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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응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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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는 대한민국 평균남자인 119구급대원입니다.솔직담백한 글로 만나 뵙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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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2T07:48: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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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정지인데 위치가 산 - 119 수보요원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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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01:59:23Z</updated>
    <published>2023-04-15T15:2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119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여기, 여기 OO산인데요, 옆에 숨을 안 쉬어요 네 일단 차는 바로 출발시키겠습니다. 의식 없고 숨 안 쉬는 거죠 어깨 쪽 세게 꼬집어볼게요 잠깐 지시를 하고 몇 초의 여유동안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지 생각한다. 지금 산이라고? 그냥 심정지도 정신없는데 대원들이 날아가는 것도 아니고 가는 동안 심폐소생술을 계속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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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급환자입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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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02:45:55Z</updated>
    <published>2023-02-11T20:3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구급출동벨이 울리고 스피커로 귀를 기울인다. (딩동댕동) '구급출동. 구급출동. OO동 123 심정지 환자 숨을 쉬지 않는다고 합니다 구급출동.' 그 어떤 구급출동 중 한가하고 여유 있는 출동은 없지만 심정지는 그중에서도 응급 중 응급은 심정지출동인지라 1초도 허투루 쓸 수 없다. 뛰어나가 현장으로 구급차가 달리는 동안 머릿속으로 현장을 그리며 필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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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9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나는 대한민국 119 구급대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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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04:33:42Z</updated>
    <published>2023-02-03T09:4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네 119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amp;quot; '불이 난 걸까, 누군가 물에 빠졌나, 아님 어딜 다친 걸까' 전화가 울리면 수많은 상상을 하며 긴장되지만 차분한 목소리로 전화를 받는다. &amp;quot;여기 빨리 좀 와주세요 아저씨가 아파요!&amp;quot; 수화기 너머로 수많은 정보가 들어온다. 연세가 좀 있으시구나, 아저씨는 남편일 확률이 클 테고... 많이 다급하시구나 gps위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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