 이야기해주셨는데요. 실용서를 만들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곰곰출판: &amp;nbsp;그리는 작가들을 인터뷰해서 《곰 좋아하세요?》라는 인터뷰집을 독립출판물로 만들었거든요. 다른 작가들은 왜 곰을 그리는지 궁금했고 무엇보다 귀여운 곰 친구들을 모아서 소개하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그 책을 만들면서 작가마다 자신의 곰 캐릭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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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출판의 판매 수익성과 지속하는 힘 - &amp;lt;독립출판하는디자이너: 편집디자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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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1:00:01Z</updated>
    <published>2026-03-16T0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업출판과 비교했을 때 독립출판은 수익성이 있는 분야인가요? 곰곰출판: 저의 경우에는 개인 작업(창작물)은 그렇게 많이 팔리지 않는 편입니다. 물론 유명한 작가라면 판매가 다르겠지만요. 독립출판물은 특히 그림책이 많이 팔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많이 팔리는 건 에세이 장르이고 그림책은 그림체에 따라 호불호를 많이 탄다고 독립출판 서점 대표님에게 들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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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작 기간 - &amp;lt;독립출판하는디자이너: 편집디자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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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1:00:01Z</updated>
    <published>2026-03-09T0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의 아이디어가 책으로 제작되기까지는 꽤 지루한 작업이네요. 보통 어느 정도 시일이 걸리나요? 곰곰출판:&amp;nbsp;제작 기간은 책의 분야에 따라 다릅니다. 페이지가 적은 창작물의 경우에는 며칠 만에 만드는 것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품을 얼마나 들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 실용서의 경우에는 생각보다 제작 기간이 길었네요. 예를 들어 《그림책 만들기 매뉴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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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용서 만드는 법 - &amp;lt;독립출판하는디자이너: 편집디자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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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1:00:03Z</updated>
    <published>2026-03-02T0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용서는 어떻게 만드나요? 곰곰출판:&amp;nbsp;실용서의 경우도 창작물과 비슷해요. 보통 책의 내용과 제목을 상당히 오랜 기간 머릿속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책의 아이디어나 책 제목(가제)이 떠오릅니다. 그러면 그걸 바로 메모해둡니다. 이 과정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이디어는 시간이 지나면 휘발되더라고요. 그렇게 틈틈이 적은 메모가 늘어나면서 책의 차례도 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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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과 그림이 책이 되는 창작 과정 - &amp;lt;독립출판하는디자이너: 편집디자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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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1:00:10Z</updated>
    <published>2026-02-23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과 그림이 책이 되는 창작 과정을 알고 싶습니다. 어떤 순서로 작업하시나요? 곰곰출판:&amp;nbsp;머릿속으로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거나 만들고 싶은 이야기가 떠오르면 그걸 이어서 이야기를 만들어나갑니다. 처음에는 보통 짧은 글의 메모나 무심코 한 낙서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는 남의 창작물을 보고 자극을 받아 이야기를 상상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구상한 이야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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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사를 하게 된 연유 - &amp;lt;독립출판하는디자이너: 편집디자이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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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01:00:21Z</updated>
    <published>2026-02-16T01: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판사를 하게 된 연유가 궁금합니다. 곰곰출판:&amp;nbsp;처음에는 제가 보고 싶은 책이 국내에 정식 발매본이 없거나, 좋아하지만 절판된 외서를 출판하고 싶은 욕구가 있었습니다. 현재 외서 출판은 자금 사정상 어려워서 포기했고요. 저는 그림을 그릴 수 있으니 내가 보고 싶은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서 자신의 욕망을 스스로 충족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게 곰곰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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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출판을 하는 이유와 동력 - &amp;lt;독립출판하는 디자이너: 편집디자이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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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0:00:31Z</updated>
    <published>2026-02-09T00: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독립출판물을 만든 건 언제인가요? 곰곰출판:&amp;nbsp;처음 독립출판물을 만든 건 꽤 오래 전입니다. 그 이야기를 하려면 2000년대 초반으로 거슬러 가야 해요. 만화를 그리던 시절에 아마추어 만화 행사에 참여했는데요. 거기서 &amp;lsquo;만화 회지(혹은 동인지)&amp;rsquo;, 요즘 말로는 &amp;lsquo;독립출판물&amp;rsquo;을 만들었습니다.  2000년대 초반이면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책을 만드신 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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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만드는 일의 매력 - &amp;lt;독립출판하는 디자이너: 편집디자이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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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8:00:04Z</updated>
    <published>2026-02-02T08: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미이자 직업이기도 한 책 만드는 일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곰곰출판:&amp;nbsp;일단은&amp;nbsp;재미가 있습니다.&amp;nbsp;내 책을 어떻게 만들지 상상하는 건 즐거운 일이고, 그걸 구체화하는 것도 재미있는 작업이에요.&amp;nbsp;물론 이건 제 직업이 편집디자이너여서 그런 측면이 큰 거 같습니다. 작업의 자율도가 있으면 정말 즐겁거든요.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맞추는 디자인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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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독립출판하는 디자이너&amp;gt; 편집디자이너 곰곰출판 소개 - &amp;lt;독립출판하는 디자이너: 편집디자이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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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7:53:36Z</updated>
    <published>2026-01-27T07:5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본명은 이보현, 닉네임은 dung LEE를 사용하는 편집디자이너 겸 출판사 대표입니다. 곰 덕후로, 반려 곰인형 뽐락이, 뽀락이와 함께 살고 있고요. 좀 TMI인 거 같지만 곰을 너무 좋아해서 다음 생은 곰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운영하는 출판사를 소개해주세요. &amp;lsquo;곰&amp;rsquo;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곰 덕질 책과 창작에 도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nP%2Fimage%2FiXdcNtMlAhnEtQzHKApCBxJlP_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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